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31일~ 4월 25일 배 꽃가루 발아율 검정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센터는 최근 중국산 배 꽃가루 가격이 상승하고, 중국 내 화상병 발생으로 인한 꽃가루 수급 불안이 커지면서 자가채취 꽃가루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발아율 검정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배 꽃가루 발아율 검정은 전년도에 냉동저장한 꽃가루와 금년에 자가채취한 꽃가루의 발아 능력을 확인한 후 적정 증량제 혼합 비율을 결정, 우량 꽃가루를 선별하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중국산 꽃가루 가격 상승 및 수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만큼 자가채취 꽃가루 사용과 배 꽃가루 발아율 검정을 적극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 맑은물사업본부는 상하수도요금 고지서에 정보무늬(QR코드)를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고지서 전면의 QR코드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인식하면 수도 민원페이지로 연결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요금을 조회·납부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자동납부 신청·해지, 전자고지 신청·해지, 이사 정산 등 다양한 민원을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본부는 앞으로 QR코드를 활용해 수용가 편의 관련 안내와 시정 소식 등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웅 본부장은 “이번 QR코드 도입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수도민원을 처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으로 스마트도시 천안만의 수도 행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지난 18일 충청남도,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학대 대응체계 구축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은미 천안시 복지정책국장, 이승열 충청남도 인구정책과장, 강은정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의 아동학대 대응체계 구축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은정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 학대피해아동 및 가정에 양질의 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상담원 소진을 예방하기 위해 상담원 증원, 권역별 기관 추가 설치 등 충청남도에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승열 충남도 인구정책과장은 “아동학대 대응에 있어 현장의 어려움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며 “합리적 인력 배치를 위한 연구용역, 상담원 처우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윤은미 천안시 복지정책국장은 “지난해 선제적으로 실시한 아동학대 실태조사 연구용역 결과 재학대를 예방하기 위한 사례관리 강화가 절실히 요구된다”며 “천안시도 다양한 시책 마련을 통해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서북소방서는 오는 5월 13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개최되는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재난 발생 시 심폐소생술 시행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응급상황에서 어르신들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전 도민에게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총 16개 팀이 참가하며, 참가 대상은 만 65세 이상의 천안시 서북구민 5명으로 구성된 팀이다. 경연 방식은 심정지 발생 상황을 연출한 후, 팀원들이 5분 내에 초기 대응 및 응급처치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상 규모는 충청남도지사 상장 8점(상위 1~7팀, 인기상 1팀)이 수여되며, 천안서북소방서 대표팀으로 선발될 경우 소방서장 상장이 추가로 수여될 예정이다. 김종욱 서장은 “전 국민의 심폐소생술 관심과 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도민 모두가 심폐소생술을 익히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재)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행복한 학교 생활 지원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중고등학교에서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한다. 센터는 18일 용곡중학교를 시작으로 다음 달 2일까지 7개 중고등학교에서 학생 4,200명을 대상으로 마약·성폭력·학교 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청소년 전화 1388 홍보 등을 추진한다. 캠페인에는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교육지원청, 동남경찰서,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 등이 함께 참여한다. 한상경 (재)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등굣길 캠페인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위기 청소년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보호자를 위한 상담 및 심리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9~24세 청소년 누구나 전화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회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 3회차 강의를 개최했다. 이번 강의는 ‘천안시 독립운동가 발굴 사례’를 주제로, 천안 출신 미서훈 독립운동가를 발굴하고 그들의 공적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시는 독립운동가들의 행적을 발굴하고 서훈 추진 과정 및 성과를 공유했다. 또 여성 독립운동가에 대한 연구가 기초 단계인 만큼 연구자들의 지속적인 연구와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독립운동의 역사는 기록되지 않으면 잊혀질 수밖에 없는 만큼 앞으로도 미서훈 독립운동가 발굴과 공적 홍보 등에 앞장서겠다”며 “역사와 전통을 존중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는 총 4회차로 운영되며, 4회차 강의는 ‘김란사, 왕의 비밀문서를 전하라’를 주제로 오는 25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18일 전문농업경영인 육성을 위한 ‘천안시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천안시농업대학은 포도수출, 청년창업농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53명의 교육생이 11월까지 포도 수출을 위한 전문교육과 청년농업인의 안정 정착을 위한 교육을 받게 된다. 천안시농업대학은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3개 과정 1,09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백제 목곽시설의 충남도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날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금산군, 서천군,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천안과 금산, 서천에서 각각 발굴된 백제 목곽시설의 도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목곽시설은 목제 구조물을 활용해 제작돼 백제시대 건축기술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서 역사적 ․ 학술적 가치가 높다. 천안 위례성과 금산 백령성, 서천 봉선리유적에서 발견된 백제시대 목곽시설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유적에서 분리해 보존 처리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천안시, 금산군, 서천군은 협약에 따라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행정 및 연구 지원을 추진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문화유산 지정 추진을 위한 연구와 학술 활동에 협력하게 된다.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은 “백제 목곽시설의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공동 학술연구, 행정절차 협력, 학술대회 개최 등을 추진하겠다”며 “백제시대 건축기술을 조명하고, 연구와 보존 사
(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도시공사 천안국민여가캠핑장은 천안시민과 전국의 국민의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전국 누구나 예약을 할수가 있다. 저렴한 가격에 전국에서 찾는 캠핑족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천안시민들은 지역할인을 30%나 해주고 있다. 천안시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봄 가을에는 빠른 예약이 필수 이다. 한달전에도 예약을 해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곳이기도 하다. 전체적으로 시설은 잘되어 있는 편이다. 화장실, 샤워실, 취사장이 잘 가춰저 있는 편이다. 여기는 운영조례 제9조 제2항에 의거 캠핑카, 카라반, 드레일러는 입장 할 수가 없으며 예약인원은 최대 6명까지 가능하다. 또한 입실은 오후2시부터이며 저녁10시 이후에는 매너타임을 적용하고 있어 캠핑장에서 편히 쉴수 있는 것도 장점이기도 하다. 허나 규정이라는 것을 적용 캠핑장에 차량은 1대를 규정하고 있다. 주차장이 아무리 비어도 추가로 주차하는 것은 규정상 안되며, 캠핑장 아래 공용주차장을 이용해야 된다. 이것이 좀 불편하기는 하다. 저녁에 근무하는 관리자는 권력이 대단하다. 규정이란 이유는 고객을 대하는 태도 또한 불성실하다. 어떠한 질문에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서북소방서는 17일 오후 신규 임용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수여식은 충청소방학교 101기 신임 소방사반 교육을 수료하고 천안서북소방서로 발령받은 신규 소방공무원 11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환영 인사와 기념촬영을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신규 소방공무원 11명은 천안서북소방서 관할 119안전센터에 배치돼 실무 적응훈련을 거쳐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종욱 서장은 "천안서북소방서에서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첫 걸음을 시작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서북소방서는 천안서북소방서 두정119안전센터 소속 김창의 소방교가 비번 중에도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를 초기 진화했다고 18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18일 오후 9시 50분경 김 소방교는 가족과 함께 집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발코니에서 아파트 후문에서 발생한 화재를 목격했다. 그는 즉시 아내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집에 비치된 분말소화기를 들고 현장으로 달려가 진화에 나섰다. 이후 입주민들과 협력해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당시 화재 현장 주변에는 차량이 주차돼 있어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으나, 김 소방교의 신속한 초기 대응 덕분에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김창의 소방교는 "소방공무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소화기가 가정에 비치되어 있었던 덕분에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할 수 있었다. 화재를 대비해 각 가정에서도 반드시 소화기를 비치해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욱 서장은 "비번일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주저 없이 나선 김창의 소방교의 사명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재)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은 지역예술인 정보 관리시스템 ‘천안문화예술뱅크’가 시행 1년여 만에 지역 예술인 정보 등록 1,000건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문화예술뱅크 사업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문예술인과 생활예술인의 정보를 수집·관리하는 문화예술 정책사업으로, 천안 유일의 예술인 정보 등록 시스템이다. 등록 현황은 ▲전문단체 290건 ▲개인 예술인 581건 ▲생활문화동호회 120건 ▲복합 분야 48건 등이다. 분야별로는 ▲시각예술 157건 ▲음악( 273건 ▲공연 119건 ▲문학 110건 ▲기타 복합 분야 380건 등이다. 재단은 문화예술뱅크에 등록된 예술인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예술뱅크 등록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천안문화예술뱅크에 등록된 자료를 토대로 예술인들이 체감할 수 잇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의 활동 기반 마련과 창작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오는 21일까지 ‘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 및 웰컴투청년운동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의 사회 참여 활성화와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체질량지수(BMI)가 18.5 미만 또는 23 이상인 비만·허약 청년(19~39세)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시는 청년신체 건강증진 사업 대상자 50명, 웰컴투청년운동 사업 대상자 40명 등 총 90명을 선정한다. 프로그램 제공기관은 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2개소로 남서울대학교는 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를, 단국대학교는 웰컴투청년운동을 운영하며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창수 복지정책과장은 “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활동과 신체활동이 늘어나 청년층의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 미래유니콘 C-STAR 기업인 ‘인셀라솔루션’이 우주 환경에서 부품 성능을 점검하게 된다. 천안시는 인셀라솔루션이 최근 우주항공청의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 지원 사업’ 우주검증위성 2호 탑재체 공모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우주검증 사업은 2027년까지 추진되는 프로젝트로 국산 전기·전자 소자급 부품과 반도체를 검증위성에 탑재해 성능 검증을 지원한다. 탑재체로 선정된 ㈜인셀라솔루션의 고속·정밀 조정 거울(Fast Steering Mirror)은 SK하이닉스의 DRAM과 UFS,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자세결정 및 시스템 모듈 등과 함께 2026년 예정인 누리호 5차 발사 시 우주검증위성 2호에 탑재돼 우주에서 부품 작동 여부 등의 성능을 검증받게 된다. ㈜인셀라솔루션이 개발한 고속·정밀 조정 거울(Fast Steering Mirror)은 빛(레이저)의 방향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어하고 기계적 진동이나 충격에도 미세한 각도 조정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첨단 장치이다. 고속·정밀 조정 거울은 최근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레이저 통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남 천안서북소방서는 17일 제38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전술 충남 대표 선발전을 대비해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연회에는 김종욱 서장과 30여명의 직원들이 훈련과정을 점검하고 출전선수들을 격려했다. 천안서북소방서 소속 소방장 김원형, 소방교 서솔영, 김다슬, 소방사 홍영기, 안정구 대원으로 구성된 5명의 선수팀은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 훈련을 진행했으며 이후 향후 훈련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욱 서장은“대회 준비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의 노력에 감사하고 출전하는 선수들이 땀흘린 만큼 안전하게 좋은 결실을 거두길 바란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올해 첫 번째 ‘칭찬배달통’ 전달 행사를 개최하며, 동료 공무원 간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문화를 이어갔다. ‘칭찬배달통’은 시민과 동료들에게 묵묵히 헌신하며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공무원을 발굴해 격려하는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의 대표적인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주인공으로 선정된 한보람 주무관은 성실한 업무 수행과 동료 직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높은 신뢰를 받아왔다. 특히, 그동안 시민들에게 세 차례 친절하고 진심 어린 업무 태도로 칭찬글을 받으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어왔다. 이영준 위원장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민들에게 공무원 노동자의 긍정적 인식을 만들어나가는 한보람 주무관 같은 분이 또 다른 노동활동가”라며, “앞으로도 편안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박상돈 천안시장이 참석해 한보람 주무관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노동조합 임원 및 동료 직원들이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했다.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앞으로도 분기별 ‘칭찬배달통’을 통해 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