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 스마트 정책발굴단이 2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시책 도입을 위해 대전 유성구의 스마트 경로당 벤치마킹에 나섰다. 천안시는 스마트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효율적인 정책 발굴을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등 스마트 기술로 도시문제를 해결한 전국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스마트 정책발굴단’을 구성했다. 이날 노인복지 업무담당자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 스마트 정책발굴단은 스마트 경로당과 유성구청 관계부서 등을 방문해 스마트 경로당 도입과 운영 방안을 청취하고 사례를 분석했다. 유성구 스마트 경로당은 2021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스마트 경로당으로 비대면 여가·복지 프로그램, 디지털 기기 학습 기회 등을 제공한다. 스마트 정책발굴단은 스마트 경로당을 방문해 다가오는 초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노인복지 방안을 마련하고 디지털 기술이 노인복지에 적용되는 선진 사례를 분석했다. 천안시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시의 특성과 상황에 맞게 적용하는 방안 등을 검토할 계획이며, 인공지능(AI)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정책 분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문화재단은 4월 2일~ 5월 4일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역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삼거리·서북갤러리 내 전시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이혜원 개인전 ‘Decade’를 시작으로 6건의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관람 시간은 매주 수~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문화재단은 4월 2~ 8일 원성천에서 ‘문화가 흐르는 산책로’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재단은 천안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원성천에서 시민 모두가 여유로운 봄을 즐길 수 있도록 보이는 라디오와 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버스킹 공연에는 하모나이즈, 보라미유, 홍순달밴드 등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보이는 라디오에는 정보무늬(QR코드) 등을 통해 사연과 음악 신청도 가능하다. 천안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벚꽃축제는 천안시민들에게 문화적 자부심을 느끼게 하고, 지역예술인과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많은 분이 따스한 봄날, 벚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찾아가는 오피스 건강지키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사업장으로 방문해 비만, 심뇌혈관질환, 금연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사업장마다 건강지킴이 1명을 지정해 자체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남구보건소 건강생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정희 동남구보건소장은 “오피스 건강지키미는 공공기관과 사업장이 협력해 직장인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대한장애인체육회 주관 ‘장애인 동·하계 레포츠캠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전국 17개 시도와 158개 시군구 장애인체육회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그중 천안을 포함해 6개소가 선정됐다. 체육회는 시군구 장애인체육회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돼 국비 1,800만 원을 받게 됐다. 박상돈 회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천안시의 계절스포츠 활성화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살 수 있도록 다양한 레저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최근 태국과 인도에서 전기차부품 기업 수출 상담회를 열어 2,921만달러 수출상담 실적과 1,281만달러 계약추진 성과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시가 지원하고 코트라 대전충남지원단 천안분소와 현지 무역관이 공동 진행한 이번 상담회는 지난 25일(현지 시각) 태국, 27일 인도에서 각각 열렸다. 수출 상담회에는 ㈜대림엠티아이, 비엔케이 주식회사, 알엠에스테크놀러지(주), ㈜비전테크놀러지, 엠디시스템 등 지역 전기차부품 소재 수출 유망기업 5개 사가 참가해 해외 판로 개척과 아시아 전기차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 태국과 인도는 전기차 보급 확대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국가로, 수출 및 협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시장으로 평가된다. 이에 천안시는 기업별 맞춤형 바이어 매칭을 통한 1대1 수출 상담을 비롯해 현지 시장조사, 네트워크 구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천안시는 무역사절단 지원사업 외 수출보험료 지원, 해외지사화 사업 등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수출 지원사업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가 물량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2018년 이후 시행하지 못했던 매입임대주택 사업을 7년 만에 재개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및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등이다. 공급 대상 주택은 신방동, 두정동 등 도심권에 위치한 기존 주택으로 ▲2인 이하 가구 1형(전용면적 50㎡이하), ▲3~4인 가구 2형(전용면적 50㎡초과~ 85㎡이하)이다. 총 130호를 공급한다. 임대조건은 시중 전세가의 30% 수준이며, 구체적인 임대조건은 입주자 선정 후 계약 안내 시 개별적으로 통보될 예정이다. 신청자는 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매입임대주택 공급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주거비 부담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오랜 시간 노력 끝에 확보한 매입임대주택 물량이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마련에 도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지난 3월 21일 대형 산불이 발생하며 인명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천안동남소방서와 서북소방서는 전국 소방 동원령에 따라 영남 지방에 소방력 20%를 지원하며 산불 진압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천안동남소방서와 천안서북소방서는 청명·한식 기간인 3일부터 6일까지 특별경계 근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청명·한식에 이어 입산객 증가로 인한 화재 발생 우려도 커지고 있어, 천안시 주요 산의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식목 활동 등으로 입산객이 증가하고, 산림 화재뿐만 아니라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도 높아 신속한 대응을 위해 천안동남소방서 소방대원 263명, 의용소방대 500명 등 총 763명과 장비 58대 천안서북소방서 소방대원 243명, 의용소방대 112명, 소방장비 81대, 의용소방대 장비 8대가 동원된다. 이들은 소방력 가동 상태를 100% 유지하며 초기 대응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천안동남·서북소방서는 산불 우려 지역을 집중적으로 예방 순찰하고, 영농 부산물 및 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도시공사는 1일 국립공주대학교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공주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기업 취업 노하우 특강과 지방공기업 역할에 대한 홍보 활동, 공동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주대 교수진은 공사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기술직 직원들에게는 공사 전환 이후 요구되는 실무능력과 전문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신광호 사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육 협력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 2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서북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기업과 학교, 단체, 개인사업장을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치매극복단체는 삼육식품이며, 치매안심가맹점은 해맑은 한의원이다. 이들은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극복·예방, 치매인식 개선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서북구 내 치매극복선도단체는 12개소, 치매안심가맹점은 15개소로 늘었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치매안심센터(서북구, 동남구)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한다”며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가 ‘국가 AI컴퓨팅센터’ 유치에 나서자, 인공지능(AI) 분야 국내외 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천안시는 국가 AI컴퓨팅센터 공모에 참여의향서를 제출한 국내외 인공지능(AI) 분야 기업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국가 AI컴퓨팅센터는 인공지능 서비스와 모델 개발 등을 지원하기 위한 첨단 반도체가 집적된 인프라 시설로, 정부와 민간이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2027년까지 2조 5,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한다. 인공지능(AI) 분야 기업들이 잇따라 천안을 방문해 천안의 입지, 기반시설 등을 문의하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수도권과 경상권, 호남권을 연결하는 교통 편의성과 센터 유치 시 운영 인력,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와 수익성, 뛰어난 접근성 등을 강점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 전국 최초로 출범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충청권 메가시티) 설립 역시 천안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요소로 꼽히고 있다. 국가 AI컴퓨팅센터 유치 시 지역에 한정된 수요처가 아닌 전국 각지의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 스타트업 생태계 주역들이 지역의 혁신제조시설을 둘러보며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천안시는 지난달 31일 유망 스타트업과 창업지원기관, 민간투자사(AC·VC) 간 협력 기회 창출과 성장 동기 부여를 위해 ‘C-STAR 인사이트 투어(Insight Tour)’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한 인사이트 투어는 혁신제조시설을 보유한 기업 현장방문(Tour)을 통해 식견(Insight)을 넓혀 기업성장을 도모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돈 천안시장, 이종원 호서대학교 부총장을 비롯해 천안과학산업진흥원 등 창업지원 기관과 14개의 C-STAR 기업, 7개의 민간투자사(AC·VC)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C-STAR 기업 중 혁신제조시설을 보유한 기업 랩투보틀, 제닉스, 파워오토로보틱스를 차례로 방문하고,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기업 간 협력과 성장 기회를 창출했다. 제일 먼저 방문한 랩투보틀은 업계 유일의 기술기반 양조 스타트업으로, 혁신적 기술을 바탕으로 발효·숙성의 효율을 극대화하며 세계 3대 주류 품평회인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립미술관은 오는 5월 25일까지 특별기획전 ‘너와 나, 우리를 잇는’을 위한 도슨트(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월 선발된 문화자원봉사자 32명은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전시해설을 지원할 예정이다. 도슨트 프로그램은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10인 이상 단체관람의 경우 정규해설 시간 이외에도 신청 가능하다. 미술관과 관람객을 이어주는 문화자원봉사자는 소양 교육 등을 통해 준비를 마쳤으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시민들을 만나게 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천안시립미술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시립미술관 관계자는 “본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이 미술관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문화자원봉사자들의 예술적 소양을 바탕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오는 5월 독립기념관에서 개최 예정인 ‘K-컬처박람회’를 앞두고 집중방역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관람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전문방역업체와 함께 독립기념관 내 백련못과 풀숲 등의 모기 유충과 잔디밭의 진드기 방제 활동에 나선다. 특히 행사장 내 AI기반 원격모기감시장비(DMS)를 설치해 살충제 오남용을 줄이는 동시에 친환경적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많은 방문객이 찾는 행사인 만큼 방역소독을 통해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행사 기간에도 방역 점검을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오는 4월 4일까지 ‘건강백세! 운동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천안시 동남구보건소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와 함께 지난 2023년부터 주민들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주민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는 운영 기간과 횟수를 늘려 오는 4월 14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2회, 총 30회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현기 소장은 “건강백세 운동교실을 통해 신체 건강을 증진시키고,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이 참여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2025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주거복지 및 생활금융 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부동산 관련 전공자, 자격증 보유자 등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선정했으며, 이들은 4월 한 달간 주거복지, 생활금융 등의 양성과정 교육을 받게 된다. 양성과정을 수료한 강사는 지역 내 직업계고등학교에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주거와 금융에 관한 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현실적이고 유익한 사회적응 지원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과정이 청년 강사 활동을 통한 일자리 연계와 청년 전문인력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 교육은 청년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실용적인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지역에서 자리 잡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