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대전행복나눔무지개푸드마켓 3호점’의 효율적인 관리·운영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역사회 기부식품 확산을 위한 대전행복나눔무지개푸드마켓은 기부식품을 배분하던 기존의 푸드뱅크와 달리 수혜자가 직접 마켓을 방문해 필요한 식품을 구입하도록 하는 서비스다. 대덕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행복나눔무지개푸드마켓 3호점의 운영 및 관리 전반을 신영복지재단에 위탁했다. 위탁 기간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5년이다. 대전행복나눔무지개푸드마켓 3호점(법2동 소재)은 주말,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현재 이용자는 약 600명이다. 김후영 신영복지재단 대표는 “푸드마켓 이용자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된 식품 등을 잘 전달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식품 및 생활용품의 기부를 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2025 대덕물빛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대덕의 정체성을 반영하기 위해 ‘2025 대덕물빛축제 주민 참여 공모’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개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덕물빛축제는 ‘대청호, 고래는 바란다’를 주제로 내년 3~5월 개최될 예정이며, 대덕구는 주민 참여 공모 열고 주민들 간의 유대감 형성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축제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주민 참여 공모는 오는 2025년 1월 13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프리마켓 부스(판매·체험) △대덕구 지역 상품관(기업·로컬) △프린지 무대 △고래 굿즈 발굴 등 총 4개 분야이다. 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주민 직접 참여를 통한 대덕구만의 고유한 특색을 살린 축제 △준비 과정 중 주민 간의 소통·협력 중심 지역 공동체 의식 강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주민들의 참여로 새롭고 창의적인 프로그램 발굴 등 축제의 지속성과 발전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물빛축제는 지난 2년간 새롭게 선보인 관광형 문화축제의 콘셉트로 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동양산업(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기탁받은 성금은 2025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취약계층 명절 지원비, 월동난방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장용걸 동양산업(주) 대표는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해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에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의 취약계층에 관심을 갖고 후원을 해주신 동양산업(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양산업(주)는 2023년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자동차정비업 대덕구협의회로부터 지역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성금 4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대덕구는 기탁받은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정희 자동차정비업 대덕구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동차정비업 대덕구협의회는 나눔을 통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자동차정비업 대덕구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웃에 관한 관심과 애정으로 보내주신 성금은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동차정비업 대덕구협의회는 건전한 자동차 정비 문화의 정착과 선진자동차 정비 문화를 확립해 자동차 정비 문화와 자동차 순환 산업 발전을 통한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가 지역사회 아동 돌봄 역할을 맡고 있는 아동센터 환경개선을 위해 나섰다. 대덕구는 ㈜인아트(대표 엄태헌)와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아트는 1996년에 설립한 지역 대표 향토 업체로서 ‘자연을 닮은 가구’란 브랜드로 친환경 원목 가구를 주문 제작하는 기업이다. 특히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핵심 가치로 내세워 기부 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열악한 환경 속 개보수가 시급한 지역 25곳의 지역아동센터에 내년 1월부터 붙박이장, 아동 책상 교체 등 돌봄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건강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주신 ㈜인아트 후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대덕구는 방과 후 아동 돌봄시설 환경개선 추진을 통해 ‘아이는 행복하고 부모는 안심’할 수 있는 양질의 돌봄 기반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2024년 을지연습 대전시 종합평가에서 5개 자치구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대덕구는 지난 8월 19~22일 진행된 을지훈련에서 민·관·군·경·소방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위기 상황 대응능력 제고에 나섰다. 2024 을지훈련은 △전시직제 편성훈련 △적 침투를 가상한 도상연습 △테러 진압 실제훈련 △북핵 공격을 가상한 전시현안과제 토의 등으로 진행됐으며, 대덕구는 전년도 대비 두 배 정도 많은 150건의 사건계획을 처리해 양적·질적으로 훈련의 내실을 기했다. 특히 지난 8월 20일 적의 드론 테러를 가정해 한남대학교 학생회관에서 실시한 실제훈련에서 군·경·소방을 포함한 10개 기관, 1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긴급 대피 △테러범 진압 △화재 진화 △인명 구조 △비상 복구를 단계별로 완벽하게 수행해 참관인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어떤 상황에서도 튼튼한 안보는 국가 존립을 위한 기초”라, “올해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해 더욱 완벽한 비상대비 태세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2024년도 주민등록·인감(서명확인) 업무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이번 표창은 주민등록·인감(서명확인) 제도의 발전과 안정적 운영에 기여한 12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특히 대전광역시에서는 대덕구가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덕구는 ‘찾아가는 이동민원실 운영’ 등 민원인 편의를 고려한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직무 교육 및 업무연찬을 실시하는 등 일관되고 정확한 민원 처리에 기여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안정적인 주민등록 및 인감(서명확인) 제도를 운용해 구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나아가 민원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 세무6급 김정기 주무관이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선정,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지방행정의 달인’은 탁월한 아이디어와 높은 업무 숙련도를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사회에 특별히 기여한 사람을 발굴해 주는 상으로, 올해 전국 지자체 공무원 중 단 9명이 수상했으며, 대전광역시에서는 유일하게 대덕구 김정기 주무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정기 주무관은 세무직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부재중 행정민원 스티커제’, ‘온(溫)-납부 도움 고지서 발송’ 등을 도입해 세금 납부자의 편의성을 높였고, ‘건강보험환급금 압류기법’과 ‘신용카드 포인트 압류기법’을 개발하여 전국 지방세 체납 정리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디지털 기술을 행정에 접목해 전국 최초로 ‘스마트 영치수납시스템’, ‘IoT 브릿지 시스템’을 개발해 특허출원 및 상표권 출원을 추진하는 한편, 청렴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청렴 수(秀)’ 업무표장 등록, ‘청렴마블’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하며 청렴행정 실천을 위해 노력해 왔다. 김정기 주무관은 “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 방문의료지원센터가 개소 1년 반 만에 방문의료 지원 대상자 95% 이상이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최초로 조성한 대덕구방문의료지원센터는 지역 3개의 양방의료기관(기린의원, 민들레의원, 충남의원)과 6개의 한방의료기관(기산한의원, 명신제세한의원, 민들레한의원, 부강한의원, 수민한의원, 탐라한의원)과 협력해 양방과 한방을 동시에 적용하는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한 팀이 돼 의료와 돌봄을 통합 제공, 주민의 삶을 한 단계 향상시키고 있다. 대덕구는 방문의료지원센터 개소 1년을 맞아 2024년 대덕구의 방문의료 지원 주민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95% 이상의 주민이 서비스 전반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본인부담금을 내더라도 방문 의료를 지속적으로 이용하겠다는 응답 비율이 75%를 기록하는 등 이용자들의 방문 진료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알 수 있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구 방문의료팀 사업에 협조해 주신 의료진분들과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대덕의 주민들이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2025년 1월 1일부터 대전시 최초로 지역 내 모든 산모를 대상으로 산모회복비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최충규 대덕구청장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산모회복비는 기존 출생축하금 50만원과 함께 출산 가정에 산모의 건강 회복 지원금으로 5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하고 대덕구에서 출생등록을 마친 출산 산모이며, 산모회복비는 △병의원 △약국 △산후조리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제공기관 등에서 이용 후 출산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하면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주민등록등본, 진료비 영수증 등 증빙자료를 지참해 보건소 건강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산모회복비 지원을 통해 산모들의 빠른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 지원 정책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모회복비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대덕구보건소 건강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덕구의회는 24일 법1동에 사는 정재룡·가미소 부부를 찾아 태어난 지 100일이 된 이들의 네쌍둥이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부부에겐 축하와 함께 격려의 말을 전했다. 전석광 의장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대덕구 조성을 위해 세심한 관심과 실제 도움이 되는 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저소득 주민의 취∙창업을 위한 ‘오백국수 사업단’ 2호 중리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신동호 대덕구자활센터장, 대덕구자활센터 운영위원, 관계자 및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자활근로사업단은 근로 능력은 있지만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저소득 지역 주민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에 따라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개소한 ‘오백국수 사업단’ 2호 중리점은 대덕구가 자활기금을 지원했으며, 지난 6월 문을 연 1호 법동점의 성공적인 운영 경험을 동력으로 자활기업 창업이 가능한 시장진입형 사업단을 꾸렸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기 위해 헌신하신 센터 직원분들의 노고와 열정으로 도전해 주신 자활 참여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백국수 사업단이 이웃과 함께 희망을 나눌 수 있는 활기찬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올해 총 4곳의 신규 자활근로사업단을 추가 설치했으며, 30여 개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목상동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주민실천연대’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탄소중립주민실천연대’는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전환을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단체로, 주민이 직접 탄소중립 실천 및 친환경 재생에너지를 알리고, 생활 속 다양한 참여를 이끌기 위해 구성됐다. 지역 내 열 번째로 발족한 ‘목상동 탄소중립실천연대’는 향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주민 의식 개선 △에너지복지 취약계층 발굴 및 활성화 △에너지절약 캠페인 △탄소중립 및 에너지 이용 합리화를 위한 제도 제안 △자원순환 활동 △탄소중립 및 에너지절약 홍보 및 교육 등에 앞장설 것을 선언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주민들이 직접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대덕구의 12개 동 중 10개 동에서 탄소중립실천연대가 발족했다”라며 “우리 대덕구는 전국 최초로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행정적 지원 통해 지역에너지 거버넌스 구성, 교육·홍보로 주민 역량 강화에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2024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청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청춘의 목소리, 대덕의 미래 : 구청장과 함께하는 즐거운 일상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지역 청년들 30여 명과 직접 소통하며 공동체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활동 중 겪는 어려움과 향후 희망 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청년 공모사업팀들의 다양한 활동 사례가 소개됐으며, 지역 내 청년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구청장과의 대화를 통해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과 공동체팀 간 화합과 협력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 청년공동체 활동이 활발할수록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는 물론, 우리 대덕구가 더욱 행복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덕구 청년공동체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신대지구 디지털 물산업밸리 조성을 위해 대전시, 수자원공사와 ‘대전 디지털 물산업밸리’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전 디지털 물산업밸리’ 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덕구·대전시·k-water는 업무수행에 필요 사항 지원 및 상호 협력에 나선다. ‘대전 디지털 물산업밸리’ 사업은 대덕구 신대동 일원 31만5000㎡(약 9만 5000평)규모에 물산업 혁신성장 거점 개발을 목표하는 사업으로, 내년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2028년부터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대전시와 대덕구는 △기업 유치 △민원 해소 △기반 시설 등 필요한 행정지원을 주관하고, k-water는 △예비타당성 조사 △연구개발특구 지정 절차 이행 및 산단 조성 공사를 주관하게 된다. 대덕구 신대동 일원은 대덕구 남북 생활권을 연결하는 거점으로 연축지구개발, 회덕IC, 충청권광역철도 등 신설교통망 구축이 예정돼 뛰어난 개발 잠재력을 갖춘 곳이지만, 현재는 상당히 낙후돼 있다. 구는 이번 디지털 물산업밸리 사업을 시작으로 지역 경쟁력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명예구청장들이 사회적·경제적 혼란에 대응하기 위한 민생 안정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명예구청장들은 구의 민생안정 대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들의 고충과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이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곽인상 명예구청장은 “지역사회가 직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명예구청장들이 함께 고민하고 뜻을 모으는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비상 상황이 끝날 때까지 주민들과 함께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현재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시는 명예구청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대덕구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1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대덕구 명예구청장은 총 10명으로 구성돼 구정 전반에 대해 정책 제안과 주민 소통을 위해 행정안전, 복지문화, 경제환경, 도시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