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청 육상선수단이 창단 첫해부터 신생팀의 저력을 발휘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안성영 감독이 이끄는 단양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선수단은 창단 두 달 만에 전국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강팀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난 3월 2일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 ‘2025 경기수원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서 단양군청 소속 이준수 선수가 하프코스 개인전 3위를 기록하며 단양 육상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준수 선수는 1시간 6분 5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국내외 최정상급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초청 선수 11명, 국내 실업팀 선수 80명 등 총 91명의 엘리트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함께 출전한 이승현 선수(9위)와 황의석 선수(16위)도 안정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팀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특히, 단체전에서는 세 선수가 힘을 모아 3시간 30분 43초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하며, 창단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단양군청 육상선수단의 강한 잠재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이번 성과는 단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장애인복지관은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장애인식개선 포스터 공모전'우리함께'을 3월 17일부터 4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5년 장애인식개선 작품공모전은 단양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하여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개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낮추고 지역사회 통합을 도모하고자 추진된다. 공모 주제는 △장애인식개선(평등과 인권) △장애에 대한 이해와 관련된 내용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모습을 나타내는 작품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우수상 2명에게 단양교육지원청장상, 우수상 4명에게 단양군 의장상이 수여 예정으로 총 작품 중 35편을 우수작으로 선정하여 수상하며, 모든 참가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포스터 규격은 고등부 이하는 8절지 / 고등부 이상은 4절지이다. 작품 제출처는 단양장애인복지관 2층 사무실이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지역사회통합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관광공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 에서 전년 대비 8.7점 향상된 91.4점을 기록하며, 충청권 시설관리공사·공단 및 도내 지방공기업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공사는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해왔다. 단양관광공사는 △전 직원 대상 스마일 관광 서비스아카데미 운영 △온라인 고객의소리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모니터링 현장 평가 강화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며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단양관광공사 김광표 사장은 “이번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는 공사 전 임직원이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결과” 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 서비스와 지속 가능한 관광 환경 조성을 통해 단양을 찾는 모든 분들께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단양관광공사는 CEO 중심의 관광 서비스 품질 현장 점검과 직원 친절 소통 교육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새마을회는 2025년도 첫 사업으로 지난 12일 상진나루 계류장 일원에서 해빙기 대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적치된 쓰레기와 부유물이 하천 및 주변 지역으로 유입되는 것을 예방하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창수 새마을회장을 비롯해 8개 읍·면 협의회와 부녀회, 새마을문고 회원 등 약 70명이 참여해 적극적인 정화 작업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으로 하천과 계류장 주변에 쌓인 각종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고, 수질 오염 방지를 위한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역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오창수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자연과 공존하는 단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10일부터 경로당 현대화 사업 시범경로당의 급식 도우미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식중독 예방 기본 수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식중독의 원인과 발생 사례 및 예방법, 식재료 취급자의 위생관리 수칙, 교차오염 방지 방법 및 소비기한 경과 제품 취급 주의사항 등이 포함됐다. 교육은 최종 선정된 시범경로당 2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따뜻해지는 날씨에 대비해 급식 도우미들에게 식중독 예방을 위한 철저한 식재료 관리와 위생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매년 경로당을 순회하며 사전 위생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식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이 ‘수상스포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단양호를 배경으로 다양한 수상레저 체험과 수상스포츠 행사를 활성화해 지역 관광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를 활용해 6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며, 수상레저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군은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 공모에 선정돼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총 30억 원을 투입해 수상레저 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 그동안 수상레포츠 아카데미 운영과 체험 프로그램 확대, 각종 페스티벌 및 대회 개최 등을 통해 수상레저의 저변을 넓히고 관광객 유치에 힘써왔다. 실제로 수상레포츠 아카데미에는 2023년 835명, 2024년 844명이 참여했으며, 체험 프로그램 이용객도 2022년 850명, 2023년 242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수상페스티벌의 경우 2022년 1,519명에서 2023년 2,886명, 2024년 4,500명이 참여하며 해마다 가파른 성장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10회 흙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 서울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장경수 단양군친환경농업협회 부회장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흙의 날’은 흙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11일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날 기념식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흙을 건강하게 가꾸기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주요 내빈과 함께 전국 각 지역의 흙을 한곳에 모으는 ‘합토식’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흙의 가치와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단양군 매포읍에 거주하는 장경수 부회장은 친환경 농업 실천에 앞장서며 쌀, 수수, 콩을 무농약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벼 재배 면적 감축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특히, 단양군친환경농업협회 부회장으로서 회원들에게 양질의 퇴비 사용, 적정 양분 투입, 녹비작물 재배, 농업생태계 보호 등 흙 살리기와 관련한 교육과 지도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수상 소감에서 장 부회장은 “이번 흙의 날 행사를 통해 흙의 소중함을 더욱 널리 알리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 가곡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1일, 예초기, 낫, 갈퀴, 빗자루 등을 들고 새별공원에서 핑크뮬리 묵은 싹 자르기 작업을 진행했다. 2023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핑크뮬리를 식재한 이후, 가곡면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에게 갈대밭과 함께 큰 볼거리를 제공해왔다. 올해는 무분별하게 자라고 있는 철쭉꽃을 정리하고 꽃댑싸리 식재 계획을 세워 새별공원을 새롭게 단장할 예정이다. 손문영 가곡면장은 “새별공원 정리 작업과 공원 새 단장 계획에 감사드리며, 새로 출범한 제12기 신현팔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들이 주민자치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보건의료원은 만성질환 합병증 예방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합병증 검진을 진행한다. 검진 항목은 혈액검사(콜레스테롤, 당화혈색소 등), 소변검사(미세단백뇨), 안과검진(안압, 안저검사), 경동맥 초음파 검사(고위험 대상자 우선) 등이다. 검사결과에 따라 1:1 맞춤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검진 대상자는 만 40세 이상 군민 중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환자(1년 이상 투약 중인 자)로, 모든 검사는 무료로 제공된다. 모집은 이번 달 21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보건의료원에 전화하거나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은 지난 10일부터 2024년 귀속 연말정산 소득세(국세) 환급 결정자에 대해 지방소득세(특별징수분) 환급 신청을 받는다. 지방소득세(특별징수분)는 급여를 지급하는 자가 국세인 근로소득세를 원천징수할 때 그 세액의 10%를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하는 세금이다. 2024년 귀속 연말정산 후 근로소득세를 세무서로부터 환급받은 특별징수의무자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지방소득세 환급을 신청하거나 다음 달 납부할 세액에서 차감하여 소득자에게 환급할 수 있다. 지방소득세(특별징수분) 환급 신청은 근로소득 원천징수의무자가 국세 환급을 받은 후 가능하다. 신청 시 지방소득세(특별징수분) 환급청구서,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계산서 및 명세서, 연말정산분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소득자별 환급신청 명세서, 국세환급금 통지서(또는 통장 입금 내역)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단양군청 재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위택스를 이용하면 된다. 환급 절차 및 서식은 단양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충북 단양군이 대규모 배구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며 배구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춘계 전국중고배구연맹전’을 시작으로 총 13개의 배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올해도 굵직한 대회를 연이어 개최할 계획이다. 지난 5∼10일까지 열린 ‘단양소백산기 전국초등배구대회’를 시작으로, 12∼20일까지 ‘춘계 전국중고배구연맹전’ 그리고 4월에는 ‘단양소백산배 전국남녀9인제 배구대회’와 ‘단양도담삼봉배 전국남녀9인제 배구대회’가 차례로 열린다. 이처럼 단양이 연이어 대규모 배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배구의 성지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유금식 단양군 배구협회장의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이 있었다. 특히, 지난해 ‘단양소백산기 전국초등배구대회’에서는 1,900만 원 규모의 시상금을 단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지난해에는 단양에서 열린 13개 대회의 총 1억 7,600만 원 규모의 시상금을 단양지역 상품권으로 지급하며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이러한 시상금 지급 방식은 매년 단양에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 대강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0일 대강면 당동리에 위치한 커피향 카페에서 ‘사랑의 일일찻집’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기관단체장과 마을 주민 등 200여 명이 함께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방문객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다과와 차를 제공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일일찻집 운영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강성열·홍완순 협의회장은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정성껏 준비해 준 협의회원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모인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은 지난 11일 매포읍 한라아파트에서 공약사업으로 추진한 엘리베이터 설치를 기념해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원제는 엘리베이터 이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무사고 운영과 지속적인 관리 체계 확립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근 단양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엘리베이터의 안전한 운영과 이용자의 편리한 이동을 기원했다. 한라아파트 엘리베이터 설치 사업은 전국 최초로 공동주택 공동시설 지원사업에 신규 설치 항목을 반영한 사례로, 총사업비 2억 350만 원(보조금 1억 6,675만 원, 자부담 3,675만 원)이 투입됐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공약사업으로 추진한 이번 엘리베이터 설치가 어르신, 장애인,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적극 해소하고, 더욱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은 앞으로도 공동주택 내 무장애 이동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안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단양군은 지난 10일 지역 현안 해결과 도비 확보를 위해 오영탁 충북도의원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오영탁 도의원을 비롯해 김경희 부군수, 각 국장 및 부서장 등 25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건의와 도비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단양 구경시장 주차타워 조성사업 △단양읍 수변로 공영주차장(2구간) 조성사업 △귀농귀촌 보금자리 조성사업 △보건의료원 건강검진센터 설립사업 등 총 17개 사업을 건의했다. 단양읍 수변로 공영주차장(2구간) 조성사업은 연간 1,000만 명이 방문하는 단양군의 관광 특성을 고려해 추진되는 핵심 사업이다. 관광 성수기 및 주말, 장날 등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방문객과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연면적 2,300㎡, 84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인구 유입과 정착 지원을 위한 충북형 귀농귀촌 보금자리 조성사업을 건의하며, 안정적인 정착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충북 단양군이 귀농·귀촌의 최적지로 자리 잡으며 인구 3만 회복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청정 자연환경과 풍부한 농업 인프라를 갖춘 단양군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며, 귀농·귀촌인들에게 매력적인 정착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1,094명의 귀농·귀촌인을 유치하며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귀농·귀촌을 인구 유입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준비 단계부터 정착 후 지원까지 체계적인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귀농·귀촌하기 좋은 마을 육성사업’을 시행하며, 우수 마을을 선정해 시상식을 개최했다. 군은 154개 마을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최우수 마을로 가곡면 덕천리, 우수 마을로 대강면 장정리, 장려 마을로 적성면 상2리를 선정했으며, 총 2억 2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마을 공동체가 귀농·귀촌인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유도하고, 융화 프로그램 운영을 활성화해 정착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충북 단양관광공사가 오는 23일까지 2025년도 ‘고객모니터단’을 신규 모집한다. 올해 모집되는 고객모니터단은 총 10명으로, 단양 관광 서비스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활동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공사가 운영하는 사업장 10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관광 서비스 및 시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개선 사항을 직접 제안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단양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모니터단 활동에 참여한 인원들은 활동 수당(월 5만원)이 지급되며 우수 모니터단에게는 별도의 포상이 주어진다. 또한, 올해부터는 기존 오프라인 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모바일 제출 방식을 도입하여 보다 편리하게 의견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모니터단 담당자는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여,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 며 “이번 고객모니터단 모집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