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10일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로부터 과학 사랑과 나눔 문화 실현을 위해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연기협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기탁된 이번 장학금은 어려운 상황에도 성실히 학업에 임하는 대덕구 내 초·중·고 재학생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방승찬 연기협 회장은 “대덕구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학업 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과학문화를 확산시키고 과학 인재를 육성하는 데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최충규 구청장은 “꾸준한 지역 장학사업으로 학생들을 지원해 주시는 연기협에 감사드린다”라며 “대덕구도 과학 인재 육성과 생활과학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는 대덕연구개발특구 발전 및 관련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1976년에 설립됐으며, 현재 대덕구를 비롯한 70여 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1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4분기 대덕구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덕구 통합방위협의회는 의장인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제1970부대1대대장, 대덕경찰서장, 대덕소방서장 등 20여 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주요 업무 추진 결과와 2025년도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통합방위 협의회의 발전 방안에 대해 자유로운 토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회의 진행에 앞서 대덕구는 2024년도 통합방위 및 민방위 업무 유공 주민을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유관기관 간 소통 강화 및 협력을 통해 빈틈없는 안보태세를 확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도발이나 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각종 국가방위요소를 통합하고, 지휘 체계를 일원화해 국가를 방위하는 것을 목적으로 매년 분기별 개최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 덕암동과 석봉동은 11일 아이캔어린이집으로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8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아이캔어린이집 원아와 교사 등 총 20명이 연말을 맞아 덕암동행정복지센터와 석봉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50박스와 생필품류(휴지 등)를 전달했다. 오선진 아이캔어린이집 원장은 “지역사회 일원으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교사, 원아, 학부모가 한마음 한뜻으로 손을 보탰다”라며 “아이들이 이번 나눔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느끼고, 미래에도 나눔을 실천하는 자세를 함양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 덕암동 아이캔어린이집은 해마다 이웃 사랑 실천 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오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올 한 해 주민과 직원의 가장 많은 관심과 화제를 모은 ‘2024 대덕구 10대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 앞서 구는 지난달 20~29일 10일간 주민과 직원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 총 20개 항목 중 5개 사업을 선택해 투표하도록 했다. 설문조사에는 총 4815명(주민 4563명, 직원 252명)이 참여했으며, 1위는 17만 대덕구민 염원사업, ‘대덕구 신청사’ 본격 건립(37.4%·1803명)이 차지했다. 2위는 ‘신탄진역 인천공항버스운행 정류소’ 설치(36.6%·1760), 3위는 대전 대표도서관 ‘대전 중앙도서관 건립’ 오정동 유치(34.4%·1658)로 조사됐다. 4~6위는 주민친화형 복합문화 생활공간 ‘석봉복합문화센터’ 개소(33.1%·1594명), ‘장동 ~ 이현 간 도로개설’ 사업 추진(30.5%·1468명), 대한민국 K-돌봄의 혁신 ‘대덕구 통합돌봄사업’ 추진(28.8%·1388명)등이 각각 차지했다. 이밖에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대덕거리 맥주페스티벌’ 개최(27.5%·1324명), 즐거운 일상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11일 전국 최초 노인 친화형 멀티플렉스 공간, 대덕구 돌봄건강학교 졸업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최초로 조성된 대덕구 돌봄건강학교는 지역 내 거주 중인 65세 이상 노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강·돌봄 프로그램을 연계할 수 있는 미래형 노인이용시설이다. 대덕구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12개 행정동을 권역별로 나눠대덕, 중리, 법동 등 3개 거점복지관에 돌봄건강학교를 조성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중 ‘대덕 돌봄건강학교’는 신탄진동, 덕암동, 석봉동, 목상동 등 넓은 지역을 담당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폭넓은 건강·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덕 돌봄건강학교는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우울감 완화를 목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돌봄건강학교 프로그램 참여 전후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전체 이용자 208명 중 무작위로 선정된 46명의 대상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그 결과, 55.8%의 참가자가 건강이 호전되거나 유지됐으며, 우울지수 검사에서는 95.6%의 우울감이 감소하거나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nb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오는 11~16일 2025년 1회차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어린이 △기초생활 △생활문화 △문화예술 △인문 교양 △스포츠 △건강 심성 △생활 소양 △시민 활동 △자격인증 △직업 준비 등 총 11개 분야, 25개 강좌이다. 수강 신청은 대덕구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사전 회원가입을 완료해야 한다. 수강생 선정은 인터넷 추첨방식을 적용하며 대덕구민은 우선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지역주민 참여를 위해 신규 참여자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며, 인기 강좌의 경우 1인당 2강좌로 수강이 제한된다. 타 구 주민들은 접수 인원 미달 강좌 2차 모집에 접수할 수 있다. 모든 강좌의 수강료는 월 1만원~1만5000원으로, 재료비·교재비는 학습자가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평생학습 홈페이지 또는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구민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천하제일사료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3637만원 상당의 농촌사랑상품권을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대덕구는 기탁받은 물품을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권천년 천하제일사료 대표는 “혹한기를 맞아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정된 겨울을 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천하제일사료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의 저소득층을 위해 물품을 기탁해 주신 천하제일사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희망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1962년에 창립해 국내 축산업의 발전을 이끈 주역으로, 국내 최초 사학연이 함께하는 민간 주도 한우연구소 출범을 통해 한우산업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은 9일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의 신청사 이전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청식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시·구의원, 국회의원을 비롯 지역 자생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탄진 다가온 건물 2층에 위치한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준공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 2층에는 통합민원실을 포함 작은도서관, 회의실, 북부농업인상담소, 예비군중대본부, 다목적 강당 등 주민들을 위한 편의 공간도 마련돼 있다. 주차 편의 공간은 지하 1층~3층까지이며, 지하 1층은 민원인 전용 41면과, 지하 2층, 3층은 행복주택 입주민 전용으로 구성됐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행복주택과 행정기관이 함께하는 신탄진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며 “지역 주민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고려한 만큼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9일 ‘2024년 대덕구 위험성 평가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근로자의 안전·보건을 확보하기 위한 이번 위험성 평가는 지난 10 부터 11월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산업안전본부가 맡아서 수행했다. 한국산업안전본부는 △직원식당 △양묘장 △자원순환센터 △환경미화 작업 현장 △보건소 △도서관 △행정복지센터 등 사업장 및 시설 등 지역 내 46곳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으며, 평가 결과 잠재적 위험 요인 등을 포함한 655건의 유해, 위험 요인을 발견했다. 주요 내용은 △비품 정리·정돈 미흡 △안전수칙 미준수 △충전부 노출 등으로 인한 감전위험 △유해 위험물질 취급 및 관리 부족 △넘어짐·부딪힘 사고위험 등 이다. 대덕구는 이 중 위험성 수준이 높은 위험 요인 218건에 대한 개선 대책을 수립·시행해 유해, 위험 요인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파악된 사업장의 유해, 위험 요인을 개선해 중대산업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 덕암동은 두리모터스(대표 김천오)가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과 김치(100여 만원 상당)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덕암동에 따르면 두리모터스는 연말을 맞아 백미 10kg 20포와, 김천오 대표가 배우자와 함께 직접 담근 김장김치 10박스를 덕암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김천오 두리모터스 대표는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온정을 나눠드리고자 나눔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더 많은 기부활동을 이어가는 나눔의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태영 덕암동장은 “온기가 필요한 추운 겨울,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주신 두리모터스에 감사드린다”라며 “이웃사랑이 가득한 지역사회를 위해 덕암동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두리모터스는 대덕구 지역 기업으로. 앞으로 덕암동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가 오는 10일 임시 휴관 중인 안산도서관을 재개관한다고 9일 밝혔다. 1994년 문을 연 안산도서관은 대덕구 첫 도서관으로 개관 후 30년 만에 생활SOC복합화 사업 일환으로 대규모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 약 1년 동안 임시 휴관을 마치고 다시 문을 연다. 대덕구 안산도서관은 연면적 2724.57㎡ 지하 1층 부터 지상 3층 규모로 14만여 권의 장서와 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 시청각실, 강의실, 동아리실, 생활문화공간(방음실), 카페, 실내·외 휴게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안산도서관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노후시설 보강 및 1개 층 증축, 엘리베이터 설치, 생활 문화 공간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독서 문화 공간으로 마련했다. 또한 어린이자료실, 유아실의 면적을 전보다 두 배 이상 확장, 자료실 내 별도의 수유실, 유아용 화장실도 마련했으며, 그림책 읽어주는 로봇 ‘루카’, 어린이 멀티미디어 학습장치 등 영·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독서 흥미 유발 기기들을 비치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독서환경을 조성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9일 한국앤컴퍼니(주)(공동대표 안종선, 조현범)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대덕구는 기탁받은 성금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25년 대덕인재육성사업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 40명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황정찬 공장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의 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한국앤컴퍼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따뜻한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후원을 해주시는 한국앤컴퍼니(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의 저소득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 과정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앤컴퍼니(주)는 2012년부터 학업성적은 우수하나 경제적인 이유로 어려움을 겪는 대덕구 학생들의 꿈을 매년 지원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초고령사회에 대비하고자 선제적으로 돌봄 및 복지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는 대덕구의 정책이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 대덕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성과공유대회 및 정책 포럼’에서 의료돌봄 통합지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대덕구는 지난 2023년 3월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전국 12개 지자체에 선정돼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발굴, 11월 말 기준 912명에게 2035건의 보건의료, 생활지원, 주거환경개선, 요양돌봄 등의 서비스를 연계했다. 특히 구는 △‘대덕형 마을돌봄’ 모델 구축 △전국 최초 ‘돌봄건강학교’ 조성 △대전 최초 ‘방문의료센터’ 조성 △케어안심주택 운영 등 의료와 돌봄, 주거를 통합한 서비스를 제공, 어르신들의 중증화 예방을 통한 ‘지역사회에서 계속 거주(Aging In Place, AIP)’가 가능한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경기, 전북, 대구, 강원 등 전국의 지자체 및 기관, 대학에서 벤치마킹이 쇄도했으며, 2024년에만 벤치마킹과 우수사례 발표가 31회 추진됐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2024년 기초연금 사업 전국 유공 지자체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기초연금 사업 전국 유공 지자체 평가’는 노인 생활 안정 등 복지증진에 기여한 기관을 표창해 사기를 높이고, 모범사례를 알리기 위해 전국 단위로 실시한 평가다. 보건복지부는 △기초연금 수급·신청률 △부정수급 환수율 △예산집행 실적 등 사업실적과 기△초연금 강사 및 핵심활동요원 활동 △보건복지부 파견 협조 △사업안내 지침 개선의견 제출 △교육 수료 등 업무협조 내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전국 우수 시·도 2곳, 우수 시·군·구 18개가 선정했다. 대덕구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대덕구는 대전시 5개 구 중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올해 대덕구 기초연금 예산은 890억원으로 65세 이상 노인 2만5000명에게 매월 평균 73억원의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전국 수급률 66%와 비교했을 때 72%로 비교적 높은 수급률을 달성하고 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희망복지지원 유공자 표창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공자 표창 수여식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힘쓴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담당 부서 및 각 12개 동에서 추천한 △어려운 이웃돕기 유공자 16명 △위기가구 발굴‧지원 유공자 1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소득양극화가 더욱 심해지는 상황 속에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온정의 손길에 감사드린다”라며 “대덕구는 더욱 촘촘하고 탄탄한 복지행정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5일 대덕구육아복합마더센터 ‘2024년 사업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덕구육아복합마더센터 이용자 및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사업 결과 보고회는 ‘오르프슐레(Orff-Schule)’ 공연을 시작으로 우수 이용자 등에 대한 시상 및 우수 사례 발표, 사업 성과 보고 및 영상 시청 등으로 진행됐다. 대덕구육아복합마더센터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장난감도서관, 육아도서관 운영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양육친화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여성의 역량 강화 및 취업활 동 지원을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올 한해 △육아 관련 프로그램 참여자 수 증가 △부모 교육 프로그램의 만족도 향상 △센터 이용률이 높은 지역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 등의 성과를 올렸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2024년 한 해 동안 대덕구육아복합마더센터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동의 일상이 즐거운, 아이 키우기 좋은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