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서구는 봄철 증가하는 모기, 진드기 등의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위험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관내 해충기피제함 20대를 일제 정비한 뒤 개방했다고 이달 20일 밝혔다. 해충기피제함은 주로 다중 인원이 이용하는 관내 산, 공원 등의 입구에 있으며, 사용 방법은 기피제 분무건을 얼굴과 목을 제외한 피부나 겉옷을 향해 분무하면 된다. 기피제 1회 사용으로 3~4시간 해충의 접근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모기 및 진드기 차단을 위해 야외 활동 시 필히 사용하기를 권한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해충은 각종 감염병을 퍼뜨리는 주원인이지만, 간단한 예방 조치로도 효과적으로 감염병을 막을 수 있다”라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 속 감염병 예방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체적인 해충기피제함 설치 장소는 대전 서구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보건소에서 배포 중인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서구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공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관내 44,721필지를 대상으로 하며, 이 기간에는 구청 토지정보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 온라인(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개별공시지가 열람이 가능하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토지 특성의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제출인에게 그 결과를 통보하고 4월30일 결정ㆍ공시할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각종 세금 부과의 기준이 되는 만큼, 기간 내 열람하고 필요한 의견을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다양한 의견 청취 등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서구는 이달 19일 공영장례 협업 기관인 쉴낙원갈마성심장례식장에 무연고 사망자의 빈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날 대전보건대 장례지도과와 대전교구 관저동성당은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엄숙하고 품위 있는 추모 의식을 거행했다. 대전 서구는 2019년부터 대전보건대 장례지도과, 장례식장, 종교단체와 협업하여 가족관계 해체, 빈곤 등으로 장례를 치를 수 없는 무연고 사망자에게 공영장례를 지원해 왔으며, 그동안 장례 건수는 70여 건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며 공영장례에 참여한 장례지도 학생들과 관저동성당 신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의 마지막 가는 길에 존엄성을 보장하며 평안한 영면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서구 가족센터에서 외국인 결혼이민자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문화교실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서구의 외국인 주민 대상 한국문화교실은 외국인 주민들이 다양한 한국 문화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게끔 지원함을 목표로 한다. 이번 행사에는 서구 가족센터 이용자 2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중국, 일본, 몽골과 베트남 4개국에서 온 결혼이민자로, 자녀들과 함께 사용하기 위한 머그컵, 접시 등의 다양한 생활자기를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초벌구이 된 도자기 위에 한 획씩 정성을 들여 채색하는 핸드페인팅 기법으로 자신만의 도자기 만들기에 정성을 쏟았다. 중국 출신의 모 참가자는 “딸과 함께 사용할 컵을 만들었는데 가마에서 굽고 나서 한 달 뒤에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빨리 시간이 지나 내 손으로 만든 컵을 써 보고 싶다”라며 즐거운 소감을 전했다. 도자기 수업은 장태산 도자기마을의 임성빈 대표가 진행했다. 장태산 도자기 마을은 2022년 행정안전부 지정 대전광역시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임성빈 대표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서구는 이달 18일 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지원사업 심의를 진행해 8개 분야 공모사업으로 152개 단지에 5억 9천7백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분야별 선정 내용은 ▲‘공동주택 노후 공용시설 보수 지원사업’으로 대아아파트 단지 등 12개 단지에 2억 3천8백만 원 ▲‘공동주택 가로등(보안등) 전기료 지원사업’으로 월평타운 등 98개 단지에 1억 2천4백만 원 ▲‘공동주택 에너지절약 지원사업’으로 가람아파트 등 4개 단지에 3천4백만 원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 점검 지원사업’으로 위너스빌 1차 등 2개 단지에 4천만 원 ▲‘소규모 공동주택 외벽 도색 지원사업’으로 은초롱아파트에 2천만 원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관저더샵 등 20개 단지에 9천만 원 ▲‘단지 내 교통안전시설 설치 지원사업’으로 둥지아파트 등 2개 단지에 1천1백만 원 ▲‘스마트 공동주택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지원사업’으로 관저어반힐스 등 13개 단지에 4천만 원이다. 서구는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26일까지 161개 단지의 신청을 받고 서구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지원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서구는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주관하는‘2025년 자살유족 자조모임 지원 공모’에서 전국 10개 기관 중 하나로 최종 선정됐다고 이달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자살 유족에 대한 지원 서비스 확대, 자조모임의 다양성 확보 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해당 공모 선정으로 5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한 서구는 자살 유족들이 건강한 애도 과정을 겪으며 심리적 안정과 일상을 회복하도록 자살 유족 지원사업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 그 지원사업은 ▲동료 지원활동가와의 자조 모임 ▲마음 챙김 명상 ▲애도 및 정서 지지 활동 ▲감정 나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자살 유가족들이 서로의 감정을 나누고 함께 치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자살 유족을 발굴하고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여, 유족들이 슬픔을 나누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자살 유가족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서구 관내 도서관은 초·중등생 대상 독서 및 체험활동인 ‘상반기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를 이달 25일부터 접수한다.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는 대전시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이다. 서구에서는 5개 도서관(갈마·가수원·둔산·월평·어린이도서관)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6월 17일까지 주 1회, 10차시 수업으로 운영하며, 독서 수준을 고려하여 ▲초등 1~2학년(5개관) ▲초등 3~5학년(5개관) ▲중등 1~3학년(둔산도서관)으로 반을 나누어 진행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학년별 맞춤형 필독서를 중심으로 지도한다. 또한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지도와 다양한 독후 체험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독서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신청은 3월 25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 행사 및 강좌신청 메뉴에서 가능하며, 각 도서관 반별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도서관마다 반별 학년에 따라 운영 일정이 다르므로, 접수 전 해당 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서구가 학부모와 청소년을 위한 2025년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이달 19일 밝혔다. ‘1대 1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은 매월 2~4차례 연중 운영되며 ‘똑똑한 대입 길잡이 프로그램’은 대학 입시전형 일정에 맞춰 확대 운영한다. 대상은 서구 거주 또는 관내 학교 학생 및 N수생 그리고 해당 연령 청소년으로, 현직 교사 또는 서구청 소속 진로 상담사가 40~50분씩 개인별 맞춤형 전문 상담을 진행한다. 모든 상담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구 홈페이지 통합 예약 시스템, 포스터 QR코드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서구는 2024년에도 73회에 걸쳐 521명에게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모두 사전 예약이 완료되는 등 학부모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렸다. 이 사업은 지역 청소년에게 심도 있는 진로·진학 상담을 제공함과 동시에, 학부모의 사교육비 및 정보격차에 대한 불안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철모 구청장은 “교육도시 서구에 걸맞은 다양한 입시 정보 및 진로·진학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과 상담을 제공하여, 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서구는 2025년 1월 1일 기준, 지역 내 개별주택 18,803호 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 접수를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진행한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들어 공정한 가격을 공시하기 위한 사전절차이며, 의견 청취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 달 30일 개별주택가격이 공시된다. 열람과 의견제출 방법은 서구청 세정과, 동 행정복지센터, 인터넷 ‘부동산공시 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등은 의견서를 작성하여 온라인 접수 또는 팩스, 우편,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산정가격의 적정 여부 재조사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구청장은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온라인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기간 내 확인하고 필요하면 의견을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서구청과 대전서부경찰서는 지난 18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쓰레기 불법투기 과태료 관련 스미싱(SMS phishing, 문자메시지 사기) 예방을 위한 ‘쓰레기종량제봉투 디자인 리뉴얼 업무 협업’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활용하여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종량제 봉투에 스미싱 예방 문구를 삽입함으로써 주민들은 매일 자연스럽게 스미싱 예방 정보를 접하게 됐다. 이는 스미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 예방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아울러 대전서부경찰서는 불법투기 과태료 스미싱과 관련하여 집중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쓰레기 불법투기 과태료 부과 사칭 스미싱에 대한 주민 인지도를 높여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현재 대전 서구는 불법투기 과태료 문자에 링크를 사용하지 않으며, 만약 링크 접속 유도 시 반드시 경찰청 또는 금융감독원으로 문의하여 발신처를 확인하여야 한다.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협업으로 제작되는 종량제 봉투가 주민들의 스미싱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서구는 2025년 서구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안을 심의하기 위해 지난 18일 서구청 보라매실에서 서구일자리창출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계획은 민선8기 일자리창출 종합대책(2023~2027)의 2025년 연차별 세부 계획으로서, 기수립한 종합대책의 비전 및 추진 전략을 기본 원칙으로 하되, 변화된 고용 환경에 맞춰 추진 전략을 확대 및 구체화했다. 특히 일자리 다양성 및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서구 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창업지원·인프라·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직접일자리 창출 확대 및 고용서비스를 제공하여 고용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서구 일자리 창출 대책 목표는 9,631개 일자리, 투입 예산은 49,650백만 원이다. 주요 추진 사업은 ▲만년동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조성 ▲KT부지 첨단산업 집적복합단지 조성 ▲서구 일자리혁신네트워크 운영 ▲서구 창업지원센터 운영 ▲서구 창업허브센터 운영 ▲서구 청년 창업브랜드 프로젝트 Y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서구 일자리 박람회 ▲직접일자리창출 사업(62개) 등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서구는 이달 17일 구청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실에서 24개 동 행정복지센터 민방위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민방위업무 담당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 행정복지센터 민방위 업무 담당자들이 더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신 정보와 실무 전반에 꼭 필요한 업무지침 위주로 구성되었으며,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심화 교육을 약 2시간에 걸쳐 진행하였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민방위 업무의 기본 개념 및 중요성 ▲스마트 민방위교육 운영관리 ▲재난 대응 및 비상 상황 시 대처방안 등 담당자들의 자신감을 높이고 업무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화생방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방독면 착용으로 민방위 대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방독면 착용 실습 교육도 함께 시행했다. 한편, 서철모 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공무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안전을 위한 재난 대응 준비를 철저히 하여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서구는 오는 4월 15일부터 6월 25일까지 주민이 직업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여 예산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는 제도인‘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서구의 주민참여예산은 총 12억 원 규모로, 주민자치회 중심의 ‘주민자치형’ 과 구 단위 문제해결 사업인 ‘구정참여형’ 공모사업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사업 제안은 서구에 거주하는 주민과 서구 내 사업체 대표(임직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지역문제 해결 ▲주민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 ▲지역 특성을 반영한 균형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사업 제안 접수는 서구청 홈페이지 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회 방문, 우편 등을 통해 가능하다. 서철모 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실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더 나은 서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제안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서구 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효도사진을 촬영했다고 이달 17일 밝혔다. 이번 특화사업에서는 어르신들에게 헤어·메이크업·의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재 가장 젊고 아름다운 모습을 촬영하여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사진액자로 제작하여 각 어르신께 전달될 계획이다. 김형식 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하여 특별한 즐거움과 기억에 남을 경험을 선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송수애 가장동장은 “이번 효도사진 촬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건강 증진에 힘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서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4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구명숙 협의회장을 비롯한 여성단체 임원 20여 명이 참석하여 협의회장 이·취임식 및 2024년 회계 결산 감사보고, 2025년도 주요 사업 계획 및 여성단체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구명숙 이임 회장은 “한마음으로 단합하여서 적극 참가한 7개 여성단체 회원 덕분에 지난 1년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여성단체의 발전을 위해 지혜와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김화자 신임 회장은 “그동안 열심히 활동해 온 전임 회장과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여성의 역량 강화와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서철모 구청장은 임기 만료로 퇴임하는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안성숙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며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여성단체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사회적 약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15일 연중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큰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월 15일~4월 15일) 대응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산불예방 추진분담제 참여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산불예방 추진분담제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토·일요일에 관내 산불 취약지 23개소에 일부 부서를 제외한 최소 516명의 공무원이 투입되어 입산자 산불예방 계도 활동 및 취약지역 순찰 등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전개하는 사업으로, 서구는 추진분담제 운영으로 산불 발생 최소화를 전망하고 있다. 서철모 구청장은 “최근 기후 이상과 건조한 날씨 등으로 대형산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휴일도 반납하고 산불 취약지에서 근무하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우리 가족, 구민들이 안심하고 쉴 수 있다”라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