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맘스커리어(대표 이금재)은 법무법인 정언(변호사 김치련)과 영유아 관련 기업들과의 연계 법률서비스 제공을 위해 업무협약식 및 고문 변호사 위촉식을 지난 21일 광명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1층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맘스커리어 이금재 대표와 법무법인 정언의 김치련 변호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언론취재, 저출산 극복, 건강한 가족문화를 위한 법적 콘텐츠 공동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법무법인 정언은 지난 2001년 설립 후 행정‧보험‧부동산‧환경‧지적재산권 분야 등 다양한 민사분야에서 수년간 소송과 자문을 통해 전문성을 가진 로펌으로 알려졌다. 이날 법무법인 정언 김치련 변호사는 “저출생극복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환경 조성에 힘쓰는 맘스커리어와 함께 법무법인 정언도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함께 저출생극복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맘스커리어 이금재 대표는"저출산 극복과 엄마들의 경력 단절 문제 해결은 맘스커리어의 최대 사명인 만큼 취재와 보도 시 법적 문제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전문 지식을 나눠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맘스커리어는 김치련 변호사를 고문변
(충남도민일보)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는 오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관악구 도림천(별빛내린천)에 위치한 관천로 문화플랫폼 S1472에서 6주간 매주 새로운 전시와 공연을 개최한다. 시각예술 3팀, 공연예술 2팀, 그리고 융복합예술 1팀 등 총 6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위클리 1472>는 아티스트 릴레이 작품 발표로, ‘일상권 문화공간’ 조성 목적으로 마련됐다. 아티스트 선정 공모 당시 2주 동안 주민, 생활예술인, 전문예술인 등 100여 팀의 신청이 몰리며 적극적인 수요를 확인한 바 있다. 이에 오는 25일(화) 시각작가 ‘오울’ 특유의 회화의 유희성, 본성과 야성을 담은 전시 <나는 하나의 오울이다(I-AM-AN-OUL)>로 포문을 장식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주간에는 ▲통기타 밴드 ‘슈프림’ ▲사진작가 ‘서영철’ ▲퓨전국악 ‘만월프로젝트’ ▲시각작가 ‘조정은’ ▲융복합 예술 ‘신지영’의 전시·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이사는 ”주민과 예술인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공간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민 의견 수렴에서 기초 된 사업이라 더욱 뜻 깊다”라며, “단순 공간대관을 넘
서울문화예술원(최호현 원장) 겸 aSSIST University(서울과학종합대학원) 책임교수는 문화여행(Culture Travel) 핵심 컨텐츠 AMP 과정 '제1기 K-CT 원우'를 오는 8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K-CT'는 이름부터가 남다른 프리미엄급 최고경영자과정으로, 우리나라가 선진국에 오르기까지 역할을 다한 CEO와 성공 가도의 길을 걸어온 주인공들을 대상으로 기획된 K-CT는 물질의 시대를 지나 마음의 시대에 스마트 경영을 위한 창의적 교육 프로그램인 문화여행(Culture Travel)을 핵심 컨텐츠로 무장한 AMP 과정을 선보인다. 상위 10%의 성공한 기업가들에게 소개되자마자 어필한 것 만 보아도 대단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소위 잘 나가는 젋은 CEO나 성공한 사업가는 항상 색다른 놀이 문화를 찾곤 했다. 그러나, 우리나라엔 마땅한 성인 문화가 없었던 터라 그 부분에서 늘 목말라했던 사람들에겐 눈이 확 뜨이는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서울문화예술원 최호현 원장은"새로운 agenda를 통한 통찰의 기회를 찾기 위해 50명 정원에 벌써 30여 명 넘게 등록했다"라며"국가 발전과 사회 번영에 헌신하신분들을 위해 K-CT 제1
국제로타리 3640지구 서울 VIP로타리클럽(로샤 오경순 회장)은 창립식 및 회장 취임식을 지난 7월 18일(화) 오후 6시부터 공군호텔 1층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제로타리 3640지구는 2023-24회기에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한 첫 번째 신생클럽인 서울 VIP로타리클럽 로샤 오경순 초대회장, 총무 풀무원 장세정, 전문 직업인으로 구성된 여성 단체장 35명과 총재단, 지구임원, 스폰서클럽 회장단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VIP로타리클럽 창립식 및 초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서울 VIP로타리클럽 창립식은 서울새영등포RC 월광 이범수 회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로타리의 목적 및 네 가지 테스트 낭독, 로타리송 제창, 경과보고, 환영사, 입회선서, 배지수여, RI가입증서 전달, 테마기. 클럽기 전달, 타종봉 전달과 클럽정관 및 세칙 채택, 신생클럽 임원소개, 창립지원금 전달, 꿈나무의 집 생필품 전달식, 장학금 전달식, 케익 커팅 및 축배, 사찰활동 및 성금집계보고, 축하공연, 폐회선언 및 타종 순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서울 VIP로타리클럽 로샤 오경순 초대회장은"서울 VIP로타리클럽은 선배님들이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 하나 얹어가는 클럽이 아
(충남도민일보) 서울특별시는 2021년 5월 11일 제8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하여 성북구 돈암동 48-29번지 일대 성북구 돈암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금회 심의를 통과한 계획안은 지하5층, 지상25층 규모로 공동주택 889세대(임대 161세대, 분양 728세대)와 부대복리시설(4,439.97㎡) 및 근린생활시설(1,789.97㎡)로 계획하였다. 당해 사업부지는 지하철 4호선 길음역에서 직선거리로 약 400m 정도에 위치하고, 주변에 매원초 등 초·중·고가 인접하고 있어 교통 및 교육여건이 좋은 지역이다. 사업부지에는 동·서측을 관통하는 공공보행통로 2개소를 계획하여 인근 주민을 포함한 시민들 누구나 편리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하였고, 최대 20m가 넘는 고저차가 발생하는 불리한 입지임에도 단차계획을 통해 지형에 순응하는 합리적인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곳곳에 외부 엘리베이터를 설치(10개소)하여 노약자·장애인도 어려움 없이 보행이 가능하도록 계획하였다. 또한 동소문로변에 근린생활시설을 포함한 중저층 건축물을 배치함으로써 도로변에 순응하고 도시경관에 어울리는 가로순응형 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가로활성화를 유
(충남도민일보) 서울특별시는 기후변화로 인해 풍수해 피해 발생 빈도와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각 분야별 특성에 맞춰 세분화된 풍수해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역대 최장기간의 장마가 54일간 기록되었으며, 6월 24일 ~ 8월 16일간 강수량은 951.6mm로 평년 평균(366.4mm)대비 2배 이상(260%) 많았다. 또한 지역별로도 강우강도 및 집중호우 발생빈도 차이가 크게 나타나, 보다 정확한 기상예측을 통한 지역별 치밀한 풍수해 대책마련이 시급했다. 시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24시간 상황관리 체제를 유지하고 여름철 수방체계 확립과 재난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앞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5월14일 개최되는 풍수해대책보고회를 통해 각 분야별 대책을 보고받고 이를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돌발강우와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풍수해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생활에 직결되는 불편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총 7개 분야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 7대 추진전략은 ①풍수해 재난안전 체계 개선 ②하천 사전 통제 ③ 현장 점검 ④ 침수
(충남도민일보) 서울연구원은 5월 11일 오후 1시 30분 서울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청년정책연구네트워크 1차 포럼 「중앙-지자체 청년정책 잇기」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 2월 25일 출범한 청년정책연구네트워크가 주최하는 것으로, 올해 총 3회에 걸쳐 중앙과 지역의 청년정책 연계 방안에 대한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청년정책연구네트워크는 서울연구원과 경남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청년 현안 공유와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에 힘쓰고 있다. 이번 1차 포럼은 지역과 중앙의 청년정책 연구자와 전문가가 모여 중앙과 지역의 다양한 청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과 의제를 논의하는 자리다. 포럼은 유기영 서울연구원장 직무대행의 인사말씀 ▴김승연 서울연구원 도시사회연구실장의 청년정책연구네트워크 소개 ▴주제발표 ▴지정토론 ▴종합토론 및 질의 순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김기헌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중앙정부의 청년 정책 수립 과정과 향후 중앙정부의 청년정책 추진 방향을 제시한다. 김 선임연구위원은 “작년 2020년 2월 청년기본법 제정 이후 청년의 삶 영역 전반을 포괄하는 중앙
(충남도민일보) 서울특별시 유니버설디자인센터는 여야 국회의원과 5월 7일 14시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유니버설디자인 조성과 확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지자체별로 유니버설디자인 조례를 제정(2021년 현재 총 24개)하고 관련 정책도 점진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지만, 상위 법령이 부재하고 기존 유사 제도와도 상충되는 탓에 현장의 어려움이 제기되어 왔다. 서울시 조례를 근거로 2020년 6월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유니버설디자인 연구·실행기관으로 설립된 서울시 유니버설디자인센터에서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유니버설디자인 관련 법령과 정책 기반의 마련이라는 큰 방향에 공감하는 국회의원,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번 토론회에는 박주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종성 의원(국민의 힘)이 함께 했으며, 박광재 한국복지대학교 교수, 최성호 (사)한국공공디자인학회장 등 국내 유니버설디자인 전문가들이 발제자 및 토론자로 나섰다. 발제를 맡은 박광재 교수는 유니버설디자인관련 제도의 발전 ▴BF와 유니버설디자인의 비교 ▴국내외 제도 및 정책 현황 ▴
(충남도민일보) 서울특별시가 강남구 삼성동 가로주택정비사업 및 도봉구 방학동, 쌍문동 자율주택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해 3일 도시재생위원회에서 심의한 결과 3개소 모두 ‘조건부 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건부 가결된 삼성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난 2월 통과된 양천구 목동 가로주택정비사업에 이어 2종일반주거지역(7층이하)에서 공공임대주택을 계획하여 법적상한용적률 범위 내 용적률 완화 및 최고 10층까지 층수를 완화 받는 두 번째 사례이다. 가로주택, 자율주택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공공임대주택을 건설시 서울시 도시재생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법적상한 용적률까지 완화 받을 수 있고, 2종일반주거지역(7층이하)내 가로주택은 층수도 10층(공공기여시 15층)까지 완화가 가능하다 건설된 공공임대주택은 토지 및 건축물을 합한 감정평가액으로 공공(SH, LH)에서 매입한다. 양용택 서울시 도시재생실장 직무대리는 “소규모정비사업은 사업 속도가 빠르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사업비 저리 융자 및 규제 완화 등의 이점이 커 주민 관심이 많고, 계속 활성화 추세에 있다”며, “주민 스스로 노후 주택을 정비하여 주거의
(충남도민일보) 서울특별시는 2021년 4월 29일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개최하여 서초구 양재동 224번지(KCTC 부지)에 대하여 R&D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양재택지 지구단위계획 변경안(특별계획구역 지정 및 세부개발계획 결정)을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대상지가 위치한 양재 유통업무설비 지역은, 서울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여 양재·우면 일대를 ‘R&D 혁신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16.8월 발표한「양재 Tech+City 조성계획」에 따라 도시계획시설인 유통업무설비를 해제하고 복합개발을 통해 R&D 연구공간 및 지원시설을 확보하는 것으로 市 R&D 지침(양재유통업무설비 개발 지침)이 수립되어 있는 지역이다. 금번 양재택지 지구단위계획 변경은 이러한 서울시 R&D 정책에 부응하면서, AI·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필수 기반시설로 그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데이터센터와 관련 R&D 업무시설 건립을 위한 것으로 주민제안에 따라 추진되었다. 결정된 계획의 주요 내용은 기존 도시계획시설 유통업무설비를 해제하고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9,782.6㎡)·관리하되, 용적률 399%(지하4층~지상9층) 규모의 R
(충남도민일보) 서울특별시는 새 시정출범과 함께 충분한 주택공급을 주요 시정목표 중 하나로 설정하고, 민간 재건축·재개발을 정상화시키기 위한 대내외적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먼저, 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개정을 위해 개선 건의안 공문을 국토교통부에 발송했다. 현행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의 경우 2018년 2월 변경되면서 주거환경(주차대수, 층간소음), 설비노후도(전기배관 등) 등과 같이 주민 실생활에 관련된 사항보다는 구조 안전성에 중점을 두면서(50%의 가중치 배정) 실제 안전진단 통과가 어렵도록 만든 부분이 있다. 따라서 노후 아파트의 주거환경개선이 가능하도록 현실적인 안전진단 기준을 마련해 국토부에 개선 건의를 했다. 둘째, 신속한 주택공급을 위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변경과 관련한 시의회의 협조도 적극 요청했다. 이외에도 서울시는 바로 자체 추진이 가능한 아파트 단지들의 지구단위계획 결정 고시, 도시계획위원회 계류된 정비계획 등을 정상적으로 마무리해 주택시장에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공급이 이루어지도록 할 것이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충남도민일보) 서울특별시는 제38대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취임식을 4월 2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임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내에 새로 개관한 화상 스튜디오에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 이에 따라 참석인원도 김인호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 이동진 구청장협의회장으로 최소화하여, 어느 때보다 안전하고 간소한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다. 취임식은 시민 소망영상, 취임선서, 취임사 발표, 축하인사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취임식에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새로운 서울의 시작을 알리는 비전을 제시하며, 앞으로의 시정운영 방향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간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충남도민일보)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이 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코로나19 종합대책회의’를 주재한다. 코로나19 확산세를 둔화시키고 소상공인‧자영업자 피해를 최소화화하기 위한 대책을 집중 논의한다. 행정1‧2부시장과 시민건강국장을 비롯한 실‧본부‧국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임기 첫 날인 8일 어제 오 시장이 코로나 상황을 집중적으로 챙기며 긴급회의 개최를 주문한 데 따른 것이다. 오 시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총괄하고 있는 시 간부들과 오찬을 갖고 첫 번째 정책 현장으로 '서울시 1호 예방접종센터'를 찾는 한편, 시정 주요현안 보고 첫 안건으로 코로나19 대응상황을 보고받는 등 필수일정을 제외한 모든 일정을 코로나 대응에 할애한 바 있다. 오 시장은 14시에는 코로나19 전담병원인 ‘서울특별시 서북병원’(은평구 소재)을 찾아 의료 현장에서 밤낮없이 애쓰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고, 코로나19 대응현황을 점검한다. ‘서북병원’은 서울시 코로나19 전담병원 가운데 시가 직영하는 병원이다.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커지기 시작했던 작년 2월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 현재 컨테이너 이동병상을 포함 150개 규모
(충남도민일보) 서울특별시가 7월1일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서울경찰청과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 사전 준비 작업을 차질 없이 이행 중이라고 밝혔다. 5월 공포를 목표로 조례를 제정 중이며, 시 내부 전담조직 신설도 마쳤다. ‘자치경찰제’ 시행 전 준비작업을 담당할 서울시-서울경찰청 ‘합동근무단(TF)’도 10일 운영을 시작했다. ‘자치경찰제’는 전체 경찰사무 중 지역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생활안전’(아동·청소년 포함), ‘교통’, ‘지역경비’ 분야 사무를 지방자치단체가 지휘·감독하는 제도다. 작년 12월 통과된 「경찰법」 전부개정안(「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7월1일 전국적으로 동시 시행된다. 우선 ‘자치경찰제’ 운영의 근간이 되는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사무 및 자치경찰위원회의 구성·운영 등에 관한 조례」는 시민과 각계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입법예고를 마쳤다. 조례규칙심의위원회, 서울시의회 심의 등을 거쳐 5월 중에 공포한다는 계획이다. 조례는 자치경찰의 사무범위와 위원회 구성·운영, 담당 공무원에 대한 지원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작년 말 대통령령 제·개정을 거쳐 경찰청이 마련한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9일 오전 11시 30분, 교내 본부동 12층 소회의실에서 ‘2020학년도 교외연구 성과평가 우수교원 포상’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성과평가 우수교원을 포상해 교외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진행됐다. 성과평가 우수교원은 총 11명으로, 스마트IT공학부 백순화, 경찰학부 이건수, 사회복지학부 백경원, 컴퓨터공학부 윤성현, 보건학부 이명진, 컴퓨터공학부 이근호, 스마트IT공학부 홍성혁, 보건학부 이주현, 사범학부 정해동, 사회복지학부 서동민, 관광학부 엄경아 교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택현 대학혁신위원장은 “대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4차 산업혁명 앞에서 산학 연구는 필수적인 부분이다. 대학에서도 연구 활동에 매진하는 분들을 위한 지원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년 12월 27일 주일,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는 목회 50년 역사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예배를 드렸다. 이날 김 목사의 설교는 명성교회 한 교회의 역사로는 40년이며, 김 목사가 서울에서 목사로서 처음 사역했던 1971년을 기점으로 하면 50년 목회의 삶을 정리하는 회고적 성격의 마지막 설교였다. 이날 김삼환 원로목사는 고린도전서 15장 8절에서 10절, 그리고 5절과 58절의 말씀을 본문으로 “오직 주님 50년, 은혜의 50년 ”이란 제목으로 40년 동안 기도와 눈물, 그리고 열정과 사명으로 지켜왔던 강단에서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이날 설교를 통해 자신이 1971 년 2 월 4 일 갓 태어난 딸 소리를 데리고 12개의 라면 상자에 모든 짐을 싣고 중앙선을 타고 서울로 올라와 하나님 나라와 그리스도의 복음의 비전을 품고 사명자의 삶을 살기 위해 목사로서 사역을 시작했던 이야기를 시작으로 목회 인생 50년의 역사를 담담한 심정으로 그러나 때론 지난날 광야의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던 은혜를 생각하며 눈물을 훔치기도 하면서 감동의 시간을 이어갔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 1971 년 혜안교회에서 10년을, 그리고 1980년 7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