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부설주차장 개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중앙교회와 협력해 교회 내 부설주차장 105면을 이달부터 구민들에게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차장 개방은 대사동 및 문화1동 일원의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주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주차장 공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대전중앙교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뜻을 모아 주차장 개방에 동참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교회 주차장은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어 이용을 원하는 주민들은 사전 접수를 위해 관련 서류(주민등록등본)를 지참해 교회를 방문해야 한다. 또한, 교회의 운영 특성상 이용 가능한 요일과 시간이 제한되어 있어, 주차장 이용 시 반드시 해당 사항을 숙지하고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부설주차장 개방지원사업은 주택가 및 상가 밀집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학교, 종교시설, 일반 건축물 등 건축물 소유주가 부설주차장의 여유 공간을 주민들에게 개방하면, 이에 대한 시설 개선비용 및 운영 보전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중구에서는 총 31개소 750면의 주차 공간을 무료 개방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지난달 28일 대흥동행정복지센터에서 ‘대흥동 대흥지구 뉴:빌리지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 및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청회에는 지역 주민과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효율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대흥지구 뉴:빌리지 사업은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대흥동 일대 73,408㎡ 지역에 2029년까지 5년간 총 308억 9천만 원(국·시비 포함)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정주여건 개선(복합편의시설 조성 등) △대흥지구 주택공급(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 지원 등) △도시기반 및 가로환경 개선(자주식 주차장 조성 등)이 포함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주민 공청회를 통해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중구의 도시재생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 간 균형발전을 이루고, 더욱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행정기관, 공공기관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공공데이터 품질 ▲관리체계 총 3개 영역, 11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중구는 올해 평가에서 전년 대비 10.3점이 상승한 97.66점을 받아‘우수’기관에 선정되며, 2022년, 2023년에 이어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중구는 ▲저활용 데이터 원인 분석 및 개선 ▲기관 데이터 민간활용 지원 ▲경진대회 공동주최 등 공공데이터 활용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모든 세부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공공데이터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발굴 및 활용 지원을 통해 구민들의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사)대한노인회 대전중구지회 이인상 지회장이 지난 2월 26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정기총회에서 노인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우수지회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대전중구지회는 1981년 6월 5일 중구지부로 발족한 이후, 관내 146개소 경로당 8,000여 명의 회원들과 어르신들의 권익 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며 분쟁 없는 경로당 조성에 앞장섰으며, 노인대학과 시니어리더십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평생교육, 노인일자리 사업 등 다양한 노인 복지 사업을 추진하여 지난 2019년에는 최우수 지회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인상 지회장은 “노인은 곧 역사이며, 역사가 미래인 만큼 대한노인회 대전중구지회의 발전과 어른다운 노인, 든든한 노인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전국적으로 모범이 되고 있는 대한노인회 대전중구지회를 대표하여 이인상 지회장님의 공로패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지난달 27일 구청 다목적 대회의실에서 중구사랑상품권‘중구통(通)’ 시스템 구축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구통(通)’시스템 구축의 사업 목표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보고회에는 김제선 구청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중구의회 의원, 발행위원회, 수행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스템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중구통(通)’시스템은 모바일 앱(APP)을 통한 QR코드 결제와 NFC카드 결제 방식을 지원하며, 가맹점 간 순환사용, 관리자 홈페이지 개설, 클라우드 기반 서버 구축 등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가맹점의 매출 증대와 수수료 부담 해소, 보안 강화를 중점적으로 고려해 설계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중구사랑상품권의 발행을 차질 없이 추진해 사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가맹점들이 수수료 부담 없이 매출 증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등,‘중구통(通)’이 지역 선순환경제의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한국족보박물관에서 방문객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특별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림책 원화 전시는 한국족보박물관과 뿌리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책과 자연이 어우러진 독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그림책 속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는 출판사의 그림책 원화 액자와 제공받은 이미지 파일을 액자로 제작하여 매월 5일부터 25일까지 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가족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책을 통해 가족 사랑과 따뜻한 감동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5일 부구청장 주재로 ‘2025년 봄철 산불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해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하고자 사전 예방 및 신속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산불 취약지역 점검 및 감시 강화 ▲산불 예방 홍보 활동 확대 ▲주민 대피 절차 및 대응 방안 ▲산불 발생 시 재난 상황 보고 및 신속 전파 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중구는 산불 예방을 위해 감시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여 구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문인환 부구청장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예방 활동과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라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산불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아동과 청소년의 주체적인 놀 권리 관련 정책 참여와 모니터링을 위한 ‘1기 중구 어린이 구정참여단’ 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중구는 구정참여단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토의하고 발굴한 정책의견을 검토 후 구정에 반영함으로써 개인의 능력 개발, 사회성 증진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중구에 거주하는 9세~18세 어린이 및 청소년으로, 총 20명 내외의 인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참여단은 굿네이버스 대전지부와 협력해 △아동권리 교육 △놀 권리 정책 제안 △행사 기획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특히 5월 어린이날 행사의 기획, 참여, 모니터링에도 직접 나설 계획이다. 신청 접수는 3월 7일까지이며, 신청 양식을 작성해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어린이 구정참여단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들의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아이들이 자신감과 책임감을 기르고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을 더욱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지난 25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제13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축제 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 주최로, 축제 관련 전문가들이 전년도에 열린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지역발전 기여도와 발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2022년 특별상 △2023년 콘텐츠 부문 대상 △2024년 예술·전통 부문 대상에 이어 올해는 축제 문화유산·역사부문 대상 수상으로 4년 연속 대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축제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들과 참여해주신 주민들 덕분”이라며, “올해도 세대와 관계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우리의 전문문화인 효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효문화마을 △효문화진흥원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오는 3월 4일부터 중구보건소 내 한의진료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대응으로 한동안 중단됐던 보건소 한의진료 서비스를 재개하는 것으로, 대전 5개 자치구에서 중구가 처음으로 다시 문을 여는 것이다.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중구는 한의약 건강증진 서비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한의진료실을 방문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침 시술과 한의학적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에 한의진료실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의진료실은 3월 4일부터 평일 오전에 운영되며, 65세 이상 어르신, 의료급여 수급권자, 국가유공자 등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 보건소 건강정책과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24일, 관내 주요 기관과의 현안 공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월 중구 기관장협의회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구 관내 식당에서 개최된 이번 협의회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오은규 중구의회 의장, 백기동 중부경찰서장, 우문수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장, 서민식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지사장, 전유진 국민연금공단 동대전지사장, 신정란 서대전역장 등 중구 유관 기관장 8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선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개시 △대전 중구 복지브랜드‘희망! 2040’ △고향사랑기부제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운영 등 주요 정책과 사업을 공유하고, 각 기관의 현안을 논의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기관장협의회를 통해 관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각 기관의 발전과 함께 중구의 발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기반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24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담당 직원과 조합장 등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가온 감정평가법인의 최효열 감정평가사를 초빙해 추정분담금과 감정평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시 꼭 알아야 할 실무 지식을 습득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공약사항인 정비사업 신속지원센터 운영의 일환으로, 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해 중구 내 정비사업을 원활하고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이웃과 소통하고 마을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축제를 발굴·지원하기 위해‘2025년 중구 온마을축제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 특성에 맞는 소규모 축제를 기획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예산(1억 원) 내에서 선정된 사업별로 500만 원에서 2,000만 원 이내의 보조금을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공모 참여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대전 중구에 주소를 둔 (해당 동에 대표성을 띤)비영리 민간단체 또는 법인(洞 자생단체연합 등)으로, 최근 1년간 1회 이상의 공익활동 실적이 있는 단체여야 한다. 접수 기간은 이번 달 27일부터 3월 13일까지, 총 15일간이며,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보탬e 누리집 또는 중구청 자치분권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 선정은 중구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선정 결과는 3월 마지막 주에 중구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특색을 담은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발굴되길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대전 중구형 온마을 통합돌봄 사업'의 체계적 운영을 위해 75세 이상 어르신 1,000명을 대상으로 '수혜자 중심의 욕구조사'를 실시하고, 맞춤형 돌봄 제공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어르신들이 현재 거주하는 지역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온마을 구석구석, 누구나 다(多) 돌봄’이라는 핵심 방향 아래 지속가능한 돌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중구는 수혜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을 실현하기 위해 ▲찾아가는 안부살핌 ▲찾아가는 방문돌봄 ▲찾아가는 한방진료 ▲온마을 스마트 안심돌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지역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의 모든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는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한 '2025년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은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층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지원금을 매칭하여 자산 형성을 돕는 제도다. 올해는 3월부터 희망저축계좌Ⅰ(3월, 6월, 9월, 11월), 희망저축계좌Ⅱ(4월, 7월, 10월), 청년내일저축계좌(5월) 모집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3년간 매월 10만 원 이상(최대 50만 원) 저축 시 정부가 30만 원을 매칭하여 지원하며, 3년 만기 후 탈수급 시 적립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일하는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올해 신규 가입자부터 매월 10만 원 이상(최대 50만 원) 저축 시 정부가 10만 원(1년 차), 20만 원(2년 차), 30만 원(3년 차)을 단계적으로 상승해 매칭 지원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근로 중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 가구 청년(만 15~3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중구의 내부 조직문화를 바꾸기 위한 조직혁신이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중구청 2층에 위치한 구민사랑방에 회계과 직원 20여 명이 모여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점심시간이었지만 식사를 마치고 남는 시간을 활용해 부서원 전체가 참여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인사이동으로 인한 업무 인수인계가 한창인 가운데 많은 결원에 따른 과중한 업무 부담에 대한 고충, 부서 내 주요 사업에 대한 공유 등 평소 부서 전체 직원이 함께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행정지원과 역시 중구에서는 처음으로 부서 전체 직원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대전 중구는 올해 직장 내 경직된 조직문화를 바꾸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각 부서별 자체 판단에 따라 진행되는 내부 소통 간담회를 비롯해 매주 정책 의제를 중심으로 토론식 간부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구청장 주재로 매주 국장급 간부들의 업무 보고 형태로 진행됐던 간부회의를 주요 정책의제를 중심으로 토론하고 부서 간 협력을 고민하는 자리로 바꿨다. 최근 진행하고 있는 구청장의 연두 동 순방 행사 또한 기존 틀을 깨고 ‘우리 동네의 절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