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의 스타트업 생태계와 투자환경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천안시는 지난해 서울에서 천안으로 본사를 이전한 ‘그래비티벤처스’가 벤처캐피털(VC) 법인 등록을 마치고 지역 최초의 밴처캐피털로 이름을 올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벤처캐피털 등록으로 그래비티벤처스는 창업 초기 기업의 성장을 지원·육성하는 창업기획자(AC)에서 스타트업 성장 전주기까지 지원할 수 있게 됐다. 그래비티벤처스는 지난 6일 서울 플렌티 컨벤션홀에서 밴처캐피털 등록 선포식을 열고 스타트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박상돈 천안시장은 선포식에 참석해 그래비티벤처스의 천안 최초 벤처캐피털 법인 등록을 축하하고 지역의 입지 경쟁력과 사업화 전주기 지원 체계 등 천안형 투자 생태계를 홍보했다. 이번 법인 등록은 천안시의 전방위적 스타트업 육성 정책과 민간투자사 유치 노력이 맺은 결실로,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이 투자사의 승격으로까지 이어진 것으로 시는 분석했다.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서는 창업 초기 단계에서의 액셀러레
(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국민여가캠핑장이 규정대로 한다고 하더니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일에는 입실 규정에는 2시부터 입실이 가능한데 1시30분부터 입실을 시켜 규정 위반을 하고 있었다. 한 캠핑장 이용자는 "한 캠핑장에 차량이 한대밖에 안된다는 규정에 따라 주차장이 비었는데도 들어 갈수 없다는 것에 아래에 있는 공용주차장을 이용하라고 해 한참을 내려가 공용 주차장에 주차를 했다며 주차장 여유가 있으면 주차를 허용 할수 있지 안는냐며 불만을 토로 하고 입실규정 또한 지켜야 한다" 고 했다. 한 관리자는 " 퉁명스럽게 내가 여기서 3년을 근무했는데 주차장이 비어도 절대로 주차 할수 없다"며 "규정대로 해야 된다"고 했다. 또한 다른 관리자는 "규정상 입실은 2시지만 편의상 1시30분부터 입실이 가능하다"고 했다.
[천안국민여가캠핑장] [겨울이 어느 정도 지나 눈이 녹았는데도 산책로를 막아 놓아 이용을 하지 못한다] [캠핑장은 금연구역이라서 약간 벗어나 있는 예쁜 재떨이 모습]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 자원봉사센터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단체장 및 임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 활동 현황과 올해 자원봉사센터의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제77회 충남도민체육대회, 천안흥타령춤축제 등 천안시 주요 행사의 자원봉사 참여 방안도 논의됐으며 자원봉사단체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설문조사가 진행됐다. 조사 결과는 자원봉사 마일리지 통장 및 우수 자원봉사자 카드 발급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대규모 지역 행사에서의 자원봉사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봉사활동 연계 방안을 위한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로등을 켜지 안하 암흑 같은 캠핑장] [캠핑장에 가로등이 켜진 상태] (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국민여가캠핑장은 주의가 어두워지면 가로등을 켜야 됨에도 불구하고 켜지 안아 불편을 격었으며 관리소에 전화 한후 5분이 지나서야 켰졌다. 관리자는 "가로등을 켜는 것은 규정이 없다며 아무때나 켜면 된다"고 했다. 캠핑장 한 이용자는 "누군가가 전화를 하지 않았으면 언제켜질지도 모르고 캠핑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불편을 겪어야 되는 상황이다"라고 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화학물질 배출저감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화학물질 배출저감제도 시행에 따라 저감 대상 사업장의 저감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화학물질 배출저감 지역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과 환경부 화학안전과, 화학물질안전원, 환경안전건강연구소 관계자 등이 참석해 배출저감 대상 사업장 18개소에 대한 배출저감 이행 사례를 공유하고, 각 사업장에서 작성한 배출저감계획서에 대한 적정성, 정확성 등을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 배출저감계획서를 공유하고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사업장의 배출저감계획 이행 점검과 개선 방향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명열 농업환경국장은 “배출저감 대상 사업장,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화학물질 관리 역량을 높이고 지속적인 배출량 저감 이행으로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가 위탁 운영하는 천안어린이꿈누리터는 오는 4월과 7월, 아동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두달 간 상설 대관 공연을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대전 및 충청 전역에서 활발하게 연극·뮤지컬을 운영하고 있는 극단 라이노컴퍼니의 대관 공연 사업으로, 4월은 어린이 뮤지컬 “백설공주”, 7월은“아기돼지 삼형제”가 무대에 오른다. 특히, 꿈누리터 이용 만족도 조사 결과 어린이 공연에 대한 높은 관심과 수요가 확인됨에 따라, 이를 반영하여 아동의 예술적 놀권리를 보장하고, 지역사회 내 어린이 문화 콘텐츠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기존 꿈누리터 공연은 36개월 이상 아동이 관람할 수 있었으나, 이번 공연은 연령 기준을 완화하여 24개월 이상의 아동도 관람할 수 있으며, 평일부터 주말까지 진행되어 어린이집, 유치원 등 아동 기관의 단체관람은 물론, 가족 단위 관람객도 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어린이꿈누리터는 3월 7일부터 어린이집 등 아동 단체를 대상으로 4월과 7월 평일 공연 접수를 시작하며 유선 예약을 통해 신청하고, 4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3월 11일부터 5월 25일 천안시립미술관 특별기획전 ‘너와 나, 우리를 잇는’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소셜미디어라는 가상공간에서의 관계 형성 방식을 다각도에서 조명한다. 노상호, 김웅현 등 작가 8인의 작품 160여 점을 통해 현대적 관계맺기의 단면을 살펴볼 수 있다. 전시는 1~ 4부로 구성됐으며, 가상공간에서의 관계맺기, 네트워크의 확장이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 온라인 관계맺기에서 비롯되는 소통의 부재, 알고리즘 속 능동적인 주체 등에 대해 고민해보고자 한다. 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시각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경현 천안시립미술관장은 “경계를 넘어 동시대 미술 문화를 주도하는 플랫폼으로서의 미술관이라는 슬로건처럼 온라인에서 다양하게 이뤄지는 관계맺기와 단절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관계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고민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오는 3월 10~ 21일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보건소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스마트폰과 활동량계(스마트워치)를 연동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 서북구 거주자 또는 서북구 소재 직장인 70명이다. 혈압과 공복혈당, 허리둘레 등 건강위험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경우 우선 선정된다. 다만 관련 질환을 진단받았거나 약물 처방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제외된다. 참여자는 보건소에서 활동량계를 무상으로 대여받은 뒤 건강관리 서비스와 건강검진을 받으면 된다. 프로그램을 끝까지 수료한 참여자에게는 활동량계를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서북보건소 건강생활팀으로 전화하거나 포스터 내 QR코드를 활용하면 된다. 이현기 소장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건강위험 요인을 조기에 관리하고,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증진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 동남구는 행정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청사 외벽에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동남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옥외광고사업 수익금 활용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 국비 1억 2,000만 원을 지원받아 LED 전광판을 설치했다. LED 전광판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각종 행정 정보와 주요 시정 소식 등을 송출할 예정이다. 맹영호 구청장은 “LED 전광판을 활용해 중요한 시정 소식을 비롯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지난 5일 천안시 딸기작목반(회장 박재영)이 딸기 200kg(300만 원 상당)을 (재)천안시복지재단(이사장 이운형)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31명의 작목반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기탁된 딸기는 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숙자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재영 회장은 “올해는 참여 회원 수와 지원량이 모두 증가해 의미가 커졌다”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재단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인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에서 기부가 큰 힘이 된다”며 “후원량 증가와 지속적인 관심에 힘입어 노숙인들에게까지 지원 범위를 넓힐 수 있었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전시부문 자문위원 총감독에 김정태(57) 동양대학교 교수를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천안 K-컬처박람회는 K-팝·뷰티·푸드·웹툰 등 다양한 한류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한류 문화 엑스포로, 올해 3회를 맞는다. 천안시는 전시부문 콘텐츠 강화와 전문성 확보를 위해 축제 개최 이래 처음으로 자문위원 총감독을 위촉했다. 김정태 감독은 주제, 한글, 웹툰, 게임, 푸드, 뷰티, 영상콘텐츠 총 7개 산업전시 콘텐츠와 관련된 모든 과정을 총괄한다. 그는 삼성전자 멀티미디어사업부 프로듀서를 지냈고 지스타 국제게임 전시회 총괄부장, 서울디자인위크 플레이디자인 전시 큐레이터, 디지털조선 게임 랭킹 결정전 총감독을 역임하며 연출력과 기획력을 인정받았다. 김정태 감독은 “영화, 드라마, K-POP, 게임 등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한류 문화콘텐츠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 천안 K-컬처박람회는 ‘글로벌 K컬처, 세계 속에 꽃 피우다’라는 주제로 오는 5월 21일부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난 5일 불당1동을 끝으로 31개 읍면동 방문을 마무리했다. 박 시장은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과의 소통,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달 4일 목천읍을 시작으로 한 달여간 읍면동 방문을 진행했다.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과의 대화는 자생단체장 중심의 대화방식에서 벗어나 농업인, 소상공인, 대학생, 다문화 가족, 주부 등 다양한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 시장은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요 현안 과제를 논의하며 다양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또 읍면동별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주민 안전과 직결된 시급한 사안은 구청장과 해당 부서장에게 신속한 조치를 지시했다. 읍면동 방문과 함께 기업체, 복지시설,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시는 읍면동 방문에서 접수된 건의사항 등을 검토해 시정에 반영할 방침이며, 정기적으로 추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박상돈 시장은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진솔하게 소통하며, ‘언제나 답은 현장에 있다’는 변함없는 진리를 다시금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과 현장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서북소방서는 5일 오후 2시 천안교육지원청에서 학생들의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지원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소방서와 천안교육지원청 6명이 참석해 심폐소생술 교육 운영 방안 및 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추진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양 기관은 학교 교육과정에 따라 교육지원청이 파악한 학교별 교육 희망 수요를 바탕으로 관할 소방서가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반기별로 소방서과 교육지원청 간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심폐소생술 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강경구 천안서북소방서 안전문화팀장은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학생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5일 ‘제4기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 첫 강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는 여성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성평등 문화 확산과 천안시 여성 정책 및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첫 강의는 ‘천안시 여성친화도시의 이해’를 주제로 열렸으며 ▲AI 시대와 여성(12일) ▲천안시 독립운동가 발굴 사례(19일) ▲김란사, 왕의 비밀문서를 전하라(25일) 순으로 운영된다. 각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과 여성친화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천안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5년 차를 맞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아카데미가 성평등 문화 확산과 정책 발전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서북소방서는 5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직장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장교육훈련은 소방공무원 153명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청렴·책임의식을 높이고 건전한 직장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청렴실천 및 음주운전근절 결의문 낭독 ▲관서장 훈시 및 공직기강 확립 교육 ▲음주운전 및 갑질 근절 교육 ▲반부패‧청렴교육 ▲4대 폭력(성희롱·성폭력 등) 예방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직장교육훈련에서는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성희롱과 성폭력 예방을 위한 심층 교육을 진행했다. 강사는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소방공무원들이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김종욱 소방서장은 “이번 직장교육훈련이 직원들의 청렴의식과 직무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소방공무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