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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강추위 녹이는 따뜻한 기부 행렬

 

(충남도민일보) 공주시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기부 행렬이 잇따르면서 강추위를 녹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산성시장 ‘호떡할머니’ 김경식 씨는 지난 27일 지역 저소득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호떡 판매 수익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산성시장에서 35년 동안 호떡을 팔고 있는 김 할머니는 2019년부터 공동모금회를 통해 매년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은성가설산업은 아동시설에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며 공주시에 첫 기탁을 시작했다. 은성가설산업은 부부가 함께 2017년에 설립한 건축자재임대업종의 사업장이다.


위글기글어린이집은 어린이집에서 개최한 시장놀이 운영 수익금 100만 원을 시에 전달했다. 위글기글어린이집은 지난해 공주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에 참여해 어린이들에게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정립하는 등 아이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따뜻한 기부행렬을 통해 강추위 속에 소외된 이웃들에게까지 온기를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 “모두가 행복한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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