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는 26일 충청북도교육청 및 제천교육지원청과‘제천 에듀케어 허브 학교복합시설’ 건립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학교복합시설 건립 공모사업은 2024년 제천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따른 연계사업으로, 이번 협약에는 △학교복합시설 사업추진을 위한 충북도교육청, 제천교육지원청, 시의 협력 방안 △학교복합시설 추진을 위한 여건 조성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각 기관의 역할 등의 내용을 담았다. 시에서 구상 중인 학교복합시설은 제일고등학교 실습지 부지에 생존수영 교육을 위한 수영장, 아이 양육을 지원하기 위한 늘봄센터, 소공연장 등이 포함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건물로 학생들의 교육지원뿐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문화체육복합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과 시민 모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여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북부권의 부족한 교육시설 인프라를 제공하여 미래 교육 인프라를 혁신해 제천시가 교육발전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제천시가 미래 교육의 중심 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26일 제천시민회관에서 진행된 ‘사랑의 헌혈 행사’에 동참하여, 시민들에게 엑스포를 알리고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2025 엑스포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제천시민과 방문객들은 헌혈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동시에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미리 만나볼 수 있었다. 조직위는 행사 당일 △헌혈 참여자 대상 엑스포 홍보물 배부 △캐릭터 인형탈(처니) 운영 △배너 및 홍보 리플릿 배포 등을 통해 엑스포를 적극 홍보했다. 특히, 헌혈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여행용 샴푸·린스, 보조배터리, 마스크팩 중 하나를 선택하여 받을 수 있는 특별한 기념품도 제공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헌혈이라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하여 시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건강한 나눔과 함께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의미를 전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충북혈액원과 헌혈 직원들이 함께하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가 봄철 산불대비를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지난 25일 최승환 제천시 부시장은 북부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산불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부시장은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는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여러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하며, 진화 장비와 출동 체계를 점검하며 신속한 대응을 위한 준비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이어, 산불 감시원들의 근무 현장을 방문해 감시 활동을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감시원들은 “강화된 감시 활동으로 산불 예방 효과가 커지고 있지만,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며 현장의 어려움을 전했다. 이에 최승환 부시장은 “감시원들의 역할이 산불 예방의 최전선인 만큼 시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노고를 격려했다. 제천시는 지난 1월 24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 중이며, 철저한 대비로 산불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문화재단이 지역 콘텐츠 활성화와 영상 창작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2025년 시민 영상 제작 활동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고 25일 전했다. 이번 사업은 제천을 소재로 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며, 특히 올해부터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이 새롭게 포함됐다. 지원 대상은 제천지역에서 활동하는 비영리 영상 제작 단체 또는 영상·미디어 관련 전공 학생들이다. 신청 단체는 비영리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을 보유해야 한다. 지원 작품은 모든 장르(독립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AI 생성 영상콘텐츠 등)지만 제천을 소재로 한 영상으로 추후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오는 4월중 지원단체를 선정하고 지원금을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김호성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창작자와 대학생들에게 영상 제작 기회를 제공하고, 완성된 작품은 영화제 및 영상 공모전에 출품해 제천을 알리는 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단은 이를 통해 지역 내 우수한 영상 인력을 육성하고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확보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문화재단이 3월 18일까지'2025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산책 학교-생성형 AI 찍먹 클래스''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 '산책 학교'는 총 7회차로 구성됐으며, 4월 3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2층 예술산책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의 강사진은 콘텐츠 제작사‘플링커’소속 박수잔 팀장과 허재혁 연구원으로,‘AI(인공지능)의 개념 및 기초’부터‘AI·아두이노(미니컴퓨터 회로) 활용 감정 이모티콘 만들기’등을 배울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기본 컴퓨터 활용이 가능하고 개인 노트북을 소지한 제천시민 15명이며,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김호성 상임이사는“새롭게 시도하는 융복합 분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여러분들이 일상 속 인공지능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립도서관은 3월 5일부터 7월 2일까지 격주 수요일마다 ‘2025년 상반기 시민교양대학’을 운영한다. 시민교양대학은 다양한 주제의 질 높은 강연을 제공하여 제천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삶을 풍요롭게 하고자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미래도시성장연구소 유인재 소장의 ‘고전문학으로 이해하는 고전음악’△홍익대 박기영 교수의 ‘뮤지컬 음악의 이해’△경북대 이재현 교수의 ‘소크라테스가 목숨 걸고 철학 한 이유’ 등의 강연이 총 10회 운영될 예정이다. 박상천 시립도서관장은 “시민교양대학 프로그램을 통해 제천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문학적 사유와 내면적 성장을 경험할 기회가 되길 바라며, 도서관은 앞으로도 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가 소속 직원의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중대재해 예방계획 및 대응 매뉴얼’을 발간해 배부했다고 밝혔다. 본 안내서에는 안전보건 관계 법령 등을 바탕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주요 내용 △중대재해 예방 기본계획 △중대산업재해 대응 매뉴얼 △기타 참고 자료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시는 안내서에 각종 위험 작업에 대한 사고 예방법과 재해 유형별 안전 점검 체크리스트 등 현장 업무에 대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을 담아 소속 직원의 활용도와 이해도를 높이고자 했다. 발간된 책자는 실무자 및 관리자 등이 재해 예방 업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전 부서에 배부하고, 전 직원이 참고할 수 있도록 전산망을 통해서도 배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발간된 안내서가 널리 활용되어 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제천시가 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 작업장 위험성 평가·점검, 근로자 보건관리 등의 업무 추진으로 중대재해 예방 업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가 표준화 전문 기반을 조성해 천연물 산업을 한층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사업’의 설계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사업은 총 사업비 350억 원 규모로, 허브 센터 190억 원, 장비 110억 원, 시범운영 50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이 가운데 190억 원을 투입하는 허브 센터는 제2산업단지 내에 부지면적 7,260㎡(연면적 6,270㎡) 본관동 지상 2층, 별관동 지상1층 규모로, 제조공정 표준화시설, 분석 및 검증 지원시설, 보관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설계공모에는 총 3개 제안서가 접수된 가운데, 지난 18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엄격한 심사를 진행했다. 당선 업체는 천연물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허브 센터의 시공 및 유지관리의 경제성 측면을 고려하여 적정한 공간을 연출했으며, 주변 지역과 어우러지는 배치 및 동선계획을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제안서를 바탕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현장 중심 소통 ▲주민 서비스 개선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 등 총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제천시는 ‘제천형 경로당 점심 제공사업 지원확대’, ‘제천시 고려인 등 재외동포 이주정착 지원사업’ 등을 대표과제로 추진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건축행정 편람 제작·배포’, ‘정부혁신 컨설팅 참여’, ‘제천혁신 2기 주니어보드 운영’ 등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앞으로도 혁신적인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보다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는 25일 한수면, 덕산면, 수산면을 마지막으로 '2025년 읍면동 시정설명회'가 종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봉양읍을 시작으로 한 2025년 읍면동 시정설명회는 읍면동 기관단체장과 많은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불편사항, 건의사항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현장감 있는 다양한 의견들이 제안됐다. 이번 읍면동 시정설명회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은 총 200여 건으로, 제천시는 1회 추가경정예산에 필요한 사업비를 반영하여 주민 불편사항을 조기에 해결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발전을 위해 제안된 의견들은 추후 주민 의견 수렴과 장기적인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창규 시장은 “이번 시정설명회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은 예산 편성을 통해 적극 추진하고, 즉각적인 조치가 어려운 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는 최근 제천시청 시장실에서 농민단체협의회와의 신년맞이 간담회를 개최하고, 각 단체의 건의 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천시 농촌지도자연합회 제37회 충청북도 농촌지도자대회 개최 홍보, 생활개선 연합회 제천 한방 바이오박람회 부스 운영에 따른 판매 수익 장학금 기탁, 제천시 농업경영인연합회에서 추진한 제21회 풍년 농사기원제 개최 소감 등 농민단체협의회 활동 사항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농업예산 증액 등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김창규 시장은“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개최되는 2025제천국제한방 천연물 산업 엑스포에 민간 홍보대사의 역할을 부탁드리며, 이번 농민단체협의회와의 신년간담회를 통한 의견들을 시정과 접목하여 농업 현실에 맞는 정책을 수립하고 더욱 적극적인 농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에서 운영하는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22일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을 진행했다. 연합 발대식은 2025년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자치기구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적인 행사로 자치기구 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고 소속감을 향상시킴으로써 책임감과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자치기구는 △청소년운영위원회 17명 △청소년동아리 75명(10개 동아리) △청소년봉사단 23명으로 구성됐으며, 발대식에 10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행사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 위촉식, 청소년동아리 인준식, 청소년봉사단 단원 위촉식과 각 자치기구의 대표를 임명하는 임명식을 시작으로, 각 자치기구를 이해하는 설명회와 청소년들의 교류를 위한 단체 미션 활동 시간을 가졌다. 각 자치기구는 앞으로 △청소년문화의집 활성화를 위한 모니터링 △청소년 자기주도기획사업 추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합 활동 △봉사활동 △청소년 활동 홍보 및 캠페인 등 각 특성에 맞는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발대식에 참여한 청소년은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는 지난 24일 모산로즈웰아파트 일원에서 시 협의회 임원 및 아파트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상징 선양운동 실천사업’의 일환인 ‘태극기 달기 운동 협약식’을 전개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3·1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태극기 100개를 배부 및 전달 했다. 강영기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장은 “이번 태극기 협약식을 통해 가정에서 태극기 달기 운동 확산에 힘써주시길 바란다”며 “바르게살기는 지속적인 태극기 보급 운동으로 진실·질서·화합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제천시협의회는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삼일절, 현충일 등 국경일마다 지역 아파트 및 마을 등에 태극기를 전달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4일 제천에 소재한 제천시청 의림지실에서 충청북도새마을회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조직위와 충청북도새마을회가 상호협력하여 엑스포 홍보를 지원하고 단체관람에 적극 협조하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조직위, 충청북도새마을회는 △엑스포 단체 관람 및 홍보 협조 △새마을회 회원 단체관람에 따른 정보제공 및 관람편의 제공 △기타 각 기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함께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충청북도새마을회는 올해 9~10월 엑스포 기간동안 약 19만 명의 충청북도새마을회원들이 행사장에 다녀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예정이며, 조직위원회는 엑스포장을 방문하는 새마을회 단체관람객들이 행사장을 방문해서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창규 제천시장은 “새마을운동의 근면, 자조, 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새마을회 지도자분들과 회원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약 19만명의 충청북도새마을회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와 충북테크노파크 한방천연물센터가 천연물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할 기업을 3월 5일부터 4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천연물 지식산업센터는 천연물산업 관련 영세 창업(Start up)기업과 중소 ․ 벤처기업의 입지 애로를 해소하고 집적효과를 제고하여 지역의 천연물산업을 선도하는 강소기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아래 조성됐다. 오는 4월 완공 예정인 천연물 지식산업센터(왕암동 1357번지)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48실의 임대형 기업 입주공간과 사무실, 근린생활시설, 회의실 등의 기업지원시설을 갖추고 있다. 신청 대상은 제조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며, 신청 마감 후 입주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입주자로 선정되면 5월 중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천연물산업은 우리 시의 전략산업으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한방천연물센터를 비롯한 천연물산업의 재배에서부터 완제품 생산까지의 전주기 혁신 인프라와 연계해 입주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에서는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제천역 광장 일원에서 ‘2025 제천빨간오뎅축제’를 개최한다. (사)제천시관광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제천의 명물인 빨간오뎅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겨울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제천역 광장 일원에 레트로 감성의 포장마차 거리를 조성하고 제천의 명물인 빨간오뎅을 테마로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며 관광객들에게 제천의 맛과 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2월 28일 오후 3시, 축제의 포문을 여는 개막식(제천역 광장 일원)에는 미식도시 선포식과 함께 트로트 가수 김다나, 이찬성의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며, 푸드파이트 챌린지와 박달 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가 이어져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2025 제천빨간오뎅축제의 핵심은 단연 빨간오뎅이다. 제천을 대표하는 겨울 음식인 빨간오뎅을 중심으로 25개의 지역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여 매대를 운영하며, 빨간오뎅 외에 퓨전 빨간오뎅,