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 공무원들이 군청 대회의실에서‘친절행정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하고 친절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 나갈 것을 약속했다. 직원조회에 앞서 열린 이번 대회는 옥천군 공직자 약 1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민원인의 다양한 행정서비스 요구에 친절히 대응하고자 개최되었다. 이날 결의문는 4개 조항으로 구성되었는데 밝은 미소와 공손한 언행으로 친절 공무원이 되고자 다짐하는 내용이 담겼다. 황규철 옥천군수는“군민들이 느끼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귀 기울여 듣고 적극적으로 해결해야된다”며 공무원의 행동력을 당부했고 또,“동료 직원들과 협력하여 행정서비스의 전반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직원간 협력성을 강조했다. 한편 옥천군은 추후 친절교육, 공직자 역량강화교육, 민원담당 공무원 교육 등 각종 직원교육 시 지속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하여 옥천군 공무원이 으뜸 친절 공직자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은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소상공인, 구직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은 지역 생산 현장에 단시간(6시간 이내) 근로를 희망하는 유휴인력을 연계하여 인력난을 해소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인 구직자는 일할 수 있는 20세 이상 75세 이하의 충북 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기업은 중소·중견기업, 사회복지시설과 사회적 경제 기업이다. 소상공인의 경우 충북 소재 소상공인이면 가능하고 착한가격업소, 연 매출 2억 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 백년가게일 시 우선 지원된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최저시급을 기준으로 인건비 40%를 지원받으며 구직자는 임금 외에 교통비 1만 원(근무일 기준)과 추가적으로 교육비 2만 원(연 1회)을 지원받는다. 또한, 3개월 이상 연속 근무 시, 기업과 참여자 모두에게 20만 원의 근속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소상공인 업주는 기업과 마찬가지로 최저시급을 기준으로 인건비 40%를 지원받는데 단시간(주 15시간 이상) 근로자를 채용하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25년도 기본직접지불금(공익직불금) 지급대상자를 대상으로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공익직불금 점검 대상자는 관내 460명으로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는 농업인이 따라야 할 17가지 규정 중 하나이다. 군은 460 농가의 농경지를 무작위로 선정하여 토양의 화학 성분 분석을 토대로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검정 항목은 토양산도, 유기물, 유효인산, 칼륨함량으로 사용 기준에 따라 적합 여부를 판단한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가는 다시 세 차례에 걸쳐 검정하며, 3차까지 모두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직불금의 10%가 감액된다. 현재까지 관내 농지 모두 화학 비료를 관련 법 취지에 맞게 사용해 부적합으로 판정받은 농가는 없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공익직불금을 위한 토양 검정뿐만 아니라 친환경 및 옥천푸드 인증, 대표필지 사업 등을 위해 연간 3,000건 이상의 검정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며“많은 농업인이 토양 검정을 통해 한 해 농사를 성공적으로 시작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은 마을 현안 해결을 목표로 옥천마을포럼 참여마을 5개소를 오는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옥천마을포럼’은 마을 주민들과 회의진행 전문가(퍼실리테이터)가 함께모여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계획을 수립하면서 마을만들기 사업을 기획하는 활동이다. 옥천마을포럼에 참여하는 마을은 4~5차례의 마을포럼 개최, 선진지 견학, 소액자율 실행사업(5백만 원 한도내)이 지원되며 내년도 옥천군 마을만들기 사업(3억) 공모에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은 행정리 단위로 구성되어야 하며 주민(추진)위원회(5 부터 10명)를 만들어 참여 신청서와 주민 명단(20명 이상)을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 또는 농촌활력지원센터 마을만들기팀에 제출하면된다. 만약 20가구 이하의 마을이라면 연접 마을과 공동으로 추진하면 가능하다. 다만, 최근 5년간 2억 원 이상의 지원사업을 받은 마을이나 마을포럼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목표가 구체적이지 않은 마을은 후순위로 조정될 수 있다. 또한, 기존에 마을만들기 사업을 지원받았거나 진행 중인 마을, 도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3일부터 3월 17일까지 2024년 생산된 ‘국립종자원산 보급종 밭작물 종자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신청 가능한 밭작물 종자는 △콩(대원, 대찬) △팥(아라리)으로 2작물 3품종이며, 콩(대원)은 소독, 미소독 종자를 선택할 수 있고, 콩(대찬)은 소독종자만 팥은 전량 미소독 종자로 소량 공급된다. 종자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 기간 내에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시 선택한 지역농협을 통해 4월부터 공급될 예정이다. 폼종별 가격은 일반 콩 5kg당 27,790원, 팥 5kg당 56,600원이며, 품종별 특성은 신청한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신청 기간 내에 부득히 신청을 못한 농가는 4월 11일부터 잔량 소진 시까지 국립종자원 종자민원서비스 누리집이나 보급종 대표 번호를 통해 상담원에게 개별 신청하면 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의 대표적인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은‘향수시네마’가 2018년 개관이래 오랜만에 운영 흑자를 기록하여 지역 문화시설 운영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향수시네마는 2024년 한해 영화 174편을 3,185회 상영했고 누적 관람객 4만명을 넘겨 3억 7천만 원의 수익을 내었다. 그동안 옥천군은 영화관이 없어 질좋은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웠으나, 향수시네마가 생기면서 최신 영화를 저렴한 가격에 관람하는 등 관내 군민들의 문화생활의 폭을 넓혀주었다. 개관 이후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시기도 있었지만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의 군의 적극적인 지원들로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명실상부 옥천 지역의 문화적 자부심으로 자리 잡았다. 군 관계자는“군민들의 관심이 없었다면 향수시네마의 안정적인 운영이 어려웠을 것”이라며“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앞으로도 옥천군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옥천 향수시네마에 관하여 문의할 사항이 있다면 옥천향수시네마 누리집 참고하여 전화 바란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옥천군이 중소벤처기업부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협업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억 원을 지원받는다. 본 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옥천군의 핵심 산업인 묘목산업의 고도화를 통해 지역 경쟁력을 발전시키고자 한다. 사업 기간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간 진행되고 총 사업비는 15억 3천만 원이다. 군은 묘목산업의 전후방 산업 연계를 강화하고 스마트팜 및 자동화시설 도입, 시제품 제작과 기술 고도화 등을 지원하고 전문 인력 양성과 최신 트렌드 세미나 및 맞춤형 교육을 통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마케팅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옥천군 묘목산업이 단순 생산·유통을 넘어 원자재 가공 및 유통을 포함한 전방위적인 산업 성장 촉진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며, 홈가드닝과 같은 새로운 시장 수요가 반영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이번 사업으로 묘목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되어 지역경제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은 28일 06시30분을 기해 대설경보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황규철 옥천군수 주재로 긴급 현안 회의를 개최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군민들의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과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도로 제설 대책을 추진하고, 마을버스 운행 상황 점검과 적설 취약 구조물 점검을 지시했다.” “특히 주거용 비닐하우스, 농작물 시설하우스, 노후 축사, 노후주택 등의 안전 점검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옥천군에는 27일 22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대설경보로 바뀐 28일 06:30까지 13.7mm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다. 군관계자에 따르면 “지금까지의 피해 상황은 없으며 옥천 대전 간 607번 버스를 제외한 일부 마을버스 노선에서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밠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새마을회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오는 25일 옥천역에서 귀성객 맞이 캠페인을 펼친다. 이 날 행사는 옥천군새마을회 회장단 및 읍·면 새마을지도자 20여 명이 참여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따뜻한 가래떡을 나눠주고 옥천사랑의 실천인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여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의 주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 회장은“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옥천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옥천의 정과 온기를 나눌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앞으로도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새마을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항상 지역사랑의 최일선에서 이웃 사랑을 몸소 보여 주시는 새마을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금번 행사를 통해 긴 설 연휴 동안 온기 가득한 행복드림 옥천이 되길 바란다”고 답했다. 한편, 옥천군새마을회는 명절마다 옥천역에서 캠페인을 실시해 고향을 찾는 이들을 반갑게 맞이해줘 인정 넘치는 옥천군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으며 관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노인복지관(관장 오재훈)은 새해에도 복지관 경로식당 이용자에게 무료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우리동네 나눔밥상’사업을 진행했다. 식사는 ㈜우리들기업 이무석 대표, 송림사 수현 스님, 익명의 개인이 후원해준 식재료들로 따뜻한 떡국을 준비해 옥천노인복지관 본관 및 청산분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 600명에게 제공됐다. 노인복지관 본관에서는 옥천군 간부공무원과 청담로타리클럽(회장 유복여) 회원분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봉사가 끝난 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복지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이번 배식봉사를 통해 복지관에 방문해 주신 어르신 분들께 따뜻한 밥상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더불어 오늘 봉사를 도와주신 간부공무원 및 단체 회장 및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옥천군노인복지관 청산면 분관에서도 청산면장 및 새마을 부녀회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무료 나눔밥상이 진행됐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이번 설날 지역방위를 위해 고향을 찾지 못하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육군 제111보병여단 및 제2201부대 1대대를 찾았다. 특히, 제2201부대는 지난해 여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피해가 컸던 옥천군의 수해복구 활동에 참여해 막심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한줄기 버팀목이 되주었다. 황규철 군수는“지역을 지키고 군민들의 생명보호를 위해 명절날 가족과 함께하지 못할 군 장병들에게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한편으로는 미안한 마음도 있다”며“군민들의 안전을 책임져 주는 만큼 옥천군도 지역의 군 부대와 건강한 협력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은 주민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한층 강화한‘옥천형 마을만들기 사업’의 주최지인 3곳과 군청 상황실에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신규로 선정된 3곳은 청산면 의동리, 군북면 비야리, 와정리이며 앞으로 해당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여 사업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규철 군수와 의동리 양갑영 이장, 비야리 신선혜 이장, 와정리 김흥선 이장과 해당 마을 주민들, 농촌활력지원센터 직원까지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금년도는 각기 마을별 특색사업을 진행할 예정인데, 먼저 청산면 의동리는 △골목길 담장 사이로 음악이 흐르는 흥겨운 의동마을을 주제로 마을 안길 담장 정비, 의동저수지 쉼터 조성, 야외 공연장 조성 등과 더불어 아주 작은 마을 음악회, 직거래 장터, 동아리 활동을 하며 군북면 비야리는 △비야리 품속 따뜻한 공동체 마을을 주제로 마을창고 리모델링, 송건호 생가터 정비, 마을 족욕장 조성 등과 함께 플리마켓, 마을길 가꾸기, 동아리 활동을 군북면 와정리는 △와-신나고, 정이 넘치는 리더마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 옥천군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재해복구사업을 우기 전 완료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옥천군은 집중호우로 주택, 농작물, 농경지, 가축 등 13억 원의 사유 시설 피해와 도로, 하천, 소규모시설, 수리시설, 산사태 등 135개소 92억 원의 공공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군은 공공시설 피해의 재해복구사업 135건에 대해 국·도비 및 군비를 투입하여 602억 원의 복구 사업비로 현재 38개소를 준공했으며 52개소는 공사 중에 있고 그 외 45개소는 설계가 완료됐거나 현재 설계 진행 중인 건들이다. 공사 중인 사업 52개소, 설계 중 및 설계 완료된 45개소 사업들도 올해 안으로 착공할 수 있게 발주 준비 중이다. 우기 전까지 준공이 어려운 사업장은 6월 우기 전까지 주요 공정을 우선적으로 완료하고 필요시 장비와 인력을 사전에 배치하는 등 재해 피해 방지에 철저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재해복구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안전관리를 통해 되도록 우기 전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다가올 여름철을 철저히 대비해 군민들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은 설을 맞이하여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옥천군 사회복지시설 21개소, 국가유공자 7가구를 대상으로 한우 소고기 국거리, 겨울용 이불 등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을 격려차 방문하고 국가유공자분들께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자 추진되었다. 황규철 군수는 부활원, 영실애육원, 향수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시설 입소자들의 불편사항을 확인하고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시설관계자들의 애로사항들을 청취했다. 이후 보훈가족 2가구도 직접 방문해 국가를 위해 헌신해 주신 국가유공자분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나머지 사회복지시설에는 복지 관련 부서장이 직접 시설을 찾아 각종 불편 사항을 청취하며 군정 현안에 반영될 사항이 있는지 확인했다. 황규철 군수는“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맞이한 이번 명절은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손길이 절실한 때”라며“군차원에서도 복지 전 분야를 두루 살피며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은 내달부터 50㎡ 미만의 활용 가치가 없고 보존이 부적합한 소규모 토지 매각을 추진 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내달 3일부터 28일까지 군 보유 재산 중 재산의 위치와 규모, 형태 등을 판단하여 활용 가치가 없는 소규모 토지에 대하여 매수 신청을 받는다. 다만, 매각 기준에 해당하는 재산일지라도 인접 군유지와 연계해 집단을 이루고 있어 향후 행정목적을 위해 사용 가능한 경우, 당해 공유재산을 매각하면 남겨지는 잔여 군유재산의 효용이 감소되는 경우, 분쟁이 진행 중이거나 예상되는 경우, 하수처리구역이 없는 비도시지역에 해당하는 상수원 관리지역 등 관련법에 따라 매각제한에 해당하는 경우 등은 매각에서 제외된다. 매각을 원하는 군민들은 군 회계과 재산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신청받은 재산들은 법적 검토와 현장 확인을 거쳐 감정평가액으로 최종 매각을 결정할 예정이다. 서상기 회계과장은“보존이 부적합한 소규모 공유재산 매각을 통하여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는 등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군정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 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오는 2. 1.부터 2. 2. 이틀동안‘입춘첩 나눠 주는 행사’와‘내가 쓰는 입춘첩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입춘첩 나눠 주는 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체험관 내 옥천관 열린 마루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정지용 시인의 정서를 이어받아 예술 진흥에 힘쓰고 있는 정지용멋글씨회 소속회원들도 재능기부 차원으로 참여한다. 동시에 군민들이 직접 입춘첩을 써볼 수 있는‘내가 쓰는 입춘첩 행사’도 전통문화체험관 관성관에서 체험해 볼 수 있다. 다가오는 2월 12일 정월대보름날에는 한 해 첫 보름달이라는 상징 속에서 건강과 풍요를 기원했던 풍습을 일상에서 즐겨 보고자 절기음식으로는 오곡밥과 나물 3종 체험을, 절기풍정으로는 부럼을 배부할 예정이다. 절기음식인 오곡밥과 나물 3종은 2월 11일 화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체험관 내 대청마루에서 진행한다. 다만, 체험비 15,000원으로 16명만 선착순으로 사전신청 받는다. 절기풍정으로 마련된 부럼 배부는 2월 11일 화요일과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