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의회 김옥향 의원은 3월 21일부터 열린 제265회 임시회에서'대전광역시 중구 지적재조사추진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김옥향 의원은 “지적재조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를 포함한 지적재조사추진단의 구성과 기능에 대해 규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김옥향 의원은 '대전광역시 중구 한의약 육성 조례안'을 발의했다. 김옥향 의원은 “'한의약 육성법'에 따라 한의약 육성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대전광역시 중구민의 건강증진과 문화 및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본 조례안은 26일 열린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고, 27일 본회의에 회부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의회는 26일 중구 의정모니터단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2025년 의정활동 사항과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은규 의장은 “중구 의정모니터단의 활발한 의회 감시 활동을 통해 구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열린 중구의회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26일부터 3일간 중구청 8·9급 청년공무원 90여 명을 대상으로‘마인드 캠핑’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인드 캠핑’은 다양한 근무환경 속에서 공직생활에 적응하고 있는 청년공무원들이 스트레스 대처 및 심리이완 기술을 익혀 정신적으로 건강한 공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마음치유 프로그램으로 청년 공무원들이 스스로 마음을 돌보고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복잡한 행정 환경, 악성 민원, 재난 대응 등으로 인해 공무원의 정신건강 문제가 대두되면서 예방적 차원의 심리 서비스 필요성이 증가함과 동시에 낮은 보수와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5년 차 이하 공무원의 퇴직률이 급증함에 따라 다양한 지원정책을 통해 직무만족도를 개선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의 주요내용은 △마인드풀 잇팅(음식을 음미하며 감각을 깨우는 활동) △아로마테라피 △플라워테라피 △커뮤니티 제안 등 청년공무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마음건강 교육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지난 25일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대전지부 제27차 창립기념행사에서 대전지부 회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 및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중구치매안심센터장 겸임 이경숙 보건소장(정신과 전문의)이『노력하는 만큼 치매 예방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치매 예방 생활습관 ▲치매 평생 관리의 중요성 ▲치매 예방을 위한 10대 수칙 등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 예방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중구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 중인 ▲치매 조기검진 ▲치매예방관리 프로그램 ▲치매환자 쉼터 ▲맞춤형 사례관리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 ▲치매치료관리비 및 조호물품 지원 ▲가족교실 ▲치매안심마을 조성 등 치매로 고생하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하여 홍보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제27차 창립기념을 맞이하여 국가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하신 분들께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치매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의회 오한숙 의원은 3월 21일부터 열린 제265회 임시회에서'대전광역시 중구 진로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조례의 목적, 정의 및 구청장의 책무 ▲사업의 범위 및 진로진학지원센터에 관한 사항 ▲진로교육 네트워크에 관한 사항 등이 있다. 이 조례안에 따르면 청소년들은 진로수업, 진로심리검사, 진로상담, 진로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직업현장 방문 및 체험, 진로캠프, 진로특강 등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오한숙 의원은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청소년 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키워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교육 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26일 열리는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27일 본회의에 회부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의회 오한숙 의원은 3월 21일부터 열린 제265회 임시회에서'대전광역시 중구 진로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조례의 목적, 정의 및 구청장의 책무 ▲사업의 범위 및 진로진학지원센터에 관한 사항 ▲진로교육 네트워크에 관한 사항 등이 있다. 이 조례안에 따르면 청소년들은 진로수업, 진로심리검사, 진로상담, 진로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직업현장 방문 및 체험, 진로캠프, 진로특강 등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오한숙 의원은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청소년 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키워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교육 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26일 열리는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27일 본회의에 회부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지난 24일 신용회복위원회 대전·충청지역본부에서 ‘금융 취약계층 긴급 생필품 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1,7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금융 취약계층 긴급 생필품 지원사업’은 신복위와 금융산업공익재단이 공동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전국 7개 광역 지역본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금융 취약계층을 발굴 및 지원하고, 금융 연체로 위기에 처한 가구에는 맞춤형 채무상담 및 조정 서비스를 통해 경제적으로 재기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신복위 대전·충청지역본부와 중구는 이번 생필품 지원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여 각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의 추천을 받아 발굴된 중위소득 100% 이하 금융 취약계층 80명에게 라면, 샴푸 등 생필품이 지원했으며, 채무상담을 희망하는 대상자에게는 신복위의 맞춤형 채무상담과 채무조정 서비스를 함께 제공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참석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복지망 강화에도 힘을 보탰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지원을 위해 애써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25일‘세계 물의 날(매년 3월 22일)’과새봄을 맞아 유등천 둔치에서 하천정화 활동과 자연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중구청 공무원, 환경관리요원, (사)자연보호중앙연맹 대전광역시중구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유등천 둔치 일대에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기후변화와 물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하천 오염 방지와 물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올해 세계 물의 날을 맞아‘기후위기 시대, 미래를 위한 수자원 확보’를 주제로 정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모두가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의회 류수열 의원은 3월 21일부터 열린 제265회 임시회에서'대전광역시 중구 공용차량의 공유 이용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이용대상자의 범위에 대한 사항 ▲이용 신청 방법 및 승인에 관한 사항 ▲이용자 등의 자격 및 준수사항 등이 있다. 이 조례안에 따르면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대전광역시 중구인 사람은 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서를 제출한 후 이용자 준수사항에 동의하는 등의 절차를 거쳐 공용차량 이용을 신청할 수 있다. 류수열 의원은 “중구의 공용차량을 중구민과 공유하여 생활 편의와 삶의 질을 증진시킴과 더불어 유휴자원의 활용을 통해 공유경제 정책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26일 열리는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27일 본회의에 회부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의회 이정수 의원은 3월 21일부터 열린 제265회 임시회에서'대전광역시 중구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자원봉사마일리지제’를 ‘우수자원봉사자제’로 용어를 정비하고, 우수자원봉사자에 대한 혜택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규정을 담고 있다. 명시된 혜택으로는 ▲구에서 설치·운영하는 공공시설의 개별 조례가 정하는 개인 이용료 감면 ▲대전광역시에서 지정하는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이용시 할인 등이 있다. 이정수 의원은 “우수자원봉사자제 관련 용어를 정비하고 대전광역시 중구 우수자원봉사자에 대한 혜택을 구체적으로 명시함으로써 자원봉사 활동을 진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26일 열리는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27일 본회의에 회부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의회 김석환 의원은 3월 21일부터 열린 제265회 임시회에서 '대전광역시 중구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김석환 의원은 제정 이유로 “의정비 등 지급제한규정 신설을 통해, 투명하고 정직한 의회운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고자 함”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김석환 의원은 '대전광역시 중구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보호·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김석환 의원은 “재난 발생 시 필수업무 종사자의 보호 및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고,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본 조례안은 26일 열리는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27일 본회의에 회부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이번 달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중구청 대회의실에서‘취업 성공을 위한 중구 여성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구 일자리지원센터와 대전배재대 ICT융합새일센터가 협업하여 추진된 이번 교육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중구 거주 미취업 여성 1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대전배재대 ICT융합새일센터의 박은미, 이지영 강사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클리닉 △취업 성공을 부르는 면접 클리닉 △성공적인 취업 전략 세우기 등 구직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3일간의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수료 기념품이 제공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여성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미취업 여성들에게 취업 동기를 부여하고, 실질적인 구직 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교육 종료 후에도 수료자들이 취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저출산과 인구 고령화 문제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건강한 가족 가치관과 지역 공동체 의식 확산을 위해 이달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주민 공감 인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지역 내 복지시설, 학교, 행정복지센터 등을 직접 방문하여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인구 문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변화 ▲인구 감소가 지역 경제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 ▲세대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의 역할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개인과 지역사회의 실천 방안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는 특정 계층이나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지역사회 모두의 과제”라며, “이번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구교육을 지속적으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오는 3월 31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제1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중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30명이 참석하여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4개 분과위원회의 위원장을 선출하고, 2026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올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주민참여예산 사업공모 이전 단계인 운영 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반영하는 점이 주목된다. 이는 주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주민이 직접 주도하는 예산 편성이라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취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제안하고, 선정과 집행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는 중요한 제도”라며, “운영 계획 수립 단계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주민 중심의 예산 운영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지난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교사와 마을교육활동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 추진 계획과 함께, 새롭게 운영되는 대전교육발전특구 연계 프로그램 내용을 공유하며 지역 내 교육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3개 분야 1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2025년 중구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은 ▲놀러와! 한국족보박물관 ▲교원연수‘중구 한 바퀴’ ▲우리학교 소극장 ▲‘나는 배우다’연극교실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꿈꾸는 학생동아리 지원 ▲마을배움터 운영 ▲마을교육활동가 역량 강화 등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교뿐만 아니라 마을 전체가 배움터가 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설명회는‘2025년 중구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성장할 수 있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우편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 강화를 위해 실시간 데이터 기반‘우편모아시스템’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기존 우편 업무는 일부 전산시스템과 연동되어 있긴 하나, 여전히 수기 작업이 병행돼 업무 효율성이 낮고, 누락된 우편물이나 반송물 처리 시 담당자의 수작업이 필요해 불필요한 예산과 행정력 소모가 발생해왔다. 이에, 중구는 지난해부터 우편모아시스템 도입을 계획하고, 시스템 구축과 준비 과정을 거쳐 3월 중 사용자 교육을 마친 후 전면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다. ‘우편모아시스템’은 행정기관 내 모든 우편물을 인터넷 우체국과 연동하여 우편물 접수,발송,환부 등 모든 과정을 실시간 파악할 수 있고, 수취인 확인 등 영구 데이터 보존으로 주민들에게도 더욱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우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등기 우편 발송 시 ‘환부 불필요’를 선택하여 필요없는 반송을 방지하여 예산 절감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구 관계자는 “우편모아시스템 도입은 단순히 우편업무 효율화에 그치지 않고, 중구 행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