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부여군은 4일 부여교육지원청에서 ‘향토사교육 연계 인성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도내 지자체 중 부여군에서 자체 발간한 어린이 역사 도서 “부여역사탐험대”가 관내 24개 초등학교 3~5학년을 대상(700여 명)으로 한 향토사교육 정규 교과 과정에 활용되는 최초의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부여군과 부여교육지원청, 국립부여박물관,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재)백제세계유산센터, 부여 마을교육공동체 등 6개 기관이 협약했다. 향토사 교육 활성화를 위한 동반자로서 우호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향토사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 자료․정보 상호 공유, 교육자료 개발 협력 및 수업 지원․운영, 학교, 마을, 교직원 등 교육 전문성 강화, 기타 사항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부여군은 교육 기반 조성 및 자료 개발 지원을 위하여 교재를 지속적으로 발간, 지원함으로써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 교육을 실시하고자 노력해왔다. 물론,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지를 제작하여 배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현장 체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부여군 충화면 기초생활거점 사업 주민위원회가 3월부터 운영하는 기초생활거점 사업 문화프로그램이 주민들의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주민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커피 바리스타, 원예 교실, 디스코 장구 배우기 등을 충화면 노인회관에서 운영하고 있다. 주민위원회는 기초생활거점사업 행복누리센터 신축에 앞서 사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의 참여와 관심을 최대치로 견인하고 있다. 위 문화프로그램은 신청자들이 많아서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대기자 명단까지 관리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최근 충화면으로 귀촌한 주민 허명숙 씨는 “충화면의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덕분에 주민들과 원활하게 교류하고 적응하며 문화적 소외감을 겪지 않고 시골살이에 잘 적응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주민 방순자 씨는 “수요 조사를 통해 주민 맞춤형 문화프로그램을 선택했는데, 구수한 커피 향을 맡으며 커피 바리스타 과정을 배우러 오는 시간이 매번 기다려진다.”라고 전했다. 부여군 충화면 기초생활거점 사업 주민위원회는 주민들의 문화 복지 역량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예가 무림(霧林) 김영기 선생의 서예 작품 전시회 무림향숙전(霧林鄕塾展)이 4월 한 달간 부여군에서 개최된다. 한국서도협회가 주최하고 백강문화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김영기 선생의 고향 부여군을 사랑하는 애향심을 담아 그의 휘호로 인연을 맺은 백강문화관에서 열렸다. 전시 기간 그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고 서예를 통해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감상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작품 판매액의 50%를 고향에 기부하기로 해 이번 전시회의 의미를 더했다. 백강문화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무림 김영기 선생님의 작품을 통해 서예 예술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느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방문하여 전통 서체의 우아함과 붓끝에서 피어나는 예술의 향기를 함께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영기 선생은 1947년 충청남도 부여에서 태어나, 원곡 김기승 선생의 지도를 받아 서예의 대가로 성장했다. 급보급 서예가로 한국서도협회 회장 등을 맡으며 한국 서예 발전에 크게 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지역 농업인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부여군 대표 농산물인 ‘부여 10품’을 중심으로 한 로컬 크리에이터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부여군 장암면에 위치한 스마트팜 ‘부여뜰’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실제 농장에서 촬영 실습을 통해 숏폼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익혔다. 교육 과정은 △조회수를 높이는 숏폼 기획법 △촬영 퀄리티를 향상시키는 실전 노하우 △자동 판매 채널 네이버 숏클립 제작 △AI를 활용한 숏폼 제작 등의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연매출 10억 원을 달성한 ‘부여뜰’의 무농약 유럽형 쌈채소를 활용하여 직접 홍보 영상을 제작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교육은 1회 4시간씩 총 4회차에 걸쳐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은 각자의 상품 강점을 부각하는 숏클립 영상을 기획·촬영·편집하는 과정을 익혔다. 태병원 강사의 지도 아래 조별로 역할을 분담해 농장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현장 1:1 코칭을 통해 제품의 판매 포인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촬영 기법을 배웠다. 또한, 현장 교육은 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부여군은 군민의 오랜 염원이자 민선 7기 핵심 공약사업인 ‘부여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이 2027년 준공될 것으로 내다봤다. 부여읍 가탑리 일원에 자리 잡을 ‘부여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이하 종합타운)의 부지 내 기반조성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해당 부지는 △부여 공공도서관 및 생활문화센터, △반다비 체육센터, △부여여고가 이전 신축될 것으로 전체 면적 98,391㎡의 규모이다. 종합타운 내 공공시설 중 부여 공공도서관 및 생활문화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의 8,457㎡ 규모로 건립된다. 공공도서관에는 일반자료실, 어린이 자료실, 청소년 자료실 등 어린이와 청소년, 지역주민 누구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생활문화센터에는 공방, 다목적홀 등 문화생활 공간과 함께 공동육아나눔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외부 공간인 문화공원에는 지역주민들의 산책과 휴식,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과 놀이, 체험, 휴식 등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부여군은 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보은교육지원청은 학교지원센터 시청각실에서 보은, 옥천, 영동 지역 초·중·고등학교 현장체험학습 담당 교사가 참석한 가운데‘2025. 학교 현장체험학습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학교 현장체험학습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이번 연수는 단순 운영 절차 안내를 넘어 위기 대응 역량 강화 및 실질적인 안전 대책 마련에 초점을 맞추었다. 연수에서는 충청북도교육청 체육건강안전과 박민수 주무관을 강사로 모셔 현장체험학습 운영 매뉴얼을 설명하고, 위기 상황별 대응 사례를 중심으로 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전병일 교육장은“현장체험학습은 교실을 넘어 학생들이 세상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 각 학교의 현장체험학습 운영이 더욱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담당 교사들의 안전지도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환경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한국외식업중앙회 보은군지부는 충북지회 정기총회에서 보은군 철도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지난 3일 청주 메리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정기총회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충북지회 대의원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보은군지부는 철도 유치 염원을 담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감소 문제를 적극 해결하기 위해 서명운동을 추진했다. 보은군을 지나가는 철도 노선 유치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손피켓 홍보, 구호 제창 및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충북인의 뜻을 모으기 위해 충북지회 대위원들에게 홍보 및 지역 주민들의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보은군은 충북 유일 철도 노선이 없는 철맹 지역으로 ‘청주공항-보은-김천, 포항’ 철도노선이 제5차 국가철도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재 12만명 이상의 서명부를 국토부에 제출하는 등 철도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박성제 지부장은 “보은군 철도 유치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신 회원들에 감사드리며 보은군지부는 지속적으로 보은군 철도 유치를 위해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보은군운 ‘2025 보은 벚꽃길 축제’와 연계해 축제기간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축제장을 찾는 타지역 관광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기부 참여의 보람과 추가 경품 획득의 즐거움을 함께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는 축제장 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방문해 10만원 이상 현장 기부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기존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에 더해 잡곡 세트 등 경품을 추가 지급하는 등 1+1+1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홍보부스에서는 즉석 ‘인생네컷’ 촬영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은 친구·가족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SNS에 인증하는 등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들어 갈 수 있다. 허길영 행정운영과장은 “보은 벚꽃길 축제와 함께하는 고향사랑기부제 현장기부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에 든든한 기반이 될 고향사랑기부제에 보은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재단법인 보은군민장학회는 오는 25일까지 대학생 장학생을 모집한다. 대상자는 부모(부와 모 모두) 또는 본인이 보은군에 주소를 두고 장학생 선발 공고일 기준 1년 이상(2024. 4. 3. 이전부터) 계속해서 거주한 자여야 하며 △향토 장학생 △성적우수 장학생 △복지 장학생 등 총 3개 분야로 나눠 모집한다. 군에 따르면 기존 대학교 입학생들에게만 지급했던 향토장학금을 올해부터 2025학년도 대학(전문대 포함) 입학생(성적 기준 미적용) 및 2024년 1학기 또는 2학기에 12학점 이상 이수자 중 평균 C학점 이상인 재학생으로 대상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성적 우수 장학생은 2024년 1학기 성적 또는 2학기 성적 백분위 성적 점수 95점(A+) 이상인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복지 장학생은 성적 기준 없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지원 대상자의 자녀(본인 포함) △장애인복지법상 심한 장애인(본인) 중 어느 하나라도 해당할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장학금별 지원금액은 향토장학금의 경우 100만원, 성적우수 장학금은 300만원, 복지장학생은 150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보령시가 4월 18일 오후 7시 30분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20주년 기념작 연극 ‘꽃, 별이 지나’ 공연을 개최한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간다의 20주년 퍼레이드 세 번째 작품이자 신작인 이번 공연은 제주도에서 꽃집을 하고 있는 미호와 그녀의 주변 인물들이 겪는 사랑과 이별의 순간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에는 미호 역의 김지현, 정후 역의 진선규, 지원 역의 고보결, 할머니 역의 이다아야, 희민 역의 이희준이 출연하며, 연출 민준호, 안무 김설진, 작곡 강소연 등 실력 있는 창작진이 참여한다. 특히 진선규, 이희준 등 간다의 원년 멤버들의 참여로 연기와 움직임에서 찰떡같은 호흡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보령시는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환황해권 지역의 공동 발전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5 환황해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보령·서산·당진·서천·홍성·태안 등 환황해권행정협의회 소속 시장·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기념 추진 과제 발굴 및 시·군별 협조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지역 공동 발전을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참석자들은‘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기념 홍보 퍼포먼스 추진과 함께 공유수면법 일부 개정 법률안에 대한 반대의견을 표명하는 등 환황해권행정협의회의 협력 강화와 자치권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5년 환황해권행정협의회장인 김동일 보령시장은 “환황해권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지방정부 간 긴밀한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도출된 방안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5년 창립된 환황해권행정협의회는 매년 정기회의를 통해 공동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재)음성군장학회는 올해 ‘초등학생 특별장학금’을 신설해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4일 밝혔다. 학교별 재학 인원수에 따라 배정 인원을 두어 학업 성취도, 리더십, 선행(효행), 재능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학교장 추천으로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1인당 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군 장학회는 그동안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제도를 운영해 왔으나, 지역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음성군장학회 설립 및 육성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장학금 지급 대상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초등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게 됐다. 조병옥 이사장은 “초등학생 특별장학금을 통해 자라나는 우리 학생들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미래 음성군을 이끌어갈 주역이 되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장학회는 지난 26일 제139회 이사회에서 성적우수 장학생 등 총 414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4억 70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음성군은 자체 제작한 QR코드를 통해 지적재조사 지구지정 신청 동의서를 제출받아 사업 추진 속도와 토지소유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적재조사 지구지정 신청 충족 조건은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 총면적 3분의 2 이상 동의가 필요하다. 그러나 그동안 멀리 떨어진 지역에 거주하거나 팩스를 사용할 수 없는 토지소유자는 동의서 제출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해 왔으며, 동의서를 받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사업 추진이 지연되는 문제도 있었다. 이에 따라, 군은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토지소유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지난 1월 기존 서면, 팩스, 우편 동의서 제출 방식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해 간단하게 제출할 수 있는 QR코드를 이용한 전자 동의서 제출 방식을 추가·도입했다. 그 결과, 토지소유자들이 간편하게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동의서를 제출할 수 있게 되면서 토지소유자들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군은 도입 45일 만에 목표치인 최소 동의율 평균수치 67% 대비 83.3%(96명 중 80명 동의)로 단시간 가장 높은 동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는 지난 3일 삼한의 초록길에서 개최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지역 주민, 치매 환자 및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행사는 삼한의 초록길 걷기 외에도 ▲치매 예방 운동법 따라하기 ▲치매 예방 수칙 333 기억하기 ▲포토존 기념촬영 ▲치매 OX 퀴즈 풀기 및 치매 극복 희망 메시지 나누기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와함께, 오는 9월 20일부터 개최되는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진 촬영 등 홍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치매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치매 인식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지난 3일 단양군을 방문해 지역 민생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역 현안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이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김 지사는 첫 일정으로 ‘일하는 밥퍼’ 사업이 운영 중인 평동2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 봉사자들과 일감 제공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단양의 중요 핵심 현안 중 하나인 단양 구경시장 주차타워 조성사업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한 뒤, 시장 상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오후에는 다리안 디캠프 플랫폼 조성사업 현장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를 앞둔 다리안폭포 연성전단대를 방문해 단양군의 관광 인프라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또, 달맞이길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도 찾아 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후 단양군청에서 열린 도정보고회에는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가 지난 3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제10회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리더십경영 부분’을 받으며 2년 연속 경영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매경미디어그룹에서 주최한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은 뛰어난 경영전략과 과감한 도전으로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관·기업·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민주적 리더십을 통해 추진한 ▲공격적인 투자유치 및 관광객 유치 ▲제천형 경로당 점심제공사업의 전국 사업화 ▲고려인 이주정착 지원 사업을 통한 인구감소 대응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국제대회 유치 등의 시책이 높이 평가되어 상을 받게 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을 만들기 위해 전 공직자와 제천시민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주적 리더십을 발휘하여, 4조 원 투자유치, 1,500만 관광객 유치 등을 목표로 똑똑한 행정을 펼쳐 제천시 경제를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천시는 민선8기 2년 8개월여 동안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가장 중요하고 기본 축이 되는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