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기초생활수급자를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 실시 연기군은 오는 3월말까지 2011년도 ‘희망키움통장’ 사업 1차 대상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희망키움통장은 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 근로소득장려금을 지급하고, 본인 저축에 대한 민간 매칭금 추가 지원으로 자립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희망키움통장 대상은 가구원 중 1인 이상이 일반 노동시장 취·창업 중인 기초수급가구로, 최근 3개월간 평균 근로소득(사업 소득 포함)이 최저생계비의 60%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내용은 3년 이내 탈수급시 수급자 본인저축액에 대한 근로소득장려금 및 본인저축(5만원, 10만원 중 택 1)에 대한 1:1 민간 매칭으로 자립자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적립된 금액은 탈수급시 지급되며, 주택구입·임대, 본인·자녀의 고등교육·기술훈련, 소규모 창업 등 지자체에서 승인받은 용도에 한하여 사용할 수 있다. 지원을 원하는 가구의 세대주 혹은 주(主)소득자는 3월 말까지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향후 2차(6월), 3차(9월)에 걸쳐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연기군의 대표적인 젖줄인 조천(鳥川) 친환경 생태하천조성사업이 한층 탄력 받을 것으로 보인다. 7일 군에 따르면 조치원 번암리 미호천 경계부터 신안리 지역 7km구간에 대한 실시설계용역이 완료됨에 따라 3월 중에 사업을 착공한다고 밝혔다. 조천 생태하천조성사업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4년 동안 총사업비 114억원을 투입해 수해위험 구간 정비로 재해예방과 수질, 하천생태 개선으로 주민 친수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제방축조 2551m, 고수호안 2574m, 자전거도로 3793m, 산책로 4993m, 연꽃단지 1개소, 생태공원 등이 들어서게 된다. 더욱이 생태하천사업에는 생태습지 및 하중도를 조성해 생태학습장으로 활용하고 둔치는 야생화와 수생식물로 식재해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는 이용객에게 계절별로 꽃을 볼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금년도에는 조치원 번암리 미호천합류부터 조천교까지 생태하천조성과 제방정비(L=1470m), 조천변 연꽃단지(A=40천㎡)가 조성되어 조천으로 유입되는 수질을 개선하고 주민 볼거리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기군농업기술센터는 2일 구제역 매몰지의 부숙 촉진과 악취를 없애기 위하여 유용 미생물을 2곳의 매몰지에 투입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투입된 미생물은 농촌진흥청으로부터 공급받은 바실러스균(Bacillus alcalophilus 4830)으로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미생물배양실에서 배양 증식하여 구제역 매몰지에 총 220ℓ를 투입하게 되었다. 이번 가축 매몰지에 투입한 미생물은 기존의 생산 공급되던 pH 4.0~5.0의 생균제나 광합성세균과는 달리 pH 8~12의 알칼리성 바실러스균으로 알칼리 환경에서 활동성이 뛰어나 생석회가 처리된 매몰지에서 사체 분해와 악취제거에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알칼리성 바실러스균은 국내 토양에서 분리한 균으로 미생물에 대한 자체 자정기능을 가지고 있어 환경에 안전하며, 바실러스(고초균) 특유의 청국장과 비슷한 냄새가 나고 세포 외부로부터 단백질 분해효소를 분비함으로써 유기물 분해에도 탁월하다. 한편 유용미생물은 가축의 사료효율을 높이고 소화 흡수율, 면역증진, 축사 환경개선에도 도움이 돼 지난 2004년부터 농업기술센터가 축산농가에 공급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경영축산 팽조 담당은 “매몰지에 대한 2차 오염 방지를 위해 사후관
연기군이 충남도에서 실시한 「‘09 시·군 통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작년도에 이어 1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지원 받는다. 정부합동평가와 연계성을 강화하고 道-시·군간 업무의 통합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충남도가 실시한「‘09 시·군 통합평가」에서 총 8개 분야 중 4개 분야(일반행정, 사회복지, 환경산림, 안전관리)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연기군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시군으로 선정되어 재정인센티브 1억원을 확보하는 등 다시 한번 탁월한 행정력을 인정받았다. 군은 이번 인센티브를 만65세 이상의 기초노령연금 수혜자를 대상으로 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전액 투자하여 일자리 창출을 통한 어르신들의 소득보장과 사회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힘쓸 계획이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업무 실적 관리와 평가에 대한 효율적 대응방안 마련으로 차기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고가 조치원읍 원리 6-1 상업용지 ㎡당 280만원 국토해양부는 올해 각종 부동산 세금의 부과기준이 되는 전국의 표준지 50만 필지의 적정가격을 2월 28일자로 공시했다. 지난 2일 연기군에 따르면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연기군내 표준지 1천770필지의 평균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에 비해 2.45%상승하였으며 이는 전국 평균 1.98%, 충남 2.24%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세종시 건설이 본격화되면서 예정지역 중심으로 표준지공시지가가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으며, 조치원읍 지역의 상업용지는 대체적으로 하락하였고 그 밖의 지역은 전년도와 비슷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공시에 따르면 연기군 지역에서 표준지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곳은 조치원읍 원리 6-1번지 상업용지로 ㎡당 2백8십만원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난 해 2백9십만원 보다 3.4%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장 싼 곳은 전의면 양곡리 산54-6번지 임야로 ㎡당 1,200원으로 전년도와 같은 가격으로 나타났다. 이의 신청에 대해서는 제3의 다름 감정평가사로 하여금 재조사.평가를 한후 조정내용은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22일 공시 할 예정이다. 한편,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해양부 홈페
결혼이민자여성 위해 각종 교육, 취·창업 지원 연기군에서 점차 늘어나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이 진행되어 눈에 띄고 있다. 2010년 1월 1일 기준 현재 연기군에 거주하는 다문화이주여성은 총 374명으로 나타났다. 연기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하미용)는 외국인 여성들의 한국사회적응을 돕고 가족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자세히 살펴보면 결혼이주 여성들이 한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한국어교육, 다문화사회이해교육, 자녀학습지원, 취·창업지원, 자조모임, 상담, 다문화인식개선, 지역사회네트워크 등 가족통합과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결혼이민자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1~3단계별로 한국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4월부터 4단계 교육과 한국어능력시험 준비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서로 다르지만 다르지 않다는 점을 가족이 함께 이해하는 가족통합교육과 배우자 부부교육, 자녀지원교육을 통해 안정된 결혼생활을 지원한다. 또한 컴퓨터자격취득, 검정고시반, 다문화강사파견, 운전면허취득, 통역사 역량강화교육, 취업교육을 통해 안정된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직접 찾아가는 방문상담과 각종 정보 제공, 자
농림어업, 공용‧공공, 군사시설 대상 연기군은 적법한 절차 없이 불법으로 산지를 전용해 장기간 사용중인 토지에 대하여 한시적으로 양성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불법으로 산지를 전용해 장기간 사용중인 토지에 대해 지목변경에 필요한 처분을 한시적으로 허용하는 산지관리법이 시행됨에 따라 오는 11월 30일까지 불법전용산지 양성화를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불법전용산지 양성화대상은 농림․어업용 시설과 공용‧공공용시설, 국방‧군사시설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로 한정 되며, 농림어업용 시설에는 논과 밭, 과수원 등 농지와 주거용 농가주택도 포함된다. 그동안 산지를 다른 용도로 사용하려면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해야 하지만 불법으로 전용된 산지는 복구를 하지 않고는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없어 토지소유자들의 불만이 끊이지 않았다. 산지관리법 부칙 제2조의 불법전용산지에 관한 임시특례에 따라 2005년 12월 1일 이전부터 현재까지 신고대상 용도로 계속 사용하고 있는 산지에 대하여 소유자가 연기군청 산업과 산림경영담당부서(☎861-2521~3)에 신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홍종광 산업과장은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오랫동안 관습적으로 전
<5급> △ 자치행정과 강성규 △ 도시건축과장 이성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지원사업소 관리과장 이동환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지원사업소 개발과장 김상욱 <6급> △ 건설과장 직무대리 고재홍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지원사업소 이문구 △ 기획감사실 임성호 △ 기획감사실 최영미 △ 주민생활지원과 김봉찬 △자치행정과 김선각 △ 문화공보과 허인무 △ 재무과 문미영 △ 사회복지과 김성환 △ 사회복지과 정경선 △ 환경관리과 이중휘 △ 건설과 이의선 △ 도시건축과 안기은 △ 의회전문위원 임재공 △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지원사업소 이재만 △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지원사업소 윤용수 △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지원사업소 임재만 △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지원사업소 김선묵 △ 환경사업소 이범주 △ 조치원읍 부읍장 조병준 △ 조치원읍 임숙종 △ 조치원읍 김민순 △ 조치원읍 성기욱 △조치원읍 임두열 △ 동면 이진승 △ 서면 진정옥 △ 남면 홍연숙 △ 금남면 길순자 △ 금남면 주성만 △ 전동면 임종일 △ 소정면 양현권 <7급> △ 기획감사실 이현아 △ 기획감사실 권혜진 △ 주민생활지원과 김연숙 △ 자치행정과 최홍규 △ 재무과 안진순 △ 사회복지과 이상실 △ 환경관리과
연기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강사 파견 연기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하미용)에서는 오는 4월부터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글로벌시대에 맞추어 다문화 사회이해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다문화강사를 파견한다. 2009년부터 시행한 다문화사회이해교육은 2011년에도 4개국(중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의 다문화 강사들이 각 기관으로 파견을 나가 문화알기, 전통놀이, 동요, 의상체험 등 여러 나라의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하고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에게 글로벌 시대에 맞추어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알고 배우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사고의 폭을 넓히고 더 넓은 세계를 바라보며 꿈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다문화사회이해교육은 4월부터 시작해 11월까지 진행이 될 예정이며 다문화교육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연기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담당자 이경미 041-862-9338)로 문의하면 된다. 연기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 여성의 안정적인 한국생활을 위해 한국어에 능통한 자를 대상으로 다문화강사 파견교육을 통해 다문화강사를 육성하고 있다.
연기군에서는 지역 최고의 농산물인 조치원 복숭아의 명품화를 위해 봄이 오기 전부터 한해 농사의 첫걸음인 과수전정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기군복숭아연구회 김학용 회장을 중심으로 조직된 20여명의 ‘복숭아 전정 동호회’는 매년 겨울 노동력이 부족하고 낙후된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복숭아 생육에 필수적인 전정 작업을 도와주고 있다. 복숭아 전정은 나무의 생장휴면기인 늦가을부터 초봄 사이에 웃자란 가지를 잘라 수형(樹形)을 정돈하여 햇볕이 잘 들도록 수세를 유지시키는 작업으로 복숭아의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기술이다. 한편, 연기군농업기술센터 과수담당은 “올해는 강추위로 인해 동해피해를 받은 과원은 전정시기를 늦추고 피해부위를 고무 밴드나 헝겊 등으로 감싸 수피와 목질부를 밀착시켜줘야 한다.”라며 “복숭아연구회를 중심으로 농가에서 올바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역에 최적화된 전정 기술을 표준화하여 보급하는데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연기군 결혼이민자여성 위해 한국어 교육 실시 연기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하미용)에서 결혼이민자 여성의 안정된 한국생활 정착을 위하여 2011년 한국어 교육을 시작했다. 센터에서는 10일 개강식에 앞서 레벨테스트를 치러 1단계, 2단계, 3단계인 초급, 중급, 고급으로 편성했으며 차후 4단계를 신설해 지속적으로 한국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4월부터는 한국어능력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한국어교육 5단계를 시행할 계획이며 한국어 능력 자격을 취득토록 해 결혼이민자 여성들이 안정된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검정고시교육을 통해 학력 취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지난해에는 1단계 34명이, 2단계 29명이, 3단계 21명이, 4단계 16명이, 5단계 34명이 참여해 호응이 높았으며 12명이 한국어능력시험에 합격해 높은 수준을 보여주었다. 교육은 1~3단계는 2월 14일부터 11월까지 각각 매주 월, 목, 월요일에 실시되며 4~5단계는 4월부터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연기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041-862-9338)로 문의하면 된다. 연기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한국어 교육 외에도 운전면허 취득과정, 컴퓨터
연기군은 지역인재발굴과 학력신장을 위해 금년도 2억7,86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재)연기군장학회(군수 유한식)는 2011년도 장학사업계획으로 성적우수장학생 191명, 가사장학생 64명, 적성특기장학생 20명 등 275명, 5개팀, 교사학생지도비 1개 학교에 이 같은 장학금을 지급키로 하였다고 7일 밝혔다. 교사학생지도비는 관내 고등학교 진학률이 높은 중학교 1개교를 선정하여 2백만원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지난해에는 195명, 9개팀, 교사학생지도비 1개 학교에 총2억898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다. 1992년 한마음 장학회로 출발한 (재)연기군장학회는 2007년도 재단법인으로 재탄생하여 우수한 초·중학생이 연기군 소재 고등학교로 전학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벌여왔다. 장학회의 이 같은 노력으로 2011년도 대입수시전형에서 조치원고가 서울대 2명, KAIST 1명을 포함하여 183명, 조치원여고는 포항공대 1명, 한국외대 1명을 포함한 222명, 성남고는 일본 교토조형대 3명을 포함한 191명이 대학에 입학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재)연기군 장학회는 2007. 6. 21 설립하여 연기군에서 출자, 총62억 6천만원의 장학기금이 적립되어 활발한
연기군 다문화 가족 찾아가는 방문 상담 ‘행복 드림’ 실시 연기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2011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테마사업 기획으로 다문화가족의 찾아가는 방문상담 “행복드림”을 실시한다. 오는 7월까지 상담 요청을 하면 한국 생활에 어려운 점에 대해서 상담은 물론 육아정보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해 준다. 심리 상담을 포함해 상담을 통해 필요시 전문기관과 연계해 전문적인 도움도 받을 수 있으며,다문화 가족의 욕구조사를 위해 실태조사를 통해 다문화 가족 지원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가족간 의사소통이 어려운 경우 중국, 일본, 필리핀, 베트남 등 어권별 통역사를 동반해 통역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경미 담당자는 한국생활에 어려운 점이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연기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041)862-9338로 문의, 신청해주길 당부했다. 한편, 연기군에는 현재 다문화가족이 374가구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기군이 설명절을 앞두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농산물 판촉을 위한 홍보에 나섰다. 군은 관내 기업체 및 집단급식소 운영업체 100개소에 연기군에서 생산되는 쌀, 배, 딸기, 와인 등 농산물을 구매해 줄 것을 당부하는 협조공문을 발송했고 설 연휴 전까지 지속적으로 전화 판촉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연기군 조치원배는 황토 흙에서 재배되어 달고 시원한 맛을 자랑하며 최적의 조건으로 건조, 저장하여 새로운 기술로 정선한 이물질이 전혀 없는 연기군 공동브랜드 쌀도 명절에 빼놓을 수 없는 품목이다. 복숭아즙을 자연발효 추출하여 미백, 주름방지의 효능을 가진 복숭아 화장품도 특별한 명절 선물로 의미가 있고 복숭아·오행초 찐빵은 어린이, 어르신들의 간식용으로 인기가 높으며 복숭아 와인도 선물용으로 사랑 받고 있다. 또한 연기군우수농산물 쇼핑몰 ‘와이팜’’(www.yfarm.co.kr)도 설명절을 맞아 다양한 인터넷 이벤트 및 직거래 홍보장터를 실시하고 있다. 와이팜 웹사이트를 통해 제수용으로 특별 기획한 신고배(3.5kg/6과) 특판행사와 더불어 신용카드 무이자할부(2/3개월)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신년맞이퀴즈, 삼행시짓기, 농산물할인코너, 회원가입, 상품평등 다양한 콘텐
과학벨트 최적지로 세종시 입지 지지기반 강화활동 다각적 전개 과학벨트 조성은 세종시가 최적지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반드시 세종시에 조성토록 해야 하며, 수도권 전철은 천안~조치원~청주공항의 기존 노선으로 연결토록 하는 것은 필요가 아닌 당위적인 것으로 인식되도록 해야 한다.” 연기군은 지난해 12월27일 세종시 설치법이 공포·시행됨에 따라 18일 세종시 출범대비 추진과제 중심으로 금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가진데 이어 1월 20일 연기군청 제1회의실에서 과학벨트 세종시 조성방안과 수도권 전철 조치원 경유방안, 세종시 출범의 현안과제와 역량제고방안에 대해 정책자문교수단 회의를 갖고, 이와 같은 결론을 맺어 향후 역할이 주목된다. 특히, 이날 과학비즈니스벨트 세종시 조성방안에 대해 발제를 한 한양대 김용균 교수는 “과학벨트는 대통령 공약 등 정치적 입장을 배제하더라도, 대규모 소요면적 확보용이, 연구인력 인프라 풍부, 전국 2시간 내의 접근성 유리, 세종시와 오송·오창 생명공학단지 개발계획 연계 효율적 건설 등에 비춰볼 때, 세종시가 최적지”라고 말했다. “지진 위험 속에서 중요 연구시설의 설치경험이 많은 일본 전문가도 한국에 중이온 가속기와 같은 연구시설은
연기군(군수 유한식)은 19일 긴급 간부회의를 갖고 최근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서민생활과 관련된 현안사항에 대해 각 분야별로 대책을 세워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유한식 군수는 독거노인·노숙자·쪽방 거주자의 안위를 위해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안부, 돌보미 방문을 통한 저소득계층의 어려움 해소와 사회복지시설 등 난방 및 온수 공급여부 등이 차질 없도록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계속되는 한파로 가스, 전기 사용이 폭증하고 상수도 계량기 동파사고가 빈번이 일어나고 있어 가스, 전기 안전공사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농작물 재배농가에 대해서는 비닐하우스, 노지 작물 냉해 피해가 없도록 대책을 수립하고 피해발생시 긴급 복구 지원체계를 점검하기로 했다. 특히,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심각한 국가 재난상황으로 인식하고 구제역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방역 초소 운영 중 안전사고, 도로 결빙에 따른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