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2025년 면 · 동 평생학습센터에서 주민 맞춤형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할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면·동 평생학습센터는 면·동 주민자치센터를 평생학습센터로 지정해 마을 평생교육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계룡시는 지난 2023년 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시는 평생학습센터 선정 이후에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주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각 면 · 동의 특성에 맞는 33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는 확정강좌 26개, 예비강좌 3개를 운영할 예정으로 강사 1인당 2강좌(단, 면 · 동별 1개 강좌)까지 지원 가능하며, 지원 자격은 계룡시 등록강사로 해당분야 전공자 또는 자격증 소지자, 최근 5년 이내 해당 분야 강의경력 등의 요건을 1개 이상 충족한 강사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2025년 면 · 동 평생학습센터 강사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계룡시 평생학습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지난 6일 청소년별마루센터에서 ‘평등을 향해 더 빠르게 행동하는 Yes! 계룡’이라는 주제로 여성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여건 개선과 참정권을 요구하면서 시위를 벌인 것에서 시작된 세계 여성의 날은 UN이 1977년 3월 8일을 세계여성의 날로 공식 지정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 양성평등기본법에서 법정기념일로 지정했다. 세계여성의날 조직위원회(IWD)는 매년 다른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하며 올해는 ‘#Accelerate Action(더 빠르게 행동하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전개한다. 올해 제117주년을 맞이한 세계여성의 날 기념식은 여성 권익 증진과 평등을 향한 여성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계룡시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생존권과 참정권을 의미하는 빵과 장미를 함께 나누며 양성평등에 대한 열망을 높였다. 아울러 그동안 관내 주요행사마다 먹거리를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을 시에 기탁하며 지역의 어려운 학생이 미래를 향한 꿈을 키워가는 일에도 앞장섰다. 계룡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 8기 공공기관 유치위원 위촉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민선 8기 들어 처음 열린 공공기관 유치 관련 회의로, 주요 국방기관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전문가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공공기관 유치에 필요한 전문성 확보 및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예비역 장성·교수 등 국방 전문가와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20명을 오는 2027년 3월까지 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공공기관 유치 전략 자문, 정책 제언, 홍보 지원 등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관련 부처 건의, 개별 기관 설득 등 공공기관 유치 활동 전반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 중점유치 대상인 국방기관 유치 추진 현황을 살피고 앞으로의 계획을 모색했으며,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 유치 ▲한국국방연구원 분원 설치 ▲국방전직교육원 유치 ▲국군의무사관학교 설립 ▲국립군사(미래)박물관 신설 ▲K-국방컨벤션센터 건립을 주제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시는 그동안 시정 역량을 집중하여 계룡소방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4월 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지를 기준으로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으며, 이번 개별공시지가 대상 토지는 총 1만 8461필지로 지역별로는 금암동 1244필지, 두마면 4993필지, 엄사면 9335필지, 신도안면 2889필지 등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은 오는 4월 9일까지 시청 민원토지과 및 면·동사무소에 비치된 열람부를 통해 확인·접수하면 된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시는 개별공시지가 관련 시민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이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대해 전문가와 유선 또는 방문 상담을 할 수 있는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제’를 운영하는 등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열람절차를 마친 개별공시지가(안)은 계룡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30일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3월부터 시민 신체활동 증진 및 비만 예방을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지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건강관리 프로그램’은 AI 운동장비를 통해 참여자의 체력·체형·근력 등을 검사·분석하고, 프로그램 참여자의 운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운동 방법 등을 제시하는 체계적인 운동 관리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키오스크 검사 및 운동을 통해 자신의 자세와 신체상태 등을 검사하고 단체 체조 등의 활동을 통해 체력을 비롯한 운동 데이터 변화를 기록·관찰하게 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신체 불균형과 통증 원인을 찾기 위한 자세검사 ▴근력과 운동신경을 측정하는 체력검사 ▴통증 개선과 부상 예방을 위한 관절움직임검사 ▴80종 만성질환 유증상자를 위한 운동처방 ▴두뇌와 근육을 발달시키는 인지력강화 프로그램 등이 있다. 시 보건소는 프로그램 참여자의 운동 관련 데이터를 수집해 참여자에게 모바일로 제공해 체력, 체형 등 다양한 건강정보를 한눈에 확인하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3개월마다 운동처방사가 변화 추이를 기록하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2025년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계룡의 전설이 담긴 숨은 명소 ‘계룡안보생태탐방로’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계룡안보생태탐방로는 지난 30년간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되던 곳으로 지난 2023년 7월부터 탐방예약가이드제 운영을 통해 일반 대중에 개방해 오고 있다. 탐방구간은 총 10.4km 코스로 1구간 6.2km는 차량을 통한 계룡대 투어, 2구간 4.2km는 도보를 통한 하늘소리길 탐방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탐방로 구간별 대표적인 명소로는 ▴계룡대 영내에 위치한 높이 36m의 웅장한 ‘통일탑’ ▴태조 이성계의 신도읍 궁궐 건설을 위한 건축용 석재 문화재인 ‘신도내 주초석’ ▴계룡 9경중 하나로 암용이 도를 닦아 승천했다는 ‘암용추’ ▴충남민속문화재 제19호, 태조 이성계가 백일기도를 드리고 조선을 건국했다는 ‘삼신당’이 있다. 경술국치 후 망국의 한을 품고 계룡산에 모여 민족정신을 지킨 12인의 호와 이름이 새겨진 ‘용산십이일민회’ 석벽도 빼놓을 수 없다. 이응우 시장은 “지난 2023년 탐방로를 개방한 이후 전국에서 오직 계룡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개학철을 맞아 지난 4일부터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상태 집중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주변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내에 있는 편의점, 분식점, 제과점, 문구점 등 32곳이다. 어린이 전담관리원과 담당공무원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되는 이번 점검에서는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판매 ▲조리판매업소 영업자 위생 수칙 준수 ▲무신고 영업 및 무표시 제품 판매 ▴냉동·냉장 식품 보관기준 준수 ▲어린이 정서 저해식품 진열판매 등을 집중 점검한다. 시는 어린이 기호식품 중 위해 우려가 있는 품목은 수거 검사를 실시하고,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행정처분 등의 조치 후 지속적인 재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점검 외에도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병행 실시하는 등 어린이 식품안전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맞춤형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난 4일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텃밭정원 프로그램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교육은 텃밭생태 및 정원놀이 프로그램의 필요성과 실습으로 구성됐으며, 도심 속에서 텃밭활동을 통한 어린이의 생태적 감수성 향상과 창의성 개발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시민은 “아이와 텃밭에서 시간을 보내며 식물과의 교감을 통한 정서지능 향상 및 식습관 개선에 도움을 주고 싶다”며 적극적인 교육활동 의지를 보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어린이에게 농업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도시농업과 치유농업의 가치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두마면 입암리에 위치한 ㈜와이투아이(대표 양태현)에서 현금 1천만 원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 2월 15일 발생한 ㈜와이투아이 공장 화재 진압과 복구 과정에서 신속하고 헌신적인 도움을 준 계룡시 공직자와 계룡소방서 소방관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태현 대표는 “불시에 찾아온 화재로 큰 시련을 겪었지만, 계룡시와 계룡소방서의 신속한 대처 덕분에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며, “기탁금이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와이투아이 양태현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와이투아이 임직원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와이투아이는 계룡시 두마면 제2산업단지에서 배전반, 전기 자동제어반, 태양광 시스템 등을 생산하는 전문 업체로 지난 2월 15일 갑작스러운 공장 화재로 약 2억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가 오는 3월 26일 오후 7시 30분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大ᄒᆞᆫ의 소리판 물결’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大ᄒᆞᆫ의 소리판 물결’은 한국전통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와 결합한 음악활동을 하는 조선팝 대표주자 ‘서도밴드’와 ‘AUX밴드’의 협업 공연으로 펼쳐진다. 서도밴드와 AUX밴드는 최근 전통과 현대가 결합된 새로운 음악 장르를 개척하며 대중으로부터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는 등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만큼 시민에게 신선한 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무대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에 출연하는 서도밴드는 탄탄한 연주력과 혁신적인 사운드로 지난 21년 JTBC에서 방영된 ‘풍류대장’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조선팝’의 창시자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AUX밴드는 독특한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주목받는 밴드로 서도밴드와 AUX밴드가 자신들만의 개성있는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공감과 감동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원으로, 공연 티켓은 3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운전면허 갱신 시 필요한 치매인지선별검사(CIST)를 받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고령 운전자 치매인지선별검사는 2019년부터 시행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갱신 시 시행토록 한 필수 검사이다. 치매인지선별검사는 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전액 무료로 진행되고, 간단한 인지능력 측정과 더불어 치매와 관련된 초기 증상을 확인하여 검사결과에 따라 이상 소견 발견 시 추가 검사 권고 등 전문병원 진료로 이어지게 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운전면허 갱신에 따른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 치매인지선별검사는 본인은 물론 보행자와 다른 운전자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절차인 만큼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치매인지선별검사 외에도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상담 및 돌봄 서비스 ▴치매 관리 교육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원체계 마련 등 다양한 치매 관련 시책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봄철 해빙기를 앞두고 관내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월 28일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형 건설현장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시 점검반과 함께 충청남도와 외부기관의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빈틈 없는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붕괴, 전도, 낙석 등 해빙기 안전관리 현황 확인 ▴추락·끼임 사고 및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흙막이, 시스템 비계 등 가설구조물 안전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시정 조치를 내리고 시행여부를 지속 점검·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건설현장에서 사고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안전 점검과 예방 조치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점검을 통한 근로자 안전 확보와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지난 2월 4일부터 28일까지 시청 대회의실 및 계룡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평생학습강사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생학습강사 역량강화 교육은 강의경력 3년 미만의 평생학습 강사 및 예비강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초급과정과 강의경력 3년 이상의 강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심화과정으로 분리 운영했다. 초급과정에서는 ▴평생학습 톺아보기 ▴대상자 맞춤형 강의기법 ▴강의기획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심화과정에서는 ▴효과적인 강의전달법 ▴재수강률 높이는 강의법 ▴전달력 높이는 강의기법 ▴트렌드에 따른 강의기법 등 실제 강의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기법에 대해 교육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평생학습강사의 역량을 강화하여 시민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평생학습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지난해 4월부터 5월까지 7회에 걸쳐 평생학습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여 총 120명의 강사가 이수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단 이사장인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해 재단이사 및 감사 등 총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이사회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이사장 인사 말씀에 이어 재단 기본현황, 안건 보고와 의결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 폐회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제1회 임시이사회 서면심의 결과와 계룡시 병영체험관 운영 조례 일부개정 계획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계룡시 문화관광재단 2024년 사업연도 결산(안)과 2025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사회에 참석한 이사진과 재단 관계자는 ‘2025계룡軍문화축제’ 추진 방향과 운영 프로그램 및 축제 발전 방안 등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계룡軍문화축제 기간 중 열릴 예정인 국외 및 계룡시에 거주하는 6.25 참전용사, 가족 초청 행사와 계룡산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이응우 이사장은 “지난해 계룡軍문화축제는 아시아 최대 방위산업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이응우 계룡시장이 4일 개교한 대실초등학교에 첫 등교하는 학생 격려에 나섰다. 이 시장은 학교폭력,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며 아동의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응원했다. 이응우 시장은 “대실초등학교 개교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대표협의체 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요사업 결과 보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결과를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주요 성과를 검토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조지용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주민 중심의 복지계획이 체계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협의체 역할 강화 및 복지 네크워크 활성화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복지계획이 단순히 계획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삶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