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동구는 19일 구청 대강당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2025년 제1회 적극행정 직원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인공지능)의 개념과 최신 트렌드를 이해하고 공공업무 혁신을 위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AI 전문가인 이경선 강사가 교육을 진행해 직원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알기 쉬운 AI 이야기’를 주제로 실시된 이날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직원들이 AI 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ChatGPT ▲젠스파크 등 대화형 AI의 핵심 개념과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클로바노트 ▲에이닷 등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AI 기술의 실무 적용 가능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구는 적극행정 및 혁신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AI 기술이 행정업무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동구는 지난 17일 지역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공간인 ‘동구청년 내일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오관영 동구의회의장, 이상순 동구동락센터장, 김한성 동구청년네트워크위원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청년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 테이프 커팅식 ▲시설 관람 ▲네트워킹 시간 등 순으로 진행됐다. ‘동구청년 내일로’는 동대전로 131번길 8-24(우송대학교 정문 인근)에 위치하며, 지상 1층·지하 1층 총 164.3㎡ 규모로 조성됐다. 해당 공간은 고용노동부 청년 성장(2.2억 원) 및 청년 도전(4.1억 원) 공모사업을 통해 전액 국비로 마련됐으며, 앞으로 청년 구직 지원 및 상담,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관내 주요 대학과 연계해 ‘청년성장 프로젝트(가치 같이 UP)’를 운영하며, 구직 청년들을 대상으로 ▲미래 설계 ▲면접 스킬 향상 ▲퍼스널 컬러 분석을 통한 이미지 브랜딩 등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동구 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어르신 복지 증진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대동 1(사)1(로)1(포)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대동, 1‧1‧1 나눔’ 사업은 1개의 기업과 1개의 경로당이 1포의 쌀을 나눈다는 의미로, 최근 1인 노인가구 증가에 따른 식사 준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경로당 급식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된 특별 복지 시책이다. 이번 사업은 대동에 소재한 의료기관 등이 관내 8개 경로당과 1대1 결연을 맺고,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 금품(쌀 20kg 1포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까지, 대동 행정복지센터의 적극적인 후원기관 발굴을 통해 나상연정형외과의원, 대전기독요양병원, 해피엔젤요양센터(대동점), 차치과의원, 제일내과의원 등 5개 기관이 이번 사업에 참여 의사를 밝혔다. 동은 다음 달까지 추가 후원기관을 발굴해 5월 중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정기적인 후원 체계 구축을 위해 참여 후원기관에는 지역사회 홍보 및 연말정산 세액공제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지현 대동장은 “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동구는 오는 22일까지 ‘2025 대청호 벚꽃축제’ 벚꽃 버스커 및 댄스·뮤직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2025 대청호 벚꽃축제’는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6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공연 참가자들은 대청호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관객과 소통하며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이번 축제를 통해 기존 유명 연예인 중심의 공연에서 벗어나 지역 예술인들에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벚꽃 버스커 ▲K-POP 댄스 경연대회 ▲대청호 청소년 트로트 경연대회 ▲전국 대학생 밴드 경연대회 등 총 4개 부문이며, 해당 프로그램들은 축제 기간 동안 대청호 벚꽃축제 행사장 메인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벚꽃 버스커’는 음악과 거리 공연을 사랑하는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자유로운 창작 무대로 기획됐으며, 동구 거리공연 문화 활성화 및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대전 동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동구는 대전시가 주관한 2025년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시비 2억 1천 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대전시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을 위한 우수사업을 발굴해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인구정책 전문가 및 시 관련 부서 팀장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최종순위가 결정되고 사업비가 차등 지원됐다. 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 방학 중 도시락 배달 지원사업 ▲아빠와 함께하는 ‘파파데이’ ▲인구정책의 원주율 ‘푸른 잔디에서 그리는 미래의 원’ ▲글로벌 멘토링 클래스 ▲원어민과 함께하는 글로벌 페스티벌 ▲인구정책 포럼 ▲관광명소 웨딩스냅 촬영비 지원사업 ▲청년엄마 시간여행 등 총 8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은 일·가정 양립, 육아·보육, 결혼, 청년, 외국인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정책으로, 전통시장 및 외국인 유학생 등 동구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를 통해, 구의 특성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동구는 관내 공공도서관인 가오·용운도서관에서 ‘2025년 상반기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를 운영, 이달 18일부터 참여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는 대전시의 주요 전략산업인 우주, 반도체, 로봇 등을 주제로, 학생들이 독서와 체험 활동을 통해 미래 산업을 이해하고 진로 탐색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된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번 과정은 초등 1~2학년과 3~6학년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하루씩 총 10회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독서, 독후활동, 작가 특강, 체험학습 등을 통해 미래 산업을 폭 넓게 경험하고 학습할 기회를 갖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지정 도서와 독서 활동에 필요한 재료가 제공되며, 운영 기간 동안 도서 대출 권수도 기존 10권에서 20권으로 확대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독서아카데미를 통해 아이들이 미래산업에 대한 관심을 갖고, 다양한 산업 분야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 구체적인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동구는 14일 ‘동네방네 현장스케치’ 행사를 통해 상소동 산림욕장을 방문, 네트어드벤처 개장 현장을 점검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희조 동구청장은 관계자들과 함께 시설의 안전 상태와 놀이 환경을 꼼꼼히 점검하고, 시설 내 안전규정과 이용 안내 사항을 세심히 살펴보며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이날 인근 유치원 아이들과 교사들이 함께해 직접 시설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교사들은 자연 친화적인 놀이시설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네트어드벤처는 나무 구조물과 그물을 활용한 자연친화적 놀이시설로, 트램폴린과 연결통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연령별 안전한 이용을 위해 유아존(3~4세), 어린이존(5세 이상)으로 구분해 보호자의 관리하에 이용할 수 있으며, 동시 최대 수용 인원은 50명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이용자는 반드시 운동화를 착용해야 하며, 동절기 및 기상 상황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상소동 산림욕장은 동구를 대표하는 자연친화적 관광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동구는 14일 동구 인동 만세로 광장에서 ‘제22회 인동장터 독립만세 운동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이장우 대전시장, 서승일 대전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보훈단체,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기념식에서는 ▲3·1절 노래 합창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 특히 올해는 인동장터 만세운동 당시의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창작 뮤지컬 공연을 선보여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그날의 역사를 잊지 않고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널리 알리고, 미래세대가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동구는 상소동 오토캠핑장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무인 장작판매소’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대전 동구 시책구상 경진대회에서 우수 시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숲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하는 폐목재를 장작으로 재활용해 친환경 정책을 실천하는 한편, 캠핑장 이용객들에게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장작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됐다. 무인 장작판매소는 상소동 오토캠핑장 관리사무소 옆에 설치돼, 캠핑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불멍’용 장작을 1망(8kg)당 5,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이용객 편의를 고려해 무인 판매 방식을 도입했으며, 1인당 최대 2망까지 구매 가능하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판매 수익금을 연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며, 캠핑장 내 화재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올바른 장작 사용을 안내하기 위해 캠핑장 입구 및 판매소 주변에 안전 수칙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캠핑객들의 안전한 이용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무인 장작판매소 운영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동구는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봄학기 대전시민대학 동구캠퍼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전시민대학 동구캠퍼스’는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시민대학강좌를 동구 주민들이 근거리에서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동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캠퍼스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봄학기에는 ▲태극권으로 에너지업 ▲온라인 창업으로 N잡러 도전하기 ▲오늘도 어반스케치 ▲오카리나 등 총 4개 과정이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성인이면 누구나 동구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과정별 최대 15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우리 동구가 올해도 대전시민대학 캠퍼스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구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강좌를 계속해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원하는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동구는 외국인 민원인의 원활한 행정 서비스 이용을 돕기 위해, 맞춤형 ‘민원 통역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2024년 말 기준, 동구에 등록된 외국인 수는 전년 대비 약 12% 증가한 7,089명으로, 취업・유학・국제결혼 등의 사유로 꾸준히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구청을 찾는 외국인 민원인 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해,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 민원인을 위한 통역 서비스 도입 필요성이 계속해서 제기돼 왔다. 구는 이러한 필요성에 대응하고 외국인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맞춤형 민원 통역 서비스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민원 통역 서비스’는 구청 내 외국어 능력이 우수한 직원 11명을 자체 민원 통역관으로 지정해, 외국인 민원인 방문 시 구청 내 민원창구에서 각종 민원 업무 안내 및 상담, 각종 신청서 작성 지원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재,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총 4개 국어를 지원하며, 대면 및 전화 통역 방식으로 평일 근무시간 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외국인 주민들이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동구는 구민들에게 자연 속 힐링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소동 산림욕장, 명상정원 등에서 진행되며, 숲 해설사 및 유아 숲 지도사 등 산림교육 전문가가 배치돼 유아부터 초등학생, 성인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특히, 유아 대상 프로그램인 ‘유아 숲 교육’은 아이들이 숲에서 자유롭게 뛰놀며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상소 유아 숲 체험원과 가오 유아 숲 체험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체계적인 숲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산림욕장을 찾는 시민들이 숲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을 온전히 체험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대인들이 겪는 불안감과 우울감 해소를 위해, 숲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교육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동구는 12일 산내초등학교 일원에서 산내동 자생단체협의회 회원, 산내파출소, 산내초등학교, 산내119안전센터 등 유관기관 직원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안전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현수막, 어깨띠, 손팻말을 활용해 ▲횡단보도 정지선 지키기 ▲방향지시등 점등 등 스쿨존 교통안전 수칙 홍보를 시작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과 초등학교 주변 주택가 환경정화 활동 등을 함께 진행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아이들이 교통사고 걱정 없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또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 및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679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행안부는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품질관리 ▲데이터 분석·활용 ▲기관 간 공유 ▲관리체계 등을 기준으로 기관별 우수, 보통, 미흡 3개 등급을 부여해 평가했다. 구는 ‘공공데이터 분야’에서 교통물류, 재난안전 등 주요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해, 데이터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또한, ‘데이터 기반행정 분야’에서는 도서관 이용 현황, 사랑의 그린 PC 보급, 인구 현황, 사회적 취약계층 분석 등 다양한 빅데이터를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해 행정서비스의 객관성과 합리성을 높인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을 확대하고,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행정서비스를 통해 구민 만족도를 높이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동구는 오는 14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동구 인동 만세로광장에서 ‘제22회 인동장터 독립 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동구 주최‧동구 문화원 주관으로, 대전지방보훈청‧광복회 대전지부 및 동구지회의 후원을 받아 개최되며, 기념식을 비롯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먼저, 본 행사에 앞서 ▲이달의 독립운동가 전시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대한독립 만세 캘리그라피 ▲만세운동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아우라 오페라단 공연과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연극 무대도 펼쳐져 행사에 함께한 주민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3‧1절 노래 합창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특히 올해는 인동장터 만세운동 당시의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창작 뮤지컬 공연도 선보여, 당시의 감동과 독립운동 정신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인동장터 독립 만세운동은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역사로, 이번 기념행사가 선열들의 숭고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동구는 1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10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희조 구청장을 비롯해 참여단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에 대한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인사말씀 ▲임원 선출 ▲자체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10기 참여단은 앞으로 2년간 경제·복지·환경·건설·교통 분야 등 생활 전반에 관한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각종 불편사항 제보 및 개선 ▲정책아이디어 제안 ▲나눔과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주민의 작은 불편과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제10기 참여단과 함께 주민이 공감하는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2009년 제1기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으로 출범한 이후, 현재까지 정책 모니터링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계속해서 이어오고 있다. 전국적으로 약 2,0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