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는 27일 중대재해 예방 및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2025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중대재해 민관협력자문단은 지난 2024년 3월 재난안전, 산업안전, 토목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14명) 및 관계 공무원 등 총 17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자문 활동은 물론 현장점검을 함께 펼쳐오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충북도는 보고 안건으로 중대재해 추진 상황을, 자문안건으로 ‘25년 상반기 중대재해 예방 중점 추진계획을, 협의 안건으로는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 현장점검 추진 등에 대해 민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충북도는 민관협력자문단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충청북도 중대재해 예방 과제별 세부 추진계획에 반영하고,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 및 도민의 안전‧보건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자문단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확보하고 재해 없는 안전 충북을 만들기 위해 충북도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부산시는 오늘(27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 시장 주재로 열리는 '제50차 비상경제대책회의(부산경제 혁신성장 전략)'에서 부산경제 혁신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전략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 시의회 안성민 의장,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을 비롯한 기업인, 각계 분야 전문가, 유관기관 대표 등 경제 관계자 50여 명이 한데 모여 부산경제 혁신 성장의 성과를 돌아보고 확장성 있는 행보를 이어갈 방안과 협력관계 등을 논의한다. 회의는 박 시장의 ‘부산경제 혁신성과와 도약’ 기조 발표를 시작으로 ▲이준 산업연구원 부원장의 ‘첨단전략산업 그리고 부산의 길’ 정책 발제 ▲참석자 의견 및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비상경제대책회의'는 정책결정 과정에 당사자, 전문가, 공공기관 등 현장의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경제활력 회복 대책을 마련하고 신속 결정·집행하고자 출범한 시 경제정책 플랫폼이다. 지난 2021년 4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경제 이슈 대책 마련을 시작으로 민생경제 회복, 주력산업 위기 극복, 대내외 불확실성 대응 등 경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7일 음성군을 찾아 음성군노인복지관과 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고 군청에서 음성군민 200여명을 만나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주민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음성군의 일하는 밥퍼 사업장인 노인복지관을 들러 자동차부품 포장 작업중인 어르신봉사자들의 작업을 지원하고, 간담회를 가져 일감 제공업체 대표를 비롯한 작업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하는 밥퍼 사업은 무료급식 대상자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노령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봉사단을 꾸려 시장에서 유통되는 농산물의 전처리 작업을 맡기고, 그 대가로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급하는 생산적 복지정책이다. 이후 음성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고 지역민들의 문화 예술 향유 욕구를 수용하고자 설립된 문화 예술 공간인 음성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여 국립오페라단 관계자 및 음성 문화예술관계자들과 충북도가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본격 추진하고 있는 ‘문화의 바다 그랜드 프로젝트’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음성문화예술회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는 27일 대형산불이 발생한 울산, 경북, 경남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2억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충청북도 재해구호기금으로 마련되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 복구와 이재민을 위한 구호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충북도는 산불 발생 지역에 지난 26일 현재 소방인력 55명, 소방헬기 1대, 소방차 23대를 투입해 진화를 돕고 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어, 애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면서, “희생자와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조속한 산불 진화와 피해 복구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도는 지난해 12월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에 구호 성금을 지원하는 등 대형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피해 수습 및 회복을 위해 힘을 보태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청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인 공직유관단체장, 시·군의회 의원 등 140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27일 도보를 통해 공개했다.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 지방의회의원 등 공개대상자는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재산변동사항을 다음 해 2월 말일까지 신고해야 하며, 위원회는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의 신고내역을 신고 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공개하여야 한다. 재산공개 내역은 충청북도 누리집 전자도보와 공직윤리시스템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특히, 공직윤리시스템에서는 성명이나 기관명으로 검색하여 편리하게 재산공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재산공개 대상자 140명의 신고 재산 평균액은 9억 4,661만 원이며, 재산총액을 기준으로 재산공개 대상자의 71.5%인 100명이 10억 원 미만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재산공개 대상자의 신고재산 평균액은 동일한 대상자의 종전 신고재산 평균 대비 855만 원 증가했다. 재산공개 대상자 140명 중 재산 증가자는 66.4%인 93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의회는 27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충청북도 및 충청북도교육청에 대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9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 위원은 김성대·박병천·이종갑 의원 등 도의원 3명과 재정 및 회계 분야 경험이 풍부한 민간위원 3명(공인회계사 1, 세무사 1, 성인지결산전문가 1), 도와 도교육청 예산·회계 분야 전직 공무원 3명 등 총 9명이다.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는 도와 도교육청을 대상으로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위원들은 예산집행 내역을 검토하고 문제점을 분석한 후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충북도의회는 결산검사를 통해 지적된 사항을 바탕으로 예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의 세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감시와 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양섭 의장은 위원들에게 “결산검사는 충청북도와 도교육청의 예산이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를 점검하는 매우 중요한 절차”라며 “지난해 예산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됐는지 살펴보고, 앞으로 충북의 재정 운영이 더욱 건전하고 책임 있게 이뤄질 수 있도록 방향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27일, 충남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개최한 제101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산하 '교원정원제도개선 교육감 특별위원회'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지난해 11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윤건영 교육감의 제안으로 처음 구성된 '교원정원제도개선 교육감 특별위원회'는 충북‧경기‧부산교육감이 공동 위원장을 맡고, 산하에 추진기획단 및 실무‧연구지원팀을 구성해 운영될 예정이다. 충북교육청 교육국장을 추진기획단장으로 교원 정원 연구, 법률, 현장 전문가 등 14명과 각 시도교육청의 교원 정원 담당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회는 지난 11월 총회 이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충북‧경기‧부산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 등 관계 기관들과의 지속적인 협의와 교원 정원 특별 포럼을 통해 조직 구성과 운영 방향을 마련했다. 다음 달부터 2026년 12월까지 2년간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교원정원제도 개선을 위한 실태 분석과 교육 현장 의견 수렴, 정책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정책 포럼, 정부 부처 정책 제안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증평 블랙스톤벨포레리조트에서 2025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공동관리위원회 제1차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충북교육청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교육부 교실혁신지원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17개 시‧도교육청 초‧중등 학교생활기록부 담당 부서 과장, 장학사 등 총 65명이 참여했다. 교육부-시도교육청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학교생활기록부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 2025년 학교생활기록부 정책 추진 방향을 협의하기 위하여 마련된 이번 정책협의회는 개회식에 이어 과장, 초‧중등 장학사 분임별 협의로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 고등학교 1학년 출결 처리와 교과학습발달상황 학기 단위 작성과 마감 처리에 따른 유의사항, 창의적 체험활동 영역 조정에 따른 기재 개선에 대한 의견을 공유해 학교생활기록부 관리의 내실화를 도모했다. 이미숙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정책협의회가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정례적 소통 체계를 구축하는 발판이 되길 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27일, 사업 참여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및 관계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충북형 찾아가는 영유아 발달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운영 절차 안내와 함께 질의 응답을 통해 이해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지난 6일에는 전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설명회를 개최하여 영유아 발달지원 사업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안내한 바 있다. '충북형 찾아가는 영유아 발달지원 사업'은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교육 현장에서 선제적인 개입‧지원을 강화하고 정서‧심리 관련 문제행동에 적절한 교육적 대응을 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해 영유아의 온전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사업 운영을 위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충북육아종합지원센터 발달지원 전문가를 활용하여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56기관 98학급을 방문하고, 영유아 행동관찰과 발달‧심리검사, 부모 양육태도 진단 결과를 종합하여 상담‧코칭하며, 필요시에는 치료 지원까지 연계한다. 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충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3월 27일부터 오는 4월 3일(목)까지 8일간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를 받는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결산보고서를 지방의회에 제출하기 전에 의회가 선임한 결산검사위원이 결산서 확인과 재정집행의 적정 여부 등을 회계 검사하는 것으로, 결과는 다음연도의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반영한다. 결산검사 위원은 지난 3월 12일(수), 충청북도의회에서 선임됐으며 ▲충청북도의원 3명(김성대, 박병천, 이종갑) ▲공인회계사 ▲세무사 ▲성인지결산전문가 ▲전직 공무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 범위는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인지 결산 ▲성과보고서 등이다. 결산검사 결과는 5월 31일까지 결산서와 함께 도의회에 제출되며, 6월에 열리는 제426회 정례회에서 결산승인을 받게 된다. 박종한 재정복지과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예산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분석할 수 있는 계기이다.”라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은 적극적으로 개선‧보완하여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는 27일 제천시 봉양읍 구곡리에 위치한 시유림에서 산림단체 및 양봉단체 등 도민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밀원숲 조성을 활성화하여 꿀벌 서식지 보호 및 양봉산업 기반 조성은 물론, 경제성 있는 산림자원 확보로 산림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시킨다는 취지에서 도민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나무심기는 숲 조성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할 수 있는 행사로, 참가자들은 3.6ha의 산림에 헛개나무 14,500본을 심는 값진 시간을 함께했다. 또한, 참석자들에게 왕자두나무 등 묘목을 나눠 주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날 ‘돈 되는 산림 조성’ 다짐식을 통해 미래 100년 돈 되는 산림을 도민과 함께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를 담아 식목일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미래 세대를 위해 돈 되는 산림 조성에 적극 동참할 것임을 다짐하면서, 자연이 준 산림자원을 경제성 있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는 27일 (사)한국민간정원협회 등 정원관련 단체, 산림단체, 일반도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시 봉양읍 구곡리 일원에서 ‘대한민국 자연정원, 충북’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연정원 선언은 충북이 가진 자연환경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힐링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것으로,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충북도는 깨끗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쉼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해 왔으며, 757개의 아름다운 호수와 웅장한 백두대간을 품은 천혜의 자연환경은 하나의 거대한 정원임을 자부해 왔다. 이에 충북도는 인문성, 심미성, 개방성, 자연성 등 평가 기준을 적용해 인공성을 최소화한 관광명소로 청남대, 수주팔봉, 의림지, 삼년산성, 월류봉, 화양구곡, 도담삼봉 등 자연정원 30개소를 선정했다. 오늘 선언식에는 특색있는 민간정원을 조성해 지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하고 있는 한국민간정원협회 주서택 충북지회장, 제천의 더블럭 이금자 원장과 자연에 대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은 27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식목일 청렴 꽃묘 식재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식목일 행사는 청렴 의지를 다지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교직원 40명이 참여하며 ▲청렴 실천 다짐 대회 ▲청렴 슬로건 발표 ▲청렴 꽃묘 식재 ▲청렴 팻말 만들기 순 등으로 운영됐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교직원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슬로건으로 '마음으로 심은 꽃, 청렴으로 피어나네'가 선정됐다. 이 슬로건은 청렴을 실천하는 마음을 꽃으로 비유한 메시지로 교직원들의 공감을 얻으며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어, 교직원들이 함께 꽃묘를 심으면서 특수교육원 주변의 자연환경을 쾌적하게 가꾸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특히, 마지막으로 특별 행사로 청렴 팻말 만들기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교직원들은 청렴을 실천하는 마음을 심듯이 꽃과 함께 각자의 손으로 직접 작성한 청렴 메시지 팻말을 심으며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했다. 최명옥 특수교육원장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관장 이상래)은 27일, 대한민국 최고의 석학들과 함께 삶의 지혜를 나누고, 폭넓은 사고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인문 강연 '통섭의 광장'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강연은 26일 저녁에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MBC충북 공개홀에서 tvN '유퀴즈 온더 블록' 등에 출연한 이인아 서울대학교 뇌인지과학과 교수가 '공부 잘하는 머리는 타고날까?'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이인아 교수는 최적의 뇌를 설계하고 그 잠재력을 깨우는 방법을 제시하는 도서 '퍼펙트 게스'의 저자답게 인공지능보다 학습이 뛰어난 우리의 뇌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올해의 '통섭의 광장'은 ‘지식을 넘어 세상을 읽다’라는 테마로, 매월 네 번째 수요일 저녁 7시 30분 MBC충북 공개홀에서 진행되며, ▲4월 23일에는 정치외교학자 김지윤 ▲5월 28일에는 배우 겸 작가 차인표 ▲6월 25일에는 한세대학교 가족상담전공 최광현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다양한 지식 공유와 인문학적 교류의 장을 이어간다. 이상래 교육도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는 오는 4월 1일부터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입장권 사전예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입장권은 예매사이트 ‘YES24(ticket.yes24.com)’와 네이버에서 구매가능하며, 사전예매 기간은 엑스포 개막 전날인 9월 11일까지이다. 사전예매 기간 내에 구입 시 현장 판매보다 약 50% 할인된 가격인 일반 5천 원, 청소년 4천 원, 어린이 2천 원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사전예매는 4월 14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입장권 소지자는 국립국악원, 충북 청남대, 대전 오월드, 무주 태권도원 등 연계 관광시설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엑스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 엑스포로 국악&글로벌 퍼레이드, 장르별 특별공연, Daily상설공연, 해외공연단 초청공연, 전통악기 연주 체험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이 운영되며,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충북 영동 레이보우힐링관광지 및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개최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는 올해 황금연휴가 집중된 기간 동안 도내 방문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는 5월에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의 대체공휴일 지정으로 주말까지 합치면 총 4일을 쉴 수 있다. 10월에는 개천절과 추석연휴, 한글날이 연달아 있어 총 7일 쉴 수 있으며, 연차를 사용하면 최장 10일의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다. 도는 황금연휴 기간 중 관광 수요가 늘어날 것을 대비하여 관광객 유치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한 특색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도내 주요 관광지에서 다양하고 흥미로운 관광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참여 중심의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1회 추경예산에 관광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사업비로 1억 원을 조기에 확보했다. 관광 프로그램 운영으로 단순한 관광지 방문을 넘어 관광객이 충북의 문화와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다시 찾고 싶은 충북을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