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3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관내 영유아 양육자를 대상으로 ‘부모들에게 전하는 테라피 메시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문 강사와 함께 ‘할머니의 팡도르’도서를 읽으며 양육자들에게 마음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참가자들에게 도서와 함께 팡도르(이탈리아 전통 케이크)를 선물로 증정한다.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양육자들이 따뜻한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신청은 20일 오후 11시까지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9일부터 18일까지 부용초, 영신중 등 5개 학교 6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중독예방 스마트 퀴즈 쇼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주입식 교육을 벗어나 학생들이 리모컨을 활용해 퀴즈를 직접 풀어보는 참여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체감하고, 자존감을 회복하며 생명존중 의식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보건복지부의 2022년 소아청소년 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청소년의 16.1%가 정신장애를 경험했으며, 이 중 7%는 전문가의 도움이 시급한 상태다. 특히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 청소년은 2.2%에 달한다. 이 같은 현실에 대응하고자 영동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학생들이 보다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퀴즈쇼 형식의 자살 예방 교육을 마련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었고, 우울한 기분을 해소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의 상촌자연산버섯음식거리가 전국의 향토음식거리 중 최초로 식품안심거리로 지정됐다. 이번 식품안심거리 지정은 위생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영동군의 적극적인 노력과 성과가 빛을 발한 결과로 평가된다. 식품안심거리란, 위생등급을 60% 이상 획득한 음식점이 밀집된 거리를 대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지정하는 제도다. 음식점 위생 상태를 평가해 점수에 따라 △매우우수(☆☆☆) △우수(☆☆) △좋음(☆)으로 구분된다. 전국적으로 많은 향토음식거리가 조성됐지만, 위생등급 기준을 충족하며 식품안심거리로 공식 지정된 곳은 상촌자연산버섯음식거리가 최초다. 상촌자연산버섯거리는 영동군 상촌면에 위치한 625m 구간의 음식거리로, 자연산 버섯을 주재료로 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며 지역을 대표하는 맛의 명소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영동군의 지역 특산물인 자연산 버섯을 활용한 향토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깨끗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음식의 신선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제공해왔다. 올해 3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이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 군은 17일 국악체험촌에서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다문화 가정) 150여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시행했다. 앞서 지난 11에는 농가형 고용주 1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교육은 계절근로자 입국에 앞서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 △인권침해 예방 △근로계약서 및 서약서 작성 방법 △비자발급 구비서류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고용 농가들에게 “계절근로자들이 성실하게 근로할 수 있도록 배려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바쁜 농사철에 일손 부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석한 농가주들도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 고용이 확대됐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최대 8개월 동안 고용주의 농작업에 근로할 수 있는 제도이다. 올해 영동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 포도연합회가 17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군민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영동군포도연합회의 꾸준한 지역사랑을 보여주는 것으로, 2016년부터 2024년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각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해종 회장은 ”지역 인재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며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에 따뜻한 겨울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매곡교회와 일성영농조합법인이 지난 16일 각각 현물과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의 실천에 동참했다. 매곡교회(담임목사 전영근)는 약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 50박스를 영동군에 전달했다. 이어 일성영농조합법인(대표 김경리)이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이 추진한 청소년 한의약 건강증진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7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0월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마약류 예방교육 △약물 오남용 예방 △청소년 신체 건강관리 △한의학 직업교육 등 총 18회의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공중보건의 한의사(김건호, 김성은)가 직접 교실을 방문해 이뤄졌으며, 학생들이 약물 오남용의 심각성을 깨닫고, 신체와 건강을 스스로 돌보는 데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 내용은 한의학 진료설계를 중심으로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약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안전한 사용 방법을 가르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학생들에게 올바른 식습관 개선과 바른 자세 교육을 제공하고, 진로 선택을 앞둔 고등학생에게는 한의과 진료설계를 소개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마련했다. 초·중학생에게는 한약재를 활용한 교육과 침 시술 체험을 제공해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이끌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한의학 건강증진교육과 약물 예방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영동소방서는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방공무원 마음 건강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실 이관희 전문상담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관희 전문상담사는 2024년 한 해 동안 영동소방서 소방공무원의 PTSD(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등 재난 현장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상담실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 모든 직원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1:1 맞춤형 심리상담을 실시해 왔으며,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 연계와 지속적인 추적 관리까지 다양한 역할을 해왔다. 한편 영동소방서는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업무 특성상 참혹한 현장 경험에 따른 심리적 충격을 해소하고, 소방공무원의 마음 건강을 위해 소통과 화합된 조직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명제 소방서장은 “그동안 소방공무원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과 교육에 힘써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은 경도인지장애 대상자 및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위해 운영한 ‘웹코트 인지강화교실’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 및 인지기능 강화를 목표로 지난 10월부터 총 8회이 걸쳐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작업치료사가 진행하는 웹 인지훈련 활동과 미술심리치료 전문강사가 진행한 미술 워크북 및 수공예 활동이 진행됐다. 특히 웹코트 프로그램을 통해 휴대폰과 태블릿을 활용해 참여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전후 노인우울척도검사와 주관적 기억력 감퇴검사를 시행한 결과, 상당한 효과가 나타났다. 우울감 개선과 기억력 감퇴 완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맞춤형 치매 상담도 함께 제공돼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재참여 의사 100%를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웹코트 프로그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은 2024년도 제2기분 자동차세로 9,136건, 총 13억5천만원(지방교육세 포함)을 부과·고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자동차세 부과 대상은 2024년 12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로, 과세 기간은 올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분이다. 다만 경차와 화물차 등 연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차량 중 이미 6월에 부과된 차량과 올해 1월·3월·6월·9월에 선납한 차량은 이번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동차세 납부 기간은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가능하며 CD/ATM기기를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가상계좌 △인터넷뱅킹 △지방세 납부 사이트인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홍보를 통해 납세자가 납기 내에 납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며, 장기 미납 시 번호판 영치와 재산 압류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재)영동군민장학회가 2025년을 맞아 지역 학생들의 학업 및 진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신규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중·고등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16일 장학회에 따르면 관내 중·고등학생 약 1,600명을 대상으로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1년 수강권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약 8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학생들은 고등부 638강좌, 중등부 958강좌를 포함한 총 1,596개의 강의를 이용할 수 있다. 강좌들은 특목고 출신 강사와 현직 교사 등 우수 강사진이 참여해 학습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고등학생들의 국제적 감각을 키우기 위한 해외 수학여행 경비 지원 사업도 눈에 띈다. 장학회는 3년 중 1회에 한해, 매년 약 300명의 고등학생과 담임인솔교사를 대상으로 1인당 100만 원의 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3억원으로 책정됐으며, 이 사업은 학생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한층 더 넓은 시야를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진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협의회(회장 오명진) 회원들이 13일 영동군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영동을 사랑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기탁식에는 오명진 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오명진 회장은 “고향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회원들과 함께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영동소방서는 13일 지역 주민 및 소방가족들의 20년 숙원사업인 황간119안전센터 부지조성 확장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김오봉 · 이대호 군의원을 비롯한 의용소방대원 등 소방가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명제 서장의 기념 축사를 시작으로 기념식수, 표지석 제막,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황간119안전센터는 지난 1995년 황간면 신흥리 1,554㎡ 부지에 건축되었으나 협소한 진입로와 부족한 훈련 공간으로 소방차 출동 시 교통사고 위험은 물론 화재 골든타임을 놓칠 우려가 있었다. 이에 영동소방서는 현안 대책 마련과 문제해결을 위해 올해 4월 도 공유재산심의회 안건 제출을 시작으로 진입로에 인접한 농지 매입 비용 및 부지조성을 위한 3억 5천여 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후 5월 1,372㎡의 인접 농지를 매입 후 4개월 가량의 성토‧포장을 통해 총 부지면적 2,926㎡로 넓어지게 되어 화재진압 훈련은 물론 신속한 출동을 위한 골든타임도 확보하게 되었다. 한편 황간119안전센터는 화재진압 및 구급대원 35명과 5대의 소방펌프차량을 보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손잡고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영동군은 지난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도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와 이상철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세종충북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노인의 역량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일자리 기반 마련을 목표로 양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사업은 외부 자원을 활용해 사회적 현안을 해결하고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환경, 안전, 공공서비스 등 사회서비스 ESG 분야에 노인 인력을 채용하면 국비 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조건은 60세 이상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며, 채용 기간 5개월 이상, 월평균 급여 76만2000원 이상을 지급해야 한다. 이를 충족할 경우 1인당 연간 최대 170만 원의 고용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국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4년 일반수도사업자 운영 관리 실태점검’에서 발전상을 수상하며 상수도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실태점검은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영동군은 최근 3년 연속 점수가 상승해 이번 평가에서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발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점검은 일반수도사업의 운영 및 관리 실태를 평가하여 경쟁력 있는 상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리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우수기관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각 지자체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여 수도시설 품질 향상을 도모했다. 특히 영동군은 수질 향상 및 시설 관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꾸준한 개선 노력과 철저한 관리 체계 구축이 주요 성공 요인으로 꼽혔다. 영동군은 12∼13일 제주도에서 열린 ‘2024년 수도시설 운영관리 워크숍’에서 우수 지자체 인증패와 함께 포상금을 수여받았다. 이번 수상은 영동군이 상수도 관리 체계와 수질 향상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영동군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 2025 영동곶감축제가 다음해 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감4(감회·감흥·감사·감동)한 영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곶감을 비롯한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가족 단위 관광객과 외지 방문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축제 기간 동안 관광객들은 △곶감 디저트 만들기 △빙어잡기 체험 △군밤과 군고구마 구워 먹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곶감을 활용한 컵케이크와 고추장 만들기는 어린이와 중장년층 모두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와 에어바운스도 설치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장 곳곳에는 신년 분위기를 더할 포토존과 곶감 조형물이 설치돼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다. 축제 첫날인 3일에는 난계국악단의 식전 공연과 함께 개막식 및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둘째 날에는 MBC충북의 한마음 콘서트가, 마지막 날에는 어린이 뮤지컬과 폐막 공연이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