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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맞춤형 선진 모자보건사업 확대

출산 건강관리용품 지원 사업 추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공주시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출산을 준비하는 임산부에게 올해부터 출산건강관리용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인 이 사업은 주민등록상 공주시에 주소를 둔 출산 예정 임산부를 대상으로 체온계 및 손목보호대(1인당 10만원 상당)를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주민등록등본과 임신확인서(또는 산모수첩)를 구비하여 공주시 보건소 2층 모자보건실로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또한, 2023년부터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공주시 1년 이상 거주한 임산부에게 임신·출산 건강관리비용(지역화폐 50~1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 임산부·영유아 건강관리를 위하여 임산부 등록시 엽산제(3개월) 및 철분제(5개월)와 임산부 차량표지, 임산부 배려 앰블럼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영유아 등록시 영양제 등을 지원하고 있다.

 

출산건강관리용품 지원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건강관리과 모자모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최원철 시장은 “출산건강관리용품 지원이 출산가정의 양육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릴 수 있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신과 출산·양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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