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주관 기술공모전 “무동력 와류 혼화장치” 우수사례로 선정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상수도시설의 선진화와 수돗물 공급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해 나갈 것입니다”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 월평정수사업소 송익수(47․공업6급)․이용순(42.기능7급)주무관이 최근 열린‘제1회 깨끗한 수돗물 생산관리 기술공모전’에서 환경부장관표창과 상금 300만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이번 기술공모전은 전국 162개 지자체와 수도사업자가 참여한 가운데 수도시설 운영의 효율화를 위해 개발․적용하고 있는 우수기술을 발굴, 모범사례로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에서 송 주무관 등은 정수장 분야‘무동력와류혼화장치’를 응모한 결과 1․2차 서류심사와 기술심사 등 본 심사를 거쳐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공모서에 신기술인‘무동력와류혼화장치’를 지난해 8월 현 정수장에 4대를 설치, 시범 운영한 결과 연간 전기사용료 2000만원, 유지관리비 400만원 등 총 2400여만 원의 예산 및 에너지절감 효과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무동력와류혼화장치’는 정수처리과정에서 물과 약품
2012년 신년사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용꿈들은 꾸셨는지요? 모쪼록 새해에는 도민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지역적으로도 큰 발전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우리 도민 여러분의 살림살이가 한결 나아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2년은 민선5기 3년째 되는 해입니다. 지난 1년 반이 그러하였듯 안정적인 도정을 운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민여러분들과 더 많이 만나고 소통하여 신뢰받는 충청남도가 되도록 노력해나갈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오랫동안 우리가 잊고 떠나왔던 농업 농촌문제에 더욱 힘을 모으겠습니다. 지난 한 해가 도정의 총체적인 방향을 설정하는데 집중한 한 해였다면, 올 해는 구체적으로 세부적인 사업들을 더욱 알차게 꾸려나가겠습니다. 우리의 농촌문제를 제1의 핵심과제로 삼고 공직자들도 더욱 혁신하고 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협치와 융‧복합 행정을 기반으로 하는 행정혁신을 통해 도민들에게 품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명실상부한 자치분권시대를 열어나가는 한편, 공직자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고 어디에 내놓아도 부럽지 않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지방정부
2011년 송년사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11년이 저물어 갑니다. 올 한 해 어떠셨는지요? 돌이켜보면 365일 하루하루가 모두 소중한 추억이자 역사일 것입니다. 민선 5기 도정 역시 우리 도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해주신 210만 도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1년 도정은 세 가지 핵심 목표를 가지고 추진되었습니다. 먼저 농어민, 농어업, 농어촌 문제를 해결하고자 3농 혁신에 힘을 집중했습니다. 그 동안 우선순위에 밀려있던 농어업 과제를 1순위 과제로 삼고, 각계각층의 관심과 대안을 이끌어내고자 노력했습니다. 둘째로 새로운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행정혁신을 추진했습니다. 공직자가 스스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협치와 융복합 행정을 기반으로 도민들에게 품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과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자치분권 혁신입니다. 이를 통해 주민의 참여가 극대화되고, 균형발전의 가치가 실현되는 자치분권의 모범을 충남도에서 만들어 갈 것입니다. 지역경제 발전과 도민들의 삶의 질 증진도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산업단지 조성, 내·외국인투자 유치는 물론 대중소기업 상생발전에도 지속적으로
구제역 AI 차단방역‧방역시스템 개선 방안 마련 등 공로 박영진 충남도 축산과장이 연초 구제역‧AI 차단방역 공로 등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8일 도에 따르면, 박 과장은 차단방역 및 매몰지 사후관리로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축산업 선진화 방안 구축에 힘써왔다. 특히 구제역 재발방지를 위해 도 차원의 ‘축산혁신위원회’를 구성, 방역시스템 개선방안을 마련했으며, 가축 전염병으로부터 농가의 재산을 보호하고 친환경 축산업 육성을 주도해 왔다. 또한 행정안전부 주관 2011년 정부합동종합평가에서도 충남이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를 받는 등 시‧도 평가에서도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 받았다 박 과장은 “이번 상은 FTA 체결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축산업을 경쟁력 있고 지속가능한 클린 축산업을 육성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더욱 매진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라며 “도내 축산인의 역량을 결집,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충남도청의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이하 “충남공무원노조”) 제3대 위원장에 현 위원장인 송지영(道의회사무처 지방행정6급, 남, 52세) 후보자가 당선 확정됐다. 충남공무원노조의 제2기 위원장 임기(2009.12.8~2011.12.7)가 만료됨에 따라 제3대 위원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송지영씨는, 11월 30일에 실시된 조합원 투표결과 58.4%의 투표율에, 98.0%의 찬성으로 제2기에 이어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차기 위원장으로 당선이 확정됐다. 송위원장은 향후 2년 동안 또 다시 탄탄한 조직 운영을 기반으로 노동조합을 이끌어가게 되었으며, 당선소감에서 “충남도공무원노조의 설립 당시 초심을 잃지 않고, 어떠한 정치적 물리적인 이해타산이나, 불의에 절대 타협하지 않는 정정당당한 노동조합이 되도록 할 것이며, 現 복수노조의 단일화가 숙원 사업 중 하나이나, 이에 얽매이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늘 아낌없는 관심과 조언으로 함께 해 주시는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여, 도민을 섬기고 공무원 노동자의 권익신장에 더욱 앞장서겠다.”며 노조운영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2011. 12. 1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
21일 36대 임성호소장에 이어 37대 김완태소장 취임 대전•충남지역을 수호하는 육군 제32보병사단장 이•취임식이 21일 오전10시 공주시에 위치한 사단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제2작전사령관(육군대장 조정환)주관으로 내•외귀빈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충남도민일보36대 임성호사단장의 뒤를이어 37대 사단장으로 지휘권을 인수한 김완태 소장은 충북 청원출신으로 청주고를 졸업하였으며, 육사 39기로 육군본부 군수참모부 군수기획처장을 역임하였고 군내에서 상하급자 및 동료들로부터 신망과 존경을 받는 훌륭한 장군이다. 이임하는 임성호 소장은 지난 2009년 11월 10일 취임하여 2년 동안 “싸워이기는 위풍당당한 강한 32사단 육성”을 위해 혼신을 다해왔다. 전투임무위주의 부대운영과 교육훈련으로 키리졸브, UFG, 화랑훈련시 민•관•군•경이 통합된 전투력을 발휘함으로써 대전•충남의 향토수호부대로써 위용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 결과 대통령부대표창, 육군교육훈련우수부대 표창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하고, 구제역 조류독감 발생시 방역지원, 수해 및 태풍피해시 복구지원등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21일 36대 임성호소장에 이어 37대 김완태소장(진) 취임 대전•충남지역을 수호하는 육군 제32보병사단장 이•취임식이 21일 오전10시 공주시 반포면에 위치한 사단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제2작전사령관(육군대장 조정환)주관으로 내•외귀빈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36대 임성호사단장의 뒤를이어 37대 사단장으로 지휘권을 인수한 김완태 소장(진)은 충북 청원출신으로 청주고를 졸업하였으며, 육사 39기로 육군본부 군수참모부 군수기획처장을 역임하였고 군내에서 상하급자 및 동료들로부터 신망과 존경을 받는 훌륭한 장군이다. 이임하는 임성호 소장은 지난 2009년 11월 10일 취임하여 2년 동안 “싸워이기는 위풍당당한 강한 32사단 육성”을 위해 혼신을 다해왔다. 전투임무위주의 부대운영과 교육훈련으로 키리졸브, UFG, 화랑훈련시 민•관•군•경이 통합된 전투력을 발휘함으로써 대전•충남의 향토수호부대로써 위용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그 결과 대통령부대표창, 육군교육훈련우수부대 표창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하였다. 또한, 구제역/조류독감 발생시 방역지원, 수해 및 태풍피해시 복구지원등에 적
목요언론인클럽(회장 표정렬)은 10일 클럽회의실에서 ‘목요언론인상 4/4분기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수상작은 신문부문은 중도일보의 ‘충남도청 이전 눈앞, 위기의 대전 원도심’(박태구‧ 박전규‧ 임병안 기자), 방송부문은 대전MBC의 ‘직원 죽음 불러 온 거대기업 KT의 횡포’(이교선‧고병권‧ 이승섭‧ 정수진 기자)다. 상금은 각각 1백만원이다. ▲ © 정연호기자
새로운 조직문화 위해 앞장…‘3농혁신’ 등 반드시 성공 권희태 충남도 정무부지사가 1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도청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취임식에서 권 신임 부지사는 “사람중심, 자연중시, 나눔의 미학, 연대의 질서와 같은 보편적 가치가 ‘대화와 소통’, ‘공정과 투명’, ‘견제와 균형’, ‘참여와 창의’의 방침 아래 도정시책 전반에 스며들도록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권 부지사는 이어 “모든 공직자들이 냉철한 현실 진단을 통해 도출된 문제의식을 가지고,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시각에서 대안을 찾아내려는 조직문화가 형성돼야 한다”며 “긍정적 사고와 자기 주도적 업무처리로 도정이 도민들로부터 신뢰를 획득해야 하며, 이 과업수행을 즐겁게 동참할 수 있도록 맨 앞에 서겠다”고 다짐했다. 권 부지사는 또 “정무부지사를 공직의 마지막 보직이라고 생각하고, 그동안 갈고 닦아온 역량과 노하우, 열정을 모두 쏟아 붓겠다”며 “전임 김종민 부지사가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 온 3농혁신과 사회적 경제를 중심으로 하는 내발적 발전전략, 세종시‧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와 연계한 충청권 광역경제권 형성, 살기좋은 마
송영길 인천시장 기자 간담회 송영길 시장 충남분들이 인천에 많은 분들이 살고 있다. 공직이든, 사업이든 주도적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 충남분들이다. 인천과 충남은 친밀한 관계이다. 환황해권, 황해시대에 인천, 경기도, 충남도, 전라남북도 5개시도가 환황해권 광역단체협의회를 만들어 협력하도록 하겠다. 지역개발 자원세(화력발전세)를 통과시켜서 충남이나 인천에 2014년부터 부과되서 그나마 지방재정 살림에 보탬이 되도록 협력한 바 있다. 필요한 사안 협력해서 지방분권 내실화 위해 열심히 하겠다. - 5개 시도협의회 방안은? 그간 체제가 있었는데 작동이 안됐다고 한다. 다시 가동해서 서해안발전 계획이 제대로 국가계획에 반영돼서 서해안고속도로 인근 인프라 문제, 항만 문제, 당진 등 황해경제자유구역 문제부터 대중국 문제까지 할일이 많다. 중국어선 불법조업, 환경오염, 대중국 협력 면에서 5개 시도가 같은 목소리를 내면 효과가 클 것으로 본다. - 인천과 충남간 해저터널은? 협의중이다. - FTA 문제에 대해 안지사님과 비슷한 입장을 밝혔는데? FTA는 호불호나 도덕 규범 판단을 넘어서 대한민국 경제구조상 돌파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으로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부문
사직사령 김덕욱 아산주재기자 2011년 8월 2일부로 사직.
의용소방대원의 권익에 힘쓰겠다. 유재남 충남도 의용소방대(이하 의소대) 충남연합회장이 취임했다. 15일 오후 6시 30분 천안 세종웨딩홀에서 개최된 취임식에서 유 회장은 “지난 3년간 연합회를 열정적으로 이끌어 오신 전임 황태성 회장은 의소대 연합회에 큰 공적을 남겨 줬다”며“(아직 미혼인)황 회장의 결혼이 무척 기다려진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를 자아냈다. ▲ © 정연호기자 유 회장은 “의소대에 30년 전 입대해 지금까지 소방대원임을 자부하고 지역에 참 봉사자가 되고자 한길만 걸어 왔다”면서“한때는 정치에 몸을 담으라는 유혹도 있었지만 (자신은)오직 의소대 도 연합회장의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간절히 희망했다”는 속내를 밝혔다. 그는 이어 “그 꿈을 이룬 이 자리가 자신에게는 너무나 영광스럽고 감격할 따름”이라며“ 이 자리가 매우 어렵고 막중한 책임을 짊어진 자리라고 생각되지만 김영석 충남 소방안전 본부장과 상의하고 16개 시ㆍ군 연합회장님을 중심으로 344개 대 10520명의 대원들이 힘을 합쳐 준다면 자신있게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 회장은 또 “지역에서 활동하는 대원들에게 보함과 자긍심을 높이는 일이라면 언제든지 달려 갈
4급 △기획관리실 균형발전담당관 이현우 △건설교통항만국 치수방재과장 박승태 5급 △의회사무처 신관수(직무대리) △건설교통항만국 치수방재과 윤병환 6급 △자치행정국 총무과 김향숙(승진) △경제통상실 전략산업과 정문수(〃) △가축위생연구소 김성환(〃) △환경녹지국 수질관리과 권영철(〃) △소방안전본부 재난민방위과 임현묵(〃) △소방안전본부 재난민방위과 최지현(〃) △산림환경연구소 김봉희(〃) △종합건설사업소 염기섭(〃) △수산관리소 이상국 △복지보건국 저출산고령화대책과 이근홍 △자치행정국 정보화지원과 고인석(승진) △환경녹지국 산림녹지과 안규원 △산림환경연구소 이돈선(승진) △농수산국 축산과 이강현 △청양군 김창진(승진) △농수산국 축산과 임수혁 △가축위생연구소(정책기획관실 근무자 지정) 이관복 △가축위생연구소 심상원(승진) △기획관리실 균형발전담당관실 임승만 △건설교통항만국 건설정책과 장경운 △건설교통항만국 치수방재과 이승철 △농수산국 축산과 이상호 △농수산국 축산과 이종현 △환경농지국 수질관리과 김정 7급 △농수산국 축산과 양성필 △의회사무처 김소정(승진) △의회사무처 조인상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산업과 한성대 △경제통상실 국제통상과 성용현 △의회사무처 안은영
아산소방서 구조대원 활약 최근 3년간 200여명 구조 충남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김영석)는 아산소방서 119구조대 이동원(41) 소방장이 ‘KBS 119상’ 본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소방방재청이 후원하고 한국방송공사가 주관하는 KBS 119상은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국민의 신뢰와 존경을 받는 119대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96년 제정됐다. 119상을 수상한 이 소방장은 지난 1995년 소방관으로 입문, 각종 현장에서 헌신적 구조 활동을 펼치며 도민 생명을 보호해 왔다. 이 소방장은 소방공무원 생활 16년 중 13년 3개월을 구조대원으로 활약, 최근 3년 동안에는 300여 차례의 현장 출동을 통해 212명의 인명을 구조했으며, 109회에 걸쳐 화재 진압 현장에 출동 시민 재산을 지켜왔다. 이 소방장은 “재난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함께 활동한 동료들 덕분에 큰 상을 받게됐다”며 “앞으로도 구조대원으로서의 사명을 잊지 않고 도민 안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소방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이 소방장은 이날 수상과 함께 지방소방위로 1계급 특별 승진하게 된다
2011년 4월 7일자 충남도민일보 천안사회부 강석철 기자사령입니다. 강석철 기자 이력 곰돌이 봉사회 천안 자연보호 협회 회장 전 천안신문 기자(사진) 이상.
아산주재기자사령 김덕욱부장 2011년 2월 28일부로 아산주재기자로 사령임. 전시민기자 블로그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