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지역 사회단체와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어르신들의 생산적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일하는 밥퍼’ 사업의 지속적 확대를 위해 힘을 모았다. (사)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회장 이명식)와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3월 13일, ‘어르신들의 따뜻한 일손 나눔, 일하는 밥퍼 연합모금’ 약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연합모금은 ‘일하는 밥퍼’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확대를 위한 재원 확보를 목적으로 하며, 모금된 기금은 전액 어르신들의 봉사활동 실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약정식에는 충청북도장애인단체연합회, 충북여성단체협의회, 충북농협본부, 청주상공회의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했으며,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이 사업 수행기관으로 동참했다. 특히,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연합모금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도민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일하는 밥퍼’ 연합모금의 정기기부 1호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하고, 연합모금이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일하는 밥퍼는 어르신들을 지역사회의 소중한 생산적 자원으로 인식하고, 자발적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13일 국내 인공지능(AI) 전문가와 충청북도의 AI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도정 혁신방안을 논의하는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동일 명지대 교수, 김명국 SKT부사장, 이웅세 마이크로소프트 부문장, 한세희 LG AI연구원 랩 장, 김필수 네이버클라우드 상무, 이랑혁 ㈜구루미 CEO, 이승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본부장, 안홍준 소프트웨어산업협회 본부장 등이 참석하여 의견을 모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충청북도의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 자문과 함께, AI를 활용한 행정 혁신과 산업육성 방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바이오 헬스, 소재, 농업, 교통, 일자리 등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안하고, 충북 도정 전반에 대한 인공지능 기술 적용 방안 및 신사업 연계 방안에 대해 도 관계자들과 함께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눴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은 인공지능으로 영상, 노래 등을 제작하여 도민에게 친근한 방식으로 현안을 홍보하고 있으며, 도정의 인공지능(AI) 대전환 속도와 파급력은 앞으로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청북도와 청주시,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최하고, 충북테크노파크, 한국RE100협의체,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충북 기업을 위한 RE100 세미나’가 13일 글로스터호텔 청주 클리브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는 탄소국경조정세 도입 등 탄소 배출에 대한 규제 강화 국제 정세에 대응하여, 도내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RE100(Renewable Electricity 100%, 재생에너지 100) 동향 교육과 정보제공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도내 수출·제조 기업 종사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고려대학교 에너지·환경 기후 기술인재양성센터 홍근기 교수를 좌장으로 ▲ 국내 재생에너지 정책 및 보급 동향(KEI 컨설팅 김유창 박사) ▲ 2025년도 직접 PPA 제도 개선안(전력거래소 장진우 차장) ▲ SK하이닉스의 탄소중립 및 RE100 이행 추진 동향(SK하이닉스 윤지환 TL) ▲ 국내 기업들의 RE100 이행 사례 소개(한국RE100협의체 지영승 이사)의 4가지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으며, 도내 기업 종사자간 RE100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민의 인생기록자 ‘영상자서전 촬영서포터단’이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충북도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북영상자서전 촬영서포터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촬영서포터단 100명, 사업 거점기관 관계자, 올해 새롭게 선정된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촬영서포터단은 도민의 소중한 인생 이야기와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직접 촬영‧편집할 뿐만 아니라, 촬영서포터 릴레이 모집, 사업 내실화를 위한 정책제언 등 충북영상자서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영환 지사는 기념사에서 “촬영서포터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충북영상자서전 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면서 “많은 도민이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영상자서전 사업은 도민들의 삶과 경험을 영상으로 기록, 보존, 공유하는 민선 8기 대표 공약사업으로, 현재(3.4. 기준)까지 총 16,189건의 인생 기록이 제작됐다. 앞으로 도는 촬영서포터 추가 모집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3일 영동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제2차 집행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집행위원장인 민의식 한국예술종합학교 명예교수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는 부위원장인 양무웅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장을 포함한 각계각층의 집행위원 및 조직위가 참석하여 엑스포 주관대행사로부터 기본 실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회장 조성 및 운영, 홍보마케팅, 행사 및 전시관 구성 등 행사 전반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행사 준비에 한창인 조직위를 격려하며, 원활한 엑스포 행사를 위해 프로그램부터 행사장 운영까지 꼼꼼히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오는 26일 개최되는 기본 실행계획 최종 보고에 반영돼 엑스포가 국악을 비롯한 한국 전통문화의 고유성과 독창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국악 산업 성장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민의식 집행위원장은 “엑스포 행사 전반에 대한 점검 및 보완을 통해 국제행사로서 손색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여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집행위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nb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는 13일 제424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어 보건복지국, 외국인정책추진단, 보건환경연구원, 양성평등가족정책관, 기획조정실에 대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이동우 의원(청주1)은 일하는 밥퍼 사업과 관련, 취지와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실제 사업을 몇 개월 수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추경을 통해 사업량을 확대하는 것에 우려의 목소리를 내며 “일정기간 시범사업 운영이 요구되며 발생 가능한 문제점에 대한 구체적 대안을 담은 매뉴얼 작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종필 의원(충주4)은 장애인 한마음교류대회 지원과 관련해 “장애인이 교류하고 화합하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불요불급한 사업에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검토가 선행되어야 한다”며 “타 시·도와 비교해 우리 도에서 장애인을 대우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지 세심하게 신경 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현문 의원(청주14)은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지원에 대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게 명예수당을 지원하는 것은 지극히 필요한 일”이라며 현 시점에서 합당한 금액을 산정함으로써 형평성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는 13일 제424회 임시회 1차 회의를 열어 이동우 의원(청주1)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 장기요양요원 권익 보호 및 지위 향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하고 원안가결 했다. 이번 개정안은 충북 도내 장기요양요원의 처우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 복지수당 지급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핵심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은 건강증진 사업 지원과 복지수당 지급이며, 수당은 지역화폐로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충북에는 1,131개소의 장기요양기관에서 3만 2,769명의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이 근무하고 있다. 이들은 낮은 급여와 불안정한 고용 환경 속에서 노인 돌봄을 책임지고 있어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충북은 타 시·도보다 빠르게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노인 돌봄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그 역할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미 충주, 제천 등 5개 시·군에서는 자체 예산으로 월 2만~ 5만 원의 수당을 지급 중이며, 이번 조례 개정으로 충북도 차원의 체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는 13일 제424회 임시회 1차 회의를 열어 김현문 의원(청주14)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 일하는 밥퍼 사업 지원 조례안’을 심사해 원안가결 했다. 이 조례안은 노인 및 사회참여 취약계층의 자원봉사 활동을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일하는 밥퍼 사업’은 60세 이상 노인과 사회참여 취약계층이 경로당이나 기타 작업장에서 생산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수행하면서 자존감을 높이고 지역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봉사자들은 농가, 소상공인, 기업 등에서 필요로 하는 소일거리(농산물 다듬기, 간단한 공산품 작업 등)를 수행하게 된다. 조례안에 따르면, 도지사는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실적을 평가해 다음 연도 계획에 반영하도록 했다. 사업 참여자들에게는 교통비나 식비 등의 비용을 고려한 봉사활동 실비가 지급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금 외에도 지역화폐나 유가증권 형태로 지급할 수 있다. 충북 내 노인 인구는 34만 7,501명으로 전체 인구의 21.8%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중 독거노인은 11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아이의 힘! 책봄 아이사랑 책기부' 사업이 지역사회 인사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고 13일에 밝혔다. 이날(13일)은 ㈜이엔씨가 도교육청 교육감실을 방문해 500만 원의 기부금을 쾌척하며 교육 발전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기부금은 청주공업고등학교와 혜원학교에 도서 구입비로 각각 250만원씩 전달된다. '아이의 힘! 책봄 아이사랑 책기부' 사업은 향토기업가 및 출향인사의 기부를 받아 도내 학교에 도서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하여 도덕적 상상력을 키우고 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해 가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종희 ㈜이엔씨 대표는 “책은 아이들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자산이며,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독서를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며 기부의 취지를 밝혔다. 윤건영 교육감은 “지역사회와 출향 인사들의 관심과 후원이 아이들의 독서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동참을 기대한다.”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가 충청북도의 국제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조례 개정으로 국제교류 및 개발 협력 사업의 체계적 운영 근거를 마련했다. 이종갑 의원(충주3)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와 외국자치단체간 자매결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3일 도의회 제424회 임시회 제1차 산업경제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국제교류협력의 목적 및 적용 범위 확대를 조례에 명시함으로써 국제개발협력(ODA) 사업을 포함한 국제교류의 근거를 명확히 하고, 사업 추진 근거 및 대상 지역 명확화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공모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충청북도의 국제교류와 개발 협력 사업이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제적 협력을 통한 지역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가 실효성 있는 산업재해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이옥규 의원(청주5)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3일 도의회 제424회 임시회 제1차 산업경제위원회를 통과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을 위한 목적 조항 명확화 △노동안전보건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세부사항 규정 △노동안전지킴이단 구성 및 운영 △노동안전보건 교육 및 홍보 강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예산 지원 및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사항이 포함됐다. 이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충북 내 사업장과 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가 도내 일자리 창출 정책의 실효성을 위한 제도 개선에 착수했다. 유재목 의원(옥천1)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 일자리 창출 촉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3일 도의회 제424회 임시회 1차 산업경제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일자리 창출 종합계획 수립 주기를 기존 5년에서 4년으로 변경 조정하고, 시행계획 결과를 참고해 다음 연도 시행계획에 반영하는 절차를 명확히 함으로써 충청북도의 일자리 정책이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유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충청북도의 일자리 창출 정책이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촉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13일 제424회 임시회 1차 회의를 열어 의원발의 조례안 8건과 2025년도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소관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했다. 먼저 김정일 의원(청주3)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교육청 작은학교 지원 조례안’은 저출생 및 도심공동화 현상으로 읍·면 지역의 소규모 학교뿐 아니라 대규모 아파트 단지 인근 학교를 제외한 대부분 학교의 학령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작은학교’를 농·산촌 지역으로 한정하지 않고 충북도 전역의 위기로 인식해 활성화 방안 마련 및 지원을 강화하고자 발의됐다. 이어 박봉순 의원(청주10)은 ‘충청북도교육청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학교 밖 현장체험학습 시 학생 인솔 교사의 보조인력 배치를 가능하게 하고 보조인력이 현장체험학습 전 일정에 동행해 인솔교사를 지원할 수 있도록 그들의 역할과 자격 규정을 상세화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 밖 교육활동을 보장하고자 했다. 다음으로 박진희 의원(비례)은 ‘충청북도교육청 독립운동사 교육 활성화 조례안’과 ‘충청북도교육청 학생 흡연예방 및 금연 환경조성에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는 13일 예산안 심사에 앞서 제천시에 위치한 옛 청풍교 현장을 방문해 정밀안전진단 및 내진성능평가 결과를 보고받고, 교량 상태 확인 및 보수‧보강 계획을 청취했다. 청풍교는 2012년부터 미사용 중인 교량으로 ‘수산~청풍 국지도 건설공사’ 구간에 포함돼 철거가 예정됐으나, 지난 2월 충청북도가 보수‧보강 작업을 통해 브릿지가든 조성 계획을 수립‧추진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위원들은 청풍교의 정밀안전진단 결과를 상세히 청취한 후, 포장층 파손, 바닥판 균열, 철근 노출 등 교량의 노후·파손 상태를 살피고 해당 부분에 대한 보수‧보강 방안을 면밀히 확인했다. 이태훈 위원장은 “14일 열리는 제1차 건설환경소방위원회에서 현장점검 내용을 참고해 청풍교 보수‧보강 관련 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라며 “위원들과 중지를 모아 사업의 타당성 등을 심도 있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에넥스(전무이사 김주환)가 13일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1,000만 원의 후원금과 입장권 구매 500만 원을 기탁 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 김주환 ㈜에넥스 전무이사, 유동호 ㈜에넥스 황간공장 제조생산 본부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주환 전무이사는 “엑스포의 성공개최가 영동지역의 위상을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만큼 에넥스의 임직원 모두가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영철 공동조직위원장은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하다”며, “이번 후원으로 엑스포에 대한 지역의 관심과 지원도 커져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영동군 레인보우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열린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생약과 천연물 연구, 교류 관련 국내 최고 권위를 가진 (사)한국생약학회(회장 박소영)가 엑스포 기간에 맞춰 오는 9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제천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13일 단국대학교 약학대학에서 (사)한국생약학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심포지엄 개최를 통해 한방천연물 산업의 발전 방향 모색과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함께 하기로 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천연물 생태계 조성, 천연물 신약 등 천연물 산업의 발전과 관련한 주요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이와 관련하여 충청북도와 제천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계획으로 약학과와 관련 학과 교수, 전문가, 대학원생 등, 일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외 생약·천연물 분야에서 선도적인 학술적, 산업적 역할을 하고 있는 (사)한국생약학회는 한방·천연물 관련 기업과 깊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어 관람객 유치 및 기업 유치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해 엑스포 성공개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한국생약학회 박소영 회장은 “지난해 8월부터 조직위의 끈질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