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최근 도심에서 비둘기 개체 수가 증가하면서 환경오염과 위생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비둘기 먹이를 주지 말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비둘기에게 사료나 각종 먹이를 지급할 경우 비둘기 개체수가 비정상적으로 늘어나고 이로 인한 배설물 증가와 세균 및 기생충 감염 우려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심한 경우에는 비둘기 개체 수 증가에 따라 도시 생태계를 교란하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이에 계룡시는 비둘기 개체수가 많은 공원 및 광장, 주차장 등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시 홈페이지 및 SNS, 면·동 이장회의를 통해 관련 사항을 시민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비둘기 먹이주기 금지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금암동 바닥분수광장 족욕장이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18일부터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야외에 위치한 금암 족욕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오후 12시부터 저녁 21시까지 운영할 계획으로 매주 월요일은 기계실 점검 등 원활한 운영을 위해 휴장한다. 또한 시는 웰니스 행복도시 구현을 위해 상반기 중으로 엄사면 행정복지센터 뒤편에 위치한 엄사중앙어린이공원에 족욕장을 설치하고 하반기부터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도시공원 편의시설을 더욱 확충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보다 편안한 힐링 쉼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재)계룡시애향장학회는 2025년 ‘글로벌 문화탐방’ 에 참여할 장학생 10명을 선발하고 일반 장학생 87명에게는 62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문화탐방은 6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기간 중 7일부터 20일 이내에서 장학생이 직접 진로 연계, 계룡시 관련 주제 등으로 자유롭게 탐방국과 탐방 주제를 정해 진행하는 기획 탐방이다. 선발방법은 신청서와 계획서를 바탕으로 1차 서류심사를 거쳐 합격자에 한해 2차 심사인 발표심사(PPT) 후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2025. 2. 17.)기준 1년 전부터 계속하여 부·모 또는 본인이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부터 29세(1996년∼2006년생)까지의 청년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 중 1개교 이상 졸업했어야 한다. 선발된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에게는 탐방 전 100만 원, 탐방 후 과제 제출과 결과 보고회 참석자에 한해 추가 100만 원 등 총 200만 원이 지원된다. 일반 장학생 자격은 공고일 기준 1년 전부터 계속하여 본인 또는 부·모가 계룡시에 주소를 두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발달평가에서 ‘심화평가 권고’ 판정을 받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발달 정밀검사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검사비 지원은 영유아 건강검진 효과를 높이고 장애유병률을 낮추기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밀검사에 필요한 검사비와 진찰료를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최대 40만 원, 건강보험가입자는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지만 치료비와 제증명 서류 발급 비용은 지원 항목에서 제외되는 만큼 신청자 주의가 필요하다. 대상 가정은 영유아 건강검진을 받은 날로부터 1년 이내에 발달 정밀검사를 받고, 검사 이후 다음연도 상반기까지 보건소로 방문해 검사비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검사비 청구시에는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 통보서, 진료비 영수증, 영유아 발달 정밀검사 결과통보서, 통장 사본 등이 필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발달장애 영유아 조기 발견 및 장애 유병률을 낮추고 적정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보호자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정책팀에 문의하면 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가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6개월 동안 간호사, 운동처방사, 영양사 등 전문인력이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의 건강위험요인이 1개 이상 있어야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는 기간 중 2회 보건소를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한 후 각 전문가가 진단한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계획을 실천해야 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스마트워치를 제공하고 모바일 앱과 연동해 자신의 활동량을 손쉽게 모니터링 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건강 관련 콘텐츠를 제공해 참여자들이 스스로 건강 관련 지식을 함양하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달 건강관리 미션을 부여해 참여 의지를 독려하고, 프로그램 완주자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으로 시 보건소는 지난해에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해 총 50명의 참여자 가운데 33명(66%)이 건강행태가 개선되는 효과를 봤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지난 15일 엄사면 종합운동장에서에서 비가림시설이 설치된 전천후 족구장 개장식을 가졌다. 시는 전천후족구장 운영을 통해 균형있는 공공체육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시민건강 증진 및 이용자 만족도 증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이응우 계룡시장은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작년도 하반기 지시사항 처리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각 부서별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신규 지시사항을 전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하반기 동안의 계룡시정 전반에 대한 시장, 부시장 지시사항 처리현황을 점검하였으며, 점검결과 하반기 지시사항 총 323건 중 257건이 완료되어 79.6%의 이행률을 보였다. 이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지난해 하반기 지시사항 처리현황을 살펴보고, 미완료 사항에 대해서는 조속한 시일 내 완수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현안 사업들의 경우 추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부진 사업에 대해서는 대책 마련을 통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하며, 해빙기를 맞아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강화를 주문했다. 이응우 시장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 반복으로 인한 시설물 균열 및 지반 침하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관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예방 조치를 취할 것”을 강조했다. 계룡시는 앞을로도 철저한 지시사항 이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소프트웨어 구입 지원 사업을 오는 17일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년 소프트웨어 구입 지원 사업은 현재 진행 중인 미취업 청년 대상 문화시설 관람비 지원 사업과 함께마찬가지로 제2기 계룡시 청년네트워크 정책제안 활동의 결과물로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채택되어 2025년도 예산으로 최종 편성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18세부터 39세까지 계룡시에 거주하는 청년이며, PC 오피스 프로그램 소프트웨어 구입 또는 구독비를 결제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5만 원 한도로 계룡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할 예정이다. 연간 200명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지원대상 프로그램은 한컴오피스, 한컴독스, MS오피스, 어도비 프로그램으로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 소프트웨어 구입 비용 지원이 미래를 향한 꿈을 키워나가는 청년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프트웨어 비용 지원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제산업과 청년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지난 13일 국방출판지원단(단장 신기진)으로부터 현금 15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함께하는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기진 단장은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우리 국방출판지원단의 중요한 책무라 생각한다”며, “이번 기탁이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국방출판지원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오는 11월까지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해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우울선별 전수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늘어나는 우울증 환자로 인해 자살과 같은 사회적 문제가 증가함에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정서적으로 밝고 건강한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수조사는 보건복지부로부터 국비를 받아 시행 중인 ‘시니어 마음건강지킴이’ 어르신 10명이 각 세대를 방문해 현관 문고리에 마음건강 꾸러미(우울선별 검사지, 검사안내문 등)를 배부하는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검사는 QR 또는 종이설문지로 진행되며, 종이 우울선별검사지는 작성 후 꾸러미에 넣어 놓으면 마음건강지킴이가 회수한다. 검사 결과 고독감, 우울감, 자살사고 가능성 등을 파악하여 상담, 심리지원, 의료기관 연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전국 최초로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우울선별검사를 통해 시민들의 마음 건강 상태를 면밀히 파악해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나와 이웃의 소중한 생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8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농산물 ‘딸기’를 활용한 체험 교육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청소년이 제철 농산물인 딸기의 재배 과정을 견학하며 농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나아가 환경보호를 위해 저탄소 농업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딸기 실증재배포를 방문해 딸기의 생육과정에 대해 배우고, 딸기를 활용한 찹쌀떡과 쿠키를 만들어보는 등 딸기가 우리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저탄소 농업교육이 청소년에게 농업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기술 기초교육 및 전문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농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지난 1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계룡시립예술단 왕대백중놀이공연단이 주관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열었다고 전했다. 지난 1월 15일 창단된 왕대백중놀이공연단 단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계룡시청사 앞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악귀를 물리치고 지신을 진압하는 의식을 통해 각 가정과 마을 전체의 안녕을 기원하는 세시풍속으로 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과 복을 기원했다. 왕대백중놀이공연단은 시청사에 이어 계룡시의회 청사를 방문 지신을 밟고 시의회의 발전도 함께 축원했다. 이응우 시장은 "왕대백중놀이공연단이 시립예술단으로 창단돼 잊혀가는 세시풍속을 되살린 만큼 시민 모두에게 만복이 깃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립예술단은 오는 3월 15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창단식을 열고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이응우 계룡시장이 지난 12일 충청남도를 방문해 김태흠 도지사를 만나 계룡시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충청남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 시장은 김태흠 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국립군사(미래)박물관 건립 ▴지능형센서 시험인증기관 설치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 이전 ▴계룡군수산업 전시회 개최 등을 건의했다. 특히 민선8기 계룡시 역점사업 중 하나인 ‘국립군사(미래)박물관’ 건립을 통해 대한민국 국군의 자랑스러운 역사문화미래상을 알리고 대한민국 방위산업 발전상을 전시홍보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춤으로써 계룡시가 미래 방위산업의 메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충남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국립군사(미래)박물관이 계획대로 건립될 경우, 대한민국 국군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조명하고 나아가 전국민 안보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등 국방수도 계룡을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25년 계룡군(軍)문화축제와 연계한 ‘계룡군수산업 전시회’ 개최 지원 역시 요청했다. ‘계룡군수산업 전시회’는 지난해 10월 계룡군(軍)문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오는 2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분야별로 구성된 국민권익위원회 및 협업기관 전문조사관들이 방문해 주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직접 상담하고, 현장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즉시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 상담제도다. 상담 분야는 생활법률, 행정·복지·환경·노동 등 행정 전 분야이며 행정기관의 처분과 관련된 고충 민원이나 불편사항 등이 있는 시민은 2월 18일까지 사전 예약(주소지 면·동사무소에 비치된 상담예약 신청서)을 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신청해 상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이나 고충 민원을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시민들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2050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5년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급물량은 전기승용차 132대, 전기 화물차 24대로 이 중 39대는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 차량구매자, 택시, 중소기업 택배 물량 등으로 우선 배정되며, 117대는 일반 물량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전부터 계룡시에 연속하여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출고 후 차량등록 시 사용본거지 주소가 계룡시가 아닌 타 지자체로 등록하는 경우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아울러 보조금 재지원 제한기간(승용·화물 2년) 내 친환경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이력이 있는 경우에도 동일 차종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차량 구매 시 기본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전기승용차 최대 1280만 원, 전기화물차 최대 2450만 원이며, 차상위 이하 계층, 청년 생애 최초 구매, 다자녀 가정, 소상공인 등에 대해 국비 추가보조금이 지급된다. 한편,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계룡시의회는 지난 11일 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제2차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으로 ▴「계룡시 유통업 상생발전 및 소상공인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 개정안 2건과 ▴국립 군사(미래)박물관 건립 추진현황 보고 ▴(가칭)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대실 분관 등 설치 계획 ▴엄사면 노인복지관 설치 타당성 용역 결과 보고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추진계획 보고 등 현안설명 8건, 그리고 의회 소관 사항 4건을 포함한 총 14건에 대하여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의원들은 「계룡시 유통업 상생발전 및 소상공인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추진과 관련하여,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을 위한 최소한의 사회안전망 구축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임에 공감하며,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정상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개정조례안 심의를 위한 2월 중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에 뜻을 모았다. 또한, 국립 군사(미래)박물관 건립 추진 현황 보고를 청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