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맨홀뚜껑 열림, 씽크홀 등 하수시설 관련 인명 및 재산 피해 사전예방을 위한 ‘도시침수 예방 및 노후하수시설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복권기금으로 확보된 예산 10억 원을 투입해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20년 이상 노후된 우수관로 정비, 배수시설 확충 등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24년 7월 단시간에 걸친 집중호우로 침수가 발생한 계룡고 사거리 일원 노후된 하수시설을 집중 정비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노후 우수관로 CCTV조사 및 실시설계 등을 통해 침수의 원인을 파악해 올해 안으로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침수예방 및 노후하수시설 정비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시민의 화합,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2025년 대보름맞이 민속장터 한마당을 9일과 10일 이틀 동안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룡시가 주최하고 계룡시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주민 2500여명이 참여해 전통 세시풍속을 즐기면서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두마면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전통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연날리기, 달집 태우기, 윷놀이, 널뛰기, 새끼 꼬기, 소원지 쓰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대보름 부럼, 보름나물 비빔밥, 군밤 굽기, 연탄화로 간식 등 다양한 먹거리 체험이 마련돼 성인들은 옛 향수를 느끼고, 아이들은 우리 전통음식을 먹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달집 태우기는 소상공인연합회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대형 달집에 시민들의 소원지를 붙여 모두의 안녕과 소망을 담아 태우는 등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의 의미도 되새겼다. 이응우 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하신 시민여러분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청년회는 2025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계룡청년특우회, 203신속대응여단 제1신속대응대대와 함께 금암동 일원에서 청년회원 및 계룡시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척사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척사대회는 산불예방을 위해 계룡소방서 인력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 액운을 떨쳐 보내고 2025년도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를 시작으로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대회를 열었다. 박인규 청년회장은 “척사대회는 우리의 전통과 문화를 함께 나누며 가족과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한 뜻깊은 행사”라며, “이번 척사대회를 통해 지난해 액운을 털어버리고 2025년에는 계룡시민 모두 풍요로운 한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지난 7일 고문변호사로 서성경 변호사를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서성경 변호사는 계룡시 최초로 위촉된 여성 고문변호사로서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행정 관련 법률환경에 대처하고 계룡시 주요정책과 행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 예방 및 소송 등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성경 변호사는 중앙해양안전심판원에서 고문변호사로 활동했으며 현재 법무법인 대청에서 활동 중으로 위촉기간은 2027년 1월 31일까지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 행정이 시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현장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시의 법무행정에 적극적인 자문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10일 룩셈부르크 국립군사역사박물관(관장 브누아 니더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시에서 추진 중인 국립군사(미래)박물관 건립 벤치마킹을 위해 베네룩스 3국의 군사박물관을 방문해 양 기관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위해 노력한 뒤 얻은 첫 번째 결실이다. 시는 국외출장 이후 룩셈부르크 국립군사역사박물관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으며,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앞으로 상호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양 기관의 정기적인 교류와 협업을 통한 상호 파트너십 강화 ▴한국전쟁 관련 유물, 문서 및 멀티미디어 자료의 수집·관리·공유 ▴박물관 큐레이션, 유물 보존 및 전시 디자인에 대한 기술지원 ▴계룡시 국립군사(미래)박물관 건립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조언 등이다. 룩셈부르크 국립군사역사박물관은 현재 소장 중인 한국전쟁 관련 유물 중 기증이 가능한 유물 목록을 오는 3월까지 계룡시에 전달할 예정이며, 시는 기증 받은 유물을 국립군사(미래)박물관 건립 시까지 계룡병영체험관에 상시 전시할 계획이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도서관은 시설 개선 및 보수를 위한 전면적인 리모델링 공사로 인한 휴관을 앞두고 2월 28일까지 도서 대출 권수를 확대해 장기간 빌려주는 ‘도서 장기 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도서 장기 대출 서비스’는 2026년 도서관 리모델링 공사 완공시까지 시민들의 독서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1인당 최대 30권의 책을 대출해 주고, 2026년 3월 반납하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장기 대출 희망자는 이달 28일까지 도서관 회원증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대출이 가능하다. 한편 계룡도서관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3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39억 3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에너지 성능개선 공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3월 1일부터 2026년 완공시까지 휴관할 예정이다. 도서 장기 대출 서비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도서관 누리집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계룡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이응우 계룡시장이 지난 6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생생한 주민 의견을 귀담아 듣고 보다 살기 좋은 도시건설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2025년 시민과의 대화는 민선8기가 반환점을 지난 만큼 본격적인 공약 이행 및 시정 발전을 위한 계룡시의 미래 청사진을 기대하는 시민들이 행사장을 가득 채우며 시정에 대한 기대감을 짐작케 했다. 시민과의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이 시장은 2024년이 공약 실행의 해였다면 2025년은 본격적인 성과 창출의 해로 정하고 시민이 행정의 성과와 효용을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정책을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2025년 시정 운영방향을 설명하면서 민선8기 미래비전인 ‘힘찬 계룡시, 대한민국 국방수도’ 실현을 위해 파워풀 국방도시, 스마터 전원도시, 웰니스 행복도시의 3대 목표 달성에 시정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 시장은 파워풀 국방도시 완성을 위해 지식산업센터 건립, 방산부품 시험인증기관 설치 등 국방산업 허브도시로의 기반을 다지는 한편 계룡대로-국도1호선 연결도로 개설,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등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과 교통망 개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1차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생교육협의회는 시와 의회, 교육청, 평생학습 유관기관, 평생교육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기구로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사업추진 성과 및 2025년 평생교육 주요사업 계획을 안건으로 계룡시 평생교육의 발전을 위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평생학습을 경험한 시민이 학습에서 멈추지 않고 학습을 통한 사회활동 및 배움을 나누는 활동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고, 시민의 연령 및 학습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추진에 대해서도 의견을 개진했다. 이응우 시장은 “특정시민만이 아닌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원하는 강좌를 학습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여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계룡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며 “2025년도 국ㆍ도비 확보를 위한 공모사업 및 근거리 평생학습권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2024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체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하여 정부 정책 수립·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 및 각종 통계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조사기준일(`24.12.31.) 또는 조사일 현재 계룡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4000여 개의 사업체로 일정한 장소에서 단일 또는 주된 경제활동을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기업체들이 포함된다. 조사항목은 전국 공통항목으로 사업체명, 대표자, 소재지 등 10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조사결과는 하반기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 제공된다. 조사는 조사증을 패용한 조사요원이 사업체를 개별 방문하는 현장 면접조사가 원칙이고 전화조사·인터넷조사·배포조사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사업체조사는 관내 사업체의 조직형태, 고용구조 등을 파악해 각종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조사원 조사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2026년도 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시정에 대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예산편성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 확대를 통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제도로, 시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위해 참신하고 다양한 제안사업들을 연중 접수할 예정이다. 단, 사업의 신속한 추진 및 제안된 의견을 2026년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2월부터 오는 7월까지를 집중 접수기간으로 정하고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을 적극 홍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제안사업은 1억 원 미만의 인구증가 시책, 도시경관 개선, 주민 편익 및 복리증진 등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대해 제안 가능하며, 청소년·청년 분야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예산 규모는 시민참여형 16억 원, 청소년·청년 참여형 4억 원, 면·동 지역회의를 통해 제안하는 면·동 주민자치형 4억 원 등 총 24억 원이다. 각 분야에서 발굴된 사업은 해당 사업부서의 검토 및 현장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두마면 농소리 일원에서 ‘대보름맞이 민속장터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계룡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고 계룡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 민속문화를 공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연날리기, 달짚 태우기, 윷놀이, 널뛰기, 새끼 꼬기, 성냥팔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민속놀이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대보름 부럼, 보름나물 오곡 비빔밥, 군밤 굽기, 연탄화로 간식 등 다양한 먹거리 체험과 전통 음식 판매 코너도 열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형 연날리기 퍼포먼스, 민속공연 등 다채로운 달빛공연 프로그램도 선보여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대보름의 밝은 보름달처럼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전통문화를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와 이벤트가 마련된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공직자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학습동아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학습동아리는 학습하고 협업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개인역량 강화 및 창의적인 업무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습동아리는 독서, 글쓰기, 사진촬영, 인문학 연구, 제과제빵 등 11개 동아리에 80여 명의 공직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시는 학습동아리를 통해 공직자 학습기회 확대 및 부서 간 소통· 협업 활성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직자 주요 관심사로 구성된 학습동아리는 획일화된 교육에서 벗어나 개개인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직원들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동아리 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활동비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얻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행정 혁신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학습동아리 활동이 개인이 가진 역량을 강화하고 직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에게 보다 개선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직원 역량강화에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전문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해 2025년도 제14기 계룡농업대학 도시농업학과 신입생을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40명 내외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시농업이란 도시지역에 있는 토지나 건축물 등 다양한 생활 공간을 활용하여 농작물을 경작하거나 재배하는 활동으로 친환경 농업을 기반한 탄소중립 실천 등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농업 활동을 의미한다. 금번 교육과정은 오는 4월 9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24회, 100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현장 영농 문제해결을 위한 전문적인 농업 지식 습득과 기술 전수를 위해 ▴도시농업 ▴기초농업 ▴친환경농업 ▴텃밭 가꾸기 등 이론과 실습을 모두 학습할 예정이다. 입학대상은 계룡시에 주소를 둔 도시농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입학원서는 2월 28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에 방문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농업대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청 및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되고, 합격자는 3월 28일 개별통보 및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사)한국문인협회 계룡시지부에서는 조선시대 대학자인 예학의 종장 사계 김장생 선생의 학문적 업적과 삶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사계 김장생 신인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로 21번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시, 소설, 수필 총 3개 부문이며, 1인 1부문만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자격은 만18세 이상으로 해당 부문에 등단하지 않은 신인 작가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는 전자우편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응모 신청서와 제출 서식은 계룡문인협회 카페에서 내려받아 오는 3월 2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사계 김장생 신인 문학상은 부문별 1명, 특별상은 부문별 2명을 시상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각 150만 원, 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김장생 신인문학상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문인협회 카페를 참고하거나 (사)한국문인협회 계룡시지부에 문의하면 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시민 건강정책 수립의 기초자료가 되는 ‘2024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작년 5월부터 7월까지 만 19세 이상 계룡시민 890명(표본가구)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비만, 신체활동, 정신건강, 식생활, 예방접종 등 총 17개 영역에 대해 실시됐다.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건강행태 부문에서 계룡시는 ▴흡연율 10.3% ▴칫솔질 실천율 80.6% ▴우울감 경험률 2.2%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 33.8%를 나타내며 전국평균보다 우수한 수치를 기록했다. 만성질환 이환 및 의료이용 부문에서는 ▴혈압수치 인지율 68.9% ▴혈당수치 인지율 37.5%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 69.3%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 55.6%를 기록하는 등 2023년에 이어 2024년도에도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수준의 조사결과를 나타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전국 최상위권의 조사결과를 기록한 데는 건강증진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있어 가능했다”며,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가 주택 내 상수도 급수관 세척비용을 세대당 최대 25만원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되는 이번 세척사업은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상수도 옥내 급수관 세척 지원 사업비 4000만 원을 투입해 단독주택 기준 160여 세대를 지원할 계획이며, 세척비용의 20%는 각 세대에서 부담해야 한다. 지원대상은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내 주택으로 면적제한은 없으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 소유한 주택, 오래된 주택, 소형 주택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2월 10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시청 상하수도과(장안로 59-13)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응우 시장은 “지난해 충남에서 처음으로 시행한 상수도 급수관 세척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며, “시민 누구나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금번 사업 추진 및 수돗물 공급 사각지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