(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농업기술원은 21일 농촌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일하는 밥퍼’ 사업에 참여할 농식품 가공사업장 7곳을 선정하고 일감 제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하는 밥퍼’ 사업은 농촌 고령층의 경제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내 유휴 노동력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충북농기원은 이 사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도내 가공 시범사업장 117곳을 대상으로 수요를 조사한 후, 상시 일감 제공이 가능한 5개 시·군 7개 업체를 우선 선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천의 농업회사법인 천등산, ㈜넉넉한사람들, 괴산의 가시버시, 단양의 온전식품 등 참여 사업장 대표들이 참석해 지역 경로당을 통한 지속적인 일감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제천 ㈜넉넉한사람들 김덕회 대표는 청년농업인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부금 100만 원을 ‘일하는 밥퍼’ 공동모금회에 기탁하기로 했다. 도 농업기술원 조은희 원장은 “‘일하는 밥퍼’ 사업장 발굴을 통해 농가는 부족한 일손 문제를 해결하고, 농촌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1일 도민들에게 안전한 식탁을 제공하기 위해 제철 봄나물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봄 한철 짧은 기간 동안 수요가 급증하고 소비 기간은 짧은 봄나물의 안전성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안전성 검사 처리 기한을 법정 처리 기한(18일)보다 빠른 신속 대응 처리 기한(4∼5일 이내)으로 설정하여 지역 농가의 안전한 봄나물 유통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일환으로 봄철 대표적인 나물로 손꼽히는 냉이, 쑥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 지난 3월 5일부터 12일까지 도내 재래시장 및 대형마트 등지에서 냉이(7건), 쑥(2건)을 수거하여 잔류농약 345종 및 납, 카드뮴 등 중금속에 대한 사전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허용 기준치 이내로 안전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사전 안전성 검사와 더불어 오는 3월 말까지 도내 재래시장 및 대형마트 등에서 추가적으로 약 50건의 다소비 봄나물을 집중 수거하여 봄나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윤건묵 보건연구부장은 “이맘때 특유의 향과 맛으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1일 충주시를 방문해 XR센터 등 신산업연구기관과 관아골 도시재생 사업 현장을 돌아본 후 충주시청에서 충주시민 250여 명을 만나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주민의 건의사항과 도정 발전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김 지사는 충주기업도시를 방문해 충주시 신성장동력산업 육성현황에 대해 브리핑을 받고 오는 4월 개관 예정인 XR센터를 방문하여 시설을 점검하고 관련 기업대표 및 센터 관계자들과 충북도와 충주시의 신성장동력사업 육성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눴다. XR기술은 최근 주목을 끌고 있는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등 가상공간을 통해 물리적 한계를 초월한 활동을 가능케 하는 확장 현실을 통칭한 개념으로 시는 도비 50억 원을 포함 총 200억의 예산을 들여 건축연면적 2,131㎡에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의 XR센터를 건립했다. XR센터는 앞으로 XR실증랩ㆍ장비를 구축하고 산업연계 XR기술개발과 관련 기업을 지원하게 된다. 충주시는 기업도시 내에 XR센터 외에 ▲ 지식산업센터 ▲ 미래차 전장부품 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는 21일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의 세계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고자 메타, TSMC 등이 주목하고 있는 퓨리오사AI 그리고 ㈜엑스페릭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는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제적 활용을 위한 솔루션 제공은 물론 가속기의 효율적 운영방안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기업의 활발한 세계시장 진출 활동에 힘입어 가속기의 국내뿐 아니라 해외 이용자 확보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퓨리오사AI는 AI 반도체 설계 스타트업으로서 불모지나 다름없는 한국의 반도체 설계 생태계를 개척한 선구자 같은 기업으로 평가받으며, 설립 9년 차에 8,000억~1조 원에 달하는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창립 초기부터 AI 알고리즘 전문가들이 모여 혁신을 주도해 가고 있기 때문에 향후 가속기의 데이터 관련한 분야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협약에 함께 참여한 ㈜엑스페릭스는 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인식 기술과 문서판독 기술을 핵심역량으로 생체인식기술 기반 디지털 신원 솔루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이 21일 오후,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무심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충북교육청 교직원 50여 명이 참석해 문암생태공원 부근의 무심천변과 자전거 도로의 각종 생활 쓰레기와 부유물들을 수거하며 맑고 깨끗한 하천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환경정화 활동에 교직원들과 함께한 윤건영 교육감은 “무심천을 맑고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은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다음 세대를 위해 꾸준히 실천해야 할 기성세대의 책무이며, 앞으로도 충북교육청은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부족 현상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1992년 유엔(UN)에서 지정, 매년 3월 22일을 기념일로 하고 있다. 충북교육청은 2017년부터 세계 물의 날 기념 환경정화 활동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의회는 21일 제424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제1회 충청북도 추가경정예산안’ 등 예산안 2건, ‘충청북도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43건, ‘충청북도의회 위원회 전문가 활용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규칙안 1건, ‘2025년도 제4차 수시분 충청북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동의안 2건, ‘보재 이상설 선생 서훈 등급 상향 촉구 건의안’ 등 건의안 1건, ‘(재)충북연구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의 건’ 등 기타 안건 2건을 포함한 총 51건을 처리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한 예산안과 조례안 등 안건은 도지사와 교육감에게, 채택된 건의문은 국회 및 관련 기관에 이송될 예정이다. 대집행기관질문을 신청한 이정범 의원은 ‘충청북도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지원 계획’을 주제로 김영환 충북도지사에게 질문했다. 5분 자유발언에는 2명의 의원이 나섰는데 유상용 의원은 ‘충북 보건교육센터 개편과 학교 보건환경 개선이 필요합니다’를, 김정일 의원은 ‘충청북도인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이정범 의원(충주2)은 21일 제42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상대로 한 대집행기관질문에서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지원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충주시가 충청북도의 지역균형발전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지 않아 지역적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고,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전출금 비율이 감소하는 문제가 있다”며 균등한 지역발전을 위한 충주 지역의 관광, 교육, 경제, 의료, 교통 분야 지원 방안을 질의했다. 이 의원은 충주시의 ‘충주호 문화예술 리트리트 조성사업’을 비롯해 △‘계명산 공립수목원 및 전망대 조성사업’의 인허가 및 지원 △충주호를 중심으로 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실현을 위한 관광사업 지원 △글로컬대학 30 통합대학본부 충주 유치를 위한 충청북도의 지원과 중재를 요청했다. 이 의원은 또 “민선 8기 도내 민간재정투자의 62.4%가 청주에 집중된 데 따른 타 지역의 사회기반시설 부족을 해결하고 건설업 경기 활성화 노력이 요구된다”며 “의료계 파업 장기화로 악화된 지역 의료서비스의 안정화를 위해 충주 지역응급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유상용 의원(비례)은 21일 제42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보건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한 뒤 개선 방안을 제안하며 충북 학생 건강증진센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 의원은 “학교는 학업뿐만 아니라 올바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교육을 해야 한다”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감염병 예방과 보건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지만, 학교별 보건교육 수준에 차이가 크고 보건교사 인력 부족 문제도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현재 충북에서는 보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가 86곳에 달하며, 일부 학교에서는 보건교사 1명이 최대 36개 학급을 담당하는 실정이다. 유 의원은 이로 인해 학생들에게 충분한 보건교육을 제공하기 어려운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는 문제점을 제기했다. 유 의원은 또 “보건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건강을 돌보고 존중하는 태도를 형성하는 중요한 인권 교육”이라고 강조하며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충북 학생 건강증진센터의 설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유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의회는 21일 제42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보재 이상설 선생 서훈 등급 상향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안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평생을 바친 보재 이상설 선생의 위대하고 다양한 독립운동이 그 위상에 맞는 역사적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재의 건국훈장 ‘대통령장(2등급)’에서 ‘대한민국장(1등급)’으로 서훈 등급 상향을 촉구하기 위해 정책복지위원회(위원장 이상식)에서 제안했다. 건의안을 제안한 이동우 의원(청주1)은 “이상설 선생은 을사늑약에 맞서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특사로 파견된 독립운동의 선구자이며 계몽운동가”라면서 “1914년 대한민국 임시정부보다 5년 앞서 ‘대한광복군정부’를 수립하는 등 중요한 업적을 남기셨으나 서훈 등급은 건국훈장 ‘대통령장’”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어 “헤이그 특사의 부사(副使)였던 이준 열사가 건국훈장 ‘대한민국장(1등급)’을 받았지만 정사(正使)였던 이상설 선생은 ‘대통령장’에 머물러 있다”며 “안중근 의사가 가장 존경한 인물이 바로 이상설 선생이라는 점에서 선생의 업적 등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정일 의원(청주3)은 21일 제424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충청북도인권센터의 인력 충원과 공간 확충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충청북도는 2018년 6월 본청 내에 충청북도인권센터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며 “그러나 인권보호관과 주무관 두 명으로는 매년 증가하는 인권 상담 및 조사,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성폭력 조사 업무를 비롯해 인권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에 역부족”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어 “도 본청 본관 1층에 인권센터가 있지만 별도의 상담 공간은 없다”고 지적하며 “인권침해 관련 사안은 대상자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와 내용에 대한 비밀보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상담 공간 확보가 시급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전문성 있는 상담과 충북도 및 그 소속기관 등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 사안에 대한 면밀한 조사와 권리 구제를 위해서는 충분한 인력이 확보되고 적합한 공간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충청북도인권센터의 인력 충원과 공간 확충을 주문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제424회 임시회 회기 중인 21일 아침 간편식 제공사업 시범운영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시범학교인 덕벌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범운영 과정에서 나온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해 교육위원회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위원들은 아침간편식 제공을 위해 조성된 배·취식 공간과 학생에게 제공된 간편식 등 상황 전반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위원들은 “시범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학생과 학부모 의견을 청취하는 등 만족도 제고에 힘써달라”며 “사업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남은 음식 처리 문제들에 대해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등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주문했다. 한편, 충청북도교육청은 오는 12월까지 도내 9개교(초등학교 2곳, 중학교 4곳, 고등학교 3곳)에서 아침 간편식 제공 사업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21일 오전 10시, 충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오는 4월 5일 실시하는 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를 공고했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55명, 중졸 230명, 고졸 954명 총 1,239명이 지원했다. 청주지역 시험장은 ▲금천중학교 ▲청주교도소 ▲청주소년원이며, 충주지역 시험장은 충주중앙중학교다. 시험장소는 응시자별 수험번호에 따라 충북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시험일 오전 8시 2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일부 과목 응시자는 해당 응시과목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하면 된다. 충북교육청은 검정고시에 지원하는 장애인 등에게 단독 고사실 배치, 대독‧대필 등의 편의제공을 하고 있으며, 특히 2024년도부터는 고령자들의 학력취득을 적극 지원하기 위하여 별도의 증빙서류 없이 만 65세이상 고령자 중 신청자에게 확대문제지를 제공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는 21일 청주국제공항의 이용객 접근성을 높이고 자율주행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버스를 청주국제공항까지 확대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대되는 A1 노선은 충청권 자율주행 노선으로 조치원역을 출발해 오송역~오창프라자~청주국제공항까지 운행한다. 우선적으로 3월에 자율주행버스 1대를 사전 운행하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1일 2대, 왕복 4회 운행한다. 버스 이용요금은 카드 결제만 가능하며, 청주시 및 세종시의 일반 대중교통 버스와 환승이 가능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그동안 충북도는 충청권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운영을 하며 오송역~세종~반석역(대전) 노선을 운영해 왔으나, 이번 A1노선을 통해 청주국제공항까지 접근성을 높이고 올해 하반기 중 자율주행 콜버스도 추진할 예정이다. 자율주행 콜버스는 이용자의 요청에 따라 실시간으로 최적 경로를 운행하는 서비스로, 오송역 일대의 교통 편의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 김수민 정무부지사는 “이용객이 증가하는 청주국제공항까지 교통 편의성을 높여 체감 도정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스마트농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충북 스마트농업 추진단 위원, 시군 공무원, 수행기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주현 농정국장의 주재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충청북도 스마트농업 육성 5개년(’25~’29) 종합계획을 수립하는데 중점을 두고 작년 10월에 착수해 지난달 중간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수행기관인 지역농업네트워크 충북협동조합은 그간 두 차례의 보고회에서 나온 참석자 의견과 농식품부 기본계획을 토대로 스마트농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의 비전, 목표, 핵심전략을 제시하고 참석자 질의응답과 의견을 들었다. 충북 스마트농업 추진단장인 윤경륜 ㈜라이스밀 대표는 “지난 5개월간의 연구용역을 통해 충북 스마트농업 육성을 위한 큰 밑그림이 그려진 듯하다.”면서, “연차별로 예산을 잘 확보해 추진함으로써 실행력 높은 계획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반주현 농정국장은 “스마트농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와 충북물포럼(공동대표 맹승진, 이동주)은 20일 오후 2시 청남대 대통령기념관(제1영빈관)에서 2025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옥 행정부지사,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 이태훈 건설소방환경위원회 위원장 맹승진·이동주 충북물포럼 공동대표 등을 비롯해 관련 기관, 환경단체, 도민, 대학생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식전 공연, 물관리 유공자 표창, 퍼포먼스 그리고 기조 강연순으로 진행됐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그간 충북의 물관리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무원 및 민간인 등 28명에게 환경부 장관 표창과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서, 깨끗한 물의 가치와 물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충북의 물 환경변화에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물을 가치있게! 수질 1등급 충북 실현!’의 비전을 담은 퍼포먼스를 펼쳤다. 퍼포먼스 후에는 ㈜휴먼플래닛의 황현동 박사가 ‘수질 1등급 충북 실현을 위한 수질개선 방안’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이어갔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도정 중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레이크파크 조성을 통해 물에 기반한 충북 생태환경을 더욱 맑고 깨끗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는 21일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체 제작한 ‘의료비후불제 송’과 홍보 영상을 활용하여 일하는 밥퍼 사업장 및 경로당을 대상으로 의료비후불제 사업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해당 홍보송은 ‘의료비 걱정 끝! 후불제로 희망을!’이라는 제목으로 “의료비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핵심 메시지를 담아 쉬운 멜로디로 제작됐다. 도는 의료비후불제팀 4명을 2인 1조로 편성해, 어르신이 밀집된 일하는 밥퍼 사업장 및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의료비후불제를 쉽게 설명하고 신청을 독려할 계획이며, 홍보송과 영상을 동시에 송출하여 작업 중에도 자연스럽게 제도를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일하는 밥퍼 사업장 외에도 주간보호센터, 복지관 등으로 홍보 범위를 넓히고, 도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군정 홍보용 TV를 활용하여 홍보송을 24시간 송출하여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도민들이 의료비 후불제를 쉽게 접하고, 경제적 부담 없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밥퍼 사업장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병원비 부담 때문에 병원 가기가 망설여졌는데, 이런 좋은 제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