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은 3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5일간 옥천다목적회관에서 민방위교육을 실시한다. 대상은 옥천군에 주소지를 둔 1~2년차 대원 및 민방위대장으로 현재 관내 420여 명으로 집계된다. 교육내용은 민방위 제도와 민방위 대원의 기본소양, 응급처치 교육을 비롯해 화재안전 교육 및 소화기 사용법 등 안전사고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으로 구성됐다. 일정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어디서든 본인의 일정에 맞춰 이수 가능하다. 3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 교육으로 진행되며 단계별로 3~4년차는 2시간, 5년차 이상은 1시간 이상을 이수하면 된다. 세부일정은 4월 중 안내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재난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옥천군 소속 민방위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 퇴직자 및 퇴직 예정자를 위한‘신중년 청춘대학’상반기 수강생을 3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신중년 청춘대학’은 100세 시대에 맞춰 지역 내 퇴직자 및 퇴직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 4개씩 총 8개 강좌를 운영한다. 45세 이상 옥천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수강료 및 재료비는 무료이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건강하고 똑똑한 은퇴준비(4차시) ▲전기·설비 관리 기초(4차시) ▲실버케어 도우미 양성과정(8차시) ▲나만의 행복레시피(6차시) 까지 총 4개 강좌로 구성되며 강좌별 4~8회씩 진행해 옥천군 은퇴자들의 앞날을 책임질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신중년 청춘대학을 통해 군민들이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옥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옥천교육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민도서관에서 오는 4월부터 이호선 교수, 김경희 작가 등을 초청하여 행복드림 인문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인문학 아카데미 사업은 옥천군 행복교육과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사회적 트렌드에 맞춰 유명 강사를 초빙하고 문화 공연을 개최하는 등 옥천 군민들에게 문화적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4월 인문학 아카데미는 3가지 분야로 진행된다. 4월 17 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의‘시대와 세대 속에 좋은 가족이 되는 기술’ 강연을 시작으로 4월 12일에는 가족뮤지컬 ‘신 콩쥐팥쥐’ 공연이, 4월 15일에는 그림책 ‘괜찮아 아저씨’ 시리즈로 유명한 김경희 작가의 그림책 작가 강연을 마지막으로 4월 일정이 마무리된다. 이달 24일부터 각 공연별로 한정된 좌석에 대해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관심 있는 군민들은 행복드림 옥천 교육포털과 옥천군민도서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황규철 군수는 “따뜻한 봄날 가족과 함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강연 및 공연을 준비했다”며 “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문화생활 향유를 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에서 자연의 선물 ‘옥천 참옻순’온라인 사전 예약 주문을 이달 24일부터 받는다. 군은 2005년 전국 유일의 옻산업특구로 지정됐으며 현재 176농가에서 65ha 규모로 옻나무를 재배하고 있다. 옥천 참옻순은 매년 4월 중순부터 채취되며 고소한 맛과 뛰어난 식감으로 전국적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옥천 참옻 판매행사는 참옻순의 신선한 품질을 위해 축제가 아닌 온라인으로 주민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온라인 사전 예약 사이트는 24일부터 오픈되며 4월 14일까지 3주간 옻순 1박스(1kg) 예약 주문하면 선착순으로 2,000원을 할인받아 23,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가는 3천 명 한정 수량이며 사이트 주소는 네이버 검색창에 ‘옥천 참옻순’을 검색하거나 옥천군산림조합 홈페이지에서 옻순을 검색해 주문하면 된다. 4월 15일 이후에는 옻순이 본격적으로 생산되어 온라인 판매와 함께 주말마다 옥천향수공원과 옥천 옻문화단지에서 현장 판매행사를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옥천군은 옻순을 재배할 수 있는 최적의 기후조건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이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을 방지하고자 산불 예방과 화목보일러 안전 사용 관련 홍보에 나섰다. 군은 21일 옥천군 동이면에서 옥천소방서와 협력해 ‘소각산불 방지 및 화목보일러 사용 안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예방 조치를 안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앞으로도 옥천군은 효과적인 예방을 위하여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캠페인 등으로 주민 참여를 유도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산불의 주요 원인인 소각 행위와 부주의한 화목보일러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며“주민들께서도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 깨끗한 산림을 보전하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 상하수도사업소가 21일 대청호변 일원에서‘3. 22.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세계 물의 날은 매년 3월 22일로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문제 되는 수질오염과 물 부족 현상의 경각심을 깨우치고자 유엔이 제정⋅선포한 날이다. 이날 옥천군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과 (사)대청호보전운동본부, 환경과, 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 등 90여 명은 대청호에 집결해 인근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수자원 보전 활동을 전개했다. 군은 단순 정화 활동에 그치지 않고 세계 물의 날 전광판 송출, 수도 요금고지서 물 절약 문구 기입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 물의 소중함을 알릴 계획이다. 김성남 옥천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세계 물의 날 기념 정화 활동’이 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옥천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옥천군 조례 입법평가 연구회(대표 박한범 의원)’는 20일 연구용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박한범 대표의원을 비롯해, 송윤섭, 김외식, 박정옥 의원, 관계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으로부터 연구 계획을 청취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향후 일정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역업체는 조례 입법영향평가 연구 배경, 현황 분석, 기초 자료 조사 방법 및 입법영향평가 기준표 등을 제시하며 조례의 입법목적을 기준으로 실효성 및 실현성을 평가하고 조례의 효과성을 분석하여, 이를 토대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할 계획임을 밝혔다. 연구회의 박한범 대표 의원은 “조례 입법영향 평가가 심도있게 연구 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조례 입법평가에 대한 객관적이고 효율적인 입법평가기준과 운영 방안이 제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연구활동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제출하고, 향후 정책 제안 및 의원발의 등의 자료로 활용해 나갈 방침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 보건소가 이달 19일, 20일 이틀간 개최된‘생명배달’ 사업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생명배달 간담회는 노인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체계적인 생명배달 사업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생명지킴이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이들의 역할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과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생명지킴이란 자살예방교육 중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이수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속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적절한 개입과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기관과 연계하는 정신건강 활동가들이다. 군 보건소는 작년 말 생명지킴이 활동가를 모집․공고하여 이달 초 18명을 선정했으며 간담회에서 열린 역량강화 교육을 끝으로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고자 한다. 선정된 생명지킴이 활동가들은 정신건강 고위험 대상자 가정에 주 1회씩 방문하여 대상자들의 말동무가 되어주는 등 정서적 지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성희 보건소장은 “우울감이 심한 노인들에게‘생명지킴이’활동가들은 세상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한다”라며“노인 자살 예방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이 지역 먹거리 안전 생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상반기 옥천푸드 인증제 보수 교육을 오는 4월 8일 옥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진행한다. 옥천푸드인증제 교육은 ‘옥천푸드인증’농수산물을 제공하는 생산자들을 대상으로 '옥천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연 2회 상․하반기로 이루어진다. 대상자들은 다음 갱신 시까지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며 이번 대상자는 옥천푸드 인증기간 만료 예정자 73명에게 교육안내 문자메시지를 일괄 발송할 계획이다. ‘옥천푸드’는 옥천군에서 직접 생산⋅가공된 식품 중 옥천푸드 인증기준에 적합한 농수산물로 우리 군에서 직접 인증한 제품이다. 교육은 옥천푸드인증제 현장심사, PLS 및 농약안전사용법, 로컬푸드 이해 및 농가의 역할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현재 옥천로컬푸드 직매장에 납품되는 530여 농축산물 중 옥천푸드 인증을 받은 생산자는 407명이며 이는 전체 직매장 판매자 464명 중 88%를 차지한다. 한편,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1만 4천여 명의 소비자회원이 이용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행정에 도입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옥천군 인공지능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을 마련하고 이달 20일부터 입법예고에 들어갔다. 이번 조례안은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한 행정 혁신을 촉진하고 군민들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법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조례안에는 ▲ 인공지능기술의 행정 도입 및 활용 ▲ 인공지능행정 서비스 홍보 및 활용 ▲ 인공지능행정 자문위원회의 설치 및 기능 ▲ 보안정책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군은 인공지능기술을 적용하여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군민들이 쉽고 빠르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AI 기반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인공지능기술 도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문제와 보안 위협을 철저히 관리하여 군민과의 신뢰도 잃지 않고자 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인공지능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AI 기반 행정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황규철 옥천군수가 21일 장령산 자연휴양림 내 숲속동굴 체험파크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전시 조형물 설치 현황과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장령산자연휴양림은 면역기능 강화에 탁월한 피톤치드가 도내 휴양림 가운데 가장 많이 배출되는 지역으로 주요 시설로는 휴-포레스트의 힐링타임 하우스, 숲속의 집, 휴양관, 야영장이 있다. 휴양림 주변으로는 금천계곡과 치유의 숲 산책로(3.9km) 등 자연경관이 눈앞에 펼쳐져 일상에 지친 방문객들에게 힐링을 선물해 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자연경관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자 지난 2019년 국토교통부 주관 ‘지역 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으로 총 51억 원의 사업비(국비 20억 원, 군비 31억 원)를 편성해 장령산 자연휴양림 내 ‘폐철광굴’을 갱도·광차 모형, 소원바위, 소원폭포, 포토존 등이 조성된 ‘숲속동굴’로 재구성하는 중이다. 숲속동굴 사업은 다음 달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에 다다랐으며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선보일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옥천군이 조선 세조 2년, 숙부에게 왕위를 빼앗긴 단종의 복위를 위해 힘쓰다 순절한 충신 ‘백촌 김문기’ 선생을 기리는 추모제향을 20일 충의사(이원면 백지리)에서 봉행했다. 이날 추모제향에는 옥천문화원, 김녕김씨충의공파대종회, 한국성씨총연합회, 기관단체장, 주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동 난계국악단의 제례악 연주를 시작으로 1부 추모제, 2부 추모식, 3부 음복회 순으로 진행됐다. 추모제의 봉행은 초헌관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로 시작해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예례 순으로 진행됐고, 초헌관에 황규철 옥천군수, 아헌관에 김종웅 김녕김씨충의공파대종회 회장, 종헌관에 추복성 옥천군의회 의장, 축관은 김대훈 옥천문화원장이 맡아 제향 행사를 진행했다. 추모식은 황규철 옥천군수와 추복성 옥천군의회 의장의 추모사로 시작해 김수영 옥천문화원 부원장의 김문기 선생 소개와 김종웅 김녕김씨충의공파대종회 회장의 후손대표 인사, 헌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음복회와 중식을 끝으로 추모 제향이 마무리됐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단종 복위 운동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옥천군(군수 황규철)이 20일 청산면 지전리 9-1번지 일원에서 ‘옥천군 청성⋅청산 생활SOC 복합화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황규철 옥천군수를 비롯해 추복성 군의장, 도의원, 군의원, 기관 단체장, 청성⋅청산면 주민 등 300여 명이 자리를 빛내주었다. 청성⋅청산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문화․체육․복지 등의 서비스를 청성⋅청산면을 비롯한 인근 영동 용산면, 보은 마로면까지 제공하기 위해 체육센터, 목욕탕, 공공도서관 등을 포함한 3종 복합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11억 6천만 원으로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의 2개 동으로 구성되며 1동에는 체육센터 및 목욕탕(1,667.53㎡)이, 2동에는 공공도서관(800.44㎡)이 들어선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새롭게 조성되는 복합시설이 청성⋅청산면민뿐만 아니라 영동 용산면, 보은 마로면 지역 주민들에게도 행복을 선사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옥천군은 앞으로도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균형발전 건설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 보건소가 이달 24일‘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결핵예방주간’으로 정하고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2주 이상 기침, 발열,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한 증상으로 시작해 감염 여부를 알기 어렵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을 필요가 있으며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결핵 고위험군으로 매년 1회 이상 결핵 검진이 필요하다. 군 보건소는 ‘기침=신호, 검진=보호’, ‘65세 이상 어르신 매년 1회 무료 결핵검진’의 슬로건을 내세워 관내 전광판, 경로당 스마트 TV, 버스정보안내기 등 다양한 매체에 홍보하고 오일장이 열리는 옥천읍 전통시장 일원에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이달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관내 고등학교 기숙사 입소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해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학교 내 결핵 예방을 약속했다. 한편, 결핵은 흉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옥천군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연구회’(대표 이병우 의원)는 3월 19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병우 대표의원을 비롯해 추복성, 조규룡, 김경숙 의원과 관련 부서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하여 용역 수행기관 주관으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특강을 수강한 후 연구용역 추진계획을 청취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용역은 옥천군 내 관련 사업 현황과 정책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통합돌봄 전달체계 구축 및 실행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 이병우 대표 의원은 “연구용역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현장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은 오는 9월까지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정책 제안 및 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옥천군이 일반공무원진화대를 대상으로 지난 17일, 18일 양일에 걸쳐 산불 진화 요령·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옥천군 일반공무원진화대 150여 명을 대상으로 군과 진천산림항공관리소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불 발생 및 확산 원인에 대한 이론, △잔불 진화 및 확산 방지 전략, △연무・낙석 등 산불 진화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별 대처 방안, △산불 현장에서의 개인 안전 수칙 등으로 구성됐다. 이론 교육 후에는 방화선 구축 및 잔불 제거 등 실제와 같은 현장 실습도 행해졌다. 일반공무원 진화대 제도는 산림청이 주최하여 진행되는 제도로 산불 발생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옥천군은 지난해부터 일반공무원 150명을 진화대로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주로 뒷불 감시와 잔불 정리를 담당하며, 초기 대응과 중・소형 산불 진화에는 산림 공무원과 산불 전문 진화대원이 투입된다. 군 관계자는 “일반공무원 진화대는 산불의 재발화를 막는 중요한 직책이다”라며, “대형산불을 대비하기 위해 옥천군은 앞으로도 교육 및 훈련을 주기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