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부터 ‘나눔으로 이어가는 따뜻한 릴레이, 함께해요! 서로이음 100일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협의체에 따르면 이번 챌린지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연말연시 100일 동안 시민들의 자발적 후원 참여를 이끌어 내고, 서로 돕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협의체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업무협약에 따라 현금은 물론 쌀, 라면 등 현물 형태로도 접수 가능하며, 모금된 성금은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챌린지는 지난 11일 시작해 내년 2월 18일까지 진행하며 기부금액 1만 원 이상이면 기관·단체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동참할 수 있다. 챌린지 참여 희망자는 협의체 또는 면·동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기부금 영수증 발행도 가능하다. 협의체 관계자는 “지역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이번 챌린지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 는 지난 12일 공군 장병 3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인식 개선과 올바른 생활 습관 실천을 위한 통합건강증진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유인물을 배부하는 형태에서 벗어나 ▲가상음주시야 체험 ▲구취측정 및 구강삼담 ▲임산부 체험 ▲혈압, 혈당 측정 및 자기혈관 숫자알기 등 교육과 체험위주의 캠페인을 진행해 참여 장병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함께 캠페인에 참여한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스트레스 검사와 생명존중 엽서쓰기 ▲계룡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지원센터는 짠맛테스트와 영양상담 ▲계룡체력인증센터는 체력측정과 운동처방을 제공하는 등 장병 건강증진을 위해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군 장병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이응우 계룡시장이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6일까지 네덜란드·룩셈부르크·벨기에 등 국립군사박물관을 운영 중인 베네룩스 3국 출장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 시장은 이번 출장을 통해 베네룩스 3국의 한국전 참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립군사박물관 운영 노하우(Know-how)와 사례 청취, 유물 획득과정 및 전시방법 등 각국 박물관과의 교류 협력 증진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 시장은 국외출장 첫 일정으로 네덜란드 국립군사박물관을 찾아 마리타 슈뢰르(Marita Schreur)관장을 만나 군사박물관 전반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네덜란드 국립군사박물관은 약 2만㎡의 부지에 1억 1천만 유로(16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2014년에 건립되어, 과거·현재·미래를 아우르는 전시 컨셉으로 총 30만여 점 이상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네덜란드 국방부 지원과 함께 소에스트 지방정부가 운영 주체로 연평균 3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군사박물관으로 운영 방법, 전시구성, 유물확보 방안 등에 대해 진지한 대화를 나누었다. 이어 방문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 는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직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2025년도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정책방향과 부서별 업무계획 등을 보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언급된 상반기 주요성과로는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SA)’ 선정 ▲전년 대비 5.8배 증가한 940억 원의 공모사업비 확보 등 개청 이후 최대 규모인 1720억 원의 국·도비 확보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 2024) 유치 ▲국방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지능형센터 기술지원 사업’ 추진 ▲지식산업센터 건립 중소벤처기업부 국비(160억원) 사업 선정 ▲행정안전부 전국 지역안전지수 우수지역 선정 ▲도내 최초 맑은 공기 모범도시 선정, ▲계룡軍문화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향적산 생태숲 지정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국비 확보 등이 제시됐다. 시는 ‘국방수도 YES 계룡, 비상하는 2025!’ 실현을 위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11월 11일 가래떡데이를 맞아 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쌀 소비 촉진 홍보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가래떡데이는 매년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주고받으며 쌀 소비를 장려하고 전통먹거리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2006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에 계룡시는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시 공직자 500여명에게 나누어주고 쌀 소비 촉진 및 우리 쌀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에 앞장설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가래떡데이를 맞아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주고받으며 우리 농산물 소비가 보다 촉진되기를 기대해 본다”며, “생산농가 경영 안정 및 농업인 애로사항 해소를 통한 농업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9일 (사)충남다문화가정협회 계룡시지회와 함께 결혼이민여성과 함께하는 만두 만들기 체험을 열었다고 전했다. 여성사회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체험을 통해 여성단체회원들과 결혼이민여성이 함께 만두를 만들며 각 나라의 고유한 문화와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타국에서 온 결혼이민여성들이 새로운 문화에 적응하고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권익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수험생을 위한 안전한 응시환경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올해 수능은 오는 14일 계룡고와 용남고 2개 시험장에서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일반 수험생 기준) 실시되며 수험생은 모두 652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시는 수험생들의 원활한 시험 진행을 위해 시험장 주변 소음을 통제하고 기상 악화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하고자 5개 분야 9개 추진과제를 설정해 각 부서별로 세부실행계획을 수립·이행에 나설 예정이다. 먼저 시험장 근방 차량 진출입을 자제시키고,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 집중 지도·단속하는 등 시험장 주변 일대 교통상황 관리는 물론 차량 정체 예방을 위해 공공기관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출 방침이다. 특히 수능 당일 철저한 소음 차단이 요구되는 3교시 영어 듣기평가 시간(오후 1시 10분부터 35분, 25분간)에 수험장 주변 자동차 경적 등 교통소음을 집중 점검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공사장 및 군사 훈련으로 인한 소음통제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n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지난 8일 올해 8월부터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 ‘2024년 취업연계교육’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구인·구직자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6월 확장 이전한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요양보호사 취업역량 강화 과정 17명 ▴지역사회 돌봄연계 재취업 특강 23명 ▴창업 아카데미 전문교육 18명 ▴장애인활동지원사 21명 ▴정원관리사 24명 등 다양한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이 참여해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장애인활동지원사와 정원관리사 자격취득반에는 모집정원 각 24명에 60명 이상이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고, 교육만족도 조사결과 역시 매우 만족한다는 반응이 다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특성과 연계한 맞춤 교육을 운영하여 경력단절자의 사회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역 내 인력수급 불균형 해소 및 고용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지난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15회 계룡시 보육교직원의 밤’을 열었다고 전했다. 계룡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이응우 시장과 지역 기관·단체장, 어린이집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보육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는 영유아의 건강하고 바른 성장과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에 힘쓴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2024년 열린어린이집 선정서 전달, 기념사, 축사 순으로 열렸다. 공식행사 후에는 보육교직원이 단체로 연극을 관람하며 업무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보육현장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응우 시장은 “미래의 꿈나무인 영유아를 정성과 사랑으로 돌보는 보육교직원의 노고에 계룡시민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영유아와 보육교직원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충청남도 개발공사가 추진하는 '계룡 하대실2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지난 10월 29일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충청남도의 지역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목표로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142-2번지 일원에서 진행되는 사업으로 시는 지난 2021년 2월 충남개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2023년 11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지형도면 고시를 완료했다. 사업규모는 부지 약 27만 2천㎡ 규모로 시는 총사업비 1247억 원을 투입해 2015세대 5242명이 거주할 수 있는 주거단지를 오는 2027년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토지이용계획은 전체 면적의 47.4%인 13만 2000㎡가 주거용지로, 나머지 52.6%인 14만 3000㎡는 도로, 공원, 공공청사 등 기반시설용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본 사업 준공시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사업과 연계하여 하대실2지구와 대전, 세종 등 주요 도시 간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향후 하대실2지구의 가치를 높이고 입주 수요를 증가시켜 인구유입의 긍정적 영향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이응우 계룡시장은 8일 제62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지역소방관들을 격려하고 함께하며,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응원데이’ 행보를 이어 나갔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의 계룡소방서 격려 방문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계룡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은 소방의 날을 기념해 제작한 레터링 케이크와 격려품 그리고 지난 10월 19일 열린 소통마켓 행사에서 시민들이 직접 작성한 마음을 담은 감사엽서를 전달했다. 이어 열린 소방관, 의용소방대장과의 간담회에서는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우 계룡소방서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도 소방서를 격려 방문해주신 계룡시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응급구조, 화재 등 재난상황으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계룡소방서 모든 구성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자신을 돌보지 않고 시민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소방관 여러분의 헌신에 마음 깊이 감사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지난 8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제18회 농업인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촌지도자 계룡시연합회 등 관내 5개 농업인단체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29회 농업인의 날(11월 11일)을 기념하며, 한 해 동안 수확의 결실을 맺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농업인들에게 정보교류를 통한 역량강화 및 화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농업인,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농업인대회에서는 농업비전을 공유하고, 건강한 먹거리 생산에 애쓴 농업인들을 격려했으며, 지역 농업발전에 공헌한 농촌지도자회 이명구 회원 등 우수 농업인 5명에게 계룡시장 표창이, 생활개선회 유순호 회원 등 3명에게는 계룡시의회 의장 표창이 수여됐다. 아울러,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계룡시 농업인단체 회원 모두가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자는 결의를 다지는 시간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효택 농촌지도자 계룡시연합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농업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을 당부했다. &n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탄소중립 실천 홈가드닝’ 교육을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내식물과 함께 하는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알아보고 일상 속에서 실내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시됐다. 교육은 원예분야 전문가인 서윤경 원예치료강사를 초빙해 ▴탄소발자국의 이해와 생활 속 실천방안 ▴스마트 그린도시 사례 및 제로 에너지 ▴공기정화 식물을 이용한 정원 만들기 ▴재활용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도시농업관리사(2명)의 재능기부활동으로 식물 번식기술과 허브활용 아로마테라피 교육이 함께 이루어져 도시농업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에서 식물과 교감하며 힐링을 누리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7일 관내 신도안면에 소재한 병영체험관에서 면·동 평생학습센터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23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면·동 주민자치센터를 평생학습센터로 지정해 마을 평생교육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고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하여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발전에 힘쓰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평생학습 매니저,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동 평생학습센터 지정 2년차를 맞아 열린 이날 워크숍은 ▴평생학습센터 추진 현황 보고 ▴마을 특성화 프로그램 기획 및 개발 전략 교육 ▴마을 특성을 반영한 2025년 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기획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기획된 2025년 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반사항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계룡시는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 참여와 열정이 높은 도시로 시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가 2025년도에 추진할 시책사업 94건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 삶의 질 증진 및 보다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9월 ‘2025년 주요정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보고된 115건의 시책사업에 대해 사업의 중요도, 시급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94건을 확정했다. 이번에 확정된 신규시책사업은 시정 슬로건인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과 국방수도 완성을 목표로 정책자문단 자문과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최종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분야별로 보면 소통·협력 분야 24개 사업, 안전·도시 분야 16개 사업, 교육·복지 분야 22개 사업, 문화·체육 분야 11개 사업, 경제·환경 분야 21개 사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계룡대로-국도 1호선 연결도로 개설사업 ▴순환버스 시범사업 구축 ▴건강한 숲 쾌적한 쉼터, 향적산 산림휴양타운 조성 ▴자연친화적인 대실근린공원 조성 ▴K-웰니스(Wellness) 도시 선정 추진 ▴국제오픈태권도대회 개최 ▴팥음식 상품화 지원 ▴AI 통합 학습돌봄 서비스 구축 ▴납부 세금 사용정보 안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투명한 회계질서 확립을 위한 ‘회계실무 교육'을 열었다고 밝혔다. 회계담당 공무원 및 신규 임용 직원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교육은 회계 분야 업무 처리 및 정보공유를 통한 실무 능력 향상 및 투명한 회계질서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1, 2부로 나뉘어 열렸으며, 1부는 전 대전광역시 예산팀장인 허성찬 강사가, 2부는 최두선 공공재정연구원장이 강사로 나서 이론과 함께 실제 사례를 제시하며 실무능력 배양에 초점을 맞춘 강의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예산의 개념 및 운영원칙 ▴회계 주요원칙 및 절차 ▴회계 관련 규정 및 유의사항 등에 대해 교육했으며, 교육 후에는 공무원들이 실제 업무시 겪었던 어려웠던 점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 참석 공직자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응우 시장은 “예산 및 회계 분야에 수십 년간 근무한 강사의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시 공직자들이 회계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투명한 회계질서 확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