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이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3일 영동읍 주곡리 산43-1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지역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의 아픔을 되새기고, 기후위기 대응과 산림 복구 의지를 다지기 위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신현광 의장, 산림조합장 한창수, 지역기업 용궁일라이트 이수덕 대표, 공무원 및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소나무 2년생 묘목 12,600본을 4.2헥타르 면적에 식재했다. 용궁일라이트 측에서는 행사에 일라이트물 200병과 기념품 150세트를 협찬하며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정영철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산불로 인해 자연과 주민 모두 큰 피해를 입었다”며 “오늘 심는 한 그루, 한 그루의 나무가 다시 푸른 숲으로 자라 영동의 미래를 지켜주는 든든한 방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나무심기를 넘어 2050 탄소중립 실현과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실질적 실천의 목적으로 기획됐다. 영동군은 앞으로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보건소는 3일 제16호 한방장수마을로 선전된 신평면 신당리에서 성공적인 사업 시작을 위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한방장수마을은 의료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의료 취약지역의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한 사업으로, 이번 신당리 한방장수마을은 노인인구 비율과 마을 주민들의 염원 등을 고려해 선정됐다. 선정된 한방장수마을은 △한방진료(침, 뜸, 건강 상담) △실버 체조 및 노래 오락 △인지발달을 위한 만들기 △어르신 맞춤 건강 교육(우울증 예방, 심뇌혈관 질환 예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제16호 한방장수마을 선포식에는 당진시 황침현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마을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방장수마을 지정 선포 및 제막식, 사업 안내 및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신당리 농악대 마을 주민들이 준비한 특별 축하 풍물 공연이 이어졌다. 건강증진과 관계자는“한방장수마을 선정에 따른 지원사업이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지역의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의료 취약지역의 건강 불균형 해소를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주상 기자) 광주교통공사는 최근 광주시 동구 장애인복지관을 방문, 장애인의 신체와 정신건강 함양을 위한 문화·여가활동 지원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상대적으로 문화 체험과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장애인의 여가 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광주시의회 김용임 의원이 함께한 가운데 탁구 치기,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앞서 공사는 지난 3월 말 ㈜SR 광주승무센터와 합동으로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청결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환경 정화활동을 펼치고, 탄소 배출 저감과 녹색 광주 구현을 위해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독려했다. 이 밖에도 공사는 취약계층 시설 방문 봉사, 도농상생 발전을 위한 농촌 일손돕기, 사회공헌 성금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며 지역 내 훈훈한 온기를 전파해 나가고 있다. 이와 관련, 공사 조익문 사장은“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지역 상생에 이바지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동부스포츠센터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동부스포츠센터건립사업은 지난 2020년 12월 부지선정 이후 기본계획과 타당성 조사,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선정 등을 거쳐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했으며, 이에 따라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시는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천안 동남구 목천읍 일원에 연면적 5,509㎡ 규모의 동부스포츠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며, 총사업비 314억 원을 투입해 영장과 영유아풀,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탁구장 등 체육시설을 조성한다. 시는 동부스포츠센터가 완공되면 동부권 지역 주민들의 체육시설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동부권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생활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한 체육 인프라 확충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축구역사박물관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 이어 중앙투자심사까지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어 공공건축 심의를 마무리한 뒤 설계 공모를 거쳐 2026년 12월 건축공사를 착공하고, 2028년 7월 개관할 예정이다. 천안시 입장면 가산리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부지에 들어설 축구역사박물관은 사업비 306억 원을 투입해 건축 연면적 3,861㎡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전시 · 교육 · 체험 · 연구 · 편의 기능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조성된다. 시 관계자는 “축구역사박물관은 140년 한국 축구의 역사와 앞으로 나아갈 한국 축구의 미래를 담는 공간으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박물관이 건립될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3일 오전, 지난 3월 25일 전교조 새집행부 출범을 계기로 전교조충북지부와 충북교총과 충북교사노조 사무실을 방문한데 이어 충북 소재 모든 교원단체와 노조를 초청하여 교육감 집무실에서 또다시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여섯 개 교원단체는 늘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변화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 오신 충북교육의 동반자”라며 충북교육을 위해 교원단체와 노조와의 동반자적 관계를 강조했다. 교원단체와 노조는 ▲유보통합 ▲기초학력 및 총괄평가 ▲교원 정원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 ▲다채움 ▲육아시간 보장 ▲현장체험학습 안전대책 ▲교원 아동학대 신고 대응체제 마련 등 다양한 요구와 의제들을 교육감에게 전달했다. 이에, 윤건영 교육감은 “오늘 나눈 이야기들이 더 나은 정책과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교육청에서도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챙기겠다.”고 말하며 실행가능한 방안을 적극 모색할 것을 해당 부서에 당부했다. 이어,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겪고 계신 어려움과 고민을 좀 더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는 기회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대전시는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4월 2일부터 3일까지 경북 청송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청송국민체육센터 대피소에서 ‘온기나눔 이동마켓’과 ‘푸드트럭 먹거리 나눔’을 운영했다. 이번 지원은 한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NFK푸드트럭협동조합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8천만 원 상당의 의류 2,000점과 간식 800인분(핫도그, 타코야끼 등)이 무상으로 제공됐다. 대전시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차량 임차, 물품 운반, 숙소 및 푸드트럭 운영 등 제반 비용을 지원했다. 아울러 4월 2일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경남·울산에 재해구호기금 2억 원을 전달했으며, 대전시자원봉사센터와 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대전서구자원봉사협의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대전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시협의회, 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등도 마스크, 간식, 성금 등 다양한 형태로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의회 조규룡 의원은 3일 제323회 임시회에서 균형건설국장을 답변자로‘대청호 친환경 수상교통망 구축사업’에 대하여 군정질문을 진행했다. 조 의원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되기 위해 보다 적극적인 현황 검토와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대안 ▷ 도선 운항의 취지 및 주민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방안 ▷ 지역 주민설명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에 대한 해결책 등을 구체적으로 질문했다. 또한, 조 의원은 대청호 수상교통망이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증진시키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의 기능 뿐만 아니라, 동시에 대청호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물을 제공하기 위한 옥천군의 노력을 알리는 생태탐방선의 역할도 적극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규룡 의원은“대청호 친환경 수상교통망 구축은 주민들에게 편리한 교통수단을 제공하는 동시에, 생태탐방선으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주차장과 대기실 등의 인프라를 적극 조성하여 대청호의 아름다운 경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속 가능한 개발과 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의회 박한범 의원은 지난 3일 제323회 임시회에서 부군수를 답변자로‘청산ㆍ청성면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에 대하여 군정질문을 진행했다. 박한범 의원은 장기간 소요되는 대형 사업의 경우 계획적인 재정 운영, 적합한 계약방식, 효율적인 담당자 배치 등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세부적인 사업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옥천군의 상수도 보급률 ▷사업기간 및 사업비 변동 사유 ▷ 장기계속계약 공사의 계약방식 전환 검토 ▷사업 특성에 맞는 인력 운영계획 등 장기 사업에 대한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하여 질문했다. 박한범 의원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년도 공사의 경우 중앙부처 및 충북도와의 예산확보 협의도 중요”하다면서 “청산ㆍ청성 생활용수 사업의 경우 2014년부터 추진된 만큼, 공사 장기화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사업 설계와 효율적 운영을 통해 계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애슈번, 버지니아주, 2025년 4월 3일 /PRNewswire/ -- 포춘 500대 글로벌 기술 서비스 제공업체인 DXC 테크놀로지(DXC Technology, NYSE: DXC)가 4월 2일 산딥 바노테(Sandeep Bhanote)를 DXC의 AI 기반 컨설팅•엔지니어링 서비스(Consulting & Engineering Services) 부문 금융 서비스 산업 리더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바노테 리더는 CES의 DXC 사장인 하워드 보빌(Howard Boville)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 라울페르난데스(Raul Fernandez) DXC 사장겸CEO는 "산딥은기업가정신과뛰어난 사업 감각뿐아니라전략 수립과제품 개발 및시장출시 실행 능력을겸비한보기드문인재"라며 이렇게 덧붙였다."그는CEO로 레디우스8(Radius8)을 이끌었고,파이서브(Fiserv)의클로버(Clover) 브랜드성장을주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이 돌봄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그 첫 번째 주자로, 결혼이주여성들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이 3일 증평군가족센터에서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는 다문화가정이 직면한 자녀 양육 및 교육 문제를 심층적으로 청취하고, 맞춤형 돌봄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재영 군수는 이날 간담회에서 결혼이주여성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문화가정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언어·문화적 차이로 인한 교육 및 돌봄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방과 후 돌봄 서비스 확대 △다문화 부모를 위한 한국어 및 부모 교육 확대 △학교와 연계한 다문화 학생 학습·언어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맞춤형 지원 정책 확대를 요청했다. 이재영 군수는 “증평군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문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음성군은 3일 군수 집무실에서 음성소방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지사장 강철호)와 음성군 내 기업 화재 예방과 안전 문화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기업 대상 화재·안전사고 예방 교육 추진과 재정지원사업 연계 지원을 통해 기업 내 사고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과 기업이 상생하는 안전한 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음성군과 음성소방서, 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는 기업 내 화재취약시설을 안전 점검하고 개선하며, 산업안전관리 컨설팅 및 안전 교육프로그램 제공 등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또한 화재와 안전사고 관련 정보 공유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공동 활용하며, 관내 입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와 홍보활동 공동 추진에 힘을 모은다. 각 기관은 기업 내 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추진해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더욱 강화한다. 또한 지역 내 기업의 안전 문화 확산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진천교육지원청은 3일,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함께 그린 청렴’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직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사 화단에 겸손과 진실함을 상징하는 제비꽃 등 꽃나무 심기를 통해 화단을 다채롭게 정비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쉼터 공간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직원들에게 청렴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친환경 화분 식물재배 키트를 배포하여 일상생활에서도 청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서강석 교육장은 “우리가 심은 작은 식물들이 자라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처럼, 우리 교육현장에 청렴을 뿌리내려 깨끗한 사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청렴한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주시는 3일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계명산 공립수목원과 목조전망대 조성 예정지(용탄동 산33-1 일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하며 수목원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김낙우 충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충주산림조합, (사)충주숲, 임업단체, 주민 등 다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기념사와 축사,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순서로 시작해 행사장 주변임도 변에 메타세쿼이아 150본을 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충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계명산 공립수목원 및 목조전망대 조성사업’의 시작을 시민과 함께하는 상징적 행사로 마련됐다. 시는 총 160ha 부지에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약 550억 원을 투입해 공립수목원과 전망대를 조성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수목원 250억 원 △목조전망대 130억 원 △모노레일 170억 원이 소요되며, 모노레일 사업은 민자유치를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 전체 면적 160ha 중 117ha는 생태탐방지구로 유지, 43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지역사회의 고령화 문제 해결 및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통합돌봄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2일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합돌봄 민관협의체는 의료, 복지, 학계, 지역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총 24명으로 구성됐으며, 공공과 민간 부문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의료 분야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의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통합돌봄 민관협의체를 통해 중구 구민들의 돌봄 욕구를 더욱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민관이 힘을 모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가 추진해 왔던 중구사랑상품권 발행이 본격 추진된다. 대전 중구는 3일 오전 10시 중구사랑상품권 ‘중구통(通)’ 통장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가맹점 모집에 나섰다. 대전 중구는 연매출 30억 원 이하 점포를 대상으로 ‘중구통(通)’ 출시 전·후까지 10,000 곳의 가맹점 가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제1차 추경을 통해 가맹점 확보 및 홍보 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당초 계획한 6월 발행이 정상 추진될 전망이다. 이날 발대식을 갖고 가맹점 모집에 나설 통장홍보단은 향후 구성될 홍보마케터 활동에 앞서 ‘중구통(通)’ 가맹점 확보 및 홍보에 나선다. 구 관계자는 “누구보다 관내 사정에 밝은 중구 현직 통장들이 홍보단으로 활동하게 됨에 따라 ‘중구통(通)’ 가맹점 확보 및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김제선 구청장은 지난 2일 오후 중구청 인근 ‘종로할머니칼국수’, ‘제일화방’을 방문 ‘중구통(通)’ 1, 2호 가맹점을 직접 유치했다. 김제선 구청장은 “‘중구통(通)’ 발행은 QR코드를 통한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