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연호기자 재활용품 수거업체의 거부로 불거진 ‘쓰레기대란’이 장기화되면서 재활용 현장에선 불만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재활용 산업의 효자재질로 꼽히던 페트병의 재활용이 어려워지면서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일부 페트병 제조업체들은 현행 재활용 등급분류 잣대를 문제 삼아 새로운 기준을 적용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주무부처인 환경부는 대다수 국가들이 사용하는 분류방식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이슈가 되고 있는 페트병의 등급제와 재활용 걸림돌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제도적 보완책은 무엇인지에 대해 집중 취재했다. 페트병 재활용을 어렵게 하는 요인들 환경부와 재활용업계에 따르면 연간 페트병(무색, 유색, 복합재질) 출고량은 27만 4000여t에 달한다. 고급 페트병(백색)은 고급 스포츠웨어를 만들고, 저급품은 인형내장재, 부직포 등으로 사용된다. 이처럼 폐 페트병은 사용처가 다양하지만 갈수록 재활용이 어려워지고 있다. 걸림돌이 되는 요소들은 다양한 색상(심지어 형광색까지 사용)과 재질이 다른 뚜껑사용, 라벨비중과 접착제 수분리 등이 쉽지 않다. 디에스리사이클링㈜ 최재원 회장는 “색을 사용하는 페트
▲ ©정연호기자 인천 한림병원 어린이집에서 일어난 아동학대 피해자측 부모들이 병원측에 피해아동 치료와 진심어린 사과를 요청했다. 지난해 12월 한림병원 어린이집 cctv화면에 아이에게 밥을 강제로 먹이고 손으로 입을 틀어막는, 바닥으로 아이를 내동댕이치는 영상이 공개되어 아이들을 맡긴 학부모측에게 충격을 줬다.이 사건은 아이들 부모가 아이의 몸에 멍자국을 확인, 경찰에 신고함으로 사건이 드러났다. 가해 교사 2명은 현재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중이며 4월 첫 공판이 예상된다. 학부모측 대표 용석준은 "15명의 피해아동은 대부분 의사표현이 서툰 영아들이며 사건 이후 아동들은 정서적 불안정을 겪고 있으며, 이중 9명의 아동들은 심리치료를 받고있다. "라고 전했다. 이러한 심각한 사안에도 병원측은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1차 합의문을 무시한 채 일방적인 개별협상을 통해 일을 마무리 하려는 자세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현재 병원측은 사건 3개월이 지난 이 시점까지 학부모측에 대해 공식적인 사과가 없었으며 다행히 지난 27일 병원장은 대책위와 적극적으로 성실하게 논의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사태는 직장어린이집으로 이용자가 대부분 직장 내 직원들
▲ © 정연호기자 지난 1월31일 주)브라가 정임행 회장이 미국 캘리포니아 유나이티드 대학(CALIFORNIA UNITED UNIVERSITY) 명예 교수로 임명됐다. 임명장 수여는 주)브라가 사무실에서 위촉장과 임명장을 총장권한대행 이한수 휴먼아트학과장이 주관했다. 정임행회장은 현재 민주평통고문을 역임하고, 강남상공회의소 부회장, 한국SNS기자연합회 명예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2016년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패션문화부문 대상, 2017년 대한민국자랑스러운한국인대상 패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임명장은 국내소상공인들의 정보공유와 문화교류, 해외사회공헌활동을 해 온 지속적인 노력들이 인정되어, 미국 캘리포니아 유나이티드 대학(CALIFORNIA UNITED UNIVERSITY) 명예 교수로 임명됐다. 정임행회장은 “배려와 나눔을 위한 것이 어떤 것인지 고민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을 하는 것처럼 젊은 시절에는 먹고 살기위한 시간속에서 쉼 없이 달려왔지만 사업경력이 40년이 지난 지금 이제 어떻게 살아야 인생이 가치가 있고, 의미가 있는가에 관해 고민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 예롬성형외과 나민화 원장 ©정연호기자 현대 사회에서 첫인상을 중요시 여기는 경우가 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좀 더 나은 인상을 가지고자 성형외과에 상담을 하기 위해 문을 두드리고 있다. 무조건 외모를 바꾸는 것만 생각하기 보다는 신중하게 알아보고 상담을 한 후 자신에게 맞는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 유명한 곳만 찾아서 유명인을 따라 하다보면 재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재수술을 하지 않고, 한번에 만족할 만한 코성형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성형외과 전문의가 말하는 코성형 시, 상담 포인트는 무엇인지 알아보자. 가장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이다. 수술을 하기 전에 자신에게 맞는 코의 모양과 시술법 등에 대해 전문의와 오랜 시간을 두고 상담하면서 전문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야지만 만족할만한 코 성형의 결과를 얻을 있기 때문이다. 코의 높이에 대한 지나친 과욕은 삼가야 한다. 코는 얼굴의 중앙에 위치하여 얼굴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코의 길이와 각도, 코 주위에 위치해 있는 눈의 크기나 광대의 높이, 입의 크기 등을 고려하여 가장 이상적인 코의 모양을 정하는
▲ ©정연호기자 오는 24일(수) 중견언론단체 모임인 한국신문방송인클럽(회장 한창건)은 창립 24주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우리사회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한 주요 인물, 기업, 단체들을 선정하여 진행한다. 특히 올해 시상은 "대한민국 희망스토리, 우리가 만들어간다" 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정부, 지자체, 국민, 기업, 기관, 단체 등 우리나라 사회발전에 기여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총 25개의 부문으로 나뉘어 수여한다.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신문, 방송 등 각종 언론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언론인들의 모임으로, 1994년 한국기자협회 사무국장을 역임한 송학엽씨 등 한국기자협회 창립멤버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중견 언론인 모임이다.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매년 국내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언론대상'과 '이달의 기자상' 수여하고 있으며, 국내외 언론분야에 대한 학술연구로 대한민국 언론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의 현안 문제에 대한 학술토론회와 세미나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24일(수) 오후 1시부터 한국언론
의성군의회 임태선 의원은 지난해 12월 28일 모 신문사 김 모 기자와 현재 의성군수를 피고소인으로 고소장을 대구지검에 냈다. 고소인 임태선 의원은 피고소인을 강요죄, 선거방해죄, 성폭력범죄명으로 고소하고 자세한 피의내용을 밝혔다. 2016년 7월 4일 의성군의회 후반기 의장선거가 있는 하루전인 밤 8시경 피고소인 김 모기자의 전화를 받았다. 녹취록에 따르면 “후반기 원구성에서 위원장을 맡은 의원들을 가만히 두지 않겠다. 손에 피를 묻힌다”는 발언으로 공포감을 주고 위협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의성군수의 재선을 위해서이고, 인사권도 자신이 직접 행사했다”고 했다. “그날 오후 1시30분에 군수 집무실에서 많은 이야기를 했다”면서 군수의 지시를 받은 듯한 내용으로 회유협박을 했다. 고소인은 김 모기자의 협박성 불법행위는 군수의 사주 또는 방조에 의한 것임에 틀림이 없다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고소인 임태선 의원은 “군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어야 할 의성군수와 언론이 유착되어 무슨이유로 군의회 의장단 선거에 직접 개입하고 한 여성의원의 삶을 협박과 공포로 몰아 넣는지 참으로 비통한 심정입니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로서 한사람 개인마다 자유를 행사할
▲ 왼쪽 CALIFORNIA UNITED UNIVERSITY 휴먼아트 학과장 이한수 오른쪽 조명권 회장 ©정연호기자 2017년 12월 24일 3시 KCBA 협회사무실에서, 미국 CALIFORNIAUNITED UNIVERSITY 에서 전달된 위촉장과 임명장을 이한수 휴먼아트학과장이 명예 교수 및 책임 교수 임명식을 대행했다. 먼저는 한국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이 국제비즈니스마케팅 명예 교수로 임명 되었다. 김용두회장은 한국SNS기자연합회, 데일리연합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지역신문협회 미디어정책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주)애드믹스엠홀딩스 온라인사업단 사장을 역임하고, 주)데일리엠미디어 공동대표, 주)패밀리그룹 회장으로 활동중이다. 2014년 한중 창조경제인 대상 공로상, 2014년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대상 취재부문대상, 2014년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기업마케팅 및 언론기자단강의, 모바일마케팅분석, 해외마케팅, 빅데이터변화에 따른 마케팅응용, 온라인마케팅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해외와 국내 보도 매체를 통한 시스템구축과 문화발전에 기여한 부분들이 인정 되어 국제비즈니스 마케팅 명예교수로 위촉되었다.
▲ ©정연호기자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는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용산에 위치한 드래곤시티호텔에서 ‘2017 인공지능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인공지능 산업‧기술 트렌드 공유와 국내‧외 기업‧연구자 간 글로벌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들을초청해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를 전망할 예정이다.또한 국내 인공지능 연구 성과 및 기업 동향을 파악해 우리나라 인공지능 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와AIIA(지능정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과기정통부제2차관을 비롯해 해외 유명교수, 산•학•연 관계자 등 500여명이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의 석학인 톰 미첼(Tom Mitchell) 카네기멜론대학(CMU) 교수의 기조강연으로시작되며 ‘인공지능이 열어가는 미래변화’를 주제로 국내외연사 6인의 패널 토의(좌장 카이스트 유창동
[대전=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올해 대전 지역 고등학교 47개교에 3D프린터 구입비 1억1천7백5십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학교 3D프린터* 지원은 학교 현장에 융합인재교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고등학교에서 3D프린터로 지형도 모형, 지층단면을 만들어 과학수업에 활용하고, 자동차 모형 만들기 등 학생 동아리 활동 등에 활용하고 있다. 대전교육청은 담당교원에 대한 3D 모델링 연수과정을 개설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핵심역량을 키워나가고 창의적인 융합인재 양성에 계속적으로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이항로 과학직업정보과장은 “3D모델링 과정을 통해 제작하고 싶은 제품을 창의적으로 직접 설계하고 실제 3D프린터를 이용해 모델링한 파일을 출력해 보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정연호기자 한국신문방송인클럽(회장 한창건, 이하 '한신방')은 7월 21일 오전 11시 경북신문 안동본사 사옥에서 '이달의 기자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대상에서는 지역취재부문에 대경일보 조덕수 북부본부장, 지역취재부문에 경북신문 김석현 부장, 기획취재부문에 CNB국회방송 박호일 경북총괄본부장, 지역취재부문에 대구영남매일 정의삼 기자 이상 4명이 수상했다. 특히, 한신방은 한국언론대상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에게 신속 정확한 언론 보도를 위해 공헌한 기자 및 언론인을 선정하여,각 부문에서 역사의식과 언론인의 사명감을 가지고 민주언론발전에 공적이 큰 언론인들을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이 달의 기자 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한창건 회장은 " 지역 언론이 밑거름이 되어 대한민국을 이끌어 간다고 말하면서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외교 등 각 분야의 현안문제에 대한 정책세미나, 토론회, 한국언론대상 시상 등을 통해, 한국 언론 및 각 사회 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정론·정필에 노력하는 지역 기자들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신방은 지난 1994년 신문·방송 등 각 언론분야에
금융소비자원 (원장 조남희, 이하 ‘금소원’)은 “최근 언론의 금융사 ARS 고객응대시스템에 대한 문제 제기는 그 동안 금융사의 고객센터 운용체계가 금융소비자의 편익보다는 금융사 중심의 형식적∙기계적 고객 응대 형태로 운영되어 왔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이제는 금융사가 고객센터의 시스템을 소비자 중심의 응대 체계라는 근본적인 발상의 전환과 함께, 기존 ARS 시스템의 획기적 개선이 필요하다”면서 “금융사들이 현재의 시스템보다 명백하게 나은 시스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잡하게, 번거롭게 만들어 놓은 불편한 고객센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바로 소비자의 편익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밝혔다. 사실, 금융소비자들에게 금융권 ARS 서비스는 불만이 가장 많은 분야이다. 금융사 입장에서는 업무의 효율성과 고객만족을 동시에 충족시켜야 하는데, 두 목표는 반비례 상관관계에 있기 때문에 어느 한 쪽은 항상 문제를 가질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국내 금융권의 ARS 서비스는 지금까지 그 문제를 고객들에게 더 많이 떠 넘기고 있었다. 이로 인해 고객불만은 계속 증가하고, 그로 인해 고객에 응대하는 콜센터 상담원이 자살까지 발생하는 등 감성노동자에게 최악
▲ 고담2015 강남점 사진제공 © 정연호기자 사람들의 나들이가 늘어나면서 어디를 갈지, 무얼 먹을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맛집을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강남역과 신논현역은 데이트코스로 인기가 많은 곳인 만큼 강남스테이크맛집이 많다. 그 중에서도 많은 이들의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 있다. 고담2015 강남점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임에도 가격이 비싸지 않아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린다. 아메리칸스타일의 스테이크 메뉴는 셰프들이 직접 미국에 가서 선별해서 검증된 최고의 고기로 요리한다. 스테이크 뿐 아니라 라이스, 파스타, 샐러드, 피자 등 메뉴가 다양하다. 실내는 지하1층과 지상1층 그리고 복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고담강남점은 넓은 테이블 간격으로 편안한 식사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고객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데이트코스를 즐기는 연인들 뿐 아니라 가족외식 및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적합하다. 서울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끌며 화제가 되고 있는 고담2015 강남점은 이미 대구에서 예약을 하지 않으면 먹을 수 없는 곳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고담2015 강남점 최재민 대표는 “고담2015 강남점을 찾은 고객들은 분위기
▲ 이상봉 홍보대세 축사 ©정연호기자 보건복지부와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는 5월 19일(금) 오후 2시, 여의도에 위치한 사학연금 서울회관 강당에서 ‘제14회 가정위탁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 위원장 및 보건복지부 이동욱 실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기념식을 축하했다.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 정필현 관장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한다’며 가정위탁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위탁가정 및 위탁아동, 아동단체 관계자 뿐 아니라 일반시민 5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기념식은 가정위탁 홍보대사인 윤영미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였으며, 가정위탁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디자이너 이상봉, 탤런트 권오중도 함께하였다. ▲ 가정위탁홍보대사 권오중 이상봉 © 정연호기자 이날 기념식에는 가정위탁 유공자로 총 17명이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받았으며, 위탁아동 중 타의 모범이 되고 귀감이 되는 아동 7명을 선정하여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여했다. 모범위탁아동 중 2명의 사례에 대해, 아동의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재구성 하여 가정위탁보호제도 속에서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담
▲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 사진제공 © 정연호기자 보건복지부와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는 5월 19일(금) 오후 2시, 여의도에 위치한 사학연금 서울회관 강당에서 ‘제14회 가정위탁의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은 위탁가정 및 위탁아동, 아동단체 관계자 뿐 아니라일반시민 등이 참여하여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되었다. 기념식에서는 유공표창 및 모범아동 시상, 가족사랑 공모전 시상, 홍보대사 위촉 및 축하공연, 장학금 전달, 가족사랑 이벤트, 문화체험 등이 진행된다. 이날 기념식에는 가정위탁 유공자로 총 17명이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받으며, 위탁아동 중 타의 모범이 되고 귀감이 되는 아동 7명을 선정하여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시상한다. 또한 가족사랑 공모전을 통해 입상한 20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리고,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향상과 능력 개발에 힘쓰면서 성실하게 꿈을 키워 나가고 있는 위탁아동 30명에게 1인당 60만원씩의 장학금을 KB증권에서 전달한다. 보건복지부와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는 가정위탁의날 기념식을 계기로 또 한 번 아동의 가정 내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려 가정위탁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요즘 활발
▲ © 정연호기자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이하 전지협)는 ‘제14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을 오는 6월 30일 오후2시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키로 했다. 올해로 제14회를 맞이하는 ‘지역신문의 날’을 기념해 시상하는 ‘의정·행정대상, 지역신문대상 등 각종 수상 후보자를 5월 30일까지 전국 17개시․도 협의회에서 추천받아 1차 심사를 마친 뒤, 중앙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확정한다. 이에 따라 전지협 중앙회는 5월 17일 오전 11시 중앙회 회의실에서 김용숙 중앙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전국 시·도 협의회장단 연석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의결하고, 새 정부의 조각(組閣)이 마무리되는 데로 문재인 대통령과 국무총리의 면담도 추진키로 했다. 이날 연석회의 안건 토의에서 협회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회원사의 보도파워를 더욱 높이기 위한 방안과 한인동포 해외 지역신문협회와의 업무협약 추진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김용숙 중앙회장은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지역신문의 날과 ‘지역신문대상’ 시상은 정권이 바뀌고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어느 해보다 의미 깊은 기념식이 될 것”이라며 “각
5월 9일 19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는 가운데 김어준의 뉴스공장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 5 9 19 , tbs ‘ ’ 터 대표 이택수 가 이번 대선 당일 개표 방송을 보면서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이 무엇인지 를 조사한 결과 ( ) “ ” , 치킨 이 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어 족발 이 삼겹살 이 로 높았고 그 다음으 ‘ ’ 34.7% . ‘ ’ 9.2%, ‘ ’ 8.4% , 로는 보쌈 탕수육 떡볶이 순대 어묵 순으로 조사됐다 기타 음 ‘ (6.4%)’, ‘ (5.6%)’, ‘ (3.6%)’, ‘ (2.1%)’, ‘ (2.0%)’ . ‘ 식 은 잘 모름 은 ’ 17.5%, ‘ ’ 10.5%.모든 계층에서 치킨 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인 가운데 대선후보 지지층별로는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 ’ , 지지층 치킨 보쌈 에서 치킨 이 가장 높았고 이어 민주당 문재인 후보 지지층 치킨 ( 45.8% vs 9.6%) ‘ ’ , ( 삼겹살 족발 이 오차범위 내에서 뒤를 이었다 그 다음으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치킨 44.2% vs , 8.1%) . ( 족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지지층 치킨 삼겹살 순으로 치킨 선 27.9% vs 11.9%), (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