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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부시장, 가축방역상황 현장 점검...방역 최선 노력 당부

 

(충남도민일보 / 정연호기자) 아산시 조일교 부시장은 8일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AI) 및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위기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설 명절 대비 재난형 가축전염병 대응 현장의 대비·대응력 강화를 위해 가축방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조 부시장은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사무실에서 고병원성 AI·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추진상황 및 조치사항 등을 보고 받았다.

 

이후, 거점소독시설(도고면 효자리 소재) 및 대규모 산란계 사육농장의 농가통제초소(신창면 오목리 소재)를 방문하여 축산차량 소독실태 등을 살펴보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빈틈없는 방역을 당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해 12월 아산시 산란계 농장에서 AI가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 30건의 AI가 발생하고, 올해에는 영덕군과 파주시 양돈농장에서 ASF 발생 및 부산의 사하구까지 야생멧돼지 ASF 검출지역이 확대되는 등 계속해서 안심할 수 없는 엄중한 시기로 방역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조 부시장은 현장점검에서 “질병발생 위험시기인 만큼 축산농가들은 기본 방역수칙 준수 및 농장 내·외부 소독 강화, 외부인 차량 출입 통제 등 차단방역 관리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설 명절기간에도 시에서는 24시간 긴급방역 대비체계를 구축하여 방역취약농가 소독 지원 등 차단방역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2년부터 2개소의 상설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동절기 특별방역기간 중에는 대규모 산란계 농장 2곳에 농가통제초소를 설치하여 가축전염병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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