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그룹 에이티즈(ATEEZ) 우영의 ‘배드(Bad)’ 퍼포먼스 영상이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유튜브 채널 M2 ‘스튜디오 춤’은 지난 6월 우영을 ‘아티스트 오브 더 먼스(Artists of The Month)’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공개된 영상 속 우영은 크리스토퍼(Christopher)의 곡 ‘배드(Bad)’에 맞춰 블랙 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화면 전환이 이뤄질 땐 가죽 라이더 자켓으로 갈아입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진 비하인드 영상에서 우영은 디테일한 동작을 수없이 반복해서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당시 우영의 영상은 ‘유튜브 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YouTube videos trending worldwide)’ 1위 및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등 다양한 국가의 트위터 실시간 트렌딩에 올랐다. 우영은 이에 보답하고자 지난달 개최된 ‘케이콘택트 하이파이브(KCON:TACT HI5)’에서 앙코르 무대를 선사했다. 우영은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얼마 전 500만 뷰 돌파 소식을 들은 것 같은데 벌써 조회 수가 1000만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저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충남도민일보) 인터비디엔터테인먼트는 신인 걸그룹 인터걸스(INTER GIRLS)가 세계적인 K팝 열풍 속에 미국에 입성하며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25일~26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1 애틀랜타 코리아 페스티벌 무대에 선 인터걸스는 신인답지 않은 열정적인 무대로 해외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또한 인터걸스는 앨라배마와 뉴저지에서도 함께 공연을 펼쳤으며 루미너스도 함께 했다. 특히 이번 해외공연에서 많은 호응을 받았던 인터걸스의 데뷔곡 '바쁘니까 끊어'는 남자친구를 위해 깜짝선물을 준비하는 사랑스러운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써 중독성 있는 후렴과 경쾌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인상적인 데뷔 프로모션 투어를 가진 인터걸스는 "첫 데뷔무대로 해외투어를 앞두고 무대에 서기까지 정말 많은 연습을 거쳤다. 이번 해외 투어는 인터걸스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출발이다. 인터걸스의 음악으로 더욱 많은 국내외 팬들과 소통해 케이팝의 음악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인터비디이엔티 신영학 회장은 "해외 K팝 한류 열풍이 거세게 이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투어의 의미가 매우 크다. 특히 인터걸스는
(충남도민일보)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 성시경과 절친인 배우 윤박이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 속에 숨겨진 엉뚱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뽐낸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윤박이 예측할 수 없는 4차원 끼를 발산하는 모습이 담긴 12회 예고 영상이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박선영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공개된 ‘신과 함께 시즌2’ 12회 예고에는 드라마와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배우 윤박이 등장했다. 성시경은 절친인 윤박을 “매력적이고, 엉뚱한 매력도 있다”고 소개했다. 윤박은 “안녕하시렵니까?”라는 신동엽의 유행어로 4MC에게 인사를 건네며 등장부터 엉뚱함을 과시했다. 윤박의 이름에 관해 박선영이 “성이 윤이고, 이름이 박인 거죠?”라고 묻자, 윤박은 “도박할 때 그 ‘박’자를 써서..”라며 예상치 못한 대답으로 모두를
(충남도민일보) 라윤웰니스가 KBS 일일드라마 국가대표와이프 OST(Original Sound Track) 제작에 나선다. 라윤웰니스는 최근 KBS와 OST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국가대표와이프에 총 10여곡을 제작 공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드라마 타이틀곡으로 걸그룹 라붐의 멤버 소연이 부르는 ‘다가와 늘 네 미소가’를 비롯하여 걸그룹 모모랜드 전 멤버가 참여한 엔딩곡 ‘꿈의 노래’ 등이 녹음되어 공개되었고, 추가로 트로트 가수이자 장구의 달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박서진의 ‘힘내라 인생’도 추가로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중견가수 혜은이 등이 OST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대표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여주인공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는 현실적인 가족 드라마이다. 현재 11회까지 방영되었고 11회의 시청률은 14.8%(닐슨코리아 기준)에 달한다. 한편 라윤웰니스 관계자에 따르면 라윤웰니스는 지난 9월부터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드라마 및 음반 제작 사업 목적을 추가하고 해당 사업 부문을 새롭게 출발, 현재 국가대표와이프 외에도 여러
(충남도민일보)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한 사랑과 연대의 이야기 '어 굿 맨'이 2021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상영을 예정해 기대를 모은다. 마리 캐스틸 멘션 솨아 감독의 '어 굿 맨'이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제11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어 굿 맨'은 트랜스맨 ‘벤자민’과 그의 연인 ‘오드’가 세상의 고정관념을 깨고 아이를 갖기 위해 용감한 선택을 감행하는 사랑과 연대의 이야기이다. 영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생성한 노에미 메를랑이 이번 영화에선 트랜스맨 ‘벤자민’으로 분해 완벽한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어 굿 맨'을 연출한 마리 캐스틸 멘션 솨아 감독은 노에미 메를랑과 네 번째 작업을 함께한 베테랑 파트너로 프랑스의 아카데미라 불리는 세자르 영화제와 프라하 국제영화제, 뤼미에르 영화제에 이름을 올리며 셀린 시아마 감독 이후 주목해야 할 여성 감독으로 부상하고 있다. IS 테러 사건 피해자를 다룬 영화 '하늘이 기다려'를 연출하고, 트랜스맨에 관한 다큐멘터리 '코비'의 제작자로 참여하며 소수자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발언해
(충남도민일보) 이상훈은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상훈TV’의 500회 특집에서 그동안 꾸며온 피규어 박물관 ‘이상훈TV 뮤지엄’을 공개했다. 그동안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부분적으로 노출시켜온 공간을 랜선 투어 형식으로 자세히 소개한 것. ‘이상훈TV’는 개그맨 이상훈이 운영하는 유튜브 키덜트 채널로 현재 약 35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콘텐츠에서 이상훈은 자신이 수집한 수천여개의 피규어 뿐 아니라 60평 규모에 총 2층 구조로 꾸며진 ‘이상훈TV 뮤지엄’의 공간 배치와 동선, 맞춤으로 제작한 홀로그램 장식장 등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특히 뮤지엄을 채운 장식장만 180개에 달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또 고가의 피규어 사이에 이상훈의 팬들이 선물한 이상훈 캐리커쳐와 일러스트를 하나씩 숨겨놔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레고부터 DC, 마블, 스타워즈, 로봇, 애니메이션 고전만화 등의 섹션으로 분류해 놓은 ‘이상훈TV 뮤지엄’은 전시품의 가격만 총 2억 5천만 원에 달하며, 주문 제작한 개별 장식장 등을 포함하면 3억 원 가량의 자금이 투입됐다. 이상훈이 2020년 초 피규어 마니아와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공간으로
(충남도민일보) 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된 TBS '힐링스테이지 그대에게' 시즌2에 가수 박상민과 박기영이 출연했다. 1993년 정규 1집 ‘Start’로 데뷔한 이래 28년 간 국민가수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가수 박상민은 ‘무기여 잘 있거라’, ‘해바라기 등 히트곡을 포함해 신곡 ’사랑이 또또‘등 5곡을 ALL 라이브로 선보인다. 특히 ’무기여 잘 있거라‘는 MC테이과의 콜라보 무대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박상민은 “평소 좋아하는 후배들과 함께 오랜만에 멋진 무대를 보여줄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콘서트를 한다는 마음으로 한 무대니 많이 즐겨주셨우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가수 박기영의 라이브 무대도 이어진다. 1998년 1집 앨범 ’One’으로 데뷔해, 때로는 감성적인 목소리로 때로는 터프한 보컬로 팔색조 매력을 보여준 박기영은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안부’ ‘마지막 사랑’ ‘시작’ 등을 포함해 5곡의 무대를 선보인다. 오늘 방송에서는 두 뮤지션의 라이브 무대는 물론이고 그동안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도 준비 돼 있다.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 명품 보컬로 자리매김한 가수 박기영이 과거 아이돌
(충남도민일보) 글로빅엔터테인먼트는 배우 홍수아가 김우석 감독의 차기작인 영화 ‘감동의 나날’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영화 ‘감동의 나날’은 감동하게 되면 생명이 위험해지는 병에 걸린 보영이 감동을 주는 따듯한 남자 철기를 만나게 되어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 따듯한 이야기의 휴먼 로맨틱 코미디이다. 시골의 따스함을 다룬 ‘참외향기’라는 작품을 선보였던 김우석 감독의 차기작으로 영화계 안팎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수아는 ‘감동의 나날’에서 감동하게 되면 위험해지는 감동병이라는 희귀한 병에 걸린 순수한 시골 여성 보영 역을 맡았다. 극중 보영은 국가대표 컬링 선수 출신으로 홍수아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홍수아는 “보영의 순수함이 너무 사랑스럽게 그려진다”며 맡은 배역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이어서 “실제로 나 또한 눈물이 많다. 가슴 뭉클해지는 따듯한 이야기의 영화라 좋았다”고 덧붙이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시구, 테니스, 골프에 이어 컬링까지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홍수아의 다재다능한 매력이 기대되는 가운데, 영화 감동의 나날은 내년 3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 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송민호의 각 데뷔 첫 솔로 콘서트에 라이브 밴드가 합류했다. 19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송민호와 강승윤이 각각 11월 19일과 21일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펼치는 솔로 콘서트 무대에 밴드 세트가 편성된다. 과거 위너의 월드투어를 함께 했던 세션들이 다시 가세했다. 최정상급 연주자들도 합류, 최근 연습에 돌입했다. 이번 송민호와 강승윤의 솔로 콘서트는 오프라인과 함께 온라인 스트리밍도 병행한다. 온라인 콘서트에서 라이브 밴드와 함께 무대를 꾸미는 아이돌 콘서트는 흔하지 않다. YG 소속 걸그룹 '블랙핑크'가 지난 1월 온라인 콘서트임에도 라이브 밴드를 중심에 내세워 호평 받았다. YG는 "송민호와 강승윤이 최고의 무대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고민을 거듭했고 음악의 본질에 집중하기로 결정, 다채로운 구성의 밴드 세트로 이번 콘서트를 꾸민다"고 소개했다. 이번 무대는 YG의 라이브 스트림 콘서트 브랜드 'YG 팜 스테이지(PALM STAGE)'의 하나다. 오프라인과 온라인 등 다양한 관람 환경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편곡, 연출, 소품 등 다양한 부분을 톺아보고 있다.
(충남도민일보) 19일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는 김희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 그대' 부산 공연 개최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팬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에 힘입어 팬분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자 김희재의 첫 번째 팬콘서트 '별, 그대' 부산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를 아낌없이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희랑 여러분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만큼 더욱 더 완벽한 콘서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별, 그대' 부산 공연은 오는 11월13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진다. 티켓은 22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김희재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에 거쳐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팬 콘서트 '별, 그대' 서울 공연을 진행한다.
(충남도민일보) ‘가상세계지만 스타가 되고 싶어’에서 살아남을 최후의 1인은 누구일까. 6인의 플레이어들이 펼치는 낮밤 다른 반전의 생존 전략이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29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가상세계지만 스타가 되고 싶어’(이하 ‘갓스타’)는 스타들이 가상세계에서 전혀 새로운 얼굴의 가상 인물이 되어 매력을 어필하고 다른 플레이어의 정체를 맞춰가는 ‘메타버스 추리 서바이벌’이다. 메타버스 예능의 신세계를 열 ‘갓스타’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먼저 권혁수가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잇는 AI 튜토리얼 ‘혁수비’로 깜짝 등장해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이어 줄리아드 음대 힙합과 출신이라는 힙합 프로듀서 엠쌉(M-SAB), 한시대를 풍미했던 대배우 차훈, K-POP의 판도를 바꿀 신인 아이돌 괴도루팡 멤버 민휘빈, 카리스마 록밴드 딥레드리카 보컬 데블카우, 앞뒤 인성이 다른 ‘청량돌’ 하이샤인뷰티 멤버 이온, 반전의 국민 첫사랑 선우연이 야심찬 출사표를 던진다.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기 위해, 일상의 탈출구를 위해, 상상을 실현하기 위해 가상세계의 문을 두드린 6명의 플레이어들.
(충남도민일보) 티빙 오리지널 ‘어른연습생’이 Z세대의 혈기왕성(性) 핑크빛 코미디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오는 11월 12일 티빙에서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어른연습생’(연출 유학찬∙정형건, 극본 김현민∙방소민∙진윤주, 제공 티빙, 제작 CJ ENM∙DK E&M) 측은 19일, 알 건 다 아는 10대들의 호르몬 폭발 ‘노필터’ 연애담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총 3편(7회)의 옴니버스로 구성된 ‘어른연습생’은 몸이 먼저 커버린 10대들의 혈기왕성(性) 핑크빛 코미디를 그린다. 거친 계절을 지나는 열여덟 볼 빨간 청춘들의 고민과 사랑이 발칙한 상상력을 더해 설렘과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CJ ENM의 신인 스토리텔러 지원사업 ‘오펜(O’PEN)’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신인 작가들이 재기 발랄한 터치로 하이틴 드라마의 전형성을 탈피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그려낸다. 자위중독에 빠진 재민, 남사친과의 위험한 일탈을 시작한 유교걸 유라, 과체중 모태솔로 나은의 발칙한 남자친구 찾기 등 세 가지 맛 성(性)장 스토리가 유쾌하게 그려진다. 여기에 류의현, 미연, 조유정, 려운, 권영은, 김민기 등 참신한 신예들의 케미스트리는 신박한
(충남도민일보) 베테랑 배우 휴 그랜트가 HBO 시리즈 ‘언두잉(The Undoing)’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부드러운 미소와 매력적인 영국식 악센트, 특유의 위트로 수많은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은 배우 휴 그랜트. 1987년 영화 ‘모리스’로 베니스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은 후 1994년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영화 ‘네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을 시작으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색적이고 낭만적인 신사(‘센스 앤 센서빌리티’), 스타와 사랑에 빠진 서점 주인(‘노팅 힐’), 미워할 수 없는 바람둥이(‘브릿짓 존스의 일기’), 부모가 물려준 유산으로 백수생활을 하는 철없는 미혼남(‘어바웃 어 보이’), 비서와 사랑에 빠지는 영국 수상(‘러브 액추얼리’) 등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2000년대 ‘로맨틱 코미디 장인’으로 군림했던 그가 ‘언두잉’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언두잉'은 모두가 부러워하는 완벽한 삶을 살고 있는 뉴욕의 상류층 부부가 평화로운 일상을 단숨에 무너뜨리는 살인사건에 연루되면서 그들 앞에 드러나는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HBO 6부작 시
(충남도민일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최대 연말 음악 축제 '2021 징글볼(2021 Jingle Ball) 투어'에 참여한다. 18일(현지시간) 주최사 미국 최대 라디오 네트워크인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12월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펼쳐지는 '2021 징글볼 투어' 무대에 오른다. 방탄소년단 외에 에드 시런(Ed Sheeran), 두아 리파(Dua Lipa), 도자 캣(Doja Cat), 릴 나스 엑스(Lil Nas X),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더 포럼(The Forum)에서 열린 '2019 징글볼 투어'에 참여했다. 작년에는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아이하트라디오 페스티벌 2020'에 출연한 바 있다. '징글볼 투어'는 아이하트라디오에서 매년 연말에 개최하는 음악 축제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올해 투어는 11월30일 댈러스를 시작으로 12월19일까지 로스앤젤레스, 미니애폴리스, 시카고, 뉴욕, 보스
(충남도민일보) 걸그룹 아이씨유(ICU)가 카자흐스탄에서 K-POP 공연으로 팬들과 만났다. 10월 9일과 16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누르술탄' 공화국 궁전에서 개최되는 ‘2021 한국문화제’에 참여했다. 이번에 개최된 ‘2021 한국문화제’ 행사에는 한국 문화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케이팝 걸그룹으로는 '아이씨유'가 출연을 했다. 카자흐스탄 주재 한국문화원이 개최하는 ‘2021 한국문화제’는 세계인이 한국과 한국문화를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지난 8월 카자흐스탄 토카예프 대통령 방한과 카자흐스탄 독립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아빈, 채이, 하유, 엘라, 나예'로 구성된 '아이씨유'는 지난 5월 그들만의 독특한 색깔로 표현한 디스코 스타일의 'Look At Me'로 컴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새로운 앨범을 준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21 한국문화제’ 공연에서 케이팝은 물론 한국 문화 전파에 앞장선 '아이씨유'는 그들이 발매한 ‘LOOA AT ME'와 데뷔곡 'CUPID'등을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충남도민일보) 가수 양지은이 오는 11월 솔로곡을 공개하며 ‘미스트롯2’ 진의 위엄을 다시 한번 떨칠 예정이다. 19일 린브랜딩은 양지은이 오는 11월 2일 낮 12시 스페셜 국악 앨범 ‘소리꽃 5장’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당초 양지은은 19일 ‘소리꽃 5장’을 공개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후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부득이 하게 발매 일정을 조정하게 됐다. 이에 양지은은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걸맞는 한층 더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 중이다. ‘소리꽃 5장’에는 양지은 특유의 힘있고 단단한 보이스와 한 서린 감성 등 다양한 매력이 담긴 솔로곡이 포함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트로트에 이어 국악 퀸의 자리까지 접수한 양지은의 모습에 벌써부터 팬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양지은이 지난 5월 데뷔 싱글 ‘사는 맛’을 통해 전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위로와 희망을 전달했던 만큼, 이번 ‘소리꽃 5장’을 통해 공개될 솔로곡들 역시 ‘미스트롯2’ 진의 이름과 품격에 어울리는 작품들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양지은은 지난 9월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