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경찰서는 25일 금산군 금산읍 청산회관에서 적십자 봉사회원 약 80명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예방 교육은 최근 늘어나고 있는 경찰이나 검찰 등 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보이스피싱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최은영 수사지원팀장은 기관사칭 보이스피싱에 속지 않기 위한 방법으로 1. 수사관은 전화조사에 응하지 않으면 구속된다고 겁주지 않는다. 2. 수사기관은 보안상 이유로 조용한 장소로 이동하라고 하지 않는다. 3. 수사기관은 어떤 경우에도 돈을 요구하지 않는다. 4. 누구든 금전이나 개인정보, 앱설치를 요구하면 전화를 끊자! 등 4원칙을 강조했다. 이 날 교육에 참석은 김모씨(54세,여)는“지역주민을 위해 경찰서에서 직접 나와 홍보를 해주어 감사하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주민에게 전파하여 보이스피싱을 적극 예방하는 데 동참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노경수 서장은“2024년 충남에서 발생한 기관사칭 보이스피싱 피해자중 10대와 20대가 50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보건소는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를 대비해 5월 말까지 ‘삶의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고민하지 말고 연락주세요’란 슬로건 아래 자살 예방 홍보 및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활동을 통해 자살 위기 시 도움을 줄 수 있는 위기 대응 사회서비스를 안내하는 홍보물을 공동주택, 읍면행정복지센터, 복지관, 자살 고위험군 가정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현수막을 설치하며 금산군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 전광판, 경로당 스마트 시스템 등을 통해 관련 내용을 전달한다. 이어 금산군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생명사랑 서포터즈가 관내 캠핑장 및 야영장에 방문해 일산화탄소중독 야간순찰을 진행한다. 생명존중약국 약사들과는 정신건강 캠페인을 진행해 자살 고위험군 주민을 발굴하고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해 관내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 나간다. 이 외에도 4월부터 시작되는 축제 일정에 맞춰 자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생명 존중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정신건강‧자살 예방 캠페인도 추진한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건전한 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고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올해 체납 정리 목표를 25억 원으로 설정하고 지방세 체납액 징수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해당 목표는 이월 체납액 12억 원과 올해 발생 체납액 13억 원을 합해 결정됐다. 군은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고액체납자 실태조사,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도 높은 징수 활동과 함께 소액체납자 납세지원콜센터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 납세자의 자발적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체납고지서에 ‘세금은 지금이 최저가! 미루는 순간 가산세는 올라갑니다’라는 문구를 넣어 세금 납부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자동차세 체납 3회 이상이며 체납액 30만 원 이상인 차량 145대(체납액 총 1억2400만 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사전 예고문을 발송했다. 군은 4월부터 본격적인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 단, 영세기업 및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납부 이행을 조건으로 분납을 유도하고 영치된 번호판을 일시 반환하는 등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생계유지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가족센터는 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언어 및 사회성 발달을 돕기 위해 ‘재잘재잘, 아이의 꿈을 말로 담다’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이 프로그램은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의 상호작용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2월 다문화가족 참여자를 모집해 총 20가정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주요 추진 과정은 부모 역량강화, 부모-자녀 상호작용이 진행된다. 부모 역량 강화로 부모 교육을 통해 자녀와의 소통 및 언어 발달을 촉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부모-자녀 상호작용 과정은 오색만두 만들기, 재충전 스프레이 만들기, 베이킹 데이, 원예 치료, 가족 놀이마당 등을 통해 자녀들의 사회성 발달을 돕고 부모와 자녀 간의 친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각 교육 과정은 오는 8월까지 진행되며 9월 만족도 조사를 거쳐 마무리된다. 센터 관계자는 “'재잘재잘, 아이의 꿈을 말로 담다' 사업은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언어와 사회성 발달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돕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라며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과 상호작용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지난 24일 금산읍 소재 의료급여 연중관리대상 가구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청소봉사에 나섰다. 해당 가구는 집 안에 쓰레기가 적재돼 있어 악취 발생과 벌레 서식 등으로 비위생적인 환경에 노출돼 있었다. 또, 적재 물건들로 인해 생활공간이 없을 뿐만 아니라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인근 주민들의 지속적인 민원도 제기돼 왔다. 이번 봉사에는 한국타이어 봉사단체 ‘나눔회’ 회원 17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적재물을 치우고 방 안과 부엌을 깨끗이 정리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탰다. 임병삭 한국타이어 봉사단체 나눔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봉사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경모 주민복지지원과장은 “청소 봉사에 참여해 주신 한국타이어 봉사단체 나눔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의료급여 연중 관리대상자들이 어려움이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기존 금고 약정기간이 올해 만료됨에 따라 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를 2026년부터 2029년까지의 차기 금고로 재지정했다고 밝혔다. 금고로 지정된 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는 군의 일반회계, 기타특별회계, 기금 등 세입금 수납 및 세출금 지급, 운용 자금 예치‧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군은 지난 1월 금고 지정을 위한 공개경쟁 신청공고를 게재했으며 관련 규정을 거쳐 금산군금고지정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금고 지정이 결정됐다. 심의 내용을 살펴보면 △금융기관의 신용도 및 재무구조의 안정성 △금산군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지역민 이용 편의성 △금고업무 관리능력 △지역사회 기여 △금산군 협력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봤다. 군 관계자는 “여러 방면을 살펴 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를 군 금고로 재지정했다”며 “군민 편의 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안정적으로 자금이 운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국가 세수 감소와 정부의 교부세 감액 기조 속에서 필수 사업 추진을 위한 354억 원 규모 지방채 발행은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호소했다. 올해 2월 10일 기획재정부의 2024년 총세입총지출 마감 결과에 따르면 국세가2024년 30조8000억이 덜 걷혔고 이는 2023년 56조4000억이라는 대규모 세수 결손이 발생한 후 2년 연속 대규모 세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지자체에 교부되는 보통교부세는 2023년 10조 원, 2024년 4조3000억 원이 감소했으며 금산군에 총 428억 원(2023년 274억 원, 2024년 154억 원)이 미교부 결정돼 재정 압박이 가중됐다. 충남도 내 천안시, 예산군, 서천군, 당진시 등 8개 시군에서는 지난해부터 보통교부세 감소로 인해 이미 지방채 발행을 결정했으며 군은 9번째로 지방채를 발행하게 됐다. 이번 지방채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재원은 지난 2021년부터 추진되어 온 필수 사업의 마무리를 위해 금산군보건소 신축 이전에 117억, 금산행복드림센터 건립공사에 237억을 투입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방역 효과 극대화를 위해 모기 유충구제 약품 총 3000개를 무료로 배부한다. 이 약품은 알약 형태로 사용자가 화장실 변기에 투여하면 정화조로 유입돼 모기 유충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며 정화조가 설치된 단독주택에서 사용 시 효과가 크다. 모기 유충 1마리를 없애면 성충 500마리를 줄이는 효과가 있어 말라리아, 뎅기열 등 모기로 인한 감염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군은 주민 건강을 위한 지속적인 방역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배부를 추진하며 주민들이 직접 모기 유충구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해 방역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약품 배부는 금산읍행정복지센터 및 9개면 보건지소에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감염병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모기 유충구제 약품 배부를 통해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방역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역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청소년 마음 건강을 위한 원스톱 지원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신건강의학 병의원의 진단과 상담 및 치료가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대상자가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초기상담을 받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연간 50만 원 이내에서 지정 병원의 진단비, 상담비, 약제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군은 지난주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선우), 금산제일정신건강의학과의원(원장 김평호)과 이번 사업과 관련된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 해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는 기관별 역할과 의무 사항을 정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신속한 치료 지원 및 공적 서비스 연계, 지속 관리 정보 공유 등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군 관계자는 “금산군 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원스톱 지원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보호자를 위한 365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 마곡사는 지난 22일 금산군 제원면 천내리 월영교에서 열린 본말사 합동방생법회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방생법회는 본말사 스님들과 신도 2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자비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로 금산을 찾은 신도들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마곡사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 및 복지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마곡사 원경 주지스님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불교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신영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은 “마곡사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관리자) 금산교육지원청 위(Wee)센터(교육장 이인원)는 신학기를 맞아 3월 10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신학기‘희망나눔 상담주간’을 운영 중이다. ‘희망나눔 상담주간’은 관내 학생들의 신학기 학교 적응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학교폭력 예방과 위기 학생의 조기 발견 및 지원을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특별히‘너에게 보내는 금빛 위(Wee)로’라는 주제로 학생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초등학교는 대인관계와 사회적 기술 향상, 그림책을 활용한 상담 및 집단교육 프로그램을 신청받아 운영 중이고, 중학교에서는 자신의 성격과 기질을 이해하여 타인과 긍정적인 상호작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MBTI와 TCI 성격유형 및 기질 검사를 중심으로 지원하고 있다. 금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상담 주간이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과 또래 간 신뢰성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담주간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보호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과 함께 전국 최초로 인삼 생산분야 전 과정에 대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 시스템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의 첨단 장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예정지‧생육기‧채굴전 등 인삼재배 전 주기에 걸쳐 철저한 품질관리와 차별화된 안전관리, 사후관리,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또한, 안전한 인삼의 생산과 유통을 최종 목표로 예정지 토양 잔류농약‧중금속‧수질, 생육기간 잔류농약, 채굴전 잔류농약‧중금속 등 검사 비용을 100% 무상 지원한다. 군은 이러한 품질‧안전관리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및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PLS)를 통과한 안전한 인삼을 생산해 금산형 안전인삼 유통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인삼 생산분야 전 과정 안전관리 시스템 참여는 오는 31일까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안전관리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금산군에 주소지를 두고 경작확인서를 갖춘 일반 인삼 생산자다. 단, 채굴전 안전성 검사는 연중 신청할 수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인삼 생산분야 전 과정 안전관리 시스템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박범인 금산군수는 5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4월 5일 금산천에서 봄꽃축제가 개최된다”며 “군민들께 좋은 이미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봄꽃 축제가 열릴 시기는 날이 따뜻해져 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며 “이때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도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박 군수는 금빛시장 월장 행사와 관련 “지난 22일 봄을 주제로 금산월장이 개최됐다”며 “4월 ‘반려동물과 함께’, 5월 ‘금빛 동화나라’를 주제로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니 축제 활성화를 위해 홍보 및 참여에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추진과 관련해서는 “계획사업과 이월사업 추진 상황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며 “담당 부서에서는 자체 점검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행정 역량과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군평가에 대응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며 “상반기부터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신혼청년 공공임대주택 조성, 하천 정비, 금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산불 예방,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봄철 영농부산물을 무료로 파쇄해 주고 있다. 신청이 접수되면 과수 전정가지, 고춧대, 깻대 등을 파쇄해 주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이 농가를 찾을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 및 취약계층 농업인의 영농부산물 처리 부담을 덜고 불법소각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농가 인식 개선을 위해 논‧밭두렁 소각의 무효성을 알리는 불법소각 근절캠페인도 연계해 추진한다. 금산군 봄철 영농부산물 무료 파쇄 신청은 이달 말까지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올해 10월부터 가을철 영농부산물 무료 파쇄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영농부산물을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무료 파쇄를 지원하고 있다”며 “기한이 한정된 만큼 농가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관내 1만5826호의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전 열람 및 의견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 열람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을 제외한 단독 및 다가구주택, 다중주택과 주거와 상업용이 혼재한 주상용 주택으로 주택 부속 토지인 대지를 포함해 산정됐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이용하거나 금산군청 재무과,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 가격과 사유를 기재한 의견제출서를 금산군청 재무과에 방문 및 팩스, 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개별주택가격 최종 결정‧공시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진행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가격은 3월 14일부터 4월 2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지방세 과세를 비롯한 국세, 건강보험료, 기초연금 등의 각종 업무에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공정하고 정확한 개별주택 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 금산읍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금산애(愛) 살어리랏다’ 프로젝트 홍보를 위해 관내 9개 학교를 방문했다. 이 프로젝트는 금산군 인구 5만 회복을 목표로 지역 인구 현황을 알리고 군민들의 동참 얻기 위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각 학교장과 만나 금산군 전입 시 각종 혜택에 대한 안내서인 금산 생활 백서 및 홍보물을 전달하며 교사 및 교직원들의 금산군 전입을 독려했다. 또한, 금산군 인구 감소 문제는 학생수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상호 확인했다. 이기영 읍장은 “우수한 교육이 있어야 관내 학생들의 전출을 막고 타지역 학생들의 전입을 유도할 수 있다”며 “학교에서 운영하는 교육 정책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