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음성군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정책으로 공적 의무를 이행하고, 교육·스포츠 등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여성·아동·고령 3대 친화도시로서 유엔 아동권리 협약, 여성가족부 지정 프로젝트 수행 등 인증 기준을 이행하고 여성과 아동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을 없애, 양성평등 확산과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문화를 정착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출산육아수당, 출산장려금, 산후조리비, 임산부 교통비 지원과 더불어 군립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으로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한다. 또 다함께 돌봄센터, 공립 어린이집을 추가로 설치해 출산과 양육 부담을 줄여 저출생을 극복하고 여성의 다양한 사회활동 참여를 유도해 나간다. 노인 복지를 확대하기 위해서 경로당에 공기청정기 보급, 낙상 등 안전사고 예방시설 보강, 중식 지원 확대 등 경로당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한다. 아울러 노인 일자리사업과 노인 돌봄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중부 4군 공동화장 시설 건립에 속도를 낸다. 군은 장애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올해 장애인종합복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음성군은 지난해 상반기 중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업무처리를 통해 주민의 편익 증진에 이바지한 우수공무원 1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3일 밝혔다. 군은 효과성·적극성·중요도·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해 적극행정평가단과 직원 참여단의 심사를 거쳐 인사위원회의 심의·의결 통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확정했다. 보건정책과 정영선 보건진료팀장은 의료자원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의료 인프라 확충 방안의 하나로 협약의료기관 확대·운영을 통해 군민에게 의료적 편의와 감면 혜택을 제공했다. 또 한의약 육성 지역계획을 수립해 음성군이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을 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전립선 무료 검진사업을 실시해 의심자를 조기 발견함으로써 군민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과 실적 가점 또는 포상 휴가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해 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우수사례를 널리 전파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조병옥 군수는 “공직자들의 창의적이고 적극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음성군은 오는 4월 30일까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공익직불법에서 정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지난해 공익직불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변동이 없는 비대면 간편신청 대상 농업인은 스마트폰, ARS(1334-내선1)로 2월 1일부터 28일까지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다. 비대면 신청을 못했거나 신규신청 또는 지난해와 신청유형이 다른 농업인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접수하면 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 등 2개 유형으로 나눠 지급된다. 소농직불금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농가에 정해진 금액을 지급하는 방식이고, 면적직불금은 면적 구간별 역진적 단가를 적용해 받게 된다. 지난해까지 면적직불금은 ha당 100만~205만원을 지급했으나 올해부터는 면적직불금 지급단가가 면적 구간별 ha당 136만~215만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재단법인 음성군장학회가 2025년도 장학생을 모집한다. 음성군장학회는 전체 13개 분야로 총 806명을 선발하며, 지난해보다 1억 5900만원이 증가한 6억 3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분야는 △성적우수 △점프(학력신장) △ 특기 △다문화 △지정 △해외 △희망(장애) △꿈드림 △다자녀 △관내대학 진학 장학생 등 총 10개 분야이다. △전입장학생 △취업연계형장학생 △군민평생장학생 등 3개 분야는 추후 별도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1월 31일) 기준 1년 이상 음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군민 또는 군민의 자녀이다. 서류 접수는 2월 3일부터 28일까지이며, 장학회는 심의를 거쳐 장학생을 최종 선발해 4월 중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 방법은 (재)음성군장학회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 후 음성군 평생학습과로 우편 또는 방문해 제출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재)음성군장학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재)음성군장학회는 매년 다양한 장학사업 추진으로 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음성군은 2월 3일부터 28일까지 토목직 공무원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음성군 합동설계반’을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합동설계반은 선·후배 토목직 공무원들의 업무연찬을 강화해 전문성 확보와 기술 축적으로 지역건설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운영된다. 읍·면 시설직 공무원을 포함한 총 4개 조로 구성해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 ‘소규모주민숙원사업’ 등 음성군 주요 현안사업 49건에 대해 자체 설계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읍·면 토목직 공무원에게 현장에서 GPS 측량기를 통한 물량 산출, 캐드도면과 공사 내역서 작성, 공사 감독 시 유의 사항 등 실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는 설계 예산 절감과 시공 품질 향상, 부실 공사 방지 등 토목직 공무원의 기술 능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합동설계반 운영으로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설계를 신속히 완료하고, 동절기 공사 중지 해제와 동시에 사업을 착수해 농번기에 주민 불편이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음성군은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군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한 ‘군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과 한도를 확대해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군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 20개 항목에서 23개 항목으로 보장을 확대하고 기존 항목들을 재검토해 보장 금액을 늘리는 등 군민 안전망을 더욱 강화했다. 이번 확대 운영으로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사회재난사망의 보장금액을 기존 1000만원~1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증액했으며, 지난해 10월 추가 가입한 자전거 상해사망·후유장해의 보장금액은 10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증액했다. 또한 가스상해위험사망·상해후유장해, 유독성물질사망 등 3개의 신규 항목이 추가돼 총 23개 항목을 보장한다. 기존 △자연재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후유장해 △강도상해사망·후유장해 △익사사고사망 △성폭력범죄피해·상해 △농기계사고상해사망·후유장해 △실버존사고 치료비 담보 △개인형이동장치 상해사망·후유장해 △사회재난상해 후유장해는 기존 보장 한도를 그대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음성군은 올해 2월 1일부터 희망택시 이용 요금을 1500원에서 1000원으로 인하하고 운행구간에 따라 달리 두었던 탑승 최소 인원을 운행구간 구분 없이 1명 이상으로 지침을 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희망택시는 버스가 다니지 않는 오지마을에 택시를 하루 편도 6회 배치, 해당 지역의 마을회관에서 읍·면 소재지까지 운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희망택시 이용요금은 개인 자부담 1000원만 내면 되고, 이를 초과하는 비용은 군비로 지원된다. 운행 대상 마을로는 세대수 5세대 이상, 주민수 10명 이상 거주하는 자연마을 또는 마을회관(경로당)에서 최단거리 버스 승강장까지 500m 이상 떨어진 자연마을로 총 61곳이 해당된다. 군은 이번 이용요금 인하에 따라 희망택시 운행에 연간 약 2200만원이 추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지난 1월 1일부로 농어촌버스 요금 무료화 사업을 도입했으며, 이에 더해 기존 희망택시의 이용요금을 인하해 주민의 교통 편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14년부터 도내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한국문인협회 음성지부는 지난 23일 영빈컨벤션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임도순 신임 지부장을 선출했다. 이날 행사는 1부에 음성문학 제35집 출판식을 열고 2부 정기총회, 3부 신임 지부장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임도순 신임 지부장은 음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35년간 근무했으며 음성수필문학회 회장, 음성문인협회 수석부지부장을 역임했다. 또 2017년에 ‘문학미디어’ 수필로 등단했으며, 저서로는 2023년 ‘새로 가는 길’ 수필집이 있다. 현재 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임도순 지부장은 “늦깎이로 입문했지만 수필 매력에 푹 빠져 이렇게 회장 자리까지 오게 된 거 같다”며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음성군 문화예술을 알리고 활기찬 문인협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병옥 군수는 “지난 3년간 문인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한기연 지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또한 새로이 중책을 맡으신 임도순 지부장님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들 축하드린다. 건필하는 한국문인협회 음성지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음성군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2월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1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단, 2월 9일에는 체험을 운영하지 않는다. 매회 선착순 25명을 대상으로 당일 현장에서 접수받아 무료로 진행하며, 재료 소진 시 예정 시간보다 일찍 마감될 수 있다. 토요일에는 캐릭터가 그려진 에코백에 염색 펜과 직물용 반짝이 물감을 활용해 만드는 체험인 ‘지구를 지키는 에코백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요일에는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하며 노화를 예방하고 남녀노소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멀티밤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뿐 아니라 반기문 총장 재임시절에 전 세계로부터 선물 받은 소장품 기획전시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음성군보건소는 올해부터 영구적 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등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는 2025년 모자보건사업 지침 개정에 따라 의학적 사유에 의한 치료로 인한 생식건강 손상으로 영구적 불임이 예상되거나 가임력 보전이 필요한 사람의 생식세포를 동결·보존해 가임력 보전을 돕는 사업을 시행한다. 생식세포 냉동 및 초기 보관(1년) 비용을 지원하며 남성의 경우 최대 30만원, 여성은 최대 200만원을 1회 지원한다. 신연식 보건소장은 “새롭게 추가된 지원 혜택이 아이를 간절히 원하는 가정에 더욱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예비)모자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확대로 군 보건소는 올해부터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20~49세 남녀를 대상으로 최대 3회까지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음성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2025년 달라진 지방세법 주요 개정 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올해 지방세법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다자녀 양육 자동차 취득세 감면 확대 △ 소형주택 취득 시 주택 수 제외 연장(2027.12.31.까지) △신축 소형주택 취득세(2024.1.10.~ 2025.12.31. 취득 시) 50% 감면 △생애 최초 주택 취득 시 소형주택의 경우 취득세 100% 감면(300만 원 한도)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 5% 유지 등이 있다. 특히 다자녀 양육자 자동차 기준 완화 및 취득세 감면이 확대됐다. 기존 18세 미만 3자녀 이상 양육자에 대해서만 취득세 면제 규정(6인승 이하는 140만 원 한도)을 뒀으나 2025년부터는 다자녀 기준을 2자녀로 완화하고, 2자녀 양육자 자동차 취득 시 취득세 50% 감면 규정(6인승 이하는 70만원 한도)을 신설해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이 다소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소형주택에 대한 취득세 감면 혜택도 확대됐다.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등 소형주택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조병옥 음성군수가 2025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오는 2월 10일 음성읍을 시작으로 ‘2025년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에 나선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는 9개 읍면 주민의 불편 및 건의 사항, 정책 제안 등 민생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로 농민, 소상공인, 청소년, 대학생, 다문화가정 등 음성군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군은 이번에 행사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군민들을 위해 ‘군민이 상상하는 음성, 의견을 들려주세요’라는 온라인 창구를 개설해 지난해 12월 6일부터 올해 1월 17일까지 100여 건의 의견을 사전 접수했다. 군은 현장에서 9개 읍면 주요 현안을 지역 주민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공유하고 주민의 불편 및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할 계획이며 이를 군정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해 행정의 신뢰성을 높일 방침이다. 조병옥 군수는 “군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당면한 문제들을 함께 고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음성군이 27일부터 내린 폭설로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음성군의 28일 19시 기준 누적 적설량은 맹동면 45.2cm, 금왕읍 38.3cm, 삼성면 26.3cm 등이다. 군은 26일 대설예비특보 발표에 따라 27일 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재대본) 운영을 예고했으며, 27일 9시 30분 대설주의보 발표에 따라 재대본 운영을 시작했다. 현재 군은 트럭, 굴삭기, 트랙터 등 제설장비를 동원해 주요 도로, 결빙 구간과 군민이 다수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터미널 등에 제설작업을 실시하며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선 군은 비닐하우스 내 거주자에 대한 파악을 하고 붕괴 위험에 따른 대피를 권고했다. 또한 각 읍·면 공무원들은 마을 이장·자율방재단과 함께 취약 지역 제설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특히 음성군은 지난 11월 폭설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농가 피해가 심했기 때문에 추가 피해에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현재 기준으로 접수된 피해 농가는 없다. 군은 설 연휴 기간동안 교통량이 많은 구간에 대한 사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음성군이 ‘2025년 음성의 책’ 선정을 위한 후보 도서를 추천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음성의 책’ 사업은 문화적 유대감을 확산해 자연스럽게 책으로 소통하는 음성군을 만들기 위한 독서문화진흥 운동이다. 군에 따르면, 음성의 책은 어린이·청소년·일반도서 부문별로 각 1권씩 총 3권의 도서를 선정하며, 음성군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추천할 수 있다. 선정 기준은 △함께 읽고 생각을 공유하며 토론하기 좋은 책 △보편적인 내용으로 누구나 함께 읽을 수 있는 책 △국내 작가가 쓴 단행본으로 재미와 감동을 주는 책 △공신력 있는 기관 및 단체 선정 우수도서 등이다. 후보 도서 추천 접수는 오는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음성의 책은 추천 접수를 거쳐 음성군립도서관 운영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군은 선정된 음성의 책을 중심으로 작가와의 만남, 독서 릴레이, 독후감 공모전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장정자 평생학습과장은 “군민 여러분의 추천으로 만들어지는 2025년 음성의 책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음성군보건소는 만성질환으로 인한 중증질환 발생을 예방하고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만성질환 조기발견 및 관리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만성질환(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의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를 통해 합병증을 예방하고 질환을 관리함으로써 건강 수준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군 보건소는 만성질환 조기 발견을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홍보관과 캠페인 운영 △혈압·혈당 측정관리 △고지혈증 검사를 통한 중풍 사전검사 △혈압·혈당·염도계 대여 △경로당 자동혈압계 비치·관리 사업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검사 수치 이상자 발견 시, 의료기관 연계 및 의뢰해 고위험군 집중관리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또한 만성질환자 중 합병증 고위험자를 선별해 합병증 검진(혈액·소변검사, 안저검사, 경동맥 초음파 검사)을 진행하는 등 심뇌혈관질환을 조기에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연식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들께서도 만성질환 예방관리 사업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음성군은 천연 잔디 생육과 봄철 잔디 보호를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3월 24일까지 약 7주간 파크골프장 3개소(생극·맹동·금왕 파크골프장)에 대해 동시 휴장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 임시 휴장은 잔디 생육 상태 관리와 휴장 기간 발아억제제 살포, 안전 펜스 추가설치 등 장내 시설을 정비해 파크골프 이용객들이 더욱더 나은 환경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군은 파크골프장 이용객의 만족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주기적인 잔디 깎기와 시비, 방제 등 종합적인 잔디관리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조병옥 군수는 “봄철 잔디의 생육 상태가 부진할 수 있어 부득이하게 하는 조치인 만큼 휴장 후 좀 더 나은 환경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이번 정비로 도심 속 휴식 공간인 파크골프장이 군민들과 이용객들의 건강증진과 취미활동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9월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파크골프 운영방침안을 수립, 관외자 예약과 관외자 이용 인원 규정을 마련해 이용객과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