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보건소가 관내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예방접종 독려에 나섰다. 이번 영유아 건강 보호를 위해 무료 국가예방접종으로 지원되는 백신은 총 18종이다. 현재 군은 18개월 이내 미접종 영유아의 보호자에게 △영유아 사전 접종 알림 문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보호자의 연락처 변경 등으로 대상자가 누락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우편 안내 및 1:1 전화 상담 등으로 한 명 한 명 대상자를 확인해 완전 접종이 될 때까지 노력할 계획이다. 영유아 무료 국가예방접종은 대상자의 출생신고 및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하며, 불가피한 사정으로 출생신고가 지연될 시 보호자가 보건소를 직접 방문해 관리번호를 발급하면 접종이 가능하다. 박성희 보건소장“예방접종은 감염병을 예방하고 질병부담을 감소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인 수단”이라며“영유아의 건강보호 및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보호자 분들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적기에 무료 예방접종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당 국가예방접종사업의 위탁의료기관은 보건소 홈페이지 및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옥천군은 지난달 개정된 농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농촌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농촌 체류형 쉼터’를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러한 도입으로 군민들은 본인의 농지에 농지 전용 허가 없이 연면적 33㎡ 이하의 가설건축물 형태의 임시 숙소를 설치할 수 있게 되었으며 처마, 데크, 주차장, 오수처리시설 등의 부속시설 또한 일정 면적까지는 연면적에 합산하지 않고 개별 법령에 따라 별도의 신고로 설치할 수 있다. 또 쉼터는 일시적인 거주를 위한 가설건축물임으로 위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소방 활동이 가능한 도로와 인접한 농지에만 설치해야되며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의무적으로 구비해야 한다. 다만, 개발제한구역 및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등에는 설치가 제한되고, 쉼터 설치 외의 잔여 농지는 농작물 경작 등으로 사용해야 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청정지역 옥천에서 농촌체류형 쉼터 설치로 심신이 지친 도시민이 농촌 체류 체험으로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허가과 농산지관리팀으로 문의하면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옥천군은 인구감소지역 내 중소기업의 성장과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인구감소지역 소재 중소기업 특례보증 금융지원’사업의 신청을 추가로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 금융지원 사업의 총한도는 30억 원이며, 현재 신청 가능한 금액은 22억 1백만 원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 주력산업 및 지방이전 기업(최근 3년 이내) △유망서비스업 △신성장 동력산업 △창업기업(설립 7년 이내) △수출기업 등이다. 대출 한도는 기업별 직전년도 매출액의 20% 이내에서 가능하며, 대출 기간은 운전자금의 경우 최대 3년, 시설자금의 경우 최대 10년까지 설정할 수 있다. 이번 특례보증 금융지원은 신용보증기금과 NH농협은행에서 진행되는데, 신보는 100% 보증서 발급 또는 보증료 지원 혜택을, 농협은 동일 대출금리 우대지원을 제공한다. 더불어, 군은 최종 산출 금리에서 2.0%를 3년간 이차보전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약 22억 원의 지원금이 남아 있는 만큼,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기업들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한국실업양궁연맹 김택수 회장이 제27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실내양궁대회 개회식에서 옥천군 소외계층을 위해 이웃사랑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양궁연맹 회장인 김 회장이 옥천군 명예군민으로 선정된 후, 2023년,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을 2년 연속 기탁한 데 이어 세 번째로 이루어진 것이다. 김 회장은“옥천군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세 번째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고“또한, 11일까지 5일간 진행될 양궁대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이번 기탁은 옥천군과 체육인이‘상생협력’하며 발전해 나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체육인과 지역 주민들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옥천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27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실내양궁대회는 옥천군 체육센터에서 2월 7일부터 2월 11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청소년수련관’과 ‘이원·청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취미와 특기를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상반기 청소년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의 신청은 ‘옥천군청소년수련관’은 2025년 2월 11일부터 2월 28일까지이고 ‘이원·청산청소년문화의집’은 2025년 2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선착순으로 각 시설을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진행되는 프로그램의 내용은 △청소년수련관은 Youtube 크리에이터, 바리스타, 밴드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고, △이원청소년문화의집은 풍선아트, 기타, 플로리스트와 같이 청소년들의 호기심을 돋구는 프로그램으로, △청산청소년문화의집은 논술 과정, 핸드드립 등 취미뿐만 아니라 학습에 관련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옥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한 후, 각 시설에 직접 방문 하여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고, 옥천군청소년수련관, 이원청소년문화의집, 청산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 바란다. 군 관계자는“이번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이 65세 이상(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어르신을 대상으로‘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통계청에서 주관한 2023년 사망원인에 따르면, 폐렴이 암, 심장 질환에 이어 국내 사망원인 3위를 차지한다고 조사됐다. 이를 막고자 옥천군 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1960. 12. 31.이전출생자)에게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을 1회 접종 지원할 계획이다. 폐렴구균은 기도의 상부를 감염시켜 폐렴을 유발하는 균으로, 세균성 폐렴의 약 60 부터 70%가 이 균에 의해 발생한다. 더욱이 나이가 많거나 심장병, 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면역력이 약해 폐렴구균이 걸리면 치명적이며, 감염된 사람의 침이나 콧물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됨으로 면역 취약자들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은 매년 접종하고 있는 인플루엔자 접종과 달리 65세 이상 성인의 경우 1회 접종만으로도 패혈증, 뇌수막염 등과 같은 합병증을 감소시켜 폐렴의 위험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이번 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은 농촌 주거환경개선과 농촌지역으로의 인구유입을 촉진하기위해‘2025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2월 10일부터 2월 25일까지 신청받는다. 2025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노후하거나 불량한 연면적 150㎡ 이하의 단독주택을 개량할 수 있도록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은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려는 자와 무주택자 등이며 이들이 대상 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할 때, 대출 기관인 농협의 내부 지침에 따라 융자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축·개축·재축일 경우 2.5억을, 증축·대수선의 경우 주택과 토지 등을 담보로 최대 1.5억원 이내까지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2% 또는 변동금리이며 상환조건은 1년 거치 19년 분할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 상환 중 선택해야 한다. 단, 청년(40세 미만, ‘85. 1. 1. 이후 출생자)의 경우 고정금리 1.5%가 적용된다. 올해 옥천군은 농촌주택개량사업으로 11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군민들은 신청 기간 내에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보건소가 근골격계질환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족압측정기’를 도입하여 ‘전문 보행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5월 행사장에서 시범적으로 측정기를 임대해 보행 분석 서비스를 운영한 결과 주민들의 호응이 높았던 점을 토대로, 올해 자체 예산을 편성해 도입하게 됐다. 족압 측정기는 지난달 말 설치를 완료 했으며, 1주일간 테스트를 걸친 후 2월 10일부터 운동처방사가 △정적 족압 측정, △보행 분석, △발 압력에 따른 발 형태 분석, △보행 각도에 따른 안장걸음 및 △팔자걸음 측정과 같은‘전문 보행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결과에 따라 1:1 걸음걸이 교정과 함께 맞춤형 운동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주민은 보건소 운동처방실로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되고 상담 시간은 20분 정도 소요된다. 박성희 보건소장은“건강을 위해 걷기 운동을 할 때는 단순히 걷기 자체보다 올바른 자세와 발 건강이 더욱 중요하다”며“이번 족압측정기를 통해 군민들이 발 건강을 지키고 더욱 건강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옥천군이 청년들의 주거와 관련된 여러 부담을 줄이기 위해‘전세 대출금 이자 지원’과 ‘월세 지원’사업,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전세 대출금 이자 지원’과‘월세 지원’사업의 신규 대상자를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모집하는데, ‘전세 대출금 이자 지원’의 지원대상은 △옥천군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19 부터 39세 무주택 청년이면서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에서 전세로 거주하고 △기준중위소득이 180% 이하의 세대주이며, 지원 금액은 전세 대출금 잔액의 최대 3%로, 연 최대 200만 원이다. 다만, 주민등록상 동일 세대에 자녀가 있는 경우 1명당 0.5%를 가산하여 연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의 지원대상은 △옥천군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19 부터 39세 무주택 청년이면서 △임차보증금 5천만 원 이하 및 월세 50만 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자이며, 지원 금액은 월 최대 10만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바우감자탕(대표 이복란)에서 2월과 3월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 다섯 분을 모시고 ‘사랑의 생신밥상’을 진행했다. 사랑의 생신밥상은 생일날 생신상을 차려줄 자녀가 없는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사회의 후원을 받아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준비해 드리는 특화사업으로 온전히 협의체와 지역사회 후원으로만 운영된다. 협의체 위원들이 준비한 생신 선물과 함께 이날 밥상은 2018년 9월부터 협약을 체결한 고바우감자탕 이복란 대표가 준비해 주셨으며 ㈜대도식품 김종훈 대표는 육개장을, 문화광고마을 정민우 대표는 떡케이크를 후원해 주었다. 생신밥상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여러분들이 없었다면 따뜻한 밥상도 환영도 받을 수 없었을 것이다”며“가족같은 마음으로 진심으로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감사를 표했다. 송유정 민간위원장은“오늘 생신밥상을 위해 음식과 선물을 준비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올해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이 가족센터에서‘가족센터 운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 현장에는 황규철 옥천군수와 더불어 여성보육팀 및 센터 종사자들이 참여했으며 가족센터 운영과 관련된 안건을 논의하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시시각각 변하는 시대에 맞춰 가족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고 특성화된 가족 서비스 개발을 발굴하는 등 대체적으로 가족유형과 관련된 안건들이 논의됐다. 황규철 옥천군수는“돌봄서비스, 교육, 상담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족센터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군민에게 사랑받는 가족센터가 될 수 있도록 군차원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 보건소에서 추진 중인‘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참가자 모집이 관내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 인원 200명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마감됐다.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앱‘오늘건강’을 핸드폰에 깔아주고 이와 연동가능한 활동량계, 혈압·혈당 측정기, 체중계 등의 건강 보조 기구들을 제공하여 월별 건강 미션을 수행하도록 하고, 보건소에서는 이를 모니터링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6개월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의 선발은 우선순위에 따라 진행되며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자에게는 기본적으로 손목 활동량계와 체중계가 지급되고 기저질환 보유 여부에 따라 혈압계와 혈당계가 추가 지급된다. 박성희 보건소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됐다”며“많은분들이 참여해 주신 만큼 보건소도 적극적으로 건강관리 서비스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은 2025년 봄철 산불조심 기간(1. 24. 부터 5. 15.)에 따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하는 등 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5일 옥천군수 주관으로 산림과, 9개 읍·면, 관계기관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안전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해 △옥천군 산불 발생 현황 및 여건 △산불방지 추진 대책 △관계기관 산불방지 협업 강화 △읍·면 및 관계기관 산불 예방 대응 당부 등을 논의했다. 산불방지 대책본부 또한 1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운영하는데, 현재 도내 산불 임차 헬기 4대, 관내 조망형 산불 감시 카메라 6대, 산불 진화 차량 5대 등 각종 시설과 장비를 가동하고 있으며 산불 감시원 71명을 산불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 발생 시 산불 상황 관제 시스템과 드론 영상을 활용하는 등 첨단장비를 사용해 유관기관과 실시간으로 재난 상황을 공유하며 초동 진화 체계를 강화했다. 군 관계자는“이달은 예년에 비해 강수량이 적고 온도도 높을 것으로 예상돼 각종 홍보를 통해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군민 여러분도 자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 보건소에서 금연을 결심한 주민들을 돕기 위해‘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이번 클리닉에 참여하는 군민들은 금연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으며 전문적인 금연 교육과 니코틴 의존도 평가, 금단현상 대처 방법 안내, 금연 보조제 등을 지원받는다. 옥천군민(거주자 및 직장인 포함) 중 금연 희망자 누구나 가능하며 이전에 금연 등록을 했으나 금연에 실패한 흡연자도 재등록하여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동기부여를 위해 금연 클리닉 등록 후 4주·6주·12주·24주 동안 금연을 유지하면 소정의 상품도 제공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 부터 오후 6시까지이나 바쁜 직장생활과 학업 등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보건소는 공중이용시설 등과 같은 금연시설과 금연구역의 쾌적한 공간 조성을 위해 '옥천군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제반 사항 정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이번 클리닉을 통해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여 금연에 꼭 성공하기를 바란다”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황규철 군수는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2025년 주민과의 대화를 위해‘읍면 순방’을 진행한다. 이번 순방은 지역의 주요 현안을 파악하고, 군민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읍면 기관단체 방문, 2025년 군정업무 보고,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되며 방문 일정은 △10일 안내면, 안남면 △11일 군서면, 군북면 △13일 청산면, 청성면 △14일 동이면과 이원면, △17일 옥천읍 순이다. 또한, 순방 보고회를 1년 단위로 진행했던 군은 주민과 소통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순방 건의사항 검토결과 중간보고회를 열어 후속 조치 진행 상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이번 순방을 통해 각 읍면별로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직접 듣고자 한다”며“군민의 의견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군은 2023년부터 군청 민원실에서 군수와 직접 면담이 가능한‘열린 군수실’을 운영하여 호평을 받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 보건소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직원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규철 옥천군수를 비롯하여 옥천군보건소 정신보건팀과 정신건강복지센터 종사자 20여 명이 참석하였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앞으로의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옥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증진사업과 자살예방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고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이란 자살예방에 효과적인 사업들을 수행하기 위해 지역사회 내 자원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관내 보건소는 경찰서, 소방서, 교육기관, 민간 단체 등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여 지역주민을 위해 통합적으로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맞춤형 지원, ▲생명지킴이 양성 및 교육, ▲지역사회 정신건강 인식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