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을 대표하는 특산품 중 하나인 곶감의 매력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는 ‘2024 양촌곶감축제’가 13일 개막했다. 축제장은 본격적인 개막식 이전부터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 달달한 곶감을 맛보고, 행사장 곳곳에서 진행되는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2024년의 마무리를 장식할 추억을 만들었다. 개막식에 참석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대한민국에서 3대 곶감축제가 개최되는 곳 가운데 한 곳이 바로 양촌 곶감”이라며 “양촌곶감은 자연바람으로 말려 더욱 달달하고 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산은 과거에 생각지 못한 과감한 시도와 도전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서 주목받는 곳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곶감축제를 찾은 모든 분들이 양촌곶감의 달콤한 매력에 빠지고 행복한 기억을 안고 돌아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시 양촌면은 지리적으로 북서 계절풍이 강해 통풍이 잘되고 산으로 둘러싸여 먼지가 날리지 않는 깨끗한 자연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곳으로, 곶감 생산지로서 매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지난 2006년에는 논산양촌곶감특구로 지정된 바 있으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는 지난 11일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작목탐색을 위한 현장교육을 추진했다.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이수한 교육생 40명을 대상으로 귀농 선도농가의 농장을 견학, 농업관련 정보, 영농재배 기술 등 귀농성공정착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선배 귀농인의 수경딸기와 유럽상추 농장을 방문, 품종별 재배 특성, 소비동향, 출하 방법 등 경영비를 줄이고 농가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귀농 4년차인 선배귀농인은 귀농귀촌정착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하여 작목선택, 일조량, 농지의 침수여부 등 귀농의 준비성을 강조하고, 작물을 재배하는 데 있어 도움을 줄 멘토 역할을 했다. 현장교육에 참석한 예비귀농인은 “논산의 주요 특산물인 딸기와 상추재배의 성공 사례를 통한 현장교육으로 귀농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은 12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관내 재난 취약 가구 21가구에 대하여 동절기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쌀 22말, 라면 22박스, 문어발 콘센트 및 전구 등을 구매하여 가구당 각 1개씩을 전달 및 교체하며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은 지난 2005년 6월에 조직된 이래 매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갖고 건축물, 교량 등 특정관리 대상 시설물 안전 점검 실시와 시민이 의뢰한 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논산시의 안전 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해 왔다. 앞으로도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은 공공시설물을 체계적으로 점검을 하고 재난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재난 취약가구의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권영길 자문단장은 “겨울철에는 전열기 사용 등으로 각종 화재 위험성이 높다" 며 ”철저한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불편과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황산벌농업회사법인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500만 원 상당의 백미(10kg) 200포를 기탁했다. 이영흠 대표는 “추운 겨울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황산벌농업회사법인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백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받은 백미를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황산벌농업회사법인은 논산시 부적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으로, 논산시농산물공동브랜드인 ‘육군병장쌀’ 상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매년 저소득층을 위해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중앙장로교회가 관내 결혼이민자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2,500만원 상당의 이불 280채를 기탁했다. 논산중앙장로교회에서는 지난 2023년에도 취암·부창동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가정 210가구에 이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올해는 13개 읍·면에 거주하는 280가구에 이불을 기탁하며, 추운 겨울 이웃을 향한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전종혁 담임목사는 “앞으로도 우리 교회가 앞장서서 어려움에 있는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돌보고 온기가 넘치는 연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따뜻함이 그리워지는 계절에 연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탁이 이어져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며 “올 겨울 이웃과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논산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논산중앙장로교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세상의 빛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장학 사업, 난치병 치료 지원, 쌀 나눔, 이미용 봉사, 논산 청소년 풋살대회 개최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4년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 재인증을 받았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일과 가정이 조화로운 가족 친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고 경영층의 리더십,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근로자 복지 지원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서류심사를 비롯해 직원 만족도 설문조사, 기관 현장 심사, 가족친화인증위원회 심의결정 등 체계적인 심사절차를 거쳐야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논산시는 지난 2013년 최초 인증을 받은 이후 일과 가정생활의 조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가족친화적인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재인증을 통해 2027년까지 3년간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서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시는 매주 수요일 ‘가족 사랑의 날’을 지정해 정시 퇴근문화를 조성하고 산전·후 휴가 및 육아휴직 활성화, 난임치료 휴가, 유연근무제 실시, 근로자 자기계발 지원, 가족 휴양시설 제공 등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친화 정책을 추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11일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역‧민생 안정 대책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행정력에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 날 회의는 국내상황 및 내수경기 침체가 우려됨에 따라 종합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활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부시장을 대책반장으로 하는 민생안정대책반 운영을 지시하고, 추진상황에 대한 일일보고를 통해 빈틈없이 상황을 점검해 줄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11일부터 자치행정팀, 지역경제팀, 주민안전팀 등 3개팀으로 민생안정대책반을 구성하고 상황 종료시까지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자치행정팀은 민생안정대책반을 총괄하는 동시에 공직기강 확립과 행정 공백 방지를 담당하게 되며, 지역경제팀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 경기 회복에 나선다. 또한, 주민안전팀은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 재난 예방과 함께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를 전담한다. 시는 지역 내 진행되는 각종 현안사업을 기존 계획대로 추진하는 한편 신속한 보고체계를 확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아동친화도시 논산시는 지난 9일 성덕초등학교 강당에서 전교생 및 교직원 등 10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고 즐기는 어린이 예절교육을 실시했다. 그 동안 논산시는 아동 예절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었으며, 광석초, 논산내동초, 구자곡초, 황산초에 이어 5번째로 진행됐다. 이 날 교육은 아동의 눈높이에 맞도록 제작한 △매직쇼 △퀴즈쇼 △예절강화 선언문 낭독 등 약 40분 간의 공연 프로그램으로 성덕초 아이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해 전국 최초로 논산시 자체 예산을 확보하여 실시한 어린이 예절교육은 5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했으며, 517명의 학생과 45명의 교직원이 참여했다. 예절 교육 이후,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아동의 91.5%, 교직원의 94.6%가‘공연 내용이 좋고 진행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그 외에 △학교로 찾아오는 교육의 편의성 △마술과 접목한 예절교육의 참신함 △교육대상 확대 및 추가요청 등의 의견 △시간이 짧아서 아쉽다 △다른 분야(학교폭력, 진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오는 13일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송년페스티벌’이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된다. ‘청소년송년페스티벌’은 친구, 가족과 함께 한 해를 돌아보고 다시 새로운 시작으로 도약하는 시간을 보내며 잊지 못할 추억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논산시를 대표하는 청소년 축제이다. ‘미래를 향한 꿈의 무대’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청소년을 위한 무대인만큼 사전에 청소년들로부터 의견을 받아 초청 가수를 선정했다. 다이나믹듀오, 에일리, 김연지, 루시, 메가트루 등 평소 쉽게 만나지 못했던 정상급 연예인들의 화려한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특별히 대한한돈협회에서 한돈 1kg를 270명에 후원하여 더욱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야외에서 공연이 진행되는 만큼 안전점검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기상예보에 따르면 공연 당일 기온은 최저 영하 2도, 최고 7도로 예상되며, 사전에 학교 측과 협조하여 학생들의 안전에 철저를 당부하는 한편 행사장 내 추위를 달랠 수 있는 삿갓난로를 배치하고, 핫팩 등을 배부할 예정이다. 또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 탑정호 수변관광개발사업 등이 성공적으로 추진 중인 가운데‘탑정호 주변 성장관리계획’이 12월 10일 고시 확정됨에 따라 관광지로서 탑정호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논산시는 탑정호 주변 500M 이내 지역에 그 동안 획일적으로 규제해 왔던 개발행위 시 불허 방침을 폐지하고,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및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하여 토지이용에 대한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수립한 성장관리계획은 비시가화 지역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법정계획으로서, 총 면적은 탑정호 주변 약 7.1㎢에 해당한다. 해당 성장관리계획구역은 탑정호 주변 지역의 약 70%에 해당하는 가시권 지역으로서 주거형, 관광휴양형, 환경친화형, 일반형의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관리할 예정이며, 유형별로 주거형은 1.6%, 관광휴양형은 7.9%, 환경친화형은 74.6%, 일반형은 15.9%의 비율을 보이고 있다. 건축물은 허용, 권장, 불허용도로 구분하여 주거형에서는 단독주택 및 제1종 근린생활시설 등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속에서 전방위적 예산확보에 나선 논산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논산시가 2025년 국‧도비 예산 8,227억원(전년대비 337억원 증가)을 확보하는 데 성공하며 지역 현안을 풀어낼 탄탄한 재정 동력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국‧도비 예산안에는 △채운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3억5천만 원)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사업 (3억 원) △채운면 용화지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3억 원) △K-헤리티지 밸리조성사업(10억 원) △판소리고법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사업(8천만 원) △논산시 순환형 매립지 정비사업(3억 원)이 신규 반영되었다. 또한, △연무 하수관로 정비 2단계 사업(50억 원) △산노리 문화예술촌 조성사업(12억 원) △해월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29억 원) △가야곡‧상월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20억 원) △연무, 한삼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60억2천만 원) △성동 개척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51억1천만 원) △논산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27억 원)등 주요 계속 사업이 반영되어 있다. 이번 예산안에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11일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역‧민생 안정 대책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행정력에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 날 회의는 국내상황 및 내수경기 침체가 우려됨에 따라 종합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활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부시장을 대책반장으로 하는 민생안정대책반 운영을 지시하고, 추진상황에 대한 일일보고를 통해 빈틈없이 상황을 점검해 줄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11일부터 자치행정팀, 지역경제팀, 주민안전팀 등 3개팀으로 민생안정대책반을 구성하고 상황 종료시까지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자치행정팀은 민생안정대책반을 총괄하는 동시에 공직기강 확립과 행정 공백 방지를 담당하게 되며, 지역경제팀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 경기 회복에 나선다. 또한, 주민안전팀은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 재난 예방과 함께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를 전담한다. 시는 지역 내 진행되는 각종 현안사업을 기존 계획대로 추진하는 한편 신속한 보고체계를 확립하여 유사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는 11일 2024년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치매 극복과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중요한 자리로, 지역사회 치매 관리 체계 강화와 치매 예방 활동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기회가 됐다. 치매 관리사업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치매안심센터 사업 운영 보고와 2025년 치매 관리 사업 발전 방안, 유관기관 간의 정보 공유 및 협력 방안 모색 등이 이뤄졌다. 현재 논산시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은 31.5%로, 치매 유병률이 12.33%에 달하는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었고, 치매 환자 수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치매 관리와 예방을 위한 통합적인 접근과 협력이 필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회의가 치매 관리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고,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치매안심센터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에 대한 올바른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는 지난 10일 오후 2시 논산문화원 향기마루에서 관내 감염취약시설 기관대표자와 관리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및 빈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염관리능력 향상과 감염병 대처 역량 강화를 통해 시설 내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감염취약시설은 3밀(밀폐, 밀집, 밀접) 특성상 감염병 발생 시 중증의 집단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감염관리 기본수칙과 빈대 예방법 등 현장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감염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논산시는 감염취약시설의 효과적인 감염병 대응을 위해 ▲감염취약시설 간 소통망 구축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 ▲정기적 교육 프로그램 운영 ▲감염취약시설 보호물품 등을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감염취약시설의 선제적인 예방 활동이 결합된다면, 어떠한 감염병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설들과 적극 소통하며 감염병에 안전한 논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과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기관 표창’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충청남도는 15개 시·군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홍보 활성화 노력 ▲우수공무원 선발 여부 ▲적극행정위원회 현안 처리 건수 ▲교육 실적 ▲적극행정 활성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시는 최일선 현장인 읍·면·동을 포함한 전 부서에서 적극 행정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민 중심의 업무 수행으로 주민 편익과 삶의 질을 높인 점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올해 논산시는 시민 체감형 적극 행정을 추진하며 공직문화를 혁신했다.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에 시민 투표를 반영해 행정 신뢰도를 높였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카드뉴스와 웹툰, 이모티콘 제작 등 독창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우수공무원에게는 표창, 성과급 최고 등급 부여, 근평 가점, 해외연수 기회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해 공직자들의 실천 의지를 독려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2년 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을 대표하는 딸기를 테마로 만들어진 ‘논산딸기향 농촌테마공원’이 행정안전부 주관 ‘우수 어린이놀이시설’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선정은 전국 시·도에서 추천받은 55개 시설을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단의 서면·현장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총 7개소가 선정됐다. ‘논산딸기향 농촌테마공원’은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인 딸기를 테마로 한 특색있는 디자인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주변의 자연체험학습시설과 실내 키즈카페시설의 연계가 뛰어나고, 보호자가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조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딸기향농촌테마공원 내 놀이기구에 대해 주기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들의 소망을 담아 조성된 물놀이장은 여름철 전국에서 방문객의 발길을 끌며 논산의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시는 이번 선정을 발판으로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성장을 위해 관련 시설정비 및 마련에 더욱 노력하는 것은 물론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는 선물같은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