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행정기관, 금융기관, 병원 등에서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오는 14일부터 발급한다고 밝혔다. 17세 이상 주민등록증 발급 대상자는 누구나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식은 ‘QR코드 발급’과 ‘IC 주민등록증 재발급’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방식에 따라 발급 비용과 사용 가능 시기가 달라진다. ‘QR코드 발급’ 방식은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휴대전화를 교체하거나 실물 주민등록증을 분실할 경우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재발급받아야 한다. ‘IC 주민등록증 재발급’ 방식은 실물 주민등록증 안에 IC칩이 내장되어 있어 개인 휴대전화 뒷면에 인식시켜 사용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실물 주민등록증 재발급 비용(5,000원)을 포함하여 총 1만 원의 비용이 발생하지만, 주민등록증 최초 발급 대상자는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휴대전화를 교체해도 행정복지센터 방문 없이 재발급이 가능하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 대사동은 지난 12일, 한절골 당산제 보존회 주관으로 정월대보름 행사인 ‘한절골 당산제’를 보문오거리 시(市) 보호수 느티나무 제단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절골 당산제는 매년 정월대보름(음력 1월 15일)에 대사동의 500여 년 된 시(市) 보호수에서 마을의 안녕과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전통 민속제례로, 주민 간 친목을 다지며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한절골 당산제 보존회원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사동 풍물교실 회원들의 신명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헌작, 재배, 소지(소원 기원) 순으로 제례가 엄숙하게 진행됐다. 제례를 마친 후에는 주민들이 함께 마련한 음식을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차인철 보존회장은 “주민들의 행복과 마을의 발전을 기원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을 이어가며 주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신미영 동장은 “이번 당산제를 통해 주민 여러분의 염원이 이뤄지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전통문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고독사 예방 및 지원을 위해 오는 17일부터 6주간 청년 및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고독사 위험군 발굴 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 대상은 저소득 위기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9세부터 64세의 1인 가구로,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하여 고독사 위험군뿐만 아니라 은둔형 가구도 함께 발굴할 계획이다. 2025년 1월 기준, 대전 중구의 1인 가구 비율은 전체 가구의 43%에 해당하며, 이에 따라 고독사 위험군을 보호하고 지원할 수 있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중구는 2025년 고독사 예방을 위해 4대 전략과 27개 과제로 구성된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총 83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발굴 조사를 통해 사례관리, 안부 확인, 생활 개선 지원,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급변하는 사회구조로 인해 개인의 고립과 단절이 심화되면서 고독사가 중요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라며, “이번 조사를 통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여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1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며 중구 사회적경제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사회적경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회적경제단체 대표, 구의원, 사회적경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이번 위원회는 향후 ▲지원계획 수립 및 평가 ▲사회적경제 단체의 발굴 및 지원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및 사회적경제단체 간 협력 등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위촉식 후에는 2025년 중구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계획(안)에 대한 간담회를 열어 신규 사업 발굴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나가겠다.”라며, “사회적경제가 지역경제의 든든한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옥외광고발전기금 심의회를 개최하여 2024회계연도 기금 결산안과 2025년도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의했다고 12일 밝혔다. 2019년부터 옥외광고발전기금을 설치·운영해 온 중구는 허가 수수료, 과태료, 이행강제금 등의 자체 수입을 바탕으로 광고물 게시시설 확충, 노후 간판 정비, 수거 현수막 재활용 등의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기금 운용계획 변경은 지난해 12월 옥외광고 수익금 활용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확보한 2억 원을 금년도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사업에는 △공공용 전자게시대 설치(1식) △행정분야 친환경 현수막 제작 지원 △현수막 지정게시대 신설 및 교체(19기)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제 설치 등이 포함되며, 총 4억 5천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구청사 전면에 설치되는 전자게시대는 각종 시책 및 행사 알림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매체로 활용되어 주민 공감 행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 청사 외벽에 부착하던 현수막을 영상으로 표출할 수 있어 미관 개선과 함께 제작비 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다. &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지난 11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무수동산신제보존회주관으로 무수동 다목적회관 인근 공한지에서‘무수동 산신제 및 토제마 짐대놀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 주민과 중구 자생단체 회원, 관광객 등 2,000여 명이 참여해 전통문화 보존과 전승을 도모하고 마을의 안녕과 주민 화합을 기원했다. 행사는 농악 공연을 시작으로 오전에는 운람산 중턱에서 마을의 안녕과 주민 화합을 기원하는 산신제가 진행되었고, 오후에는 장승·짐대 모시기와 오곡밥 및 귀밝이술 등 정월대보름 전통음식 나눔 행사가 열렸다. 이어 소원성취 기원제와 달집태우기를 통해 지난해의 액운을 씻고 새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소원성취 기원제에 앞서 전통문화 보전과 계승, 주민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권성순 무수동산신제보존회장의 중구청장 표창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오랜 역사의 무수동 산신제를 통해 새해의 소망을 기원하고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산신제 및 토제마 짐대놀이가 대전시민 모두 함께하는 전통 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 중촌동은 11일 미소어린이집 원아들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우유팩과 폐건전지를 화장지와 새 건전지로 교환하는 재활용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어린이들은 매일 마신 우유팩을 직접 씻고 말리는 과정을 거쳐 우유팩(1,000㎖) 160개와 폐건전지 100개를 모아왔다. 이를 통해 자원 재활용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배울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마련됐다. 신복례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재활용에 참여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김효숙 동장은“어린이들이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나아가 주민들도 환경보호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동에서도 환경보호를 위한 여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중구는 우유팩뿐만 아니라 투명 페트병 15개, 폐건전지 10개를 각각 종량제봉투(5L) 1장 또는 새 건전지 2개로 교환해주는 재활용자원 교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 유천2동은 11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천2동 행정복지센터 앞 선돌에서 버드내거리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버드내거리제보존위원회(회장 현대천)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유천1·2동 풍물단원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마을의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수문장‘선돌’에 고마움을 표하고, 새해 주민의 안녕과 태평을 기원하는 제례 순으로 진행됐다. 현대천 회장은 “버드내거리제는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이라며, “앞으로도 버드내거리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더욱 알려 전통문화 보존과 계승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순서 동장은“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들과도 화합의 장을 마련한 뜻깊은 시간”이라며,“앞으로도 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 부사동은 11일 남대전신협이 관내 경로당 5개소에 난방비 총 15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남대전신협은 매년 경로당 난방비 지원을 비롯해 한부모가정을 위한 성금,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와 생필품 등을 지원하며 지역 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나영권 이사장은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섭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남대전신협 이사장님과 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난방비 후원으로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한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택 슬레이트 35동, 비주택(창고, 축사, 노유자시설) 5동 등 총 44동을 대상으로 슬레이트 지붕재 및 벽체 처리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주택 슬레이트 건축물의 소유자 또는 소유자의 동의를 받은 임차인으로,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시 1동당 최대 7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해당 슬레이트 건축물이 위치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기후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해마다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슬레이트 건축물이 남아 있다.”라며 "구민들의 건강 보호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석면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슬레이트 철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석면 가루를 흡입할 경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이달 말까지 2025년 상반기 중구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 프로그램은 16개(▲유튜버양성(입문)과정 ▲신박한 스마트폰 활용법▲이혈테라피전문가 ▲생활법률과 부동산 권리분석 ▲오카리나(초급) ▲모바일아트 ▲치유요가 ▲여행중국어 ▲일본어회화 ▲생활영어회화 ▲정리수납전문가 ▲문서작성과 이미지편집 ▲우쿨렐레 ▲미술 드로잉 ▲웃음코칭 레크리에이션지도사 ▲국민연금공단과 함께하는 자산관리법)이며, 27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또한 주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접근성을 위해 산성주민복지관에서 ▲똑똑한 스마트폰활용법 수강생 10명도 함께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중구 평생학습관 누리집 또는 중구 평생학습관에서 가능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올해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주민 누구나 다양한 분야의 학습을 즐길 수 있도록 어학, 문화, 교양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자격 취득 및 전문가 양성 등 직업 능력 향상 과정도 새롭게 신설하였다.”라며“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상반기 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지난 7일 구청 정문 주차장에서 동절기 감염성 질환 확산 등에 따른 혈액 수급난을 극복하기 위한‘생명나눔 헌혈’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체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 혈액원과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중구청 직원 및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뜻깊은 행사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지속적인 헌혈 행사를 추진하여 건강한 헌혈 문화 정착과 나눔의 정신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지역 내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총 지원 규모는 약 1억 3천만 원이며, 지원 대상 및 사업 내용에 따라 ▲공동주택 노후 공용시설 지원사업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및 주거 안전 지원사업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외벽 색체디자인 지원사업 ▲공동주택 전자투표 서비스 지원사업 ▲층간소음 예방 및 갈등관리 지원사업으로 구분된다. 지원금은 ▲도로포장 및 보수 ▲하수도 시설물 보수 및 준설 ▲어린이 놀이터 및 경로당 보수 ▲공동체 활동 공유시설 및 근로자 휴게실 설치 ▲입주민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교통안전표지판 설치 ▲층간소음 예방 및 갈등관리 물품 구매 및 컨설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구는 신청서를 제출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서류 검토와 현장 확인을 거친 후, 공동주택 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3월 중 지원 대상 단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별 신청 기한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에 공고된 내용을 참고하거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의회는 6일 윤리심사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신규 위촉된 위원들은 학계, 법조계, 윤리분야 등에 속한 5명의 민간위원으로 임기는 2년이다. 오은규 의장은 “위원님들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자문을 통해 의정활동의 책임성을 한층 높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대전 중구의회는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여 투명하고 청렴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중구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2023년 2월 처음 설치되어 의원의 겸직 및 영리 행위, 윤리 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자문 등을 수행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지난 5일 중구 한의사회 및 전한련(전국 12개 한의과대학 한의학전문대학원 학생회연합)과‘주민 건강증진 및 한의학도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이정원 중구 한의사회 회장, 김성훈 전한련 차기 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한련은 중구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중구 한의사회와 협력하여 한의학도 육성과 주민의 건강한 노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방 의료봉사 활동이 확대되고, 한의학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의료-돌봄 체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중구민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 한의사회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연간 100회 이상 방문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1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1,500만 원을 중구 복지브랜드‘희망2040’에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밸런타인데이(2월 14일)를 앞두고 식품 공급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11일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초콜릿 등의 소비가 급증하는 업소 20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요 점검 사항은 ▲무허가(신고·등록), 무표시 제품 판매 여부 ▲영업장, 제조(조리)기구 청결 및 위생적 취급 관리 여부 ▲식재료 보관 적정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상태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으로 전반적인 위생 상태를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도록 지도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이 발견될 경우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시행할 방침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제과 및 제빵 제품의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국민들이 안전한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관리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