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렁이농업 등 명미화 생산단지 136ha 조성 연기군은 쌀 개방화에 따른 군내 농업이 직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고품질을 찾는 소비자의 수요에 맞춰 친환경 고품질 명미화 생산기반 구축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 연기 © 윤기홍기자 군은 이에 따라 연기쌀 명미화 생산단지조성사업을 오는 2013년까지 3억원을 지원하여 300ha까지 조성할 계획으로, 올해에는 5개 작목반에 136ha을 조성할 계획이다. 우선적으로 올해에는 우렁이농법 생산단지로 응암쌀 작목반, 청정쌀 작목반, 송성쌀 작목반, 고등쌀작목반 등 4개 작목반에 36ha을 조성하고, 친환경 스테비아농법 생산단지가 농업경영인연합회 중심으로 100ha 조성된다. 이와 함께 무기농, 유기농농가 32ha에 대하여 친환경농자재 지원과 연기군의 대표브랜드인 ‘행복한 아침쌀’ 대도시 판로망 확보를 위하여 4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농협통합RPC가공‧유통시설지원과 판매촉진 택배비도 지원하여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군 관계자는 “연기쌀 명미화사업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함은 물론, 소비자가 믿고 선호하는 고품질 연기쌀 생산으로 ‘행복한 아침쌀’ 시장경쟁력 제고와 브랜드 이미지
연기군 동면(면장 이은웅)에서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쉼터이자 사랑방인 마을 정자 보수에 나섰다. 지난달 3월2일부터 6월30일까지 추진중인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통해 내판 1리 외 25개리 마을 정자 정비를 추진한다. 겨우내 방치되어 있던 정자를 정비하여 지역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하여 주민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동면에서는 이번 마을 정자정비 사업을 시작으로 보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밀착형 일자리 사업을 발굴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연기군 저소득층 위기탈출 “긴급지원사업” 지원 연기군에서는 예기치 못한 위기상황이 발생한 저소득층 가구에게 긴급지원사업으로 일시적 생계 어려움으로 인해 발생되는 위기 탈출의 계기를 마련하여 주고 있다. 군은 갑자기 생활이 어려워져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층에 대해 생계 및 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3월말 현재 14건에 대해 2,490만원을 지원했다. 긴급지원사업은 주 소득자가 사망, 가출, 행방불명, 구금시설에 수용되어 소득을 상실했을 경우, 질병, 화재, 단전 후 1개월 경과 등 생활이 곤란한 경우 일시적으로 지원되는 제도다. 생계 및 주거, 의료, 장제비, 사회복지 시설 이용지원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최저생계비의 150%이하의 소득과 일반재산 7,250만원 이하 및 금융재산 300만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눈 "긴급지원사업은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하여 2006년 84건 1억3169만원, 2007년 121건 1억9556만원, 2008년 68건 1억1357만원, 2009년 185건 2억1673만원, 2010년 100건 1억5795만원을 지원해준바 있다"고 밝혔다 한편,신청 및 문의는 군청 주민생활지원과(041-861-2929)
연기군은 지난 2007년부터 건축물 등기촉탁 대행 서비스를 제공해 올해 1/4분기동안 총 22건의 신청이 들어왔다. 건축물 등기촉탁 제도는 건축물 소유자가 건축물의 변경이나 철거 등으로 인해 등기를 변경할 때 등기소를 방문하지 않고 연기군청 도시건축과에 건축물대장 변경 및 말소 신청을 하면 관련 등기 변경 및 멸실업무를 대신 처리해주는 제도이다. 그동안 등기업무는 개인이 하기엔 어려운 부분이 있어 법무사에 변경된 등기업무를 맡기는 경우가 많았다. 등기촉탁대행서비스를 이용하면 군청 등록세(3600원)와 등기수수료(수입증지 3000원), 건축물대장 발급비용(500원)만 부담하면 되며 법무사사무소 수수료 약 5만원을 절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군청에 직접 서비스를 신청하면 민원인이 등기소를 방문할 시간과 교통비를 절약 할 수도 있다. 그동안 연기군이 처리한 건축물 등기촉탁업무는 2007년 1건, 2008년 4건, 2009년 28건, 2010년 49건 등 총 82건으로 매년 실적이 상승하고 있으며 비용으로 환산하면 약 410만원 정도를 절약했다. 건축물 등기촉탁 대행 서비스는 △건축물 관련 지번 변경 △행정구역 명칭 변경 △건축물 면적·구조·용도·층수 변경 △건
연기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본격적인 배꽃 개화기를 앞두고 지역특산품인 조치원배의 품질 향상을 돕기 위해 ‘배꽃가루은행’을 운영한다. 지난 98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배꽃가루 은행은 신고품종 위주의 편중재배로 인한 수분수 부족과 개화기 이상기후에 따른 화분(花粉)의 활력저하, 수분매개곤충 감소 등에 대한 배 결실불량 해결과 발아율 검정을 통한 인공수분 효과의 극대화로 고품질 조치원배 생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에도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개약기, 약채취기, 약정선기, 냉동고 등 총 60대의 장비를 갖추고 희망농가에 양질의 꽃가루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쓰고 남은 꽃가루를 냉동저장고를 이용하여 보관했다 발아율 검정을 통해 금년에 다시 쓸 수 있도록 공급하고 있으며, 발아율이 낮은 꽃가루와 중국산 꽃가루의 사용방법, 증량제(석송자) 희석비율 등 당면한 과수농가 기술 지도를 펼쳐 농업인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과수담당은 “꽃가루를 활용한 인공수분은 개화기 강우나 저온 등으로 인한 결실불량에 대비하고 정형과율을 향상시켜주는 작업으로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며 많은 농업인이 꽃가루 은행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고품질 배 생
14일 전야제 ‘남사당놀이’ 시작 16일까지 다채롭게 펼쳐져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연기군 향토축제인 제26회 도원문화제가 내일부터 본격적인 막이 오른다. 도원문화제는 14일 전야 행사로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인간문화재 박용태 선생의 신명나는 ‘남사당놀이’로 문을 열고 15~16일 2일간 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15일 오후 2시 30분 전의면 관정리 전의초수에서 ‘왕의 물 기원제’를 시작으로 조치원역 광장에서 문예회관 행사장까지 ‘왕의 물 시가행진’과 ‘왕의 물 진상 재현 연극’이 펼쳐지며, 문예회관 일원에서는 ‘복사꽃 한마음 축제(열린문화체험 한마당)’, ‘젊음의 광장’이 펼쳐지며 특히 오후 6시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복사꽃아가씨 선발대회’에서 복사꽃에 버금가는 미인을 가린다. 16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영어야 놀자(잉글리쉬 페스티벌)’를 시작으로 ‘으뜸솜씨경연대회’, ‘백일장 및 사생대회’(충령탑 광장), ‘도전 골든벨’, ‘기관․단체․기업체․출향인사 장기자랑’이 펼쳐지며 오후 7시 30분부터 마이티마우스, 5dolls, 설운도, 전영록, 성진우 등 초청가수와 함께하는 ‘군민화합
연기군은 오는 5월 29일 세종특별자치시 금강유역 일원에서 ‘2011 금강전국마라톤대회’를 열기로 하고 오는 5월 6일까지 참가 신청서를 받는다. 이번 행사는 ▴하프코스(21.0975km) ▴건강코스(10km) ▴미니코스(5km) 등 3개 코스로 진행되며, 남·여별 우승자에게 하프코스 40만원, 10km코스 30만원을 시상하는 등 입상자들에게는 트로피와 부상품이 주어진다. 또한, 5인 1조 하프코스로 열리는 단체대항전 경기는 총5명 골인시간 기록을 합산하여 순위를 결정하고 우승팀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대회참가 신청은 오는 5월 6일까지로 인터넷(http://www. kkmarathon.co.kr)접수와 기타 관공서 관련 기관 배너광고를 통하여 접수로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하프 및 10km는 3만원, 5km는 무료이다. 참가자에게는 기념품(반팔 T셔츠), 런닝화, 완주메달, 기록증 등이 제공된다. 한편, “아름다운 금강”과 함께하는 금강전국마라톤대회는 부대행사로 마라톤 성공 개최 축하공연과 참가자 경품 추천 등 다양한 이벤트행사가 열린다. 군 관계자는 “새롭게 태어나는 세종시와 금강의 모습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연기군에서는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과 연계하여 2012년 1월부터 총인(T-P)에 대한 방류수의 수질기준이 종전 2PPM에서 0.3PPM으로 대폭 강화됨에 따라 안정적인 방류수질 확보하기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총인처리시설을 설치한다. 군은 수질오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총인(T-P)의 효과적인 처리를 위해 금년 4월부터 조치원과 전의 공공하수처리시설에 국도비를 포함하여 사업비 2,276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인처리시설을 착공하여 금년 11월경에 준공할 계획이다. 총인(T-P)이란 하천, 호소 등의 부영양화를 나타내는 지표의 하나로 물속에 포함된 인의 총량을 말하며 총인 처리시설은 하수 중의 인을 약품응집, 여과 등을 통해 제거하는 시설로, 미처리된 인 성분이 강이나 하천, 호수로 다량 유입되면 부영양화를 일으켜 수중의 용존산소 결핍, 어류독소 생성을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총인처리시설의 일일 처리량은 각각 조치원 20,000㎥/일, 전의 2,000㎥/일으로 조치원 공공하수처리시설에는 약품투입 및 반응 응집설비와 가압부상설비, 전의 공공하수처리시설에는 약품투입 및 반응 응집설비와 섬유 디스크 필터를 설치해 법적수질인 0.3PPM 보다 개선된 0.2P
연기군은 지역관광안내 마케팅을 위해 지역문화 및 관광자원, 농촌체험마을 등 다양한 관광지를 소개한 홍보책자 ‘즐거운 선택 연기’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가 볼만한 곳, 문화관광, 문화축제와 함께 녹색농촌 체험마을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까지 구성했으며, 총2000부를 발간했다. 특히, 관내 4개 농촌체험마을을 자세하게 소개하면서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과 주변 볼거리, 특산품을 소개하고 관광지 위치까지 보기 쉬운 지도로 설명해 관광객들에게 훌륭한 관광 가이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연기군은 홍보책자를 각종 관광박람회나 지역축제, 연기관광버스투어 홍보자료로 배포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안내책자 발간으로 정확한 관광정보제공 및 문화·관광정보의 효율적 관리 등 관광정보서비스의 질적 향상이 예상되며 궁극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연기군지부 백학현지부장은 6일 연기군청을 방문하여 연기사랑장학카드 등 연기군제휴카드 사용으로 조성된 기금 3천4백만원을 유한식 연기군수에게 전달했다. 연기군과 제휴하고 있는 카드는 연기사랑장학카드, 공무원복지카드, 보조금결제 전용카드로 매년 카드사용액의 일정비율을 기금으로 적립하고 있다. 백학현 지부장은 “연기사랑장학카드는 연기군과 협정을 체결하여 일정액의 적립금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장학재원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복지카드 및 보조금결제카드 기금은 세외수입 처리되어 세수 증가에 기여, 지역발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된다”며 “앞으로도 많은 금액의 기금이 적립될 수 있도록 카드 사용을 권장하는 한편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으로 군민의 평생학습 참여 유도 연기군은 지역 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평생학습기관(단체)의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지원하고자 2011 연기군 평생학습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공모분야는 특성화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 및 평생교육기관 프로그램 운영 2개 분야이며, 관련 기관(단체)에서 우수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신청하면 서류심사 및 현장 확인을 통해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평생교육기관(단체)의 프로그램에는 공모분야별로 강사비 또는 교육비 일체가 지원된다. 공모기간은 4월 13일까지로, 관심 있는 관내 평생교육기관(단체) 및 평생학습과 관련된 사업을 수행하고자 하는 초·중학교에서는 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 군 담당자는 관내의 많은 평생교육기관(단체)의 특성화된 우수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질 높은 평생교육을 실시하고자 하는 포부를 밝혔다. 공모에 대한 문의 및 접수는 연기군평생학습센터(http://edu.yeongi.go.kr) 또는 ☎041-861-2968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연기군 서면 쌍류리 부녀회 (회장 이복순)는 지난 3월 30일 쌍류리 마을회관에서 동네어르신 등 주민 150여명을 모시고 주민 경로(화합)잔치를 베풀었다. 부녀회는 4년 동안 재활용품을 모아 만든 수입금으로 뜻 깊은 일을 해보자는 의견이 모아지면서 동네어르신과 마을주민을 모시고 훈훈한 정이 담긴 떡, 과일 등을 준비해 점심을 대접했다. 당일 참석한 유장근 쌍류리장은 “부녀회원들이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효심에 감동하였을 뿐만 아니라 마을주민과의 화합을 다지는 장이 되었다며 부녀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복순 부녀회장은 동네어르신들께 식사를 대접해 보니 보람이 있었다며 봉사라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새기는 계기가 되였다고 말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흐뭇하고 정겨운 점심이었다며 부녀회원들에 대한 칭송이 자자했다
분야별로 7개 실무분과 운영계획 수립 연기군(연기군수 유한식)과 연기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공동위원장 황치환)는 지난 29일 군청 대강당에서 "지역사회복지 대표 실무협의체"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지난 2010년 대표 및 실무협의체 제3기 위원들이 구성되어 활동을 시작했으며, 연기군 보건복지 및 관련 영역 분야의 공공․민간․부분으로 구성된 위원회로, 군의 주요 사회복지 계획이나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및 실무분과 운영계획과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 경과보고에 이어 2010년도 실무분과 운영평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011년도 실무분과 운영계획 수립에서는 지역사회복지 자원의 효율적 활용 체계 조성과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복지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자 7개 실무 분과별 추진되는 사업을 보고했다. 이번 실무분과 운영계획은 제2기 지역사회복지계획의 주민욕구를 기본 방향으로 계획된 지역사업의 추진과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분과간 연계를 확대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특히, 장기적이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을 발굴하여 지속적이고 다양한 서비스 제공 및 연결, 모니터
연기군은 지난해 지방선거로 개최하지 않았던 지역최대 향토축제인 제26회 도원문화제가 오는 4월 15일~16일 양일간 제8회 왕의 물 축제와 함께 연기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한 연기군일원에서 개최한다. 내달 14일 전야제 행사인 남사당놀이패 공연을 필두로 15일에는 전의면 비암사에서 백제의 국왕대신과 호국 영령의 충혼을 기리는 백제대제, 세종대왕의 눈병을 완쾌시켰다는 전의초수 왕의 물 축제 가장행렬 비롯하여 복사꽃 아가씨선발대회, 한마음 축제, 백일장, 도전골든 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특히, 금번 행사기간동안에는 고복군립공원, 비암사, 도깨비도로, 뒤웅박고을 등 관광코스와 연계된 버스테마관광도 무료로 할 수 있다. 매년 4월에 개최되는 도원문화제는 100여년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연기군의 특산품 복숭아꽃인 복사꽃으로 물든 분홍빛 도로나 소로를 거닐 수 있어 마치 신선이 되어 무릉도원을 노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연기군에 복숭아밭이 많은 이유는 1908년 농촌진흥청의 산실인 권업모범장 과수시험포가 설치되어 복숭아 시험 재배한 것이 계기가 되어 지역특산물로 발전하였고 1985년부터는 지역의 전통문화 계승과 군민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복숭아
제5기 연기군 농업인대학 입학식이 17일 신입생 62명(배반 25명, 도시농업반 37명)과 가족, 내빈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기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지식기반사회에 적합한 농업인력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한 농업인대학은 지난 1~2월에 수요조사를 통해 배반과 도시농업반을 개설하여 입학지원서를 받아 62명의 합격자를 선발해 입학식을 가졌다. 입학식사를 통해 유한식 연기군수(연기농업인대학장)는 “동서고금,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배우고, 익히며, 실천하는 자세는 더 나은 삶을 영위하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졸업식까지 건강하게 공부할 것을 당부했다. 김학성 통일부 취업지원부장은 ‘프로슈머 창의력 개발’이란 주제의 특강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생산에 관여하는 프로슈머 시대에 농업인과 소비자가 농업 농촌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함께 창의력을 개발하는 것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필수적 기본사항임을 강조했다. 한편, 올해 연기농업인대학과정은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누어 12월까지 매주 수업이 진행되며, 국내 분야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이론 강의와 함께 실제 현장의 기술접목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고, 연기군의 농업ʍ
연기군보건소(보건소장 이순옥)에서는 지역 청소년의 불건전한 건강행태(흡연, 음주, 불건전 이성교제)와 청소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은빛 청소년 건강지킴이 사업을 2008년도부터 2011년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지난 3월 14일 지킴이어르신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은빛 청소년건강지킴이란 노인일자리창출사업과 연계하여 65세 이상 기초노령연금 수급자 중에서 청소년 지도 경험을 가진 어르신들이 흡연, 음주의 폐해 등 건강에 관련된 교육과 청소년에 대한 기본교육을 이수한 후 관내 8개 지역 및 청소년 출입업소 등을 순회하는 사업이다. 특히 은빛 청소년건강지킴이사업은 지난 2008년 제1회 절주경연대회에서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우수상을 수상한 우수 프로그램이다. 또한 지역청소년뿐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경제 및 사회활동 참여에 대한 자긍심 등 활기찬 삶을 증진시키고 있으며 현재 우리사회의 문제점으로 도출된 청소년의 흡연 및 음주, 불건전한 이성문제뿐 아니라 범죄 예방 등 시민 안전성 증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