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가 ‘취득세 비과세·감면 및 취약분야 기획조사 계획’을 수립, 추진해 취득세 32억 원을 추징했다고 16일 밝혔다. 대덕구는 지난 2024년 일 년 동안 비과세·감면 부동산에 대한 현황조사와 등기·등록을 하지 않는 취득세 대상인 시설물, 지목변경, 과점주주를 중점 조사에 나섰다. ‘지방세 비과세·감면’은 취약계층 및 산업 등 경제·정책적 목적으로 세금을 감면하는 제도로 직접 사용과 보유기간 제한 등 의무 사항이 있으며, 감면 유예기간은 1~5년 등 다양하다. 대덕구는 조사를 통해 감면 요건을 위반한 경우, 과세 예고나 정당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면 비과세·감면받은 세액에 가산세를 포함해 추징했다. 또한 구는 취득세 대상이나 등기·등록을 하지 않아 자진신고 의식이 낮은 취약 분야 10개 항목에 대해 집중 조사를 추진했다. 주요 취약 분야 추징사례로는 △지목변경 취득세 누락 △승강기 등 지방세법상 ‘개수’ 행위에 대한 취득세 누락 △과점주주 취득에 대한 취득세 누락 등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신뢰와 공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에서 실시하는 ‘의과대학 필수의료분야 방문진료 일차의료기관 참여교육’ 실습생들이 대덕구 노인의료돌봄사업을 벤치마킹하고자 대덕구를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경북대·충남대 의대 등에 재학 중인 예비 의료진은 ‘보건복지부 노인의료돌봄 시범사업’과 ‘대덕형 마을돌봄사업’의 효과적인 운영 현황을 견학하고자 대덕구방문의료센터 및 케어안심주택을 둘러봤다. 또한, 대덕구는 예비 의료진에게 방문의료지원사업, 돌봄건강학교, 케어안심주택 사업의 노하우와 2024년 사업 실적 및 2025년 사업 추진 비전 등을 공유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구의 선진 노인 의료돌봄사업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한 예비 의사 선생님들을 환영한다”라며 “타 지자체에서 대덕구로 30여 회 벤치마킹을 온 2024년의 성과가 2025년에도 이어지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동네서점에서 도서관처럼 책을 빌려 볼 수 있는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없을 경우 동네서점에서 빌려 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대전지역 공공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한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대덕구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동네서점 바로대출’을 클릭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서비스 신청 후 대출 승인 문자메시지를 받으면 서점을 방문해 책을 대출받고, 서점에 반납하면 된다. 현재 해당 서비스는 대덕구 내 8개 서점(대덕서점, 동일서적, 동춘서점, 북라이프, 새일서적, 선비서적, 송촌서점, 종합서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매월 1인 1권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대출 기간은 도서 수령일로부터 2주일이다. 다만, 대덕구 도서관 소장도서, 수험서적, 4만원 이상 고가 도서, 출간일이 5년 지난 도서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덕구는 기존 희망도서 제도를 신청할 경우 대출까지 약 3주 정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덕구의회가 대덕구의 친환경 선도도시로서 도약에 힘을 보탠다. 박효서 의원은 제284회 임시회에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과 폐현수막의 재활용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소재 현수막의 사용 활성화 등을 위한 구청장과 사업자의 책무, 이를 위한 재정지원과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도 담았다. 이밖에 이 정책에 이바지한 법인 등에 포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박 의원은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자원 순환과 환경보전에 기여할 수 있는 조례를 더욱 많이 제정해 대덕구가 친환경 선도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덕구의회가 대덕구의 ‘명품 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 닦기에 나선다. 이준규 의원은 제284회 임시회에 ‘내 집·내 사업장 앞 청결 유지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 통행 불편 등의 최소화를 위한 이 조례안에는 청결 유지에 따른 적용 대상과 범위 등이 규정돼 있다. 지역 건축물에서 불법 배출된 쓰레기 등 청결을 해치는 모든 행위가 대상이며, 토지·건물의 소유자·점유자 또는 관리자에게 청결 유지 의무를 뒀다. 또 대덕구청장이 청결 유지를 위해 동장을 통한 상태 점검과 필요한 경우 적절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의원은 “대덕구를 전국에서 가장 쾌적한 도시로 만들어 ‘명품 도시’로 거듭날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덕구의회가 사회적 약자의 반려동물을 위한 의료비 지원 근거를 마련한다. 김기흥 의원은 제284회 임시회에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사회적 약자가 기르는 반려동물의 의료비 지원을 위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의료비 지원 대상과 금액, 지원 방법 등이 명시됐다. 김 의원은 “사회적 약자의 심리와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반려동물의 적정 보호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사회적 약자란 신체적·경제적 약자로서 중증장애인 또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을 말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맛집, 명소, 정책 등 구정 소식을 전하는 ‘2025년 대덕구민 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2025년 대덕구민 기자단은 지난 2024년 11월 18일부터 12월 4일까지 대덕구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 모집을 진행했으며, 총 138명이 지원했다. 대덕구는 다양한 시선에서 구정 소식을 전하고자 20대에서 60대로 구성된 기자단 40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행사, 축제 등 현장에서 발로 뛰며 취재한 내용을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대덕구 SNS(Social Network Services)에 게재할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구의 숨은 매력을 발굴해 사람들에게 알리는 구민기자단 분들이 대덕구의 실질적인 홍보대사”라며 “올 한 해도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개최되고 구민분들을 위한 새로운 정책들이 많이 시행된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널리 알려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이날 위촉장 수여 후 취재 활동과 관련된 저작권 교육을 진행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덕구의회가 교통약자의 주차 편의를 높이는 데 팔을 걷어붙였다. 유승연 의원은 제284회 임시회에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임산부 우대 및 전용주차장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각각 발의했다. 이들 조례안은 ‘가족배려주차장’ 설치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가족배려주차장 이용 대상은 교통약자인 영유아, 임산부, 노약자 등과 이들을 동반한 사람이다. 주차대수 규모 30대 이상인 공영주차장 중 노외주차장에 총 주차대수의 3% 이상을 가족배려주차장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주차장 설치 장소 조건으로 △사각이 없는 밝은 위치 △주차장 출입구‧승강기 △계단과 가까워 접근성‧이동성‧안전성이 확보되는 장소 △CCTV로 감시하기 쉽고 통행이 잦은 위치 △장애인 전용주차구획과 인접한 위치 중 하나에 부합하도록 했다. 유 의원은 “교통약자의 주차 접근성과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조대웅 대덕구의회 부의장이 화재피해주민의 빠른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법적 근거 마련에 나섰다. 조 부의장은 제284회 임시회에 ‘화재피해주민 피해지원금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지역주민이 주택화재로 피해를 본 경우, 피해지원금을 지원하기 위한 필요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다른 법령 등에 따라 지원받지 못한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에게 주택 소실 면적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할 수 있게 했다. 조 부의장은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시각장애인 보도 점자블록 설치 및 관리 조례안’도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지역 내 보도의 점자블록 설치와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시각장애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보도 이용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구청장의 책무도 함께 명시했다. 조 부의장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보듬을 수 있는 대덕구 조성을 위해 세심한 관심과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덕구의회가 구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교통복지 증진에 앞장선다. 양영자 의원은 제284회 임시회에 ‘인천국제공항운행 운수사업자 재정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지역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를 대상으로 노선 운행에 필요한 재정지원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구청장이 운수사업자에게 인천국제공항 노선 운행에 따른 손실금을 예산 범위 안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구청장이 수익성 없는 노선 운행을 보조할 때 매해 적자 손실액 산정 용역에 따라 운송원가를 기준으로 보조금액을 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양 의원은 “수익성 없는 노선 운행에 따라 손실이 발생하는 운수사업자를 지원해 구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교통복지 증진을 위한 더 많은 조례와 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가 행정안전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정보공개 종합평가 제도는 중정보공개를 활성화하고, 정보공개제도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제도로 올해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554개 기관 대상으로 사전 정보, 원문 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분야에 대한 운영수준과 실적을 점검했다. 대덕구는 이번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97.41점을 획득해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청구처리 준수율과 고객 수요분석 실적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으며, 사전 정보 현행화, 원문 공개 등 부문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개하고 더 수준 높은 수요자 중심의 정보공개제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대덕도시역사문화 아카이브 자문위원회 위원 재구성에 따른 위촉식을 개최하고 사업 운영 성과보고회의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대덕도시역사문화 아카이브 사업은 대덕구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보존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최충규 대덕구청장, 부구청장, 문화관광체육과장, 자문위원 7명, 대덕문화원 사무국장 등 총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문위원회 신규 위촉에 따른 위촉장을 수여하고 부위원장을 선출했으며, 대덕도시역사문화 아카이브 사업 운영성과 등을 보고했다. 대덕구는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아카이브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역사문화자원 기록의 체계성과 접근성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역사와 문화 보존·전승을 위해 힘쓰는 것은 우리의 정신적 뿌리를 공고히 하는 것”이라며 “대덕도시역사문화 아카이브 자문위원회를 통해 대덕의 역사·문화 자산을 기록하고 관리함으로써 대덕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신탄진동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주민실천연대’의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전환을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탄소중립주민실천연대’는 주민이 직접 탄소중립 실천 및 친환경 재생에너지를 알리고, 생활속 다양한 참여를 이끌기 위해 구성됐다. ‘신탄진동 탄소중립실천연대’는 대화, 석봉, 회덕, 비래, 덕암, 법1, 오정, 중리, 송촌, 목상동에 이어 열한 번째로 발족했다. 신탄진동 탄소중립실천연대는 향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주민 의식 개선 △에너지복지 취약계층 발굴 및 활성화 △에너지절약 캠페인 △탄소중립 및 에너지이용 합리화를 위한 제도 제안 △자원순환 활동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절약 홍보 및 교육 등에 앞장설 계획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우리 대덕구 주민들이 직접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선도적으로 활동에 나섬에 감사드린다”라며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과 지역에너지 거버넌스 구성, 교육·홍보로 주민 역량 강화를 통한 생활 속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대덕구가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회덕농협, 신탄진농협과 함께 ‘경로당 양곡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대덕구와 회덕농협, 신탄진농협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로당 양곡지원 사업 상호협력 △양질의 경로당 양곡 지원 △상호 다양한 활동과 발전 방안 모색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덕구는 그동안 경로당에 양곡을 정부양곡(나라미)으로 공급해 왔으나, 이번 협약으로 올해부터 회덕·신탄진농협으로부터 구매한 고품질 양곡(청풍명월)을 공급한다. 대덕구는 지역농협에서 양곡은 연간 20kg 백미 1635포 규모를 구매할 계획이며, 경로당에 고품질 양곡을 제공해 어르신 급식 수준 향상, 무료 배송을 통한 양곡 구입 예산 절감 등 일거양득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구는 지역에서 생산된 양곡을 구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농민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회덕·신탄진농협은 이날 경로당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0kg 백미 200포를 기탁했다. 김낙중 회덕농협 조합장과 민권기 신탄진농협 조합장은 “지역 내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신탄진동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주민실천연대’의 발대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탄소중립주민실천연대’는 주민이 직접 탄소중립 실천 및 친환경 재생에너지를 알리고, 생활속 다양한 참여를 이끌기 위해 구성됐으며, ‘신탄진동 탄소중립실천연대’는 대화, 석봉, 회덕, 비래, 덕암, 법1, 오정, 중리, 송촌, 목상동에 이어 열한 번째로 발족했다. 신탄진동 탄소중립실천연대는 향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주민 의식 개선 △에너지복지 취약계층 발굴 및 활성화 △에너지절약 캠페인 △탄소중립 및 에너지이용 합리화를 위한 제도 제안 △자원순환 활동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절약 홍보 및 교육 등에 앞장설 계획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우리 대덕구 주민들이 직접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선도적으로 활동에 나서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과 지역에너지 거버넌스 구성, 교육·홍보로 주민 역량 강화를 통한 생활 속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대덕구가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대덕구는 대전운수(대표 이당휘)로부터 500만원 상당의 라면 및 백미를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대덕구는 기탁받은 물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12개 동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당휘 대전운수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대전운수 종사자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후원을 해주신 대전운수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운수는 매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말 모금 및 대전지역 이웃돕기 성금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