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서산소방서는 18일 05시30분께 대산항인근에서 선박에 다리가 끼어있다는 신고로 구급대가 출동하여 아주대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신고를 접수하고 6분만에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현장확인한 바 구조대상자 30대 A씨는 구조 완료된 상황이고 우측 다리 골절 및 다량의 출혈 상태로 구급차 응급처치 후 당진종합병원에서 1차 처치 후에 아주대병원으로 이송했다.
30대 A씨는 해양경찰 직원으로 확인 됐고 자세한 사고 경위는 조사중에 있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선박 등 기상의 영향을 받는 외부 작업은 안전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며“모든 상황을 고려하고 안전사고 발생을 막기 위해 예방대책 등을 준수하여 대비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