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6일 저소득 독거 어르신(77세/읍내동 거주) 세대를 방문하여 아산시 사회적기업협의회의 후원으로 ‘독거 어르신 생신잔치’를 추진했다. 이날 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는 소속 업체 중 10개소의 참여로 현수막, 케이크, 밑반찬, 천연 비누세트 등 11종의 생신축하 물품을 후원했으며, 행복키움추진단원들도 축하 화분을 준비하여 생신잔치에 참여했다. 생신잔치의 주인공인 마 모 어르신은 “생전 생일은 그냥 평범한 날이었는데 이번 생일은 이렇게 찾아와 생신상도 차려주고, 노래도 불러 주고 고마워서 눈물이 나온다”며 감사를 표했다. 김범선 아산시사회적기업 협의회장은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의 모습을 보며 도리어 저희가 감사하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작은 정성이지만 사회적협의회 소속 업체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은 “오늘 하루 어르신의 자녀처럼 동생처럼, 진심으로 마음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 어르신도 잠시나마 행복하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26일 저소득 1인 가구와 독거노인 가구에 계절과일과 채소 제공을 통한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온정 담은 빛타민’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온정 담은 빛타민’ 지원사업은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사회보장협의체 행복키움 특성화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한 사업으로 올해 540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게 됐다. 매월 1회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인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원이 저소득 40가구를 방문하여 계절과일이나 채소를 제공하면서 해당 가구의 안전 및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김정자 단장은 “어르신들께서 직접 과일을 구매하여 드시는 데 어려움이 있어 영양 불균형 해소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이 사업이 필요한 사업이라는 판단으로 시작했다”며 “과일 꾸러미를 받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고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계속 사업을 시행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 소재 대청조경이 지난 25일 온양3동을 방문하여 라면 30상자(60만 원 상당)를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 이날 대청조경이 전달한 후원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남기환 대청조경 대표는 “작지만 마음이 담긴 후원물품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승근‧박충서 온양3동 행복키움 공동단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해주신 대청조경에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 둔포면 소재 떡케이크 전문점 ‘라이스츄는 지난 26일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행복키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라이스츄와 둔포면은 4월부터 행복키움추진단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게 될 ‘우리동네 꼼지락 떡 공예교실’ 사업 추진에 협업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독거노인, 중장년 1인가구 등 사회적 연대 취약계층 및 복지 위기가구의 고독사 등을 예방하기 위한 사회적 관계망 구축의 일환으로 둔포면 관내 8개 마을회관에서 추진될 예정이다. 최우정 대표는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기여한다고 생각하니 보람이 클 것 같다”며 “앞으로도 둔포면과 긴밀한 협조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유영숙 단장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행복키움추진단도 어려운 이웃을 찾고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24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정착을 위한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시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적극행정 1부서1과제 및 중점추진과제 추진 ▲전 직원 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사례 발굴 등을 추진했다. 특히 적극행정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거둔 우수직원에게 성과급 최고 등급, 인사 가점 등의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전원 지급함으로써 조직원들의 적극행정 추진 의욕을 고취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지난 2022년 이후 다시금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아산시 적극행정의 역량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전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진 적극행정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시민강연 36.5℃’에 참여할 시민강사를 모집한다. 아산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지식·경험·재능·정보·삶의 지혜 등 시민과 공유하고 싶은 다양한 내용이면 강연 가능하다. 시민강사로 선정되면,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초청명사의 강연에 앞서 15분간 공개 강연을 하게 된다. 아울러, 12월 중 강연 능력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도 받게 된다. 모집 규모는 총 6명이며 접수는 연중 상시 진행된다. 신청 서류는 아산시 평생학습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 가능하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보건소가 3월 24일 결핵의 날을 맞아 복지관, 학교 방문을 통한 캠페인 추진과 홈페이지 게시 등 ‘결핵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 수칙’ 홍보에 나섰다. 우리나라 결핵 신환자 수는 2024년 기준 14,412명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나 OECD 가입국 중 결핵환자 발생률은 2위를 차지하고 있다. 결핵이란 결핵균의 감염에 의해 생기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주로 폐에 발생하지만 다른 신체 부위에도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결핵균은 보통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또는 대화 등으로 배출되며, 공기를 통해 타인의 폐로 들어가 감염을 일으킨다. 결핵의 주된 증상은 2주 이상 기침, 발열, 수면 중 식은땀, 체중감소 등이며, 흉부X선 검사 및 객담(가래) 검사 등을 통해 진단된다. 최원경 보건소장은 결핵 예방을 위해 기침 예절과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 검진을 하여 필요시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편 결핵 예방 수칙은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 검진 받기 ▲기침할 땐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오는 26일부터 60세 이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상포진과 파상풍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접종대상은 충청남도 내에 주소를 둔 60세 이상(196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며, 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제외된다. 접종은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가능하며 읍·면 보건지소를 통한 접종을 원할 시에는 보건지소 방문 전 전화 문의가 필요하다. 아산시 관계자는 “무료 예방접종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면역력을 강화하여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2021년도 행안부 공모사업인 주민주도형 지역균형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자원순환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25일 개최했다. 본 사업은 22년도에 조성한 자원순환마을(염치, 송악, 도고) 3개소를 거점으로 환경교육 및 캠페인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교육과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자원순환 코인을 제공하고 참여단체에서 제공하는 재화나 서비스 등을 구매하는 순환 방식으로 자원순환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상·하반기 연 2회 운영 예정인 2025년도 자원순환데이에 대한 추진방향과, 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보조사업자들과 아산시 환경 관련 부서(환경보전과, 자원순환과, 기후변화대책과)와의 업무 협업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보조사업자는 “지난해 추진했던 사업을 보완 ·발전하여 시민들이 찾아오는 것이 아닌 직접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추진하고 각종 행사들을 연계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올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순주 일자리경제과장은 “오늘 간담회 개최를 통해 매번 답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관계부서와의 협업과 다양한 의견 나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해 열린 ‘제1회 아산맑은 쌀 베이킹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명강씨(아산시)를 ‘2025년 생활자원교육(쌀디저트) 과정’의 쌀베이킹 강사로 초빙해 수상작 레시피 보급에 나섰다. 이번 교육 과정에서 김명강씨는 직접 교육생들에게 강의를 진행하며, 지난해 경진대회에서 선보였던 창의적인 작품인 ‘은행잎 라이스 전병’과 ‘맑은 쌀 은행잎 초코 사브레’의 레시피를 전수했다. 이 두 가지 디저트는 아산시의 대표 관광지인 은행나무길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것으로, 아산 맑은 쌀의 우수성과 아산시의 관광자원을 훌륭하게 접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교육생들은 레시피를 직접 실습하며 우리쌀을 활용한 베이킹 기법을 익혔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새로운 디저트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우리 쌀의 활용도를 높이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김기석 농촌자원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작품을 발굴하고, 유능한 강사를 양성하여 더욱 더 수준 높은 쌀 베이킹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25일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관광해설사와 관광통역안내사들을 대상으로 ‘아산시 안전관광 지킴이’ 위촉식을 가졌다. ‘안전관광 지킴이’는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여행을 즐길수 있도록 친절한 환대 분위기를 조성하고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매력 있는 아산시를 만들고자 추진됐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친절교육은 ‘미소한스푼, 배려한줌-친절레시피’라는 주제로 나부터 시작하는 관광 서비스의 혁신을 통해 친절을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만섭 문화복지국장은 “아산시 관광의 중심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신 문화관광 해설사, 관광 안내사분들이 아산을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하고있다”며, “다시 온양! 앞으로 아산! 의 슬로건에 맞추어 다시 찾고 싶은 아산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의 핵심 콘텐츠인 신정호 지방정원 개원, 이순신 관광체험센터 개관, 야간경관 조성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 할 계획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담여행사 모집에 나선다. 이번 모집은 아산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아산시의 매력적인 관광자원과 특별한 관광상품을 통해 많은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추진됐다. 모집 기간은 4월 7일까지이며, 선정된 여행사는 최소 500명 이상의 관광객 유치와 아산시 주요 관광지와 관련된 2개 이상의 관광상품을 의무적으로 출시해야 한다. 모집 규모는 여행사 3개소로, 각 여행사에는 최대 1,000만 원의 지원금이 제공된다. 지원 항목으로는 홍보 마케팅비, 상품 판매 인센티브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다. 또한, 관내 여행사는 가점이 부여되며, 심사는 관광객 유치 실적과 사업계획의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가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신혼부부를 위한 종합 지원제도 자료집’ 3,000부를 제작해 배부한다. 안내 책자는 신혼부부들이 관련 사업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얻을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로 구성됐으며 중앙부처, 충청남도, 아산시교육지원청, LH공사, 국민연금공단 등 관련 공공기관의 지원제도를 포함해 제작됐다. 주요 내용은 ▲청년일자리(4개 사업) ▲결혼(5개 사업) ▲임신지원(19개 사업) ▲출산(22개 사업) ▲양육·보육(17개 사업) ▲양육 ·보육 이용시설(10개 사업) ▲두 자녀 이상 가정(10개 사업) ▲세 자녀 이상 가정(10개 사업) 등으로 총 97개의 사업에 대한 소개가 분야별로 담겨있다. 책자는 관내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건소 등에서 받을 수 있으며, 아산시청 홈페이지 누리집 분야별 정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안내 책자로 아산시 신혼부부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잘 알고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아이 낳고 함께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봄철에 감염목의 무단 이동을 집중적으로 단속하여, 피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목적이다. 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소나무류를 불법으로 이동한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무허가 벌채 및 소나무류 생산확인표 미소지 등 관련 법규 위반 사항도 확인하여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다. 단속 대상은 산림사업장, 산지전용허가지와 인근 화목 농가, 목재 생산업체 및 소나무류 유통업체 등으로, 특히 아산시 반출금지구역 내 산지전용지 및 인근 주택가 등 소나무류 무단 사용 우려 지역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25일 음봉면 삼거리 산29-1번지 일원에서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와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과 아산시의회 의원을 비롯한 임업후계자, 지역 기관·단체,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기후 위기 대응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산림자원의 가치와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말하며, 푸르고 깨끗한 녹색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한 뜻깊고 소중한 날임을 강조했다. 시는 2050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 환경 구축을 위해 연내 총 78ha의 조림사업과 927ha에 대한 숲가꾸기 사업을 시행할 예정으로 이날 천연 항균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뛰어난 편백나무 3,000본을 2ha의 면적에 식재함으로써 그 시작을 알렸다. 또한, 나무심기와 더불어 시민들에게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추진하며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이어갔다. 이병주 산림과장은 “봄철 건조한 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KBS ‘전국노래자랑’이 아산시에 온다. 2017년 이후 8년 만으로, 시는 오는 28일부터 4월 7일까지 아산시민과 관내 직장인, 학생 등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전국노래자랑 아산시 편’은 오는 4월 19일 신정호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개그맨 남희석이 진행하며, 가수 박상철, 나태주, 홍지윤, 파파금파, 김지현 등 초대가수들의 화려한 축하공연도 예정돼 있다. 우천 시에는 이순신빙상장 체육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와 충남 제1호 지방정원으로 공식 등록된 ‘신정호정원’ 개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아산시의 관광자원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 접수는 오는 28일부터 4월 7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300팀으로 진행된다. 참가 자격은 아산시민과 아산 소재 직장인, 학생 등이며, 기성가수(대한가수협회·한국가수협회·한국연예협회 소속 회원)는 제외된다. 신청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