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 활동’을 전개한다. 지난 3월 21일부터 시작한 이번 산불은 수많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고는 있지만,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아직까지 확산되고 있으며, 많은 인명피해까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모아진 성금은 갑작스런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민과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모금기간 종료 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중앙회) 나눔사업본부에서 관련 부처와 협의 후 지원 방식을 결정할 예정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속히 일상을 회복하고 삶의 터전을 되찾을 수 있도록 특별모금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7일 행목리 소재 칼국수전문점 신창칼국수와 관내 취약계층 대상자를 위한 정기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신창칼국수에서는 신창면 취약계층 대상자 1가구에 매주 1회 반찬나눔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요섭 신창칼국수 대표는 “신창면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맛있는 반찬을 제공해드릴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건강한 영양섭취가 될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희성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매주 다른 반찬을 받아 맛있게 식사하실 이웃을 생각하니 마음이 따뜻해지며 후원을 결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 온양5동은 아산시 보건소 정신보건팀과 협업하여 주민들을 찾아가 주민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지원하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마음안심버스에서는 정신건강검진 및 상담, 스트레스측정 등 다양한 심리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아산시는 지난 26일 용화7통 경로당 이용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지원했다. 상담 과정에서 정신 건강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참여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의료기관 연계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음안심버스를 이용한 시민은 “평소에 접하지 못한 스트레스 검사나 심리상담을 할 수 있어 좋았다”며 “요즘 우울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사람들을 위해 마음안심버스가 많이 운영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27일 오후 6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이는 최근 경상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가 확대되자 중앙정부가 전국 모든 지역의 경보 단계를 높인 데 따른 조치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긴급 점검 회의를 열고, 산불 발생 시 효율적인 인력 동원 계획과 이재민 지원 방안을 점검했다. 조 권한대행은 회의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감시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산불진화대원의 비상 대기태세를 철저히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관할 지역별 산불 취약지역 현황과 구체적 대응 방안 ▲상시 상황 관리 체계 유지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공조 체제 구축 ▲산림도로 단절 상황을 대비한 현장 진입로 확보 방안 ▲수방장비 및 산불감시장비 점검 상황 등을 보고받고 현장 상황별 대응책을 논의했다. 조 권한대행은 “엄중한 상황인 만큼 시의 가용 인력과 역량을 총 동원해 산불 발생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철저한 현장 점검은 물론, 마을 방송·SNS·전광판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이 ‘독서동아리 활성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 상반기 활성화 프로그램은 ‘서평 입문 과정’과 ‘퇴근길 북클럽’이 진행된다. ‘서평 입문 과정’에서는 독서 경험을 글로 표현하는 기본적인 서평 작성법을 익히고, ‘퇴근길 북클럽’에서는 참여자들이 함께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신청은 아산시립도서관 독서동아리 회원이라면 4월 3일부터 문자로 안내되는 별도 링크를 통해 우선 신청 가능하며, 일반 도서관 회원은 4월 9일 오전 9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책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독서동아리 활성화 프로그램’은 4월 30일부터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5일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운영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사업실적 및 운영현황 ▲2025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 직업교육훈련 홍보 및 지원 방안 ▲구인·구직률 향상을 위한 협업 방안 등이 논의됐다. 박성룡 센터장은 “새일센터는 여성의 사회참여와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운영위원회를 통해 논의된 의견을 관련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여성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4월 1일 아이맞춤 급식조리사 양성 과정을 시작으로 디지털마케팅 실무전문가 양성과정, 사회복지 실무자양성과정 등 3개의 직업훈련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26일 신규 오픈 예정인 맥도날드 아산탕정DT점과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행복의 버거 전달식’을 진행했다. 본 행사는 맥도날드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 사회공헌의 활동인 ‘행복의 버거’ 캠페인으로 지역 내 아동들이 선호하는 특별 간식을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6개소 아동들에게 115만 원 상당의 햄버거 및 음료 세트 213개가 전달됐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전달식은 기업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사회에 기여한 뜻깊은 사례가 될 것 같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행복의 버거’ 전달식을 비롯해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25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아산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분야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김정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해 5개 부서(농정과, 축산과, 농식품유통과, 농촌자원과, 농업기술과) 과장 및 팀장 20명과 충남연구원 조영재 선임연구위원 외 4명의 분야별 전문위원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아산시 농업분야에 대한 농촌공간 재구조화의 연관성과 설명과 분야별 특화지구 선정에 대한 것으로 참석자들은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기본계획 수립에 아산시 농업분야의 다양한 사업들이 꼭 반영 될 수 있도록 각 부서의 의견을 공유하고 필요하다면 과별로 간담회를 실시하여 아산시 기본계획이 전국에서 좋은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24년 3월 29일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전국 139개 시군은 10년 주기의 농촌공간 기본계획을 2025년까지 수립해야 한다. 이에, 우리시는 충남연구원을 용역수행기관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25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구 지식농업관)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를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직매장 운영체계,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마케팅 전략, 출하 시 유의사항 및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PLS)등 관련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올해 첫 번째 교육인 만큼 잔류 농약검사의 중요성과 출하 준수사항을 집중적으로 안내하며,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엄격한 기준을 강조했다. 교육은 사례 중심의 강의와 전문가 조언으로 진행돼 농가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출하 농가들이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중·소농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농산물을 기획 생산하여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유통·소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은 총 6회로, 향후 2기 교육은 오는 4월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8월에는 로컬푸드 직매장 1개소 신규 개설하고 1개소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자원봉사센터가 오는 4월 4일까지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에서 활약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이번 축제는 아산 성웅 이순신 콘텐츠 지속 개발을 통해 아산을 이순신 대표 도시로 정립하는 것은 물론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의 매력을 전국으로, 나아가 세계에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화려한 콘텐츠 뒤에 묵묵히 축제를 빛내는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순신 장군의 충(忠)과 애민 정신처럼, 지역과 시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 되어 축제를 완성하는 자원봉사자야말로 진정한 축제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김기창 아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아산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더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자원봉사자와 함께 이순신축제를 세계적인 명품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신청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가능하며 현장안내, 통역지원, 환경정화, 주무대 지원, 백의종군길 마라톤대회, 프로그램 지원 등 3개 장소(온양온천역, 현충사,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2회 다문화정책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 우수상을 수상했다. ‘다문화정책대상’은 다문화 정책을 선도하고 관련 정책 개발에 기여한 기관, 단체 등을 격려하고자 제정됐으며, 세계일보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상이다. 올해에는 아산시가 행정안전부장관상인 ‘우수상’에 선정됐다. 아산시는 충남 1위 규모의 외국인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도시로서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주민들의 정착 지원을 위해 아산시가족센터 분원을 2개소 확대 설치했다. 특히 이주배경아동 방과후 교실과 지역 대학교 및 유관기관들과 연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마다 ‘아산, 지구한바퀴’와 같은 상호문화 축제도 개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작년 8월에는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 프로그램(ICC)에 아시아에서 네 번째 및 국내 세 번째로 가입함으로써 인정받는 상호문화도시로서 발돋움하고 있다. 김만섭 문화복지국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아산시가 상호문화 이해와 교류로서 이주민과 선주민이 조화롭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충청권 대표 주류 회사인 ㈜선양소주와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홍보를 위해 맞손을 잡았다. 시는 지난 26일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과 강재규 ㈜선양소주 영업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웅 이순신 축제’ 홍보용 보조상표 전달식을 가졌다. ㈜선양소주는 축제홍보 보조상표를 부착한 ‘맑을린’ 소주 20만 병을 대전‧충남 지역의 식당을 중심으로 유통할 예정이다. 조 권한대행은 “매년 꾸준히 보조상표 기부를 통해 우리 시와 함께해 주시는 ㈜선양소주에 감사드린다”며, “온양온천역으로 주행사장이 바뀌며 더 가까워지고 새로워진 올해 성웅 이순신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선양소주는 2019년부터 아산시의 각종 행사에 꾸준히 보조상표를 후원하며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4월 25일 금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 온양온천역, 현충사, 곡교천 등에서 3일간 개최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관내 4개 대학(선문대·순천향대·유원대·호서대)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26일 체결했다. ‘충남 RISE 사업’은 도내 대학을 대상으로 한 공모사업으로 지역사회와 지역대학이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관내 4개 대학의 ‘충남 RISE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으며,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이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라며 공모 선정 시, 우리 시도 지역현안 공동 해결과 우수인재 지역 정주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니, 각 대학들도 공모 선정을 위해 전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 RISE 사업’은 3월 말까지 충남도에 공모사업을 신청하며, 4월 중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동시다발적 대형산불과 관련하여, 우리 시 산불대비 대응태세 점검을 위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조 권한대행은 26일 아산시 산불대응센터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진화장비 상태와 산불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산불방지 인력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시민과 공공기관의 유기적 협력이 중요하다며, 읍면동장은 이 시기 동안 연가 사용을 자제하고 정위치를 지켜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그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강한 바람이 불고 있으니 부주의로 인한 산불발생 방지를 위해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주기적인 마을 방송을 실시하는 등 홍보·계도를 집중적으로 시행해달라”고 말했다. 현재 아산시는 대형산불기간(3.15.~4.15.) 특별대책을 수립하여 공무원 약 1,300여 명을 동원해 마을별 책임분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등산로 내 길목지킴이를 운영하고 산림인접지역 논밭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용화7통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제1차 마을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아산시보건소, 아산시기초푸드뱅크,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참여해 ▲건강교육 ▲복지제도 홍보 및 상담 ▲기초건강검사 ▲정신건강상담 ▲물품나눔 ▲행복키움추진사업 홍보를 진행했다. 안금선 온양5동장은 “마을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창구 운영을 통해 도움이 필요하지만 정보 및 행정복지센터의 접근성 어려움으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아산시 탕정면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능력 증진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찾아가는 건강 교육 ‘건강 챙기슈~!’를 운영한다. ‘건강 챙기슈~!’는 자연마을 경로당에 직접 찾아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건강 문제에 대해 교육하는 특화 프로그램이다. 지난 26일 진행된 감염병 예방(진드기매개, 손씻기) 교육은 보건소 질병예방과와 협조로 진행됐으며 교육 후 어르신들이 직접 6단계의 손씻는 방법을 실습했다. 교육에 참여했던 어르신은 “잘 움직이지 못하는 우리들을 찾아와 건강 관련 교육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더 많은 교육이 진행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두열 탕정면장은 “어르신들이 교육을 통해 다양한 건강 지식을 습득하고, 위기 상황들을 인지하여 대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