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2025년 충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후원금 기탁이 잇따르며 지역사회가 뜨거운 응원 열기를 보인다. 참빛충북도시가스㈜(회장 이호웅)는 충주시청을 찾아 후원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참빛충북도시가스(주)는 1994년에 설립되어 현재 약 8만 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중견기업으로, 1999년 국내 도시가스 업계 최초로 안전 관리 유공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충주에는 친환경 청정에너지인 천연가스(LNG)를 공급하고 있으며, 지역 대학생 장학금 지원, 저소득 가정 연료비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호웅 회장은 “13년 만에 충주에서 열리는 충북도민체육대회가 성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충북도민 모두가 즐거운 체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같은날 ㈜티엔팀버(대표 최현동)도 1천만 원을 후원금을 기탁하며 도민체전의 성공을 기원했다. 2017년에 설립된 ㈜티엔팀버는 목재, 마루, 건축자재 등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성금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최현동 대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주문화원 부설 충주학연구소에서 2025년도 제1기 충주학연구소 구술조사원을 28일(금)까지 모집한다. 충주학연구소는 매년 충주인 구술사 조사 사업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기억하는 옛 충주의 모습을 기록하고 연구하고 있으며, 기록된 이야기들은 구술매거진‘충주와 사람들’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의 사업에서 확장해 충주시민들과 함께 구술사를 조사하고자 제1기 충주학연구소 구술조사원을 모집한다. 충주시에 거주하는 시민 또는 충주시 지역 대학생 중 컴퓨터 활용과 영상 촬영이 가능한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된 조사원은 5주간의 교육 과정을 거친 뒤 3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소정의 활동비 지원과 함께 향후 연구소에서 진행하는 구술 조사와 아카이브 사업에 우선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유진태 충주문화원장은 “충주지역의 구술사를 시민들이 직접 조사하고 연구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라며, “많은 시민의 참여로 알찬 구술매거진이 만들어지길 기대하며, 아울러 충주학을 충주시민들에게 더 크게 알릴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주시노인복지관은 2024년도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최고의 노인복지관으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했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 주최로 전국 240개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설과 환경 △재정과 조직 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시설 운영 전반 등 5개 영역의 156개 세부 지표에 대해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충주시노인복지관은 모든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운영의 전문성과 서비스의 우수함을 인정받았다. 특히, 3년마다 시행되는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2009년부터 총 6회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2009년, 2015년, 2022년에는 전국 상위 5% 안에 드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2003년 본관 개관을 시작으로 2014년 남부분관, 2024 동부분관 개관까지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을 이어온 충주시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선도적인 노인복지관으로 자리 잡았다. 김웅 관장은 “이번 성과는 운영 법인과 충주시의 적극적인 지원 그리고 어르신들의 참여와 함께 힘써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현대엘리베이터가 올해 충북 최대 체육행사인‘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제19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억 원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힘을 보탰다. 6일 충주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진용섭 충주시체육회장,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 이상훈 전무가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체육 진흥과 도민 화합을 지원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국내 승강기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18년 연속 국내 신규 설치 1위를 기록하며 업계를 이끌어가고 있다. 특히, 현대엘리베이터의 충주 이전은 지역 경제 활성화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며,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후원뿐만 아니라 현대엘리베이터는 수해 물품 지원, 지역 청소년 장학금 후원, 충주공업고등학교 발전기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진용섭 충주시체육회장은 “현대엘리베이터의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후원금은 대회 운영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주시가 총사업비 416억 원을 투입해 삼원초등학교 내 학교복합시설을 조성한다. 2023년도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 사업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166억 원을 지원받아 추진되며, 오는 4월 교육부-행안부 공동 투자심사를 거쳐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충주시와 충북교육청, 충주교육지원청은 6일 충주시 평생학습관에서 학교복합시설 설치를 위한 업무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이정훈 충주교육지원청교육장이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세 기관은 삼원초 학교복합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필요 사항을 상호 공유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는 학교복합시설의 규모와 소유권, 사업비 분담, 학교시설 용지 이용 방안 등이 포함됐다. 삼원초 학교복합시설은 ▲공인 3급 인증이 가능한 50M 레인 실내 수영장 ▲노인 건강관리 기능을 강화한 찜질방, 사우나, 건강관리실을 포함한 노인건강복지관 ▲공백 없는 충북형 늘봄 실현을 위한 늘봄 미래거점센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지난 5일 충주시의회 김낙우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충주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 중인 ‘항일독립운동 특별 전시회’에 발걸음했다. 이번 전시회는 광복회충북지부북부연합지회(지회장 윤경노)에서 제106주년 삼일절을 기념하며 마련한 것으로, 충북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을 조명하는 사진과 자료 40여 점이 전시되어있다. 의원들은 전시된 자료를 꼼꼼히 살피며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정신을 되새기는 한편, 광복회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시민들이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역사 교육과 기념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낙우 의장은 전시를 관람한 후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충북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을 새롭게 알게 되어 무척 뜻깊었다”라고 말하며, “의회 차원에서도 독립운동 정신의 확산을 위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 보존에 적극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전시회는 오는 7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주시는 3월부터 5월까지 13주간 성인 뇌병변 장애인과 성심농아재활원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도란도란 꿈드래’ 1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란도란 꿈드래’ 프로그램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오감 자극을 통한 다양한 활동으로 심리적 안정을 느끼며 성취감을 경험하고, 자존감을 향상하는 프로그램이다. ‘도란도란 꿈드래’ 1기는 매주 목요일 오전과 오후 1시간씩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이뤄지며 △음악 재활 △요리 재활 △아로마 재활 등 오감 자극을 통한 재활 관련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신체 기능 향상과 관련된 활동 수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진행된 프로그램은 성심 맹아원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운영됐다면, 올해는 성심농아원과 협업해 청각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힐링과 소통의 시간을 나누게 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이 장애인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소외된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주시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올바른 식문화 확산을 위해 ‘우리 쌀 활용 신랑이 차리는 주말 아침 교육’ 참가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 쌀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요리법을 충주 남성이 배워, 가정에서 장을 보고 요리까지 훌륭히 해내는 남편과 신랑으로서 환영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 일정은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2회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요리에 대한 기본 설명부터 재료 손질 방법, 조리 방법 등 이론 강의를 배우고, 직접 요리를 만들어 보는 실습이 병행되어 삼색나물 솥밥, 달래 멸치무침, 미나리 바지락국 등을 만든다. 강좌별로 남성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법이 함께 제공되어 주말 한 끼를 책임지며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충주 거주 남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충주시통합예약시스템에 접속해 농업기술센터교육강좌을 통해 희망하는 날짜를 선택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소하지만, 근사한 한 끼를 만들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주시립택견단이 오는 3월 9일부터 5월 11일까지 충주의 대표 명소 중앙탑공원에서 상반기 상설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매월 둘째, 넷째 주 일요일 오후 1시에 진행되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충주의 전통 무예인 택견의 멋과 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 충주시립택견단은 전남 고흥 등 전국을 순회하며 다채로운 택견 공연과 체험 활동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충주의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중앙탑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공연을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조선 후기 유숙의 풍속화 ‘대쾌도’ 속 옛 택견의 모습을 재현해, 익살스러운 재담과 풍물 연주를 더 해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마련됐다. 또한, 택견 군무 공연, 택견 관련 퀴즈, 관람객 체험 행사, 지역 예술단체와의 협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택견과 비보잉을 접목한 ‘택볼레이션’ 특별공연이 새롭게 선보여진다. 전통 무예와 현대 퍼포먼스가 결합한 창의적인 공연으로, 더욱 다채롭고 역동적인 무대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주시가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친환경 식사 문화 정착을 위해 12월까지 짝수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구내식당 ‘잔반 없는 날’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충주시는 음식물쓰레기 감량 의무가 부과된 다량 배출사업장에 연간 0.5% 이상의 감량을 목표로 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직영으로 운영하는 구내식당에서 ‘잔반 없는 날’을 운영하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서고, 직원들의 친환경 실천을 습관화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적 노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잔반 없는 날’은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과 협력해 추진되며, 건전한 노사문화 조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식사 후 잔반 없는 식판을 인증한 직원들에게 응모권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당첨자 30명에게 구내식당 식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앞서 지난 2월 ‘잔반 없는 날’을 운영한 결과, 식사를 한 297명의 직원 중 총 196명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이 평소 대비 60%가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재)충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3월 5일 14시 충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2025년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 · 이어달리기 발대식’에서 자원봉사 단체 첫 번째 이어달리기 주자로 선정되어 릴레이 기(旗)를 전달받았다 자원봉사 이어달리기 운동은 끊임없는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는 재능나눔 봉사활동이며, 재단 직원들은 봉사를 통해 의미 있는 한 해를 시작하게 됐다. 재단은 3월 중순 사회공헌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4월부터 관내에서 진행되는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충주를 만들어 갈 것이다. (재)충주문화관광재단 백인욱 이사장은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5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주민 공유공간 ‘충주시 나누면’ 개소식을 진행했다. ‘충주시 나누면’은 충주시와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의 협업으로 마련된 공간으로, 자발적 고립 및 은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 연수동 주공 2단지(1호점)와 충주시 보건소 복합복지관(2호점)에서 운영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충주시 나누면’이라는 이름은 지난 2월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지역 내 나눔과 공유 문화를 확산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개소에 앞서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이마트 충주점(지점장 정동윤), 오뚜기 새충주오티지(대표 함영구), 성충문구(대표 임동명), GS더프레시 산업단지점(대표 황필선), 영신내추럴(대표 김미선), CJ종합유통(대표 박혜영)과 후원 협약을 맺었다. 향후 공공기관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기부 릴레이 활동을 추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광훈 관장은 “충주시 나누면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와 고립 위기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주시가 최근 지속되는 겨울철 가뭄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대응하고자 선제적이고 신속한 산불 예방 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5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산불 대응 태세 합동 점검 및 협력 강화를 위해‘2025년 봄철 산불방지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는 김진석 충주시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안전총괄과, 산림과, 문화예술과, 과수육성과를 비롯해 충주소방서, 군부대, 충주국유림관리소, 충주산림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충주시 산불방지 대책과 각 기관 및 부서별 봄철 산불 관련 주요 역할과 추진 사항을 공유해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정비했다. 시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 헬기 1대를 임차하고, 산불 진화차량 10대를 운용 중이다. 또한, 공무원진화대 150명과 산불방지단 185명을 편성해 산불 발생 시 즉각 출동할 수 있도록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 최근 5년간 충주시에서는 총 8건의 산불이 발생해 1.7ha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나타났다. &nb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주시 정원문화 발전을 선도하는 충주 시민정원사회가 새로운 임원단 구성을 완료하고, 녹색자원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시민정원사회는 지난 2022년 시민정원사 양성을 시작으로 2023년 정식 등록된 비영리단체로, 현재 90여 명의 회원과 함께, 민간이 주도하는 정원조성 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시민정원사회를 이끌어갈 제2기 윤일근 회장을 비롯해 총 11명의 임원이 선출됐으며, 올해 첫 활동으로 3월 5일 녹색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녹색자원봉사활동은 탄금호 조정경기장의 겨울 정원을 장식했던 사초류 등을 정비해 봄철 탄금호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시민정원사회는 이번 봉사활동에 이어 도민체전 작은 정원조성, 어린이날 행사 참여 등 정원문화 홍보를 위해 다양한 지역 내 행사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을 통해 시민정원사들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수목원 탐방 및 자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한층 높은 수준의 정원 가꾸기 기술을 배양할 방침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뜰은 ‘봄맞이 숨뜰에서 놀자!’ 슬로건 아래 오는 9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봄맞이 숨뜰에서 놀자!’는 3월부터 5월까지 학기 중에 진행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활동으로 자신만의 적성을 찾고 발전시킬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봄맞이 프로그램은 지난 겨울맞이 프로그램에서 큰 호응을 얻은 ‘호그와트의 마술사’와 더불어 ‘체력 up! 필라테스’, ‘나도 아나운서’‘K-POP STAR’등 모두 9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방법은 숨·뜰 누리집의 공지 사항에서 구글폼 링크를 작성하거나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숨·뜰 관계자는 “봄맞이 프로그램은 신규 참여자를 우선으로 모집한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기 중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놀이와 같은 유익한 활동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뜰은 청소년의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 활동을 위해 공간과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충주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국악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문화 매개자를 양성하고자 ‘충주시립우륵국악단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악의 지속가능성을 도모하고, 청년층의 문화예술 참여를 확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포터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충주 거주자를 우선 선발한다. 모집 인원은 20명 이내로, 공연 현장을 지원하는 ‘공연 서포터즈’와 SNS 홍보를 담당하는 ‘소통 서포터즈’두 분야로 나뉜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13일 오후 6시까지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지원서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선발 기준은 지원서와 활동 계획안을 바탕으로 심사하며, 포트폴리오나 콘텐츠 제작 기획안을 제출하면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공식 임명장과 활동증명서가 발급 △충주시립우륵국악단 공연과 행사의 우선 초청 △매월 활동계획서와 결과보고서 제출 시 봉사시간 인정 △우수 서포터즈 6명은 충주시장 표창 수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는다.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