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4월 2일 학생생명지킴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자살위기관리위원회·유관기관과 관련 부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단양교육지원청 자살위기관리위원회는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단양교육지원청 위(Wee)센터, 단양군청(단양드림스타트, 단양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단양경찰서, 단양보건소, 한스심리상담센터, 단양군가족센터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금일 개최된 제1차 협의회는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 및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마음건강 고위험군 및 학교부적응 학생을 조기 발견하고, 그들에게 적절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들의 마음지킴 교육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 방안을 논의하고 위기 학생들을 위한 대응 방안을 구축했다. 자살위기관리위원회는 향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각 기관의 협력 내역을 점검하고, 생명지킴 교육 프로그램과 예방 전략의 효과성을 평가하며 보다 나은 정책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위(Wee)센터는 “학생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한 사람의 노력만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충주시설관리공단이 단양관광공사 사업장을 방문해 합동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ESG 경영강화를 위한 상호 업무 협약을 기반으로 진행된 것으로 단양관광공사가 한 차례 충주를 방문한데 이어 지난 3월 31일 충주시설관리공단이 단양관광공사의 주요 사업장을 찾았다. 양 기관 직원은 단양의 주요 관광지 중 다리안관광지, 천동관광지, 소백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해 안전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시설물의 안전성과 예방 관리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방문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에는 단양 인근 지역의 잇따른 산불 피해로 인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시설물의 안전성 △화재 감지 및 경보 시스템 △소방 장비 관리 상태 등을 면밀히 점검함으로써 산불 예방과 관련된 안전 관리 체계를 집중적으로 살펴봤으며, 화재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응급 대응 체계와 대피 경로를 면밀하게 점검하여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보완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합동 점검에 참여한 충주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은 지난 2일, 단양읍사무소에서 지역자율방재단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율방재단의 실질적인 재난 대응 능력 향상과 더불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앞서 김문근 단양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 안전의 최일선에서 활약하는 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어 진행된 심폐소생술 교육에서는 기본 응급처치 요령과 심폐소생술 실습이 병행되어,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을 익히는 시간이 마련됐다. 마지막으로 방재단장을 통해 자율방재단의 임무와 역할에 대한 교육이 이뤄지며, 지역 재난 대응 체계 내 자율방재단의 중요성과 책임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난에 강한 안전한 단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앞두고 지역의 지질 자원과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전문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에 나선다. 군은 세계지질공원 활성화와 교육 관광 실현을 목표로, 전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양성해 지질공원 커뮤니티센터를 비롯한 단양 주요 지질 명소에 배치할 계획이다. 이번 해설사 양성 프로그램은 단양의 풍부한 지질 관광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알리고, 방문객에게 정확하고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시 자격은 만 25세 이상 65세 미만의 단양군민으로, 주민등록상 단양에 등록돼 있고 실거주하고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특히 단양의 자연과 문화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과 정확한 언어 구사 능력, 자원봉사자로서의 사명감과 관광 서비스 마인드를 갖춘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발자는 국가지질공원사무국이 주관하는 해설사 양성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 과정은 소양과정 40시간, 전문과정 60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내륙관광 1번지 단양군이 벚꽃이 만개하는 4월, 봄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2025 단양군 벚꽃 야경투어’를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야경투어는 ‘별빛 아래, 조명과 벚꽃들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단양의 밤하늘을 수놓는 별빛과 연분홍 벚꽃, 다채로운 조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경관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는 단양군이 주최하고 단양군관광지질협의회가 주관하며 매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단양읍 상진리 수변로(소노벨 단양∼단양군 보건의료원) 1.3km 구간에서 펼쳐진다. 또 행사 기간 동안에는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다양한 콘텐츠의 플리마켓과 체험·먹거리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야경 외에도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총 51개의 부스가 마련되며, 이 중 플리마켓 35개 부스는 단양지역자활센터와 단양10경, 구경당 등 지역주민과 단체가 참여해 지역 특색이 담긴 상품과 수공예품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체험 부스 6개, 먹거리 부스 10개가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나광수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1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하여 지난해 10월 10일에 시작해 지금까지 릴레이 형태로 지속되고 있다. 나광수 교육장은 단양수도지사 현정재 지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단양중학교 이기완 교장을 지목했다. 나광수 교육장은 " 이번 캠페인이 인구문제에 관심을 갖고 함께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교육지원청은 2025년 1분기 청렴 유공 표창 대상자로 행정과 장유진 주무관을, 친절 유공 표창 대상자로 가평초등학교 유지예 조리실무사,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 김금희 교무실무사를 각각 선정했다. 단양교육지원청은 분기마다 부패 취약 분야 제도를 개선하고 청렴 시책을 추진하여 청렴도 제고에 기여했거나, 민원 서비스를 적극 실천하여 고객만족도 향상에 이바지한 교직원을 선정하여 표창하고 있다. 장유진 주무관은 투철한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공정한 급여업무 처리를 통해 청렴의식 강화에 노력했고, 유지예 조리실무사는 성실하고 친절한 태도로 급식업무를 수행했으며, 김금희 교무실무사는 교무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 이에 나광수 교육장은 “늘 열정적인 태도로 청렴한 행정, 친절한 민원 서비스를 실천해 온 우리 교육지원청 직원들을 응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단양교육을 위해 청렴, 친절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장애인복지관은 오는 4월 25일까지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평생교육 프로그램“도전! 바리스타 시즌3”교육생을 모집한다. 2025년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충북장애인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돼 오는 5월 개강을 시작으로 5개월간 지역 내 커피바리스타전문학원에서 주 1회 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장애인 당사자가 원하는 직업에 도전하는데 필요한 전문적 역량을 강화하고, 높은 수준의 기술과 취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바리스타 전문학원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으로 바리스타 2급 자격증에 도전 한다. 2023년부터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과정을 추진하여 8명의 장애인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전원 합격했다. 2024년에는 바리스타 1급 자격증 과정까지 확대하여 심화된 교육을 제공했으며, 6명의 장애인이 바리스타 1급 승급에 또다시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이루었다. 신청기준은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를 희망하는 장애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코레일 도담관리역은 4월1일 단양역에서 KTX 개통 21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1년간 KTX를 이용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정승호 역장이 참여하여 맞이방 및 연결 통로에서 열차 승·하차 고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또한, 코레일 직원들이 열차 대기 고객들에게 직접 찾아가 떡과 음료를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단양역을 찾은 고객들은 예상치 못한 서비스에 놀라며 감동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2021년 1월부터 준고속열차인 KTX-이음의 운행으로 단양역에서 청량리역까지 기존 약 2시간 10분 이었던 운행시간이 약 1시간 25분으로 단축됐다. 현재 중앙선 KTX-이음은 일일 평균이용객이 3,400명을 넘을 정도로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정승호 역장은 “KTX 개통 21주년을 맞이하기까지 국민의 많은 관심과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단양역을 찾아주시는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와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김문근 단양군수는 단양군보건의료원 개원 1주년을 맞아 의료원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구내식당에서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오찬에는 최병용 보건의료원장을 비롯한 주요 의료진이 함께했으며, 김 군수는 지역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헌신해온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김 군수는 “군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의료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이 도담행복마을 일원에서 지역민과 함께 봄꽃 정원 조성에 나섰다. 도담정원은 단양읍 도담리 195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정원으로, 총 4만㎡ 규모 부지에 계절초화류를 식재해 지역의 힐링 공간이자 단양의 새로운 중점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18일 열린 행사에는 탑텐과 문화유산지킴이 33명, 단양군 관계자 20여 명 등 총 50여 명이 참여해 정원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 선수가 함께해 의미를 더하고, 현장을 더욱 따뜻하게 밝혔다. 군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도담정원을 계절마다 꽃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힐링 명소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은 2025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 진학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총 1억 2천만 원 규모의 입학생 지원금을 4월 초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약 360명의 입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지난 3월 접수된 신청자에 대한 대상자 검증 절차를 마친 상태다. 지급은 단양군 지역상품권으로 이뤄지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직접 송금(신청인 또는 보호자 명의) 또는 지류형 상품권을 각 학교를 통해 배부하는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입학생 지원금은 새 학기를 맞아 필요한 교복, 학용품, 체육복 등 필수용품 구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신학기를 맞아 증가하는 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생과 가정 모두가 새로운 출발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입학생 학부모 A씨는 “교복과 준비물 마련에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은데, 이번 지원금으로 큰 도움이 됐다”며 “지역에서 학생들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이 따뜻한 봄을 맞아 도심 전역에 34만여 본의 봄꽃을 식재하며 ‘꽃피는 도시 단양’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정원 문화 확산과 내륙 힐링 관광도시로서의 매력을 한층 더하기 위해 3월부터 본격적인 봄꽃 식재를 시작했다. 팬지, 비올라, 페츄니아, 백일홍, 국화 등 다양한 계절 꽃묘를 곳곳에 심어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다채로운 봄의 정취와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봄꽃 식재는 상진리에서 도전, 별곡리에 이르는 가로수 화분을 비롯해 다누리센터 수변로, 도담삼봉, 고수대교 등 주요 관광지와 교통 요충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3월 말까지 팬지와 비올라 9만 본이 식재되며, 이 중 6만 3천 본은 가로수 화분에 집중 배치되어 거리마다 화사한 꽃길을 연출할 계획이다. 또 지난 12월 미리 심어놓은 튤립 3만 4천 본은 봄의 절정기에 맞춰 군청과 도담삼봉, 상진리 도로변 일원 중심으로 만개할 전망이다. 이어 4월 초에는 삼봉대교와 고수대교에 웨이브, 페츄니아 6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과 제천시는 지난 1일 단양군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전달식’을 갖고, 두 지역 간 상생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양 지자체 공직자들이 총 800만 원을 상호 기탁하며, 지역 간 교류 활성화와 공동 발전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김창규 제천시장의 단양 방문 특강 직후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앞서 지난 2월에는 김문근 단양군수가 제천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선배 공직자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특강을 진행한 바 있다. 군은 기부에 대한 답례품으로 마늘, 고추장 등 지역 특산물과 함께, 대표 사찰인 구인사의 템플스테이 할인권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 품목 외에도 차별화된 새로운 답례품을 추가 선정해 기부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양 지자체는 이번 상호 기부를 계기로 지역 발전과 공동 번영을 위한 다양한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이웃 시·군 간 특강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8일 단양올누림센터에서 충북신용보증재단,단양군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소상공인 지원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단양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함에 있어 상호 협력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정책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각 기관은 ▲정책자금 지원과 신용보증에 관한 분야, ▲지원정책 정보 제공에 관한 분야, ▲지역 소상공인 역량강화를 위한 협력, ▲기타 협약 당사자의 고유사업을 기반으로 한 협업사업 발굴 및 추진을 위해 협력한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충북신용보증재단은 대출과 보증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는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정책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정보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다양한 정부지원 정책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김민숙 소진공 제천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정책자금 신청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자금별 이해도를 높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은 지난달 31일, 매포체육공원 풋살장에서 ‘2025년 노년 사회화 교육·방방곡곡 실버대학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K-water 충주댐지사가 주최하고, K-water 나눔복지재단 충주댐노인복지관이 주관했으며, 지역 어르신 25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충주권지사장의 환영사, 단양군수와 군의장 등의 축사, 재단 대표의 격려사로 이어지며 어르신들의 새로운 배움의 출발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특히 이번 개강식은 코로나19 이후 복지관이 정상 운영을 재개한 지 3년째 되는 해로,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이를 기념해 충주댐노인복지관 어르신 대표 10명이 뜻을 모아, 복지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애써준 군수, 지사장 등 5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감동을 더했다. 이어 충주댐노인복지관의 주요 연혁과 함께 ‘찾아가는 복지관’ 등 주요 사업이 소개됐으며, 실버대학 강사진의 인사와 함께 앞으로 운영될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도 진행돼 참석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