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서북소방서는 지난 2월 25일 세종-안성 고속도로 붕괴사고 대응에 크게 기여한 주식회사 삼신에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감사패 전달식은 3월 10일 오후 ㈜삼신 대표이사실에서 진행됐으며, 김용채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전달식은 김 대표이사의 적극적인 협조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에서 밸브를 제조하는 ㈜삼신(대표이사 김용채)은 붕괴사고 발생 직후 공장 운영을 전면 중단하고, 천안서북소방서에 자원 집결지 및 현장지휘소 운영을 위한 부지를 제공했다. 또한,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 100여 명에게 중식과 간식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력했다. 김종욱 천안서북소방서장은 “기업의 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소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덕분에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했다”며 “재난 대응에 큰 도움을 주신 ㈜삼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 성거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찾아가는 책꿈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책꿈 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책꿈상자와 책꿈선생님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책꿈상자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00권 내외의 도서를, 책꿈선생님은 분기별로 1회 동화구연강사를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오는 3월 17일부터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찾아가는 책꿈 도서관을 통해 지역 내 어린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성거도서관이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고품질 ‘하늘그린 멜론’ 생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천안 수신면에서 재배되어온 하늘그린 멜론은 그 품질을 인정받아 천안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자리잡았다. 센터는 멜론 생산량 증가에 따른 출하기 조절을 위해 기존보다 30여 일 빠르게 정식에 나섰다. 이른 정식으로 인한 이상저온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보온시설을 설치하는 등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 또 발아율 동향 조사와 정식기 활착 관리 등 현장 기술지원도 추진해 빠른시일 내에 소비자들에게 맛 좋은 멜론을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 하늘그린 멜론 재배규모는 134농가 71ha로, 오는 5월부터 16브릭스(Brix) 이상의 고당도 멜론을 맛볼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주 정식기 저온과 큰 일교차로 인한 생육 지연 및 활착 부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할 것”이라며 “소비자들에게 맛 좋고 영양가 풍부한 멜론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공동주택 관리주체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자 직무교육을 시행한다. 시는 공동주택의 아파트 거주비율이 78%에 달하고 공동주택단지 내 민원과 분쟁이 증가함에 따라 분쟁을 예방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328개 단지 중 170개 단지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2회 실시된다. 관리주체 구성원 및 입주자대표회의 등을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법의 주요법령 등을 안내한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관리법령 위반 및 관리비 집행과 관련한 부적정한 사례를 줄이고, 적법하고 합리적인 관리비 사용으로 관리주체가 입주민들의 신뢰를 받아 입주민과의 분쟁을 예방해 살기 좋은 아파트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다양한 저소득 한부모가족 복지서비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홍보문 3,000부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1일 밝혔다. 홍보문에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중위소득63%이하)과 청소년 한부모가족(중위소득65%이하)을 위한 복지서비스가 담겼다. 주요 복지서비스는 아동양육비, 교육지원비, 교육활동지원비, 상하수도 요금감면, 한부모가족복지시설, 공동생활가정형(매입임대) 주거지원 등이다. 홍보문은 이달 중으로 양 구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한부모가족복지시설과 건강가정지원센터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대상자들이 복지서비스를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지난해 재가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사례관리를 시행해 2억 9,000만 원의 의료급여 비용을 절감했다고 11일 밝혔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병원에서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의료, 돌봄, 식사 등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로 원활히 복귀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천안시는 2019년 6월 의료급여 시범 사업지로 선정돼 5년간 시범사업을 운영했으며, 지난해 7월부터 정식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65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건강관리를 지원했다. 시는 4명의 의료급여관리사를 배치해 의료적 처치 필요도가 낮은 장기입원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 사업과 연계해 수급자의 효율적인 건강관리를 도모하고 있다. 또 다빈도 의료 이용자 및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들을 대상으로 비합리적 의료이용 습관 개선, 적정 이용 안내, 올바른 약물 복용법 교육, 의료급여 제도를 안내하는 등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김창수 복지정책과장은 “장기입원자 및 집중관리 대상자가 맞춤형 의료급여 사례관리를 통해 대상자들의 합리적이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법에 따라 행정·공공기관의 공공데이터 제공기반조성, 제공현황 등 운영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개방 및 활용 ▲품질관리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1개 지표를 평가해 기초자치단체 226개 기관 중 54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천안시는 데이터 개방 및 활용, 품질관리, 관리체계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공공데이터포털에 활용도 높은 데이터를 개방하고 데이터 품질 관리를 강화해 제공할 계획이다. 정창호 스마트정보과장은 “앞으로도 활용도 높은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품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재)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성정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8일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문화기획단,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성정청다움 서포터즈 등 4개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40명이 참여했다. 발대식에서는 자치기구 소개 및 연간 계획 발표, 위촉장 수여, 관계 형성을 위한 리더십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각 자치기구는 앞으로 수련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자기주도 활동,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서 청소년들의 참여를 증진하고,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10일 시 청사 2층에 직원들을 위한 심리 상담실 ‘다온’을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다온의 운영 취지와 향후계획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시는 최근 악성민원으로 인한 공직자의 우울증 호소, MZ세대의 공직 이탈 등의 문제가 두드러지면서 전문적인 마음건강관리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난해 12월 전문심리상담사를 채용했으며, 심리상담실을 개소하게 됐다. 다온은 직원들이 겪는 다양한 심리적 고충을 상담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문 상담 인력이 배치되어 직장 내 스트레스, 조직 내 소통문제, 개인적인 고민 등을 나누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기적인 심리상담 외에도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감정회복 워크숍, 마음건강강좌 등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직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행복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천안시는 2015년부터 외부전문상담센터 연계를 활용한 마음건강 프로그램(EAP)을 실시해 직원들이 선택한 상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거복지업무 역량강화를 위한‘2025년 주거복지업무 담당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에서 주거복지 업무를 수행하는 70명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주거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천안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신뢰할 수 있는 임대차 계약을 위한 ‘주거 취약계층 전·월세 안심동행서비스’ 신규사업을 실시하며,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읍면동과 강화된 전달체계로 주거복지서비스를 확대·지원할 계획이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이번 교육이 복지업무의 최일선에 있는 읍면동 담당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거 취약계층에게 보다 촘촘한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10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지역 농특산물을 3년 연속 공급하고 있는 공급업체 8개사 농협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시는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와 답례품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공급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현재 23개 공급업체, 64개 답례품을 기부자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답례품 품목 다양화를 위해 오는 4월에는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답례품 공급업체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급업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기부액의 30% 범위에서는 지역 농특산물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남 천안시의회는 10일, 이종만 의원(국민의힘, 쌍용1,2,3동)이 제27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천안시 국가유산을 활용한 관광산업 발전방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종만 의원은 “천안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유적지가 많고 교통의 중심지로 관광산업의 발전 가능성이 높은 도시”라며 '국가유산기본법'제27조에 따른 “국가유산을 활용한 콘텐츠 및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보 7호 봉선홍경사 갈기비의 역사적 가치를 고려할 때 이에 걸맞은 관리 및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이 시급하다”며 “당시 저잣거리를 재현하여 스토리가 있는 색다른 관광을 제공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종만 의원은“천안의 국가유산 관광에 최첨단 기술을 접목해 맞춤형 정보 제공으로 관광 편의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야간 경관 콘텐츠를 통해 천안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관광거점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일회성이 아닌 다시 찾고 싶은 천안이 될 수 있도록 차별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남 천안시의회는 10일, 김영한 의원이 제278회 임시회 제1차 정례회에서 ‘계획적인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대한 제언’을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먼저 서두에서 “불과 1년 뒤도 내다보지 못하는 도시개발사업의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며 일부 민간 사업의 계획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구룡배울구역, 신흥방산마을, 성거소우구역 주 출입구와 공용주차장 부족 문제를 차례로 지적한 김 의원은 특히 “성거소우구역은 청양군 인구와 비슷한 수준의 인구가 들어올 예정이지만, 주 출입구 및 주변 차선 등이 상당히 부족하다”며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반드시 도로 확장과 육교 개설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영한 의원은 “이미 준공한 신방통정구역이나 현재 진행 중인 용곡 눈들지구는 미래를 내다본 사업을 했으나, 주차장 부족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공원 및 학교 운동장, 지하 등을 활용한 주차장 확충 등을 제안하기도 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천안시가 진정 시민 편인지, 민간 업체 편인지 묻고 싶다”며 “민간 업체는 준공 후 이득금만 챙겨 철수하면 그만이지만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남 천안시의회는 10일, 권오중 의원(국민의힘, 중앙동·일봉동·신안동)이 제278회 임시회에서 오토바이 난폭운전 근절을 위한 5가지 대책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발언에서 "배달 대행 및 퀵서비스 오토바이의 사고율이 영업용 자동차보다 7배, 개인용 오토바이보다 15배 이상 높다"며, 오토바이 난폭운전이 시민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륜차 단속 강화를 위해 후방무인단속카메라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경찰청 발표에 따르면 후방무인단속카메라 설치 후 이륜차 법규 위반율이 18.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천안시에서도 시범 운영한 9곳에서 단속된 차량의 절반 이상이 이륜차로 확인되는 등 높은 단속 효과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오토바이 난폭운전 근절을 위한 5가지 대책을 제안했다. △후방무인 단속카메라 확대 △공익제보단 운영 활성화 △오토바이 운전자 대상 정기 교육 △유관기관 합동 단속 △법적 제재 강화를 주요 대책으로 제시했다. 특히, 세종시의 '이륜차 안전신고 포상제'처럼 시민 신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남 천안시의회는 복아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문성동·봉명동·성정1동·성정2동)이 10일, 제27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천안시 인사청문회 실효성 강화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5분 발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복아영 의원은 발언에서 “이번 천안시에서 처음 시행된 인사청문회는 단순한 절차를 넘어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 시스템을 정립하는 중요한 첫걸음이었다”고 이번 인사청문회 성과를 말했다. 복 의원은 천안시 공공기관 현황에 대해 언급하며, “현재 천안시에는 공기업 1곳, 출자기관 2곳, 출연기관 6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천안과학산업진흥원, 천안시복지재단, 천안시민프로축구단, 천안시청소년재단의 기관장 임기 종료가 다가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복 의원은 “인사청문회는 형식적인 절차가 아니라 후보자의 능력, 도덕성, 전문성을 철저히 검증하는 과정”이라며, 이를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첫째, 천안시의회 자체적인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절차를 마련해 청문회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10일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가 제휴카드 사용에 따른 적립기금 1억 9,6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천안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조승국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가 전달한 적립기금은 지난해 천안시가 사용한 법인카드, 보조금카드, 공무원복지카드 등 제휴카드 실적에 따라 일부(0.1~1.0%)를 적립한 수익금이다. 시는 법인 보조금 카드 사용에 따른 기금은 복지사업, 지역개발사업 등에 사용하고 공무원 복지카드 적립금은 직원 후생복지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매년 제휴카드 적립금을 전달해 주고 있는 NH농협 천안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금은 천안시 발전과 직원 복리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