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는 오는 31일까지 시민 모두가 행복한 논산을 만들기 위한‘시민제안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사업’희망강좌를 모집한다. ‘시민제안 찾아가는 마을배움터’는 논산시민 최소 7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 희망하는 학습 프로그램을 신청하여 지정된 학습공간(마을배움터)에서 강사를 지원받는 수요자 중심의 평생교육 서비스다. 프로그램은 ▲취미, 여가(공예, 악기, 미술 등) ▲역량개발(바리스타, 꽃차소믈리에 등) ▲전통문화 계승(민속놀이, 짚풀 공예 등) ▲공동체 교육(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등 시민이 원하는 과정을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마을배움터는 팀 단위로 신청 가능하며, 논산시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읍·면사무소나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논산시열린도서관 평생학습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배움터사업’은 지난 2019년 도 공모사업인 ‘충남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연계·추진 중인 사업으로, 생활권 중심의 시민 주도형 평생학습을 통해 함께 학습하고 성장하는 시민행복 평생학습도시 기반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자원봉사자, 행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아트센터에서 ‘논산딸기축제 자원봉사자 안전교육 및 발대식’을 가졌다. 행사는 자원봉사 활동 영상 상영, 자원봉사자 선언문 낭독, 축제 개요 설명에 이에 자원봉사센터 활동지원팀장의 봉사자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딸기축제기간 동안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논산시지구협의회, 대한어머니회 논산시지회, 논산시의용소방대연합회, 논산시자율방범연합대 등 15개 단체에서 915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한다. 총 20개 프로그램에서 논산딸기축제 방문객들을 위한 안내와 편의를 제공하여 축제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조지용 논산시 자원봉사센터장은 대회를 통해 “딸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뒤에는 자원봉사자들의 소중한 땀방울이 큰 역할을 했다”고 말하며 “올해 축제도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자원봉사자의 밝은 미소와 친절이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가 올해 ‘2025년 제27회 논산딸기축제’에 전국 최초 인공지능(AI) 기반 타겟 마켓팅 솔루션을 도입, 축제 운영의 스마트화를 도모한다. SK텔레콤의 인공지능(AI)기반 타겟 마켓팅 솔루션은‘지오펜싱(Geo-Fencing)’ 기술을 활용하여 특정 지역에 방문한 고객에게 맞춤형 정보를 자동 발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거주 인구와 방문(관광) 인구는 물론 내국인과 외국인을 분류하여 각 방문객에 맞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며,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축제 운영 효율성 증대를 위해 축제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논산시는 이를 활용하여 축제 방문객들에게 주요 행사 일정, 주차장 및 셔틀버스 안내, 축제 종합 정보,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축제 기간 동안 발생하는 극심한 교통체증을 완화하기 위해 방문객들에게 우회 도로 및 대중교통 이용 교통 정보를 제공하여 주민과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원활한 축제 운영을 지원한다. 축제 종료 후에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는 21일 시청 회의실에서‘제4기 고령친화도시 정책 모니터단 위촉식 및 모니터링 활동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제4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은 공개모집 및 읍면동 등 기관 추천을 바탕으로 4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된 25명을 선발했으며, 2년 간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외부환경 및 시설 △교통수단 편의성 △주거환경 안정성 △여가 및 사회활동 △존중 및 사회통합 △시민참여 및 고용 △의사소통 및 정보 △건강 및 지역사회 돌봄)에서 어르신 정책 관련 모니터링, 일상 속 불편사항을 찾아 개선안을 제안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식 이후에는 ‘2025년 WHO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 재인증 사업’을 위한 5개년 실행계획 및 8대 영역 57개 세부지표 등 고령친화도시 조성 이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모니터링 활동에 주요한 역할과 방향성을 제시했다. 시는 제4기 모니터단의 모니터링 결과를 적극 검토하고 이를 사업에 반영하여 어르신을 비롯한 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활력 있는 도시를 조성하고 급속하게 진행되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는 오는 24일부터 ‘2025년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건강관리물품 4종(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체중계)을 선별적으로 지급하고,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해 논산시는 총 843명의 어르신을 등록・관리하는 등 충청남도 내에서 최대 규모로 운영했으며, 그 중 96%의 참여자가 사업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올해는 참여자를 900명으로 확대하여 2024년 보다 더욱 많은 시민이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금년도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의 우수한 농산물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논산육군병장몰’이 오는 26일 정식 오픈한다. ‘논산육군병장몰’은 지역 농특산물 유통망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지역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동시에 전국의 소비자들은 품질 좋은 논산의 농특산물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논산시 공식 온라인 플랫폼이다. 이번 정식 오픈을 기념하여 24일부터 30일까지 1주일 간 논산육군병장몰 신규가입 고객 및 알림받기 설정 고객 1,000명 대상으로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품인 ‘논산딸기’를 비롯한 전 품목에 할인쿠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소비자들이 논산의 농특산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 간 진행되는 ‘제27회 논산딸기축제’와 연계한 라이브 특집 방송을 통해 달콤하고 신선한 논산딸기와 농식품을 실시간으로 소개하고, 추첨을 통해 할인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논산육군병장몰’ 입점 업체를 수시 모집하고, 다양한 마케팅 및 판촉 행사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는 21일 농협 놀뫼향우회에서 지역 발전과 상생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는 김기동 농협생명 부사장, 강조규 농협캐피탈 부사장, 김기관 상무, 임규원 부장 등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기부는 농협에서 근무하는 논산 출신 임직원들이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고향 발전에 기여하고자 뜻을 모으며 이뤄졌다. 김기관 상무는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논산시의 혁신적인 발전 방향에 공감하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 의미를 강조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농협 놀뫼향우회의 귀한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기부금은 논산의 미래와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천만 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10만 원까지 전액, 초과분 16.5%)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가 딸기 등 논산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및 레시피 개발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시는 20일 넷플릭스 인기프로그램인‘흑백요리사’를 통해 유명세를 얻은 ‘급식대가’이미영 셰프를 초청하여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급식 메뉴와 조리법을 개발하는 데 있어 전문가의 조언을 얻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미영 셰프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급식재료 구성과 노하우를 전수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며, 직접 요리 과정에 참여해 도움을 줬다. 워크숍 이후 논산시청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들에게 선보인 메뉴는 흰쌀밥, 냉이된장국, 대패삼겹살고추장볶음, 상추, 계란말이, 비빔국수, 알배추겉절이, 딸기디저트로 구성됐으며,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영양과 미각적으로 균형을 살려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논산딸기를 활용해 개발된 딸기디저트는 점점 커져가는 디저트 산업 시장 속에서 논산딸기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내년도 딸기축제와‘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비해 홍보효과를 톡톡히 거둘 것으로 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돈암서원은 논산시의 보조금 지원을 받아 지난 19일 선현을 기리는 전통 제례의식인 춘향을 열었다. 돈암서원은 1634년(인조 12)에 사계 김장생의 학문적 기반을 근거로 그를 기리기 위해 설립됐으며, 이후 1660년(현종 1)에 ‘돈암(遯巖)’으로 사액을 받았고 김집, 송준길, 송시열을 추가로 배향하여 총 4명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특히 2019년 7월 돈암서원의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중요한 서원이다. 돈암서원 ‘춘향’은 매년 봄마다 사계 김장생 선생을 비롯한 선현의 학덕을 기리기 위한 행사로,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돈암서원의 위상을 높이고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올해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작년 9월, 전통문화 계승에 힘쓰고자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무형유산학과 학생들이 제집사 역할을 맡아 제례를 진행했다. 젊은 세대가 전통 의례에 직접 참여하는 모습은 문화유산의 현대적 계승이라는 측면에서 주목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돈암서원과 한국전통문화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는 20일 ‘2025 논산딸기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논산시 소속 전 부서와 읍면동, 문화관광재단이 참석했으며, 논산딸기축제의 전반적인 운영계획과 준비 상황을 최종적으로 점검하고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요 사항으로는 △도로, 교통, 주차장 운영계획 및 개선 대책 △우천 등 비상 상황 대응 및 안전대책 △축제장 내·외 먹거리와 숙박 등 가격 안정화 대책 △축제장 판매 딸기의 가격 정찰 및 품질 대책 등 축제 준비부터 개최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실행 방안이 다뤄졌다. 시는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보완점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안전 점검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만일의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대비책까지 꼼꼼하고 세심하게 준비해야 한다”며 “향후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준비 과정에 있는 만큼 성공적 축제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올해 제27회째를 맞는 논산딸기축제는 ‘논산딸기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50여명을 대상으로 ‘벼 직파재배 확대를 위한 농기계 시연 및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농업생산비를 절감하고, 농업 소득을 높이기 위한 벼 직파재배 및 논콩재배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관련 농기계 사용자 및 희망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안전사고가 늘어나 안전 교육 등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농기계 생산 업체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벼 직파재배, 논콩 재배 등에 필요한 농기계인 직파기, 균평기, 붐스프레이, 구굴기 등 농기계 시연을 중점적으로 선보여 참여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 농가들은 “그 동안 필요성은 느꼈으나 작동법을 몰라 어려웠는데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 “안전하게 운전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는 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50ha 내외의 벼 직파재배 면적을 확대하고 벼 외의 타작물인 논콩, 가루쌀 재배 등 농가인력문제 해결, 경영비 절감, 품목 다변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가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을 대표하는 딸기가 남녀 노소의 입맛을 저격할 새로운 디저트로 재탄생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9일 지역 특산물인 딸기를 활용한 ‘딸기 디저트’개발과정 용역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품평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에는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선발된 10개 관내 휴게음식업체가 참여했으며, 품평회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을 비롯한 30여 명이 참석해 개발된 디저트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월 11일부터 3월 19일까지 총 7회차에 걸쳐 운영한‘딸기 디저트’개발과정 교육은 ‘디에스교육컨설팅’과 디저트 전문가 정나래 요리 연구가, 박준우 셰프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개발된 대표 디저트 메뉴는 △딸기 판나코타 △딸기 휘낭시에 △딸기 타르트 △딸기 다쿠아즈 △딸기 베린 △딸기 바람떡 △딸기 오란다 등 7종이다. 참가자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자신들의 업장에서 공급 중인 디저트 레시피를 업그레이드 시킨 것은 물론 논산의‘딸기 디저트’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대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농업발전을 이끌어 갈 최고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한 ‘2025년 논산농업대학’이 힘찬 출발을 알렸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9일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5년 논산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 날 입학식은 각 학과별 입학생을 비롯해 내빈, 가족 등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입학선서, 총장(시장) 격려사, 의장축사, 학과별 교수 소개, 학과운영 안내, 학과별 자치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논산농업대학에는 딸기학과, 수박학과, 스마트농업학과, 벤처농업학과 등 4개 학과에 115명의 학생이 입학했다. 오는 11월 까지 총30회 과정에 걸쳐 진행되며,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지식 전수를 위해 실습·현장 견학, 조별 활동 등을 병행하여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 현장 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각 과의 특성을 살린 교육 구성으로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고, 전국 최고의 농업대학으로서의 명맥을 이어간다는 목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연구하는 농업을 통해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고, 논산 농산물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는‘제15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한‘결핵예방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ZERO, 함께해요!’,‘기침=신호 검진=보호’를 주제로 논산딸기축제 기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결핵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결핵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가래, 발열, 체중 감소, 식욕 부진, 피로감 등이 있다. 감기 증상은 1주일이 지나면 대부분 호전되므로 특별한 원인 없이 기침이 최소 2주 이상 지속되면 결핵의 가능성을 의심하고 반드시 결핵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침 예절을 준수하고, 실내 환기를 자주 하며,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으로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결핵 고위험군(면역 저하자, 노인, 당뇨병 환자 등)은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결핵 검사는 논산시보건소 만성병관리실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시민 누구나 흉부 X선 검사와 가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가 19일 노성면에 위치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SNS서포터즈 및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SNS운영 전략 및 공감되는 사진 촬영법’에 관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SNS를 활용한 홍보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됨에 따라 논산시가 운영하는 SNS 서포터즈의 역량을 강화하고, 논산시의 문화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생샷의 달인’으로 알려진 윤찬영 인플루언서를 강사로 초청하여, SNS 플랫폼별 콘텐츠 운영 전략, 공감과 참여를 유도하는 콘텐츠 제작법, 사진 촬영 및 편집 기법 등을 설명했으며, 교육 이후에는 사진을 촬영하고 실습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콘텐츠 제작과 사진 촬영 등을 진행하는 체험형 교육과 개인별 맞춤형 조언으로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서포터즈는 “평소 SNS를 운영하면서 막연하게 사진을 올리곤 했는데, 이번 강연을 통해 사진 하나에도 스토리와 감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가 자체 운영하는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25년 제1회 법인 정기 총회’를 지난 17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어린이집연합회장, 장기요양기관시설협회장, 학부모 대표, 관련 공무원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발행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통합 가이드라인’ 개정 내용을 반영하여, ▲법인 정관 변경 ▲2025년 사업 운영계획 변경 사항 보고 ▲2024년 예산 결산 및 사업 결과 보고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 시는 2013년 12월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직영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8명의 전문영양사가 관내 100인 미만 어린이집 급식소와 50인 미만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 안전, 영양 관리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에 안전하고 영양가 있는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개선을 기울여 센터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