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진천군은 주민들에게 더 나은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행복택시 제도’를 전면 개편해 2025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행복택시는 진천군 농어촌버스 미운행 마을인 교통취약지역에 지원하는 교통 서비스로 현재 41개 마을에 지원하고 있다. 군은 이번 행복택시 개편에 앞서 마을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여러 차례 운송업계 간담회 등을 개최했다. 개편된 행복택시 제도는 주민들의 부담 경감을 위해 탑승자 부담요금을 1천 500원에서 1천 원으로 인하하고, 탑승 인원당 부담하던 요금을 2명 이상 탑승 시에도 1천 원으로 적용해 동승자는 사실상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배차 지연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마을별 단일 운송사업자가 운행했던 기존방식에서 복수 운송사업자가 운행할 수 있도록 사업자의 참여를 확대했다. 박유진 건설교통과 주무관은 “이번 행복택시 제도 개편은 주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동승을 유도하는 등 더 많은 주민에게 이용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행복택시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진천군이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개선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먹는 물 수질개선 사업을 마무리했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04년 제정된 ‘복권 및 복권 기금법’에 따라 복권사업으로 조성된 재원과 군비 각각 2억 5천만 원씩 총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진행했다. 진천읍 산척리 산직마을, 이월면 미잠리 미잠마을, 백곡면 성대리 학동마을의 노후 관로, 물탱크를 교체했으며 약 60가구 주민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물 부족이나 수질 문제로 인한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노후화된 소규모수도시설의 수중펌프 7기와 소독설비 9기도 점검 또는 교체를 완료했다. 김찬일 수도시설팀 주무관은 “낙후지역 주민이 물로 인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2025년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진천군이 지역경제 발전 선순환 구조로 마련한 재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며 재정분석 평가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26일 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2023회계연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평가에서 종합분야 ‘최우수’ 지방정부로 뽑혀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재정분석 평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전년도 결산자료를 토대로 재정건전성과 관리성과를 종합적으로 따져 우수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또한, 재정건전성(300점), 재정효율성(600점), 재정계획성(100점) 등 3개 분야 14개 지표를 인구‧재정 여건이 유사한 자치단체별로 분류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여기서 진천군은 종합점수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해 ‘군-Ⅰ’유형 가운데 최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됐으며, 특히 재정효율성과 재정계획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군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와 역대급 국가 세수 부족으로 인한 어려운 지방재정 상황 속에서도 꾸준한 우량기업 투자유치와 혁신도시 정주여건 조성 등 지역경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충북본부 진천지회 이월농협분회는 24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대해 가구당 2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생필품은 쌀, 라면, 휴지, 커피 등 다양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김광국 분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진천군이 지속가능한 진천 발전을 이끌어갈 제11기 생거진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회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회원 모집은 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과 실행에 있어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사회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80명 내외로,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선발된 회원들의 임기는 2025년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모집 대상은 진천군 관내 기관, 민간단체, 기업, 전문가, 개인 등이며 특히, 해당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지속가능발전에 관심이 있고 봉사할 수 있는 성실한 사람을 우대해 뽑는다. 분과위원회는 4개 분과로 구성된다. △연구기획분과는 연구, 기획, 회보, 보고서 발간, 자원봉사 등 △지역협력분과는 경제, 에너지, 교통, 산업, 도시공동체, 일자리, 관광 △환경감시분과는 생태, 환경, 수질, 대기, 폐기물, 녹지, 농업, 의료, 방역, 재해, 건강, 기후변화 △홍보교육분과는 문화, 관광, 체육, 복지, 여성, 다문화, 교육, 청년정책 등을 다루게 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진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늘봄학교 연계‧협력 우수사례 공모’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2024년 전면 시행 중인 늘봄학교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지역 여건과 수요에 맞는 지역특화형 늘봄학교 운영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전국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종합심사를 진행했으며 광역 3개, 기초 15개 등 총 18개의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 진천군은 ‘우수’로 선정돼 행안부 장관상 수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군은 ‘전국 최초 지방정부 공유&협력 늘봄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진행한 늘봄학교 인프라 구축, 진천-음성군 간 자원 공유를 통한 양질의 늘봄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의 경계를 뛰어넘는 혁신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늘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옥동초 거점형 늘봄센터는 2027년 준공 예정으로 (진천)옥동초·상신초·한천초, (음성)동성초까지 총 4개교 학생을 지원한다. 늘봄센터는 복합도서관, 늘봄교실 5개 등이 포함되며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재)진천군장학회는 지역 내 3개 단체로부터 총 2천5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 진천증평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2천만 원, 진천신용협동조합이 300만 원, 한국농촌지도자진천군연합회 200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 진천증평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경영 효율화와 고품질 쌀 생산·유통 체계를 통해 지역 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단체로 지난해 1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변함없는 지역사랑을 보여줬다. 유재득 대표는 “교육 지원은 지역발전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상관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호영 회장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기탁 소감을 전했다. 송기섭 (재)진천군장학회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의 미래를 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진천군은 정광모 ㈜한국종합기술(부사장 정광모)이 군청을 방문해 고향 사랑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정 부사장은 “진천 고향사랑기부제 발전에 보탬이 되기 위해 이렇게 동참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향 사랑 기부금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며 변화하는 진천군이 될 수 있도록 주변인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종합기술은 서울시에 소재해있으며, 광혜원 산단 노후 폐수 관로 정비사업과 광혜원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 정비사업 실시설계용역을 맡은 바 있다. 같은 날 이상설 엘에스공간정보㈜ 대표도 고향 사랑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대표는 “우리 기업이 진천군 발전에 조금이나마 마음을 보탤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고향 사랑 기부금으로 관내 취약계층과 불우이웃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엘에스공간정보㈜는 진천에 소재한 회사로 토목 엔지니어링 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으며, 군의 도시계획도로와 상수도 공급사업 GIS DB 구축 사업을 다수 맡아 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빛은 그 자리에 있지만, 항상 새롭게 변한다” 충북 진천군이 ‘광휘일신(光輝日新)’을 2025년 을사년(乙巳年) 군정 운영 사자휘호로 발표했다. 이를 기념하고자 24일 한학자인 지봉 정우식 선생은 진천군청을 찾아 진천군 을사년 사자휘호 서예작품을 기증했다. 군은 그 어느 때보다 혼란스럽고 급변하는 정세에 대응하기 위해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며 늘 새로운 상황에 대비하겠다는 군의 포부를 담아 ‘광휘일신(光輝日新)’을 올해 사자휘호로 결정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11월 의회 시정연설과 12월 군정성과 기자회견을 통해 해당 사자휘호에 대해 설명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군정 운영에 방향에 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송 진천군수는 “군에 깊은 관심과 사랑을 갖고 매년 뜻깊은 서예작품을 기증해 주시는 정우식 선생에게 감사를 표한다”라며 “모든 공직자가 광휘일신(光輝日新)의 의미를 마음에 새겨 2025년에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발전 3.0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봉 정우식 선생은 성균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진천군은 진천중앙시장이 ‘2024년 충청북도 우수 전통시장’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통시장 안전관리와 고객서비스, 상인조직 역량강화 등 26개 항목의 세부지표에 대해 서면 평가와 현장 평가를 진행했다. 충북상인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시상식에서 진천중앙시장은 우수 전통시장 인증패와 시상금 500만 원을 받았으며, 시상금은 전통시장 환경개선과 기능보강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영자 상인회장은 “진천중앙시장이 도내 우수 시장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상인 여러분들의 많은 노력 덕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안전하고 쾌적한 전통시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천중앙시장은 1950년도에 개설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진천군 대표 시장으로 현재 56개 점포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진천군이 170만 농다리로 관광 분야의 새 길을 연 가운데 생거진천의 맛을 적극 홍보하며 관광 맛집의 요건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군은 생거진천 농산물(애호박, 흑미, 수박)를 활용해 개발한 생거진천대표 음식을 지난 10월부터 선보이기 시작했다. 이에 앞서 올해 2월 보급업체를 선정하고, 4월에는 대표음식 보급에 함께할 음식점을 공개 모집해 선정된 음식점을 대상으로 기술이전 교육을 완료했다. 먼저 진천읍에 위치한 ‘소울테이블’에서 애호박 스프, 애호박 파스타 2종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해당 업소는 군에서 개발한 애호박파스타에 곁들일 수 있는 진천애호박스프, 진천흑미리조또를 추가 개발해 손님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원조옛날통닭, 은행나무집, 신궁전가든에서는 진천흑미누룽지통닭 출시 준비로 분주하다. 진천흑미누룽지통닭은 출시에 앞서 지난 제45회 생거진천 문화축제 기간 중 시범판매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150마리 통닭이 5분 만에 완판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 밖에도 메인 음식과 함께 곁들여 먹는 디저트인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진천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배이정)는 23일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 하반기 회의에서는 청소년 안전망 관계기관들과 올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면서 연계·협력 방향과 네트워크 활성화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는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과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관네트워크로 총 16개 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배이정 센터장은 “내년에는 더 다각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화사업을 활성화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군에 거주하는 9~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 1388 전화상담, 개인 상담, 집단상담, 위기청소년 긴급 지원 등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진천군은 지역발전 3.0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23일 진천군청 보도설명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8기 성과에 대해 발표하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국제적 분쟁, 경제위기 등 대내외적인 어려움이 상존했던 2024년이었으나, 오히려 진천군은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며 ‘진천이 하면 다른’ 행정력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올 한 해 이룬 다양한 결과물 중 △경제 △인구 △철도 △관광 △문화‧교육 △체육 △복지 △농업 △환경 등 9개 분야를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 군수는 “진천은 비도시권 군 단위 지방정부 중에서 유일하게 18년 연속 인구증가라는 현시대를 역행하는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라며 “지난 8년간 16,584명인 24%의 인구증가율을 비롯해 충북 최고 수준의 합계출산율(0.911명)과 초중고 학령인구 비율(11.7%) 등이 이를 잘 설명해 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성과는 9년 연속 투자유치 1조 원, 역대 최고 고용률 72.9% 달성 등 여전히 굳건한 진천의 경제가 기반이 됐기에 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진천군은 버팀목 봉사회가 포레스트 한울에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드림스타트 가족을 위한 특별한 산타클로스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크리스마스 선물 증정, 레크레이션, 뷔페 식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으로 꾸려졌고,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물하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었다. 특히, 버팀목 회원들이 직접 산타클로스 옷을 입고 선물을 전달하는 순간은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설렘을 고스란히 전하며 특별한 감동을 안겼다. 류연석 회장은 “모든 아이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산타클로스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복지 사업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 드림스타트는 내년에도 전문 사례관리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이 행복한 진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진천군은 20일 결혼이민자 취업프로그램 ‘미래 설계 꿈을 job자!’ 수료식을 개최했다. 해당 취업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에게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개인의 역량을 개발하고 취업 가능성을 높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프로그램으로는 △난민 전문통역인 양성 과정 △다문화 취업 길잡이(맞춤형 취업 지원) △다문화 강사 양성 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 과정에서은 31명의 수료자를 배출했고, 그중 2명은 이중언어 강사로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다문화 강사 양성 과정의 자격증 취득 여부는 오는 12월 27일 발표될 예정이다. 안지원 인구정책과 주무관은 “내년에는 결혼이민자에게 맞춘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구성하기 위해 사전 수요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구성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광혜원 남성의용소방대(대장 최용재)는 20일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광혜원 남성의용소방대는 화재 발생 시 원활한 교통정리, 현장 상황의 신속한 전파 등을 통해 지역 내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으며, 매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최용재 의용소방대 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로 최선을 다하겠으며, 더 나아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마음으로 나눔과 봉사활동에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충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