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예산군보건소는 질병관리청, 순천향대학교와 공동으로 수행하는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위한 조사원을 모집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주민의 건강행태 및 건강수준에 대한 대표성 있는 통계 생산을 위해 해마다 전국적으로 동시에 시행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표준화된 조사 도구를 활용해 기초 건강자료를 구축해 군 특성에 맞는 건강정책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건강수명 연장 및 건강 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지역 보건사업 계획, 실행, 평가 근거자료로 활용된다. 조사원 모집 인원은 총 6명으로 20세 이상 성인 중 컴퓨터·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자이며, 모집기간은 3월 4일부터 14일까지다. 지원 희망자는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 게시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보건소 건강증진팀을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조사원은 조사수행과 관련된 교육을 거친 후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내 조사대상가구로 선정된 표본가구를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한 일대일 면접조사를 수행하게 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예산군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기초생활 수급자 2852가구에 난방비 10만원씩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충청남도 재해구호기금을 통해 지원된 것이며, 지원대상은 올해 1월 31일 기준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로 시설수급자와 장기 입원 단독가구 등 난방비 지원이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입춘과 우수가 지났음에도 예측하기 어려운 기후 변화로 난방비가 부담되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예산군은 3월 4일부터 14일까지 일하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저축계좌 (Ⅰ)’ 1차 신규가입자를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Ⅰ는 저소득층의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본인 저축시 정부지원금을 맞춤 적립해 주는 자산형성지원사업이며, 가입대상은 소득인정액기준 기준중위소득 40%(1인가구 기준 95만6805원)이하인 생계·의료수급가구다. 가구원 중 현재 근로활동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며, 가구 전체의 총 근로·사업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40%의 60% 수준(1인가구 기준 57만4083원)이상이어야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매월 10만원 이상(최대 50만원까지 가능) 저축하고 지급요건 충족시 정부지원금 월 30만원의 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만기지급을 받기 위해서는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유지기준을 충족하고 생계·의료급여 탈수급시, 본인 저축액 포함 최대 144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간 내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자산형성지원 콜센터(1522-3690), 보건복지상담센터(129),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예산군은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총 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471대의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조기폐차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예산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된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자동차 및 건설기계 소유자이며, 3월 6일부터 신청을 접수한다. 특히 올해는 5등급 차량에 대해 연료 종류에 관계 없이 신청이 가능하며, 총중량 3.5t 미만 5등급 차량의 경우 차량 지원율의 100%를 받을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누리집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조기 폐차 대상 차량 온라인 검사는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및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기폐차 사업으로 대기질 개선 및 군민건강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대상 노후 운행차 소유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예산군이 새봄을 맞아 군청사 옆 서문폭포, 주교도시숲, 봉대미폭포를 오는 3월 4일부터 본격 가동한다. 인공폭포는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경관 창출과 주민들을 위한 녹색쉼터를 제공하고자 조성했으며, 지난해 11월 말에 동절기 기온 하강에 따른 동파 방지를 위해 가동을 일시 중단한 바 있다. 본격적인 폭포 가동에 앞서 군은 2월말 폭포 3개소에 대한 청소와 소독을 실시하고 시험가동을 통해 정상 가동을 위한 준비를 완료했다. 최재구 군수는 “새봄을 맞아 재가동되는 인공폭포의 힘찬 물줄기를 바라보면서 주민들께서 상쾌하고 시원한 기분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공원시설 이용을 위해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공폭포는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40분 가동, 20분 휴식)되며, 기상 상황 등 현지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예산군은 3월부터 내수면 어족자원 보호 및 어업인 소득 보전을 위해 자연생태계의 균형에 교란을 가져오는 블루길, 큰입배스 등 외래어종 퇴치사업을 대폭 확대 추진한다. 외래어종 수매사업 대상은 내수면어업법에 의해 어업허가를 받거나 신고한 예당호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어업인이며, 군은 올해 외래어종 퇴치사업 예산으로 지난해 2억1400만원에서 40% 증가한 3억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총 75톤의 외래어종을 수매할 계획이며, 수매단가는 ㎏당 4000원이다. 배스와 블루길은 1960년대 어민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식용으로 도입됐으나 소비자의 입맛에 맞지 않아 강과 호수 등지에 퍼져나갔고 토종물고기와 알을 마구 잡아먹는 등 국내 내수면 생태계를 파괴해 1998년 환경부에 의해 생태 교란 야생생물로 지정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민들과 생태교란어종 퇴치활동을 적극 펼치고 토종물고기 방류사업을 확대해 어족자원이 풍부한 내수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예산군이 3월 17일부터 도내 최초로 임신 중인 배우자를 둔 공무원에게 배우자 임신검진 동행휴가 5일을 부여한다. 또한 9∼12세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공무원에게 가족행복시간 2시간을 부여하는 등 저출생 위기 극복에 앞장선다. 이번 방안은 ‘예산군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가정 친화적인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 일부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남성공무원 배우자 임신검진동행휴가 5일 신설 △9 부터 12세 또는 초등 6학년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에 12개월 범위 내 가족행복시간 일 2시간 부여근거 신설 등이다. 현 지방공무원 복무에 관한 예규에 따르면 임신한 여성공무원이 임신검진을 위해 10일의 범위에서 임신검진휴가를 사용할 수 있지만 남성 공무원의 경우 배우자 임신검진에 동행하려면 한정된 개인 연가를 사용해야 하는 제약이 있었다. 또한 예규에는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가진 공무원만 36개월의 범위에서 1일 2시간의 육아시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어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과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관장 명노승)이 윤 의사의 독립정신 가치 확산 및 선양사업 공동 추진을 위해 예산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상호 협력을 위해 유적답사 전시‧교육‧연구 및 교류, 선양사업 등을 공동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기존에도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은 윤 의사의 고향인 예산 유적지 탐방 및 윤 의사 유품 복제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예산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이번 전시 새 단장과 관련해 매헌기념관으로부터 윤봉길의사 사진 및 영상자료 등을 제공받는 등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윤봉길의사기념관 전시 새단장과 관련해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더 다채롭고 심화된 내용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적극적인 교류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명노승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장은 “윤봉길 의사의 정신이 살아 있는 예산군과 의미 있는 업무협약을 통해 독립운동의 가치를 공유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예산군은 항일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신양면 귀곡리 출신 성백우 독립운동가를 ‘2025년 3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성백우 독립운동가는 1941년 연희전문학교 재학 중 김상룡·김용근 등 동지들과 회동해 농민이 생활고를 겪는 것은 조세제도 및 공출 등 일제의 압정 때문이며, 한국인과 일본인 간 봉급의 차이로 생활의 곤란을 겪고 있는 것이 내선일체가 거짓이라는 증거이므로 이를 배격하자는 시위운동을 전개하다가 1942년 12월 동지들과 함께 일경에 붙잡혔다. 이어 1943년 3월 12일 전주지방법원에서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2년을 받고 옥고를 겪다가 1944년 9월 29일 가출옥했으며, 이후에도 항일운동을 계속하다 1944년 11월 말 다시 동대문경찰서에 체포돼 서대문형무소에서 미결수로 옥고를 겪던 중 1945년 광복이 돼 풀려났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1986년에 대통령 표창,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은 군 자체 사업으로 국가보훈부가 선정한 한국의 독립운동가 중 예산 출신 독립운동가를 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지난 2월 28일 오감오촌커뮤니티센터와 함께 청소년 10명, 지역민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합과 세대공감을 위한 ‘세대초월핑’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세대초월핑’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과 학업으로 지친 청소년 및 고된 생업에 종사하는 농촌 마을 주민간의 교류를 위해 추진됐으며, 시간과 장소를 초월한 세대 간 통합을 위한 ‘마을 속 캠핑’을 주제로 진행됐다. 세대공감활동으로는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에 나온 민속놀이, 윷놀이, 캠프파이어 등이 진행됐으며, 오감오촌커뮤니티센터에서 이혈이침 특강, 전통장 체험, 저녁 요리 만들기 등을 진행하면서 세대 차이를 공감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커뮤니티센터 앞 부지에서 진행되는 캠프파이어에는 텐트, 의자, 조명이 어우러져 마을이 아닌 캠핑장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양 기관의 협력으로 청소년에게는 겨울방학의 마지막을 기억할 수 있는 추억이 생겼고 청소년이 부족한 농촌지역 주민에게는 활력을 안겨주는 계기가 됐다. 이재연 청소년미래센터장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최재구 예산군수가 2월 28일부터 본격 발급이 시작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예산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발급받았다. 행정안전부에서 지난해 말부터 시범 운영 중인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기존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추고 있으며, 휴대전화에 간편하게 저장해 행정·금융기관, 병원 등 다양한 곳에서 신분 확인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17세 이상 주민등록증을 소지한 군민은 관내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3월 28일부터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발급이 가능하다. 발급을 위해서는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에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애플을 설치해야 하며, 발급 방법은 △정보무늬(QR코드)를 이용한 발급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 발급 등 두 가지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정보무늬(QR코드) 발급 방식은 실물 주민등록증을 소지하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정보무늬를 촬영하면 즉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 비용은 무료이나 휴대전화를 교체하거나 애플을 삭제한 경우 행정복지센터를 다시 방문해 재발급을 받아야 한다. IC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예산군협의회(회장 조두견)는 2월 28일 예산읍복지회관에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주원건설(대표 임종흔)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각 읍면 적십자사봉사회 회장을 비롯한 50여명의 회원들은 고추장을 직접 담가 관내 취약계층 4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조두견 회장은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든 고추장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예산군협의회는 반찬 나눔 봉사, 취약계층 학생 정서지원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예산축협은 2025년 정기총회를 2월 28일 축협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이사, 임원, 대의원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예산축협의 성과 공유 및 향후 계획 공유가 이뤄졌다. 특히 이번 총회는 예산축협이 지역 축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조합원 권익 향상을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갈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윤경구 조합장은 “축산업은 국가 경제와 국민들의 삶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산업”이라며 “예산축협은 지속적으로 축산인의 소득 향상과 질적 성장을 지원하고 이를 위한 실천적인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 주도보다는 축산인 스스로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축산업의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예산축협은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재구 군수는 “예산축협과 지역 축산인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호 상생을 위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2025년 축산물류센터 신축에 30억 원을 투자하고 조사료 재배자금 2000만원을 투자하는 등 축산물 유통과 품질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예산중앙고등학교(현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 제8회 동창회가 2월 28일 예산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50만원을 기탁하면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동창회는 동문들의 고향을 위한 애향심을 모아 이번 기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조원복 동창회장은 “동창생들이 고향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던 중 고향사랑기부제 제도를 안내 받고 한마음 한뜻으로 기부에 적극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재구 군수는 “예산 중앙고 동창생들의 고향을 향한 각별한 사랑에 감명을 받았다”며 “고향을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군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이 있는 경우 인터넷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검색 후 ‘고향사랑e음’ 누리집에서 온라인 기부를 할 수 있으며, 전국 농협 지점에서도 기부가 가능하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예산군 삽교읍과 삽교읍 자율방재단은 지난 2월 24일 주민 낙상 위험이 큰 빙판길을 제거하는 등 주민 안전 확보에 앞장섰다. 이번 빙판길 제거 작업은 2월 중순 내린 많은 눈으로 마을 안길에 결빙 구간이 다수 발생해 주민 안전 우려가 커진데 따라 진행된 것이며, 자율방재단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약 1㎞에 이르는 구간의 빙판길을 제거했다. 특히 주요 보행로와 마을 안길에 대해 집중적인 제거 작업을 실시해 주민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게 했다. 박미성 자율방재단장은 “주민 편의를 위해 노력해 주신 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삽교읍 자율방재단은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예산군 내포신도시 평생학습센터는 오는 3월 7일부터 3월 17까지 상반기 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하고 3월 24일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내포신도시 평생학습센터는 주민의 높은 평생학습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약 450여명의 지역민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문과정에는 △발레핏 필라테스 △타로 △색채심리 △꽃과 정원의 식물테라피(치료) △심리상담사 2급 등이 진행되며, 문화예술 과정에는 △가야금 △서양화 △연필 인물화 △통기타 등 과정이 진행된다. 또한 시니어를 위한 실버스마트폰 기초교육, 영유아를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기존 강좌 외 문의가 많았던 키즈 영어와 가베 수업을 추가로 진행하며, 직장인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저녁마다 발레핏 필라테스, 퍼스널 컬러(맞춤 색상) 메이크업, 교정 필라테스 등을 운영한다. 내포신도시 평생학습센터는 1인 2강좌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실버(어르신) 대상 프로그램을 제외한 모든 강좌는 예산군 평생학습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 가능하다. 최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