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지난 6월 21일에 이은 두 번째 ‘2022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ICAE :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and Awards for the Earth Environment 2022)’이 오는 12월 19일(월) 오후 2시,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사)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김용두회장,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김석훈총재,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이사장이 공동주최·주관으로 개최된다. 본 행사를 공동주최·주관하는 언론, 환경, 청소년 부문의 3개 단체는 산업성장이라는 목표아래 훼손되어지고 있는 지구환경을 회복시키고 ESG실천방안을 제안, 글로벌 리더들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일을 지속적으로 공동 협력하고 있다. 12월, ‘2022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은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약 3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 지구환경 회복을 위한 각 나라 전문가들의 발표 및 메시지를 통해 각 분야별, 연령층별로 환경문제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고, 국내외 언론, 방송, SNS를 통해 환경운동을 지속적으로 확산시킨다. ▲ ESG실천 및 사회공헌 활동이 우수한 인물들 또는 기업들을 시상
[천안=충남도민일보]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총경 조재광)는, 지난 20일 병천동면파출소가 병천면, 동면 소재 이면도로, 농로 등 교통사고 취약지역에서 아무런 장비나 물품없이 위험하게 다니는 어르신들께, 야광조끼, 야광지팡이 등 교통안전용품을 직접 배부하는 지역안전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교통약자인 폐지줍는 어르신, 전동휠체어로 이동해야 하는 몸이 불편한 어르신, 헬멧을 착용하지 않고 이륜차를 운행하는 어르신 등 교통사고에 취약한 분들에게 간단한 교통법규 및 사고예방수칙등을 알려주며, 교통안전용품을 배부하여 노인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사회적약자 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동남서 관계자는 “요즘 어르신 교통사망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경찰에서도 다각도로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하고 있다”며 더욱 더 지역안전순찰 등을 강화하여 사회적 약자등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 했다.
[충남=충남도민일보] 충남경찰청(청장 김갑식) 112순찰차의 현장도착시간이 지난해에 비해 눈에 띄게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청에 따르면 올해 1~9월까지 순찰차 112신고현장 도착시간은 252초(4분12초)로 지난해보다 89초(1분29초)나 단축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전국 18개 시도경찰청 중 전북, 대구, 서울청에 이어 4번째로 빠른 수준이며 도착시간 단축률은 26.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지역경찰 1인당 1,102명의 인구를 담당하고, 순찰차 1대당 전국에서 5번째로 넓은 39.8㎢를 담당하는 충남경찰청의 치안여건을 감안할 때 이번 충남청의 성과는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다. 그동안 충남경찰청에서는 ‘경찰은 도민안전을 책임지고 도민을 범죄로부터 보호해 주는 마지막 보루’라는 기조 아래 현장 신속 도착을 통한 112신고 골든타임을 확보하는데 주력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112신고 다발장소 순찰차 거점배치, 관할불문 신고지점 최인접 순찰차 우선출동, 순찰차 후면주차 생활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112신고를 면밀하게 분석한 후 112신고와 교통사고가 잦은 지역에 순찰차를 사전에 거점배치하여 출동케한
[공주=충남도민일보]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13일과 14일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2022년도 제3차 국가 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공주대를 비롯한 강릉원주대, 군산대, 금오공과대, 목포대, 목포해양대, 부경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시립대, 순천대, 안동대, 창원대, 한경대, 한국교원대, 한국교통대, 한국방송통신대, 한국체육대, 한국해양대, 한밭대 등 전국 국공립대학교 19개 회원교 총장과 교육부 및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 SNS언론방송진흥재단)가 2022년 4월 위기 청소년 공부방, 미혼모 가정, 중증장애인시설, 탈북자센터에 음식기부를 한데 이어서 사회소외계층, 사회약자들을 위한 나눔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사단법인 SNS기자연합회는 사회소외계층을 위해 활동하는 서울현대교육재단, 위키코리아(WE KEY KOREA), 서울주영광교회,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등에 기부물품 틴톤 시크릿 립스틱과 립글로스를 전달하였다. 각 물품은 각 단체를 통하여 위기청소년, 미혼모 가정 및 사회 소외계층들에게 전달된다.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은 "10대 청소년 시절부터 어머니와 함께 아동·청소년보호시설, 장애인시설에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해왔다.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는 봉사 활동에 가장 큰 기쁨을 느낀다"고 밝혔다.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는 국내외 1,300여개 언론, 방송네트워크 및 1,000여 개의 미디어망, SNS셀럽망 구축, 언론진흥, 기업육성 및 지원, 경제, 문화, 예술, 재난, 환경, 기후, 교육 분야의 글로벌 리더 성장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올바른 가치를 다시 찾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성, 발전하는
한국교회총연합에서 주관하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국회조찬기도회’가 7일 오전 7시 30분에 개최했다. 여야 현직 국회의원 및 주관 관계자 300여 명이 모여 대한민국 21대국회, 한반도와 세계평화를위해 한국교회와 민족복음화를 위해 기도회를 열었다. 김회재의원의 사회로 국회조찬기도회가 시작되었다. 대한민국 국회의 협치와 통합 정치역사를 위해 송석준의원이 기도했다. 롬1 16- 17절 서정숙의 의원의 성경봉독, CTS 장로 합창단 찬양이 진행되었다. "모든 상황을 이끌어가는 것은 믿음이다. 앞으로의 길이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세상사람들은 겸허할 수밖에 없습니다. 상황을 이끌어가는 것이 무엇이냐? 경험과 지식보다 높은 차원으로 상황을 이끌어가야 합니다. 믿음의 가치를 가지고 상황을 이끌어 갈 수 있어야 이 나라가 안정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의인은 변화무쌍한 삶에서 믿음으로 살리라. 믿음의 성숙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성숙된삶이며 하나님의 사람다운 인생을 살라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상황을 이끌어가시라는 것입니다. "며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은 전했다.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강학근목사
충남도민일보 김용두 기자 | 8월25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제6 회의실 오후2시 자유민주평화의 대한민국광장 주관 SNS기자연합회 주최 홍정민국회의원실 후원으로 공정과 상식 국가를 위한 대토론회가 진행되었다. 김두찬 (전 국산공업주식회사 대표)는 한국의 대표적 그룹인 삼성그룹의 범죄행위 교사에 따른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와 산업안전법 위반이라는 불명예는 물론 거액의 재정적 손실을 본 것과 관련, 공정과 상식을 저해하는 대기업 삼성그룹의 횡포에 사회고발을 발표했다. 김두찬씨는 삼성중공업주식회사(대표이사 경주현)로부터 산업기계를 1989년부터 2000년도까지 11년간을 주문받아 생산한 후, 삼성중공업주식회사가 지정한 (상차도)지역에 11년간 납품해온 삼성그룹 협력업체 대표였다.” “ 나는 삼성중공업주식회사 (당시 대표이사 경주현)와 거래를 하는 과정에 삼성중공업주식회사 대표이사 겸 삼성그룹 부회장인 경주현의 갑질과 불공정거래, 인권갈취로 인해 기업과 내삶이 송두리채 날라가버렸다. 그러나 삼성그룹의 총수 이재용회장은 처참하게 유린당한 범죄피해에 대해 은폐 방조하였다. 억울함을 세상에 알려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삼성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에서 지도자 양성과정(leadership development)을 연구 개발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내가 가르치는 대학원 수업은 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한 회사 지도자들이 어떻게 기업을 유지, 운영, 발전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평가 도구와 지도자로서 기술들을 가르치는 엔지니어링과 MBA를 접목하는 내용이다. 봉사활동의 한 분야로 유엔(UN) 대학의 대학원생들의 연구와 프로젝트를 도와주는 컨설턴트로도 일하고 있다. 현재는 개발도상국들이 겪는 지속가능한 발전(Sustainable development)에 대한 문제들을 연구하는 과정에 있다. 최근에는 아프리카 나일강(The Nile river)을 중심으로 한 국제정세와 환경문제에 대해 연구를 하고 있는데, 나일강은 4대 문명의 발상지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유명하다. 나일강은 크게는 에티오피아, 수단을 관통하여 이집트에 이르는 긴 강이다. 하지만 이 강이 여러 나라를 거쳐 흐르다 보니 여기서 오는 많은 국제 정치 환경적 문제들이 지난 몇 십 년간 일어나 이 지역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예를 들어 나일강을
지난 6월 19일에 양주시 ‘나사로 청소년의 집’을 찾아서 꽃봉오리 같은 아이들을 만나고 왔다. 천진난만한 아이들 모습에 조심스레 다가가 말 걸어보고 이야기도 나눠보고 싶었지만, 그곳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주방에서 닭갈비를 만들어 맛있는 점심 식사 준비를 하느라 여의치 못했다. 경기도 양주시 ‘나사로 청소년의 집’은 40여 명의 여성 청소년들이 머무는 보육원 같기도 하고 작은 기숙학교 같기도 한 곳이다. 즉, 법원에서 6호 처분을 받은 만 14세~19세 여자아이들이 이곳에서 6개월에서 최대 1년 동안 머문 후 가정이나 혹은 다른 시설, 아니면 사회에 나가서 자립해야 한다. ‘KBS사회봉사단’과 ‘강동융복합복지네트워크’와 ‘명견만리 서포터즈이룸’의 세 단체가 연합으로 나사로 청소년의 집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KBS사회봉사단 이정호 단장과 필자는 대구에서 코로나가 처음 시작되어 전 국민이 마스크 대란으로 약국 앞에 줄을 서서 구매하던 지난 2020년도에 천 마스크를 제작하면서 인연을 맺게 되었다. 그로 인해 잠실 정신여고와 마포 일성여고에서도 천 마스크를 학생들과 함께 만들어서 어려운 시설에 전달하였다. 또한 대구에 있는 간호사회에도 일회용 마스
지난달 30일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이하 ECI)가 진행 중에 있는 ‘스탑워 캠페인에 대한민국 전통무예의 산실 남한산성 전통무예 무사단이 함께 하기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STOP WAR!"는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총재 류영준)와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회장 김용두)이 러시아 푸틴 대통령에게 평화의 메세지를 전하는 전쟁방지 캠페인이다. 이날 체결식에서 외교부 소속 NGO단체인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총재 류영준)와 대한민국 전통무술인 ‘무예도보통지’를 복원한 남한산성 무예(대표 김동희)는 ‘어떠한 명분으로도 인류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전쟁은 용서할 수 없다. 지금 당장 전쟁은 중지되어야 하고 이를 위하여 평화를 사랑하는 전 세계인이 참여할 수 있는 운동으로 전개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류영준 총재는 “우리나라도 6.25전쟁 때 총 22개국에서 195만 7733명의 다국적 UN군이 참전했고, 이중 3만 7902명이 전사, 15만 1129명이 부상 또는 포로가 됐다고 한다”며 “이젠 우리가 우크라이나를 도와야 한다. 특히 전후 복구사업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진출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우리 같은 NGO단체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했다.
‘2022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ICAE :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and Awards for the Earth Environment 2022)’이 오는 6월 21일(화)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사)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재)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사)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국제e스포츠위원회의 공동주최·주관으로 개최된다. 본 행사를 주관하는 언론, 환경, 경제, 청년창업, 청소년, e스포츠 부문의 6개 단체는 산업성장이라는 목표아래 훼손되어지고 있는 지구환경을 회복시키고 ESG경영실천을 제안, 각 분야별 글로벌 리더들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일을 공동협력 하고 있다. ‘2022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은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 지구환경 회복을 위한 교육, 실천방안관련 토론, 정책발표를 통해 각 분야별 연령층별로 지구환경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고, 체험 및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환경캠페인 및 챌린지 운동을 각 나라에 언론, 방송, SNS미디어를 통해 확산시킨다. ▲ 지구환경 회복을 위한 정
서울현대교육재단, SNS기자연합회,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은 미혼모가정, 위기청소년 공부방, 중증장애인시설,탈북자시설에 봄맞이 음식 기부 행사를 4월 20일 진행했다. 서울현대교육재단의 내일이룸학교 K-푸드테크과정 교육생은 SNS기자연합회에서 기증받은 고기에 정성을 더해 맛있는 양념갈비를 만들어서 SNS기자연합회,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이 후원하는 미혼모가정, 위기청소년 공부방, 중증장애인시설, 탈북자시설에 전달했다. 서울현대교육재단에 120kg의 고기와 양파가 도착하자 내일이룸학교 K-푸드테크과정의 교육생들은 적잖이 당황했다. 아직 과정이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조리기초를 이제 간신히 배운 학생들은 이런저런 양념을 넣어가면 고기를 재우고 포장하며 내가 사장이라도 된 듯 꼼꼼하게 맛있게 먹는 법까지 작성했다. 서울현대교육재단 관계자는 “준비된 양념고기통에 메모들을 붙이고는 전달된 음식을 드시는 모든 분들이 준비한 우리들의 마음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울현대교육재단의 임민찬 학생은 "직접찾아뵙고 전해드리고 싶다"며, 다음에는 김장나눔의 포부를 얘기하는 모습에서 나눌수록 커지는 나눔의 기쁨에 대해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국비지원 과정인 내일이룸학교
재향군인회 비대면 선거가 곧 치루어질 예정이다. 향군정상화추진위원회 이상기위원장의 말에 의하면 " 부패의 근원이 사라지지 않은 채 현 김진호회장 체제에서도 자행되고 있다.”고 명백히 밝혀져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현재의 재향군인회 부실과 비리의 근원은 김진호 회장에게 있다.” 그에 따르면 향군은 주요 지도부 인사를 회장이 지명한다. 즉 회장이 마음에 드는 사람을 앉히는 것이다. 사업을 맡기려면 능력과 자질을 갖춘 전문적 능력의 경영을 맡겨야 함에도 투명한 조직의 구성원선출을 하지 않고 회장이 인사에 직접개입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 부실 운영의 책임자들을 법적으로 처리하고, 현 지도부를 쇄신해야 한다. 대한민국 향군은 지도부 몇 사람의 것이 아니다.” 라는 입장을 전했다. 재향군인회 지도부의 생각과 조직의 체계는 아직도 70년 전 출범할 때의 시점에서 머무르고 있다. 과거 권위주위 정권 시절의 낙하산식의 인사로 인한 무사안일주의가 아직도 횡행하다보니 경쟁으로 인한 조직의 긴장감이 타 조직보다 뒤떨어지며 폐쇄된 경영은 정보화 시대의 선진 경영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지금은 시대가 변해 전문화, 투명화, 정보화로 가고 있다. 향군도 조직의 혁신을 통한 경영
사랑나눔실천은 계속 진행 중이다. KBS사회봉사단(단장 이정호)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미국 LA 리버사이드에 있는 해외 재미교민 단체에 KF94 방역 마스크 5000여 장을 항공운송 편으로 전달했다. 이정호 단장은 ”오랜 광산작업으로 잠복해있는 진폐증 기저 질환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코로나에 취약하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커다란 마중물이 되기도 했던 파독 광부로 일하셨던 분들에게 품질 좋은 KF94 방역 마스크로 작게나마 보답해 드리고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또한, 미주도산기념사업회 David Kwak 회장은 ”LA 리버사이드시 시의회와 마침 도산안창호 기념사업을 위한 부지제공을 협의 중이고,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리버사이드 시의회와 지역 소외계층에 뜻깊은 나눔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LA 미주도산기념사업회(회장 David Kwak)은 3.1절 기념식을 열며 자유와 평등의 3.1정신을 미국사회에도 널리 알리고 또한, 인종차별 및 인권신장에도 힘쓰고 있다. KBS사회봉사단은 코로나가 시작된 후 2020년 2월부터 어린이합창단의 코로나 극복송을 제작하고 마스크 만들기 나눔봉사를 시작하여 많은 국내 취약계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류영준 총재)와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김용두 회장) 환경대사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대사가 2022년 3월 7일 오전11시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STOP WAR(스탑워)를 외쳤다. 조승환 환경대사는 몇몇 지도자의 정치적 욕심 때문에 무고한 생명이 죽고 돌이킬 수 없는 환경파괴와 경제후퇴는 있어서는 안 될 일들이 벌어진 것이며, 이를 엄정히 규탄하며 절박한 심정을 담아 얼음위에서 인간한계를 넘어 전쟁을 멈추고 평화의 선택을 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는 2022년 1월27일 지구촌 환경 기후위기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미국LA 현지에서(빙하의 눈물) 빙하 위 맨발 세계신기록(3시간30분)을 성공했으며, 세계 최초 광양 ~ 임진각 427km 맨발 마라톤 성공, 세계 최초 만년설산 일본 후지산 (3776m) 맨발 등반 성공, 영하30도 한라산 맨발 등반 3회 성공 등을 했다. 그는 빙하 위 맨발 버티기 도전을 통해 낙심과 포기가 아닌 인간한계를 넘어 도전함으로써 다시 새로운 변화로 회복하자는 메시지를 부여하고 있다. 현재 그의 도전과 삶을 다루는 다큐멘터리 방송제작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전 세계에 방송이 될 예정이다. 또한 세계
지난 7일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이 서울 서초구 미래엔 본사에서 국립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와 ‘전국 주요 독립운동가 학술연구’ 업무 협약식을 하였다. 이날 미래엔 대표이사 신광수, 인천대 학교법인 이사장 최용규가 서명한 협약 내용을 보면, 독립운동가 학술연구 자료는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해당 자료를 177개 전국 시도 교육지원청 단위의 초·중·고 학생들이 손쉽게 교육자료로 활용하여 학습자료의 질을 한층 드높인다는 것이다. 주요 독립운동가는 1962년과 1963년, 1968년, 1977년에 걸쳐 대부분 포상이 이루어졌다. 당시는 독립운동가의 행적과 일본의 비밀문서 등이 온전하게 발굴되기 이전의 포상이었기에 그들의 주요 행적 일부분만 기록됐고, 상당 부분 누락된 상태였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는 작업도 병행될 것이라고 한다. 미래엔과 인천대학교는 향후 10개월간 전국 주요 독립운동가 1,000여 명의 공적자료를 정리하여 미래엔의 교수활동지원플랫폼 엠티처 내 역사자료로 탑재할 예정이다. 자료는 2023년 신학기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내년 말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연구진으로는 인천대학교 인천학연구원(원장 조봉래) 독립운동사연구소(소장 이태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