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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달래, 봄나들이객 대상 향긋한 입맛 공략

오는 4월 1일부터 이틀간 유기방 가옥 수선화 축제장에서 직거래 판매

 

(충남도민일보) 충남 서산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이틀간 노란 수선화가 만개한 운산면 여미리 수선화 축제장에서 서산달래 판매촉진 직거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운산면 달래 연합회(회장 정규식) 주관으로 열리며, 생산 농가가 직접 참여해 시중가 1팩(90g)당 2천 원 대비 25% 저렴한 1팩(90g)당 1천 500원에 달래를 판매할 계획이다.


지난 3월 달래요리 경연대회에서 선뵀던 달래 전, 달래 육회 비빔밥, 달래 유부초밥 등 달래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서산달래 외에도 농가에서 직접 재배‧포장한 고구마, 콩, 머위 등 산지 농산물도 함께 판매된다.


정규식 운산면달래연합회장은 “달래 직거래 행사를 통해 재배 농가의 판로 확보는 물론, 소비자에게도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의 달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달래의 선별, 포장 등에 신경 써 구매객들이 만족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전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전국적으로 우수성이 입증된 서산달래를 꼭 드셔 보시길 권한다”라며 “서산 달래의 품질 고급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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