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 소속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지난 14일 ▲Holland(진로유형)▲MBTI(성격유형) 검사 및 결과해석에 대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당진시청소년재단 산하기관인 당진시청소년상담센터와 연계하여 진행했으며 참여 청소년들이 자신과 타인의 성격유형 및 적성을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번 ‘Holland 진로 적성과 MBTI 성격유형’검사 결과를 토대로 참여 청소년들이 개별 유형에 맞는 진로 체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계획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지율(당진중3학년)청소년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나도 몰랐던 나의 성향과 흥미를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됐고, 전문가분께 적성에 맞는 진로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립중앙도서관에서 매월 1회 ‘오감 만족 말하는 공연’으로 감각을 깨우는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 당진시립중앙도서관(관장 최명용)은 오는 26일 오후 7시 당진시립중앙도서관 내 4층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에서 ‘차와 클래식 이야기’ 공연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달 오감 만족 말하는 공연 주제는‘차와 클래식 이야기’로, 피아노, 바순, 첼로, 바이올린 등 클래식 5중주 연주(아르케컬처)와 차 소믈리에(윤지연)가 들려주는 특별한 차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연주곡 그리그 '아니트라 댄스' 등을 포함한 7개의 곡과 잘 어우러지는 허브차와 홍차를 선보인다. 당진시립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개인 텀블러를 지참해야 한다. 일정 및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배움나루 누리집 또는 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참고하면 된다. 시립도서관 관장은“차와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곁들여 듣고, 보고, 맛보고 향기를 맡으며 감각을 깨우는 특별한 시간을 나누고자 한다”며“따듯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삼선산수목원 및 계림공원 유아숲체험원에서 산림교육(숲 해설·유아 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생태교육 및 정서 함양에 도움을 주기 위해 삼선산수목원 및 계림공원 유아숲체험원에 상주하는 3명의 산림교육전문가가 숲 해설을 운영한다. 지난 2024년에는 유아 7372명, 학생 2299명, 성인 1268명이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는 지난 3월 10일~11일 유아 대상 프로그램 참여단체 모집 신청 접수를 완료한 상태며, 초등학생 및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별도 마감 시까지 당진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나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송암공원 유아숲체험원에 언덕 오르기, 목재 실로폰 등의 놀이 시설물 설치 사업을 추진하며 수목 식재를 보완하고 있다. 사업 완료 후, 유아숲체험원을 등록해 2026년부터 송악, 신평 등 근처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산림녹지과 관계자는“시민들이 숲에서 오감으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 남부권 문화유산이 경관 조성 작업으로 빛을 더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역사적․문화적 자산의 보호와 문화유산 경관 조성을 위해 문화유산 주변 야간 조명설치 및 나무 전지 작업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합덕성당의 야간경관 조명등 설치 작업을 추진했다. 합덕 성당은 충남 최초의 본당이자 로마네스크 양식의 둥근 아치와 고딕 양식의 뾰족한 탑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다. 이번 야간 경관 조명 설치를 통해 성당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해 고요한 밤하늘 아래 성당의 웅장한 모습을 함께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또한, 2월부터 3월까지 면천에 있는 전통 사찰 영탑사 내 유리광전 주변 소나무 전지를 완료해 사찰의 아름다운 경관을 넓고 시원하게 확보했다. 특히, 고려시대 마애불로 충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약사여래상이 모셔져 있는 유리광전은 넓게 뻗은 소나무 가지에 의한 훼손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 전지 작업으로 안정적인 보존이 가능해졌다. 이와 함께, 면천향교 내 향나무에 대한 전지 작업을 통해 방문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재)당진장학회는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2025학년도 장학생 선발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장학생 선발인원은 △ 특기장학생(초․중․고․대학생) 18명 △ 특별장학생(고․대학생) 69명 △ 우수 장학생(중․고․대학생) 141명 △ 복지 장학생(중․고․대학생) 183명 △ 지정 장학생 9명 △ 학교 밖 청소년 장학생(중․고등학생) 20명 △ 지역사회 봉사 장학생(중․고․대학생) 45명 7개 분야 485명이며, 지원 금액은 5억 1000만 원 규모다. 선발 공통 기준으로는 공고일 현재 학생 또는 보호자가 당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어야 하며 휴학생, 유학생, 사이버대학생 및 학자금 중복수혜자는 선발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다만 대학 복지 장학생은 생활비 명목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중복 수혜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어 취약계층의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재)당진장학회는 지난 2003년부터 22년간 7,341명의 학생에게 95억 6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지역 내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가계 부담 경감을 위해 정부 보조금 외에 추가로 설치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2025년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사업은 정부에서 신재생에너지 주택 100만 호 보급을 목표로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원 발전설비 설치 가구에 대한 설치비의 일부를 정부(한국에너지공단)와 지자체가 보조하는 사업이다. 올해 당진시는 지방 보조금 1억 4천만 원을 확보해 ▲태양광(200만 원/3㎾ 단독주택 저탄소 모듈 기준) ▲지열(175만 원/17.5㎾ 기준) 등 설치비를 지원한다.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먼저 각 주택에 적합한 에너지원을 선정해 한국에너지공단(그린홈) 누리집에 공지된 선정기업과 설치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사업 승인을 받아 지방 보조금을 신청하면 당진시에서 해당 발전설비의 시공 완료 및 확인(한국에너지공단) 절차를 거친 후 지방 보조금을 지급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14일 전국이통장연합회 충남지부당진시지회(지회장 유병수), 당진시자율방재단(단장 원종돈)과 당진시청 내 7층 접견실에서 ‘당진시-이통장-자율방재단 재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당진시에서의 재난 상황 전파, 안전 취약계층 보호, 재난 피해 복구 지원, 재난 대비 훈련 등 재난 및 안전관리를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했다. 주요 내용은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관련 정보의 상호 공유 및 전파, 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예찰 활동 및 대피·구호 지원 등 재난 및 안전관리 관련 업무 협력에 관한 내용이다. 당진시자율방재단은 법정 민간단체로 매년 위험 목 제거, 폭염 예찰 활동, 지역 축제 및 행사 안전관리 지원, 수해 복구 인력 지원, 안전신문고 신고 등 재난관리 활동을 한다. 안전총괄과 관계자는“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이통장과, 지역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재단원들이 재난이 발생하기 전부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은 지역 재난관리의 필수 요소”라며, “앞으로도 당진시는 민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립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임산부와 영유아 양육자를 위해 택배로 책을 대출 및 반납해 주는 '맘(MOM)편한 도서관 서비스'를 2025년부터 확대해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당진시 내 거주하고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이 도서관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올해부터는 기존 7개월 이상 임산부~24개월 이하 영아 양육자 대상에서 36개월 이하 영유아 양육자로 확대한다. 맘(MOM)편한 도서관 서비스는 당진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간편하게 신청해 전용 가방에 담긴 책을 집에서 받아 볼 수 있다. 대출 기한은 30일(배달 기간 포함)이며 1인 10권까지, 월 2회 무료로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가입을 위해서는 임산부(본인 신분증, 산모 수첩) 및 영유아 양육자(본인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및 사진 등을 첨부해 전자우편으로 신청하거나 방문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당진시립도서관 관계자는“이번 맘편한 서비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 정미면은 지난 13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2동과 자매결연을 하고 도농 상생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과 이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간 교류 협력을 확대하고, 도농 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은 수내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두 지역의 주요 단체장 등을 포함한 30여 명이 참석해 진행했으며, 경기도의 대표적 혁신 협력 단지(클러스터) ‘판교 테크노벨리’ 탐방과 견학이 이뤄졌다. 정미면과 수내2동은 정책 교류를 확대해 미래지향적 협력을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와 행정 역량 강화를 통해 면의 시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 편의시설 확충, 지역 개발, 복지 행정, 민원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양 지역 단체 간 교류를 통해 도농 간 장단점을 보완하고 상생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미면은 당진시의 관광자원 홍보, 농특산물 판촉 활동, 투자유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도 병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촉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유실·유기 동물의 보호와 책임 있는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유기 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2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3월부터 진행한다. 이를 통해 당진시 동물보호소에서 유기 동물을 입양하는 시민들에게 1마리당 최대 30만 원의 입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입양비 지원 항목에는 질병 진단비, 치료비, 예방 접종비, 중성화 수술비, 동물 등록비, 미용비 등이 포함되며, 입양자가 해당 비용에 대한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축산지원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기 동물의 입양을 장려하고,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동행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유기 동물 입양에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보건소는 건강관리가 필요한 질환자 맞춤 건강관리를 위해 오는 4월 8일부터 6월 3일까지‘숲에서 건강 더하기’ 프로그램을 삼선산 수목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숲에서 건강 더하기’ 프로그램은 다양한 산림 치유 체험과 걷기 활동으로, 암환자 등 만성질환자의 면역력 향상으로 건강을 증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산림청 지원으로 가천대 의대에서 3년간 임상실험 및 연구로 검증됐으며, 지난해 참여자 만족도는 90% 이상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모집 대상은 암 환자 15명, 만성질환자 20명, 비만 관리자 20명으로, 숲속 특화 프로그램인 △내 마음 지도 그리기 △숲 명상 △숲길 걷기 △숲속 요가 프로그램 등 주 1회 오전 2시간씩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당진시 인구의 주요 사망 원인은 암과 심뇌혈관 질환이다. 암은 항암제와 방사성 치료 과정에서 환자의 정신적 고통이 수반돼 심리·정서적 돌봄이 필수적이다. 수목원의 산림 치유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 회복이 촉진되길 바라며, 비만 관리로 심뇌혈관 질환을 조기에 예방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지난 13일 송악사랑회에서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 산하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송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졸업생 3명에게 3월부터 매월 10만원씩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 송악사랑회는 합리적인 생각, 따뜻한 마음을 가진 송악인 및 단체들이 모여 건강하고 훈훈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다. 송악사랑회 이일순 회장은 “송악인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 청소년의 성장에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나눔 활동을 확대하여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송악청소년문화의집 김수진 관장은 “졸업생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송악사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후원이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오는 20일부터 전월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당진시 거주(또는 거주 예정) 시민을 대상으로 ‘주택 임대차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주택 임대차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청남도회 추천 공인중개사로 구성된 주거 안심 매니저가 1:1 상담을 통해 △부동산등기부등본 및 건축물대장 확인 △전월세 시세 형성가 분석 △건축물 입지 분석 등 부동산 계약에 필요한 내용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4년에 처음 시행됐으며, 시는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당진 거주 청년에서 전체 당진시민으로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당진시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토지관리과 부동산관리팀을 방문 또는 유선으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상담을 신청한 경우, 당진시청 1층‘주택 임대차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 상담 창구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4시 30분까지 전월세와 관련된 구체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토지관리과 관계자는 “부동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13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연수생 5명과 선도 농가 대표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멘토-멘티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협약식 이후 농업기술센터는 신규 농업인들에게 체계적인 영농 기술과 농업 정보 등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장실습 교육 연수생은 선도 농가와 1:1 또는 1:2로 희망 작목의 영농 기술 및 품질관리, 경영ˑ마케팅, 창업 등 단계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농업 현장에서 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 앞서 2월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현장실습 교육 연수생을 모집했으며, 딸기 과정 2명, 완숙 토마토 과정 2명, 상추 과정 1명을 선정했다. 교육에 참여하는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80만 원의 교육 훈련비를, 선도 농가에는 월 최대 40만 원의 교수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작물별로 진행하며, △딸기 과정은 순성면 당찬딸기(아찬리 388-1) △완숙 토마토 과정은 합덕읍 데일리레드(신리 45-4) △상추 과정은 순성면 딸기맨드류(버들길 55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13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내 교육장에서 3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논 콩 재배 기술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벼 재배 면적 감축 정책이 시행되면서 논 콩이 대체 작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논 콩 재배에 대한 농업인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날 교육의 강사로 초청된 홍의식 늘봄영농조합법인 대표는 논 콩 재배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재배 노하우를 전수했다. 홍 대표는 경북 문경에서 80여 농가와 함께 논 110ha에서 콩과 양파 등을 2모작으로 재배하며 농가 소득을 3배 이상 증가시킨 성공 사례를 소개하며, 기계화와 규모화를 통한 효율적인 논 콩 재배 방법을 강조했다. 홍 대표는 강연에서 “논 콩 재배는 벼농사 대비 높은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대안이며, 기계화와 공동 영농을 통해 노동력을 절감하면서도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배수 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한 건조 기술 도입이 논 콩 산업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고 덧붙였다. &nb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지역 주민들의 공동체 경제 활성화와 농촌 지역 발전을 위해 액션그룹 양성 아카데미 4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3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공동체 경제 사업을 통해 일자리와 소득 창출을 목표로 하는 개인 및 예비 단체이다. 액션그룹 양성 아카데미는 당진시 내 농산물 활용, 농산물 가공 및 상품 개발, 농촌 관광, 실시간 방송 판매(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총 26시간의 기초 교육이 진행되며, 실습과 토론 중심의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당진시 누리집 모집/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전자우편제출하면 된다. 4월 2일부터 4월 28일까지 진행되는 교육과정을 수료한 액션그룹 아카데미 교육생은 공동체 경제 지원 공모사업에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 및 대면 심사 후 사업 추진에 필요한 소액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김건준 추진단장은 “액션그룹 4기 교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